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터널의 끝
    • 캄캄하고 긴 터널도 끝이 있습니다. 그 끝에는 찬란한 빛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는다면 터널을 지나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우리 인생길에도 때로 터널과 같은 어려움을 만날 수 있지만,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은 믿음을 잃지 않고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통과합니다. 사도 바울도 천국의 낙원을 다녀온 체험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역경도 소망 가운데 넉넉히 이길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고난은 장차 천국에서 누릴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음을 그는 분명히 알았던 것입니다.

    • 2019.06.25  |  중앙일보 [길]  |  조회수:8
    • 부활
    • 2019.04.18  |  시사뉴스 [칼럼]  |  조회수: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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