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52)

    [창26:26-35]
    2004.11.19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삶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증거가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말씀으로만 "내가 너와 함께 한다"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타나는 증거로서 확증해 주시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성경 상에 나오는 하나님의 사람들에게는 함께하시는 증거들이 반드시 따랐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거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을 분별할 수가 있지요. 마 7:20에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말씀하심과 같이 열매를 보면 그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분별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열매로 분별한다고 하는 것이 자칫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는 것이 되어서는 안 되지요.
      예를 들어 다윗 왕이 아들 압살롬의 반역을 피해 그를 따르는 백성들과 함께 도망을 가야 했을 때 이러한 상황을 육으로 보는 사람은 마치 하나님께서 이제 더 이상 다윗 왕과 함께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판단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이러한 상황에 처해야 했던 것은 그가 이전에 행했던 범죄에 대한 보응이었으며 그 순간만큼은 하나님께서도 그를 외면하여 연단 가운데 놓이도록 허락하실 수밖에 없으셨지요.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윗 왕을 버리신 것이 아니라 연단을 허락하신 것조차도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너무나 사랑하셨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이런 경우에는 단지 외적으로 보여지는 현상만을 가지고 그것을 열매인 것처럼 판단해서는 안 되며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중심을 보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지요.
      그렇다면 여러분 중에 좀 혼동이 된다 생각하실 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분명히 열매로 분별하라고 하셨는데 어떤 사람은 당장 보여지는 열매만 가지고는 분별할 수가 없는 경우도 있으니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정확하게 분별할 수 있는 것인가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구분하는 분명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순종과 악이 없다는 것이지요.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비록 연단 중에 있어도 그들의 마음은 어찌하든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것이었고 악이 없으며 결국 변화되어 나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당장 현실적으로는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는 증거가 나타나는 것처럼 보이지 않고 열매가 보이지 않는 것 같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사람들은 순종으로 연단을 잘 통과하여 결국에는 아름다운 열매로 나와지더라는 말이지요. 아브라함도 비록 연단을 받기는 했지만 그 모든 과정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받은 연단이기에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연단 받아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인해 연단이 왔음에도 여전히 불순종을 해 나감으로 변화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결국은 버림받게 되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분별할 때도 비록 그가 연단 중에 있다 할지라도 과연 하나님의 말씀에 목자의 말씀에 순종하려 하고 있는가 아니면 여전히 불순종해 나가고 있는가 이것을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런 말씀을 드린다 하여 여러분에게 사람들을 보면서 늘 이런가? 저런가? 분별하라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다만 여러분이 혹여라도 미혹되지 않도록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며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누구도 판단하거나 헤아려서는 안 되지요.
      약 4:11에 "형제들아 피차에 비방하지 말라 형제를 비방하는 자나 형제를 판단하는 자는 곧 율법을 비방하고 율법을 판단하는 것이라 네가 만일 율법을 판단하면 율법의 준행자가 아니요 재판자로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칫 자신이 가지고 있는 율법의 틀이나 자기 생각과 의 가운데 사람을 판단하게 되면 이는 곧 스스로 재판장이 되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 사람을 판단하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재판장 되시는 하나님 한 분뿐이라는 사실입니다.

      본 론 /

      1. 연단을 선으로 통과하여 축복받은 이삭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삭의 경우도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가 우물을 파는 곳마다 다툼이 생겨서 이내 그곳을 떠나 다른 곳으로 이주해야 했던 것이 이삭이 하나님으로부터 보장받지 못해서가 아니지요. 그러나 이것을 육의 사람들이 볼 때는 마치 불통한 것처럼 판단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사람이 왜 저렇게 우물 하나를 얻지 못해서 이리저리 방황해야 하는 것일까? 하며 수군거리고 헤아리며 판단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영의 사람들은 똑같은 상황을 봐도 자기 생각 가운데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선으로 바라봐 주게 됩니다.
      이삭 역시 자신에게 주어진 연단을 선으로 잘 통과하였기에 그 결과는 축복이었던 것을 볼 수 있지요. 이삭은 자신에게 어려움이 왔을 때에 왜 나에게는 정착할 만한 변변한 땅도 하나 없을까? 왜 내가 우물을 파는 곳마다 이런 시시비비가 생겨서 떠나야 하는 걸까? 이런 생각을 한 것이 아닙니다. 연단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깊은 뜻을 깨달았기에 창 26:22 후반절에 "이제는 여호와께서 우리의 장소를 넓게 하셨으니 이 땅에서 우리가 번성하리로다" 하며 감사의 고백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러한 이삭에게 하나님께서 어찌 복을 주시지 않겠습니까? 연단을 감사함으로 받았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선을 좇아 순종하는 이삭에게 하나님께서는 더 큰 축복으로 갚아 주셨습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보장하심 가운데 얼마나 크게 축복을 받았고 그의 권세가 대단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사건이지요. 전에는 자신들보다 강성해지는 이삭을 보며 시기하는 마음과 한편으로는 두려운 마음에 이삭으로 하여금 자신들을 떠나라 했던 블레셋의 왕 아비멜렉이 지금에 와서는 직접 이삭을 찾아와 화친할 것을 청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증거가 있는 이삭을 찾아온 아비멜렉

      그렇다면 아비멜렉이 왜 이런 행동을 한 것일까요? 본문 28절에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다" 고백하고 있듯이 아비멜렉은 하나님께서 이삭과 함께하시는 많은 증거들을 보면서 두려워졌던 것이지요. 그러면서 자신이 예전에 이삭으로 하여금 "자신들의 땅에서 떠나라" 했던 것이 마음에 걸렸던 것입니다. 마치 이삭을 자신들의 땅으로부터 쫓아내듯이 내어 보냈던 것이 혹여라도 이제 와서 자신들에게 해(害)가 되어 돌아오지는 않을까 하는 염려와 근심이 있었지요. 자신들이 보기에 이전보다 너무나 강성해진 이삭이 지금 와서 그때의 일을 가지고 트집을 잡으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비멜렉 왕은 친구와 군대 장관까지 데리고 이삭 앞에 직접 나와 화친을 요청하게 된 것이구요.만약 이삭이 평범한 하나의 족장 정도로서 부와 권세를 가지고 살아갔다면 아비멜렉 왕이 이처럼 찾아올 리가 없지요. 따라서 아비멜렉 왕이 이삭을 직접 찾아왔다는 것은 이삭의 부와 권세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더 커졌다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이삭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을 아비멜렉이 인정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아비멜렉에게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구요. 예전에 이삭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이 그랬던 것처럼 과 이삭 역시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으로 인해 이처럼 존귀한 자로서 인정받게 된 것이지요.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놓쳐서는 안 될 것이 있습니다. 아비멜렉이 이처럼 이삭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인정했다는 것은 아비멜렉이 비록 이방인이었지만 여호와라고 하는 신이 계신데 그분은 대단한 능력을 가지신 분이며 그분께서 이삭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지요. 이는 곧 이삭이 자신이 믿는 하나님에 대해 담대히 전하고 알렸음을 말해 줍니다.
      이삭은 비록 이방인들 사이에 살았지만 그들에게 자신이 섬기는 하나님이 누구시며 어떠한 분이시라는 사실을 자신 있게 말했던 것입니다. 내가 이방인들 속에 살면서 혹여 그들과 다른 신을 섬긴다는 사실을 그들이 알게 되면 나에게 어떤 해(害)라도 오지 않을까하여 숨기려고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자랑스럽게 전했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렸던 것이지요.
      오늘날은 이삭과 같은 상황이 아닌데도 "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나는 교회에 다니고 있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담대하게 말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삭과 같이 담대히 하나님의 자녀임을 고백할 수 있고 나의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자랑할 수 있는 자녀를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핍박을 당하고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보다 오히려 그냥 잠잠히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 있지요. 하지만 마 5:11-12에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설령 주님으로 인해 핍박과 어려움이 온다 해도 그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승리하는 사람에게는 놀라운 축복과 상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지혜롭지 못해서 일부러 핍박을 자초할 필요는 없지만 다니엘 선지자나 그의 세 친구들과 같이 타협하지 않고 믿음을 내보일 때 하나님께서는 이 믿음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분들은 "나도 그렇게 하는데 여전히 핍박이 물러가지를 않습니다" 이처럼 말할 분이 있을 수 있지요. 그런 분은 우선 내가 너무 지혜롭지 못해서 이러한 핍박이나 어려움을 자초하는 것은 아닌가? 스스로 점검해 보아야 할 것이며 또한 내가입술로는 주를 믿는 사람이라 하면서도 혹여 말과 행동에서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정녕 세상에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향기를 발하게 되면 설령 당장에는 핍박과 어려움이 온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를 나타내 주심으로 결국은 주변에서도 인정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그렇지 못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향기가 나지 않는 모습이라면 이런 사람은 아무리 핍박과 어려움을 받아도 그것이 주의 이름을 위한 것이라 할 수 없기에 하늘에 상급도 되어지지 않습니다. 핍박과 어려움이 물러가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만을 가리게 되지요.
      그러나 이삭은 자신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임을 주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전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삶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증거가 나타났기에 왕이라 할지라도 그를 찾아와 머리 숙이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핍박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전에 잠시 이삭을 홀대했던 것까지도 어찌하든 풀어 보려고 애쓰는 것을 보게 되지요. 이러한 아비멜렉을 대하는 이삭의 모습은 더 많은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3. 아비멜렉을 선대하는 이삭

      이삭은 아비멜렉에게 "당신이 예전에 어찌하여 나에게 그리하였는가" 하며 호통을 친다거나 예전의 일에 대해 보상해 주기를 바란 것이 아니라, 아니면 서운해 하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고 그들을 선대하여 보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겠는지요? 눅 6:35에 "오직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고 선대하며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빌리라 그리하면 너희 상이 클 것이요 또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 되리니 그는 은혜를 모르는 자와 악한 자에게도 인자로우시니라"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설령 나에게 해(害)를 주었고 나를 핍박하며 어렵게 했던 사람이라도 당연히 선의 마음을 가지고 대해야 하지요.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선을 사랑하며 선을 좇는 사람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도 계속해서 이삭이 하나님께 축복받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삭에게는 그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에게 하신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러한 언약의 말씀이 있다 해도 이삭 스스로가 축복받을 그릇을 준비하였기에 그 언약의 말씀이 임할 수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선을 좇는 마음과 연단 중에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순종의 모습, 또한 주변으로부터 하나님의 사람이라 인정받을 수 있는 모습 등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이는 여러분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물론 여러분이 축복을 받고 형통함을 받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어떠한 모습인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만민의 양 떼이기 때문에 얼마나 많은 분야에서 지킴을 받고 있고 때로는 여러분의 믿음 이상으로 형통함을 받고 있음을 깨달아 보아야 하지요. 아브라함과 이삭 간에 육의 부모 자녀로서가 아닌 영적인 관계성을 깨달아 봄으로써 여러분이 만민의 양 떼로서 받아가고 있는 영육간의 축복의 비결을 깨우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 이방여인을 아내로 삼아 부모의 근심이 된 에서

      이어지는 34-35절을 보면 왜 하나님께서 야곱을 택하실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에 대해 알 수 있는 장면이 나옵니다.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취하였더니 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의 근심이 되었더라" 했지요. 이는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겼다 말씀하신 것이 단순히 외적인 상황만을 설명하신 것이 아니라 에서의 중심에 관한 것임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에서가 비록 장자의 명분을 죽 한 그릇에 팔았다 해도 그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기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는 당연히 하나님을 믿는 백성 가운데서 아내를 택했어야 하지요. 자신을 장자의 명분을 이어갈 사람으로 여겼다면 이방 여인 중에서 아내를 택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인 아브라함이 정통 계보를 잇기 위해 본토 친척의 집에까지 사람을 보내어 이삭의 아내를 구해온 것을 에서가 어찌 모르겠습니까? 그렇다면 장자로서 자신이 어찌 행해야 할지를 알아서 정통성을 잇고자 하는 것이 마땅하지요. 그럼에도 에서는 이방 여인을 아내로 택했고 이러한 모습은 당연히 이삭이나 리브가에게 근심이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삭도 예전에 자신의 이복형인 이스마엘이 이방여인을 아내로 취하기 시작하면서 어떻게 되었는지를 너무나 잘 알기에 또한 에서의 행동이 장자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이며 하나님의 뜻에도 어긋나는 것임을 알기에 에서를 보면서 마음에 근심이 되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에서는 훗날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는지를 깨닫고 돌이키려는 행함을 보이게 됩니다.
      창 28:6에 보면 "에서가 본즉 이삭이 야곱에게 축복하고 그를 밧단아람으로 보내어 거기서 아내를 취하게 하였고 또 그에게 축복하고 명하기를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 했던 것이지요. 더욱이 8절에 보면 "에서가 또 본즉 가나안 사람의 딸들이 그 아비 이삭을 기쁘게 못하는지라" 했습니다. 그제서야 에서는 자신이 잘못된 선택을 했음을 깨닫고 9절에 "이에 에서가 이스마엘에게 가서 그 본처들 외에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요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취하였더라" 했지요. 그래서 그나마 아브라함의 후손인 이스마엘을 찾아가 그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지요. 처음에 에서가 이방 여인을 아내를 삼고자 할 때 왜 이삭이나 리브가가 말리지 않았겠습니까? 야곱에게 "너는 가나안 사람의 딸들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 권면했던 것처럼 당연히 에서에게도 무엇이 하나님의 뜻인지를 전했겠지요. 그럼에도 에서는 그 순간 자기 보기에 좋은 것을 택했던 것이고 자신이 집안의 장자로서 어떻게 해야 한다는 사실조차 염두에 두지 않았습니다.

      5. 마음 중심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도의 차이

      그러니 이러한 에서에게서 야곱에게로 장자의 명분이 옮겨가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지요. 비록 야곱이 간교한 꾀를 써서 형으로부터 장자의 명분을 빼앗기는 했지만 그래도 야곱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사람이었습니다. 부모의 권면에도 순종했구요. 이처럼 에서와 야곱 둘 모두가 같은 부모를 통해 태어났고 같은 환경 속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둘의 모습이 전혀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왜 같은 목자 아래서 가르침을 받고 같은 제단에서 신앙생활 해 나가는데도 어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칭찬받을 만하며 어떤 사람은 하나님으로부터 외면당하기까지 하는 것이겠습니까? 이는 바로 중심의 차이 때문이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정도의 차이 때문이지요. 똑같은 시간을 기도하고 똑같이 사역을 해도 어떤 중심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에 따라 그 열매에 있어서 커다란 차이가 나게 됩니다.
      예수님에게도 곁에 두고 가르쳤던 열두 명의 제자들이 있었지만 그 중에는 베드로와 같은 제자가 있었는가 하면 가룟 유다와 같은 제자도 있었던 것을 볼 수 있지요. 의심 많은 도마도 있었던 것을 볼 수가 있구요. 이 역시 중심의 차이인 것이며 얼마나 중심에서 영으로 예수님을 사랑했느냐의 차이인 것입니다. 잠 8:17에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는다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는 누구는 더 사랑해 주시고 누구는 덜 사랑해 주시는 분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사랑해 주십니다. 그렇다고 이것이 편애하시는 것은 결코 아니지요. 하나님은 공평하게 전 인류를 만민을 사랑하셨던 것입니다. 그래서 독생자를 주셨던 것이구요.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다 사랑하시고 공평하게 사랑을 주기 원하시지만 동시에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사랑도 공의의 법칙에 맞게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사랑을 더 받을 수도 있고 덜 받을 수도 있으며 하나님으로부터 중심을 인정받을 수도 그렇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에서의 입장에서는 왜 나에게 와야 할 축복이 동생 야곱에게 가는 것일까? 하며 원망하고 불평할 것이 아니라 왜 야곱이 더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중심인가를 먼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중심을 닮아 가고자 해야 하는데에서는 그렇지를 못했기에 결국 에서에게 가야 할 축복이 동생 야곱에게 돌아가는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음 시간에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사람의 중심이라는 것이 본래 타고 나는 면도 있지만 태어나 성장하면서 형성되는 면도 있습니다. 또한 주 안에서는 태어나 자라고 성장하면서 이미 굳어져 버린 중심까지도 변화시킬 수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중심을 가지고 태어났느냐만을 가지고 사람을 평가하기란 쉽지 않지요. 예전에 중심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중심이란 "마음이 굳혀진 것"이라 했습니다. 사람이 매 순간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이 한 번, 두 번 계속 쌓여서 굳어지다 보면 그것이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마음을 쓰는 것은 결국 행함을 통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며 핑계를 대는 사람도 있지만 정말 마음에 있다면 반드시 행함으로 나오게 됩니다. 적어도 행함으로 나타내려는 노력이나 애쓰는 모습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마음을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은 비록 작은 행함 하나에서도 나타날 수가 있지요. 마음을 담은 행함 하나하나를 쌓아 갈 때에 그것이 결국에는 중심에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기도를 한 번 할 때에도, 예배를 한 번 드릴 때에도, 또한 봉사를 하고 어떤 하나님의 일을 할 때에도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쌓아 가느냐에 따라 마침내는 중심도 변화될 수가 있다는 말이지요. 나는 원래 중심이 안 좋으니까 하며 타고난 중심 탓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주어진 상황과 환경 속에서 마음을 어떻게 선으로 영으로 쌓아 가느냐가 결국에는 자신의 중심을 만들어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큰 것부터 먼저 바라보지 마시고 여러분에게 가장 가까이에 있는 작은 일 하나하나를 먼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참 순종이라는 것은 순종할 수 없는 것을 순종하는 것이라 했지요. 순종할 수 있는 것은 당연히 하는 것이구요. 그러려면 큰 것에도 당연히 순종해야겠지만 먼저는 작은 일에서부터 순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처음부터 온전히 순종할 수 있는 중심이라면 좋겠지만 작은 일 하나부터 온전히 순종해 나가는 사람은 점차 큰 일에도 순종할 수 있고 마침내는 순종할 수 없는 것에도 순종할 수 있개 되지요. 그러니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해도 매 선택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나가심으로 아브라함과 같이 온전한 순종의 사람으로 나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30:0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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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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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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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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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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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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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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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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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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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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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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