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의 질병이 치료되니 천국이 따로 없네요

조성범 집사

출처:만민뉴스 제94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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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범 집사 (66세, 영광 팀)


    저는 이웃나라에 거주하던 당시 한국 기독교 방송이 나오는 위성 안테나를 신청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업체의 실수로 GCN 안테나가 설치되었고, 자연히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을 수 있게 되었지요.
    너무나 큰 은혜를 받은 저는 만민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자 한국에 왔습니다.

    당시 저는 술, 담배로 인해 간 수치가 높아서 바늘로 온몸을 찌르는 듯한 통증을 겪고 있었고, 옆구리는 손도 댈 수 없을 만큼 고통이 심했습니다. 또 심한 위궤양으로 김치같이 매운 음식은 전혀 먹지 못했지요. 음식을 가려 먹어야 하니 몸이 야위어서 생활하기에도 힘이 들었습니다. 아내도 위, 간, 심장이 약해 약을 먹어야만 생활이 가능했습니다.

    그런데 교회 등록 후 2개월여 만에 저와 아내는 모든 질병이 치료되었고, 2020년에는 딸도 손발 저림과 수족 냉증을 치료받았지요. 이처럼 크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 찬양대회에 참여했는데 금상까지 주시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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