주님께 사랑과 감사의 향을~

이월 집사 (35세)

출처:만민뉴스 제943호

  • "간절히 기도하니 터진 고막을 재생시켜 주셨어요"

    이월집사

    이월 집사 (35세, 박준우 어린이 가족 팀)


    저희 가족은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면서 만민중앙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2018년 설 만남 때에는 저의 어머니가 당회장님과 믿음으로 악수한 뒤 난소암을 치료받으셨지요.

    하지만 제 신앙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미지근한 신앙이었습니다. 그러던 2020년 어느 날, 제 왼쪽 귀의 고막이 터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예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지요. 사고 직후 곧바로 당회장님의 자동응답서비스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다음 날 병원에 갔는데, 고막이 3분의 2 이상 손상돼 조금 지켜보다가 수술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어떻게든 아버지 하나님께 치료를 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저를 돌아보며 기도하였습니다.
    그 결과, 3주 만에 고막은 저절로 재생돼 완전히 정상이 되었지요.

    이 일을 계기로 제 신앙은 변화되었고, 축복의 길로 인도하시는 그 사랑에 감사해 영광 돌리게 되었는데 인기상까지 주시니 매우 행복했습니다.
     




    "아들의 백혈병 치료로 믿음의 가정이 되었어요"

    이혜경집사

    이혜경 집사 (56세, 광주만민교회 사랑 팀)


    저의 큰 아들 원빈이(21세)는 4살 때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결혼해 늦게 얻은 첫 아이였기에 저희 부부에게는 굉장히 귀한 아들이었지요. 그러한 아들이 백혈병이라는 청천벽력과 같은 사실에 저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2004년 그 당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1일 부흥성회 인도 차 광주에 오셨습니다. 저는 당회장님께 가서 이 사실을 말씀드리고 기도를 받았는데, 놀랍게도 아들의 백혈병이 깨끗이 치료되었지요.

    이후 건강하게 자란 원빈이는 대학생이 되었고, 교회 방송실에서 봉사하며 맡은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권능을 체험하면서 주일 대예배만 드리던 저희 가족은 저녁예배까지 온전히 드리게 되었고, 일꾼으로서 교회를 섬기는 믿음의 가정이 되었습니다.

    이번 찬양대회에 참여하면서 가족 간에 대화하는 시간도 예전보다 많아졌고, 온 가족이 하나 되어 더욱 화목해지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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