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위염과 안구 질환을 치료받았어요

라껠 모레노 성도 (3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출처:만민뉴스 제943호

  • 라껠모레노성도

    라껠 모레노 성도 (39세, 콜롬비아만민교회)


    저는 수년 전부터 시력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햇빛이나 전구에서 나오는 빛은 제 눈을 매우 불편하게 했고, 눈에 따가움도 심했으며, 두통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들고 불편했지요.

    또한 16년 전부터 위장에도 문제가 많아 위염과 쓰라림으로 고통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하나님 앞에 맡기며 치료해 주실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던 중 '중남미 랜선 은사집회'가 열린다는 기쁜 소식이 들렸습니다. 저는 사모함으로 기도하며 준비하였고, 치료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지난 3월 8일, 콜롬비아만민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집회에 참석한 저는 서울 만민중앙교회에서 강사 이복님 원장님께서 해 주시는 권능의 손수건(행 19:11~12)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때 마음에 기쁨이 임했고, 두 눈과 목에 뜨거움을 느꼈지요.

    그 뒤 위염과 쓰라림이 사라지고 시력의 문제도 해결되었습니다. 믿음대로 응답해 주시고 치료해 주신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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