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을 돌아보는 마음
    • 성경에는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가 나옵니다. 강도 만난 사람이 쓰러져 있을 때 제사장과 레위인은 못 본 체하고 지나갑니다. 그런데 당시 혼혈족이라 하여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던 사마리아인은 바로 상처를 싸매 주며 황급히 주막으로 데려가 돌보았지요. 이튿날 두 데나리온을 주막 주인에게 주며 그를 잘 돌봐 달라고 부탁하고, 비용이 더 들면 나중에 와서 지불하겠다고까지 합니다.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사람인데도 물질과 시간에 손해를 보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았지요(눅 10장). 하나님께서 이 사람의 선행을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우리가 삶 속에서 선을 행할 때 하나님은 반드시 축복으로 갚아주십니다

    • 2017.08.11  |  한국일보 [길]  |  조회수:1042
    • 마음
    • 2017.08.21  |  한겨레신문 [길]  |  조회수:521
    • 내려놓음
    • 2017.08.01  |  중앙일보 [길]  |  조회수:383
    • 빈손으로
    • 2017.08.24  |  경향신문 [길]  |  조회수: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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