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인간 상태의 남편에게 기적이 일어났어요!

키란 넬슨 성도(인도, 23세)

출처:만민뉴스 제902호 | 조회수:269



  • 유튜브 생방송을 통해 기도받은 후 남편이 기적같이 살아나자
    아내 키란 넬슨 성도(인도, 23세)가 수련회장으로 간증을 전해왔다.

    제 남편 아쿠쉬 넬슨은 2019년 6월 19일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뇌에 혈전이 생겨 의식이 전혀 없는 식물인간 상태가 되어 중환자실에 있었습니다.
    남편은 5~10%의 움직임만 있었고, 산소호흡기를 통해 호흡하고, 코를 통해 쥬스를 공급했는데, 거부반응을 하고 구토까지 했습니다. 결국 2019년 8월 5일 아침, 의사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했습니다.

    저는 20개월 된 아들이 있는데 남편을 먼저 보내고 과부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좌절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유명한 목사님의 기도라도 받고 싶어 유튜브 검색을 하였습니다.

    때마침 만민하계수련회가 생방송으로 진행되고 있는 GCNTV HINDI를 보게 되었고 저는 라이브 서비스를 클릭하였습니다. 그때, 하계수련회 강사 이수진 목사의 환자를 위한 기도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침대에 누워있는 남편의 머리맡에 휴대폰을 두고 기도받았는데 갑자기 남편이 춤을 추듯 몸을 움직이기 시작해 의사들이 달려 왔지요. 저는 GCNTV HINDI에서 자막으로 나오는 전화번호 중 하나로 왓츠앱을 연결하여 남편의 움직임을 촬영하여 보냈습니다.

    남편은 의식이 회복되었고 3시간이 지난 후에는 미음을 먹기 시작했으며 작은 공기로 두 그릇을 비웠습니다. 기침하거나 토하지도 않고 잘 먹었습니다. 이제는 식사도 하게 되었지요.

    이처럼 남편을 다시 살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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