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급 인생
    • 바둑판을 만들 때, 먼저 나무를 잘라서 바닷물에 담근다고 합니다. 이때 나무가 갈라지는 경우와 갈라지지 않는 경우가 생기는데, 놀랍게도 말리는 과정에서 갈라진 나무가 붙는 일도 있지요. 그런데 아예 갈라지지 않은 나무보다, 갈라졌다가 다시 붙은 나무로 만든 바둑판이 최상급이라고 합니다. 이 바둑판은 기사들이 바둑알을 놓을 때 상처를 입어도 금방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때로 나무가 갈라지는 듯한 고난을 겪기도 하지만 이를 잘 이기면 특급 인생으로 역전됩니다.

    • 2019.06.04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34
    • 유유상종
    • 2019.06.18  |  중앙일보 [길]  |  조회수:246
    • 잠시 후
    • 2019.06.11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44
    • 기다림
    • 2019.06.04  |  중앙일보 [길]  |  조회수:32
    • 특급 인생
    • 2019.06.04  |  동아일보 [실로암]  |  조회수:33
    이전페이지 1 2 3 4 다음페이지
    • 언어선택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