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 받은 증거(2)
    • 누구든지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회개하며 예수가 구세주이심을 믿으면 죄 사함을 얻어 성령을 선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증거들이 나타나며 이를 통해 구원의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첫째,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일이 즐거워집니다. 셋째, 깨끗한 삶을 살고자 합니다. 넷째, 믿음의 형제를 진정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다섯째, 세상을 믿음으로 이겨 나갑니다.
      요한일서 5:4에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말씀합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얻으면, 죄와 불법으로 가득한 세상과 짝하지 않습니다.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하나님 뜻을 좇아 살아가지요. 어떤 시험 환난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믿음으로 이겨 나갑니다.

      여섯째, 구원의 확신이 생깁니다.
      아무리 오랫동안 교회에 다녀도 성령을 받지 않으면 구원의 확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초신자라도 성령을 받으면 자신 있게 “나는 구원받았습니다.”라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니 위로부터 믿음이 주어지고 천국에 대한 소망과 확신이 생기는 것입니다.

      일곱째, 기도에 대한 응답의 확신이 생깁니다.
      요한일서 5:15에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말씀합니다. 이처럼 성령을 받아 하나님 자녀가 되면 하나님이 내 아버지가 되심을 알기 때문에 자녀로서 당연히 아버지께 구하고, 또한 아버지께서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구하기만 하면 넘치도록 응답해 주심을 성령이 깨닫게 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덟째,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아갑니다.
      우리를 위해 독생자를 희생하기까지 사랑해 주신 하나님 뜻을 깨달으면 그때부터는 하나님 제일주의로 살아갑니다. 거짓말하던 사람이 거짓말하지 않는 사람으로, 사랑하지 못했던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화평치 못했던 사람이 화평한 사람으로 바뀌며, 어둠에서 빛 가운데로 나옵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진리를 좇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변화되는 것, 이것이 성령 받은 증거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성령이 마음 안에 들어와 많은 은혜를 주십니다.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죄의 짐을 내려놓고 참 쉼을 누리게 해주시며,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만큼 기쁨과 평안을 주십니다. 어떤 부귀영화도 마음에서 솟아나는 이 행복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 통달하시므로(고전 2:10) 하나님 마음을 닮아가도록 도와주십니다. 연단 중에 ‘아무도 내 마음을 모를 거야.’ 할 때도 주변 사람을 통해 위로하고 격려하시기도 하지요.
      또 우리는 설교를 듣는 중에 ‘저 말씀은 꼭 내게 하시는 말씀 같다’거나 찬양이 감동으로 임할 때에 성령의 도우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범사에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나님 마음을 닮아 축복의 길로 인도받으시기 바랍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사도행전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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