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모와 자녀
    • 부모의 사랑은 여러 가지 형태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어떤 부모는 자녀를 무조건 보듬어 주고, 용서만 하면서 그것을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또 어떤 부모는 늘 질책하고 지적만 하면서 그것을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둘 다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전자의 경우, 자녀가 너무 유약하고 의존적인 성품이 될 가능성이 높고, 후자의 경우 반항기질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바탕으로 용서와 이해, 책망과 권면을 적절히 할 때 마음이 건강한 자녀로 성장합니다.

    • 2019.05.14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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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7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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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6  |  시사뉴스 [칼럼]  |  조회수: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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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03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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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7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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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7  |  중앙일보 [길]  |  조회수: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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