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을 타고 나타나는 불같은 성령의 역사 [중남미, 인도]

이복님 원장 초청 은사집회

출처:만민뉴스 제940호

  •  이복님 원장 초청 '중남미, 인도 랜선 은사집회'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을 강사로 중남미, 인도 '랜선 은사집회'가 각각 지난 3월 8일과 14일에 줌(zoom)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었다.

    강사 이복님 원장의 설교 후 찬양과 기도의 시간을 통해 성도들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회개하고 결단함으로 충만함을 받았으며,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수많은 성도가 갖가지 질병이 치료돼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지난 3월 8일 월요일 오전 9시(현지 시각 주일 오후 7시)에 시작한 '중남미 랜선 은사집회'는 콜롬비아, 페루,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니카라과, 파나마, 볼리비아, 브라질, 에콰도르, 칠레, 멕시코, 과테말라, 코스타리카, 파라과이, 벨리스, 도니미카 공화국, 미국, 캐나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총 23개국의 성도들이 은혜를 사모하여 실시간 화상 및 JBN TV를 통해 참석했다.

    개인이나 가족 또는 모임이 가능한 지성전 단위로 줌(zoom)을 통해 320여 곳, 유튜브 생방송으로 160여 곳 총 480여 곳에서 동시 접속하여 진행되었으며, 온두라스 JBN TV(사장 에스테반 한달)가 우리 교회에서 인터넷을 통해 송출한 줌(zoom) 영상을 받아 실시간으로 온두라스 및 중남미에 송출하였다.

    은사집회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가 기도해 준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으로 이복님 원장이 기도해 줌으로 다발성 척추 경화증, 우울증, 발뼈 골절, 척추 디스크, 탈장, 편두통, 관절염, 위염, 치질, 코로나바이러스 후유증, 호흡 곤란, 헤르페스, 각종 통증 등을 치료받고 시력이 회복되어 많은 사람이 간증으로 영광 돌렸다.

     


    지난 3월 14일 주일 오후 7시(현지 시각 오후 3시 30분)에는 '인도 랜선 은사집회'가 진행되었는데 인도, 파키스탄, 네팔, 영국, 캐나다 등 360여 곳에서 사모하는 성도들이 줌(zoom)과 유튜브(GCNTV HINDI)를 통해 실시간 개인, 가족, 그룹으로 참석하였다.

    집회 후에는 은혜로운 간증들이 끊이지 않아 감동의 시간이 되었는데, 특별히 '2019 만민하계수련회' 때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손수건 기도로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아쿠쉬 넬슨 성도(사진)가 줌(zoom) 미팅에 참여해 간증함으로 큰 기쁨과 행복을 주었다.

    2019년 당시 아쿠쉬 넬슨 성도는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편마비가 왔고 의식이 전혀 없는 식물인간과 같은 상태였다. 그의 아내는 치료가 불가능한 남편이 기도라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 'GCNTV HINDI' 채널의 '만민하계수련회' 생방송에서 이수진 목사가 권능의 손수건으로 기도하는 장면을 발견해 남편 위에 기도를 받았다.

    그러자 놀랍게도 그 순간 아쿠쉬 넬슨 성도는 의식이 깨어나고 왼쪽 몸의 감각이 살아났다. 하지만 편마비로 보행이 쉽지 않아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집회 시 화면으로 본 그의 모습은 몰라볼 정도로 건강이 회복되어 있었다.

    이 밖에도 이복님 원장의 권능의 손수건 기도를 통해 혹이나 종양이 사라지고 통증으로 고통받던 많은 사람이 치료되었을 뿐 아니라, "20년간 고통받던 질병에서 해방되었다", "딸의 간질이 치료되었다" 등 눈물의 간증이 이어졌다.

    한 성도는 고령의 노모가 통증으로 걷지 못했는데 기도받은 뒤 통증 없이 일어나 걷는 모습을 줌(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여 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아쿠쉬넬슨성도

    ▲ 2019년 당시 기도를 받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나 건강을 회복한 아쿠쉬 넬슨 성도가 '인도 랜선 은사집회'에 참여해 간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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