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무지에서 옥토로
    • 농부가 같은 씨를 심었다 해도 밭에 따라 수확량은 달라집니다. 부지런한 농부는 거친 밭을 옥토로 가꾸어 풍성한 소출을 얻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동일한 말씀을 들어도 마음밭에 따라 싹이 나고 열매 맺는 정도가 다릅니다. 마음밭이 아무리 단단하고 거칠다 해도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의 단비를 힘입어 잡초를 뽑아내고 돌을 골라내어 옥토로 가꾸면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예컨대 불같이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마음 안의 미움이라는 잡초를 제거하고 사랑의 씨를 심을 때에 사랑의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호 10:12)

    • 2017.10.13  |  한국일보 [길]  |  조회수:1579
    • 그 이름
    • 2017.10.24  |  중앙일보 [길]  |  조회수:621
    이전페이지 1 2 3 4 다음페이지
    • 언어선택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