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후
    •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것은, 아름다운 천국의 영광을 함께 누리며 참사랑을 주고받을 대상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이 땅에 사는 동안 질병과 가난 등 많은 괴로움을 겪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이러한 고통이 결국 죄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스스로 진리를 선택해서 살고자 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주시기 위해 잠시 이 땅의 삶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만큼 감사하게 되지요. 마침내 천국에 이르면 변하지 않는 희열과 감동 속에 영원한 행복을 누립니다.

    • 2019.06.11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78
    • 삶의 목적
    • 2019.07.09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56
    • 유유상종
    • 2019.06.18  |  중앙일보 [길]  |  조회수: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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