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50)

    [창25:29-]
    2004.11.05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중심은 물론이고 마음의 크기와 마음을 구성하는 근본 토질 그리고 성품까지 모든 것을 아시기에 어떻게 연단하는 것이 가장 알맞은 방법인지도 아십니다.
      예를 들어, 중심이 곧지 못하고 바르지 못한 사람에게 다니엘 선지자가 받았던 시험을 주신다면 생명의 위협 앞에서는 이내 변개할 것이기 때문에 아예 그러한 시험을 허락하지도 않으십니다. 마음의 크기 즉 그릇의 크기가 작은 사람에게 모세 선지자와 같은 사명을 주신다면 그 사명을 감당하지도 못할 뿐만 아니라 잘못하면 작은 그릇이 깨질 수가 있지요. 성격이 급하고 안존하지 못한 사람에게 요셉이 받았던 연단을 주신다면 중도에 낙망하여 포기해 버릴 수도 있구요. 또한 성격이 불같은 사람은 연단도 불같이 받는 경우가 있는 반면에 성격이 조용하고 차분한 사람은 겉으로 보기에는 별로 커다란 연단이 없는 것 같아 보여도 속으로는 심히 마음의 연단을 받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떠한 마음과 성품을 가졌든 연단이 없으면 자신을 발견하여 변화될 수가 없지요. 하나님께서 연단을 허락하시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 경작을 통해 참자녀를 얻기 원하시기 때문에 자녀들이 연단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여 육을 벗고 영으로 변화되어 나오기를 바라십니다.
      벧전 1:7에 "너희 믿음의 시련이 불로 연단하여도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함이라" 했는데 여기서 바로 믿음의 시련이라는 것이 신앙 안에 들어와 믿음으로 받게 되는 연단을 뜻하지요. 이러한 믿음의 시련을 통해 연단을 잘 받은 정금과 같이 나와졌을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가 주어지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연단 없이는 칭찬도 영광도 존귀도 얻을 수가 없지요.

      바로 야곱의 경우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중심을 보시고 태중에서부터 택하셨는데 그는 장차 그 이름을 이스라엘이라 칭함받으며 이스라엘 민족의 실질적인 출발점이요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조상이 됩니다. 그의 이름을 따서 이스라엘 민족이라 부르게 되고 그에게서 나온 자녀들을 통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가 이루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야곱에게 주어진 칭찬과 영광과 존귀가 얼마나 큰 것입니까?
      그런데 연단을 통해 변화되기 전의 야곱의 모습으로는 그러한 자리에 이를 수 있는 자격이 못되었지요. 그의 중심이 곧고 바르다고는 하지만 그의 타고난 기속에는 간교한 면이 있었고 자신의 지혜와 생각과 방법을 의지하려고 하는 자기라고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야곱을 통해 섭리하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먼저 야곱의 이와 같은 육의 모습들이 깨어지고 영으로 변화되어야 했던 것이지요.
      그래서 야곱에게 20년간의 연단을 허락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야곱이 20년간 연단을 받아야 했던 것이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다는 의미는 아니지요. 야곱 스스로가 연단의 길을 자초한 것이었고 하나님께서는 연단 후에 나와질 야곱의 모습을 아시기에 그러한 상황을 허락하신 것뿐입니다.

      본 론 /

      1. 장자의 명분을 빼앗은 후 20년의 연단을 받은 야곱

      바로 죽 한 그릇을 주고 에서로부터 장자의 명분을 넘겨받는 사건인데 야곱은 형 에서의 성품을 잘 알고 있었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에서의 성품을 이용하여 그로부터 장자권을 넘겨받을 수 있는지 그 길이 보였던 것입니다. 자신의 육적인 지혜를 동원하여 육의 방법을 사용했던 것이지요. 그리고 결국은 에서로부터 죽 한 그릇에 장자의 명분을 팔겠다는 맹세를 받아 냅니다. 하지만 이렇게 육적인 지혜와 방법을 동원하여 장자의 명분을 빼앗은 것이 사실은 연단의 시작이었지요.
      야곱이 만약 선의 방법을 좇았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겼다면 이러한 악한 지혜를 동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야곱은 이미 어머니 리브가로부터 자신이 태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을 들었을 것이고 정녕 야곱이 그 말씀을 믿고 의지했다면 기도해서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오기를 기다렸겠지요. 그러나 야곱은 그러지를 못했던 것이고 자기의 욕심을 좇아 사람의 지혜와 방법을 동원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의 뜻을 이룸에 있어서 사람의 방법과 생각, 지혜를 동원하게 되면 당장에 겉으로는 잘 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거기에는 반드시 연단이 따른다는 사실입니다. 사람 편에서 동원한 생각과 방법과 지혜가 얼마나 부질없는 것임을 깨우쳐야 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연단을 허락하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야곱 역시 자신을 의지하던 그 모습이 변화되어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사람으로 나와지기 위해 이후로 20년간의 연단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변화되기 이전에 간교한 야곱의 모습으로는 결코 하나님 앞에 쓰임받을 수가 없기에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되는 역사가 있어야 했습니다.
      야곱의 간교한 면은 이미 그가 태어나면서부터 기(氣) 속에 가지고 있던 본성 속의 악이었기에 그것은 쉽게 발견되고 벗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러니 20년이라는 긴 세월의 연단이 필요했던 것이고 야곱은 마침내 진퇴양난의 극단적인 상황에서 철저히 깨어지고 낮아지는 변화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 내용은 다음에 설명이 되겠지만 야곱은 20년의 연단의 세월을 거치면서 조금씩 변화되고 낮아지기도 했지만 그가 철저히 거듭났던 계기는 따로 있었지요.
      외삼촌 라반의 집에서 지낸 20년간의 연단으로는 아직 그가 가지고 있던 본성 속의 비진리의 뿌리가 완전히 뽑혀져 나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라반의 집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에 정말 자신의 힘과 지혜와 능력과 방법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있는 길이 보이지 않을 때에 야곱은 비로소 하나님 앞에 지렁이같이 낮아지고 말았지요.

      오늘날도 이와 비슷한 경우들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오랜 세월 연단을 거치면서도 좀처럼 변화되지 않던 사람이 어느 순간 완전히 변화되는 계기를 맞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은 비록 부족하고 변화가 더딘 것같아 보여도 어느 순간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될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렇게 순간에 변화된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사실은 그 한순간에 변화된 것은 아닙니다. 이미 많은 세월 연단을 통해 준비되어졌을 때에 하나님께서 결정적인 계기를 허락하셔서 그것을 통해 깨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지요.
      그러므로 여러분 중에 변화가 더디고 아직은 부족한 것이 있다 해도 결코 실망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변화되어 나와질 여러분의 모습을 믿음으로 바라봐 주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하여 수년씩, 또는 십년이 넘게 신앙생활하면서도 여전히 제자리걸음하고 있으면서 나도 언젠가는 변화되겠지 하며 스스로 안위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본제단에서는 자신을 발견하여 변화될 수 있도록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권세 있는 말씀들이 계속해서 선포되고 있지요. 그러니 이러한 말씀들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변화되려고 노력하는 분이라면 당연히 변화되어져야 할 것이고 또 변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야곱처럼 20년이나 걸리거나 몇 년씩 또는 십 몇 년씩 걸릴 것 없이 짧은 시간에도 영으로 변화될 수가 있지요. 말씀을 듣고 그대로 순종만 해 나가면 말입니다. 그런데도 수년 씩 또는 십년이 넘도록 여전히 영적인 발전 없이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면 이는 분명 자신의 신앙에 문제가 있음을 깨달아야 하지요.
      다만 가끔 보면 열심히 자신을 발견하여 변화되려고 하는데도 다른 사람들보다 영적인 깨우침이 늦거나 부모나 조상의 영향 등으로 인해 타고난 기질 때문에 더 많이 노력이 필요한 사람도 있습니다. 바로 이런 분들이라 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시는 계기가 있어서 순간에라도 변화될 수가 있다는 말이지요. 결국은 스스로 얼마나 노력하고 순종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영으로 신속히 변화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2.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긴 에서

      야곱이 사람의 지혜와 방법을 동원하여 에서로부터 장자의 명분을 빼앗았다고는 하지만 에서 역시 얼마나 합당하지 않은 모습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34절에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경홀히 여김이었더라" 하셨는데 이는 곧 영적인 것에 대한 사모함이나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없었음을 의미합니다. 장자의 명분이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을 수 있는 언약의 징표와도 같은 것이지요. 자신은 빈말이라 생각했을지라도 이러한 장자의 명분을 죽 한 그릇에 넘겨줄 정도라면 에서가 장자의 명분에 대한 소중함은 물론이고 하나님으로부터의 축복에 대한 사모함도 그만큼 없었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오늘날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을 사모한다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들이 있지요. 예를 들어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을 사모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며 사모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말씀 대하기를 즐겨할 것이고 말씀이 선포되는 모임 또한 사모할 것이며 증거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한 말씀도 놓치지 않으려 하겠지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기사도 사모할 것이며, 각종 권능의 역사들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함께 기뻐하고 감사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할 것이고 목자를 사모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지요. 또한 무엇보다도 선을 사모할 것이고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며 영으로 변화되기를 너무나 간절히 사모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나는 에서와 같지 않다 할 것이 아니라 실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영을 사모한다 하면서 혹여 행함은 전혀 그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스스로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삭의 모습을 통해서도 편협된 사랑을 준 결과가 무엇이며 하나님의 뜻을 명심하지 못한 결과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보아야 하지요. 이삭이 좀더 넓은 마음을 가지고 에서와 야곱을 함께 품고 사랑했다면 에서와 야곱의 사이가 서로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 위해주고 돕는 관계가 될 수 있었을 것입니다. 또한 이삭이 하나님의 말씀에 담긴 뜻을 깨우쳐 명심했다면 야곱을 통한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야곱에게 장자권을 넘길 수 있는 지혜를 받았겠지요. 그러나 이삭은 아버지인 아브라함과 같은 넓은 마음을 가지지 못했고 이로 인해 결국은 이삭 자신도 마음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자녀들이 서로 원수처럼 되어 버렸고 한 아들은 멀리 떠나보낼 수밖에 없게 되었으니 그 마음의 고통이 얼마나 컸겠습니까?
      이삭의 아내 리브가 역시 마찬가지였지요. 이처럼 하나님의 뜻을 좇지 않으니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은 이 말씀을 통해 이삭, 에서, 야곱, 리브가라는 인물들이 처한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좇는 명철의 길인지를 깨우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항상 선(善)을 좇는 것이며 화평함 가운데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조급하게 자기 생각과 지혜 가운데 사람의 방법을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인내하며 기다리는 데에 있지요.

      3. 아브라함으로 인해 축복의 약속을 받은 이삭

      이어지는 26:1-5에 보면 이삭은 자신이 거하던 땅에 흉년이 들자 그랄이라는 곳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여호와께서 나타나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네게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이 땅에 유하면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고 내가 이 모든 땅을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라 내가 네 아비 아브라함에게 맹세한 것을 이루어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케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을 인하여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말씀하십니다. 바로 이삭에게 다시 한번 축복의 언약을 주고 계신 것이지요.
      5절에는 이삭이 축복의 언약을 받을 수 있었던 근본 이유가 나오는데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삭에게 축복을 약속하신 것이 결국은 이삭의 아버지인 아브라함으로 인한 것임을 분명히 말씀하고 계시지요. 잠 20:7에 "완전히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 말씀하신 대로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의인이었기에 그 은혜가 아들 이삭에게까지 이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비결의 가장 중요한 이유는 바로 순종이지요. 나도 아브라함이나 이삭처럼 그렇게 놀라운 약속의 말씀을 받는다면 순종할 수 있을 텐데… 이렇게 생각하실 분이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약속을 받았다는 것보다 그 약속을 믿고 순종했다는 점입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으로부터 약속을 받았을 때에 그 약속의 말씀이 아무리 크고 놀라운 것이라 해도 현실적으로는 보이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지요. 그럼에도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순종했던 것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무(無)에서 유(有)가 창조되어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 누구나 약속의 말씀을 받았다 해서 무조건 그대로 다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선포된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지만 그 말씀을 받은 사람이 순종하지 않으면 그 말씀이 그 사람에게서는 이루어지지 않게 되지요. 그 대신 예비된 다른 사람을 통해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했다면, 그래서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질 만한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면 하나님의 섭리가 어그러졌을까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어떻게 할지까지 다 아시고 그를 택하여 믿음의 조상으로 세우신 것이지만 만약 아브라함이 순종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것도 이미 아시고 다른 사람을 예비하셨겠지요. 그렇게 해서 결국은 하나님의 섭리가 이루어지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니 약속의 말씀을 주셨다 해서 무조건 그대로 되어지겠지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약속을 이루기 위해 순종하지 않으면 약속은 결국 무(無)로 돌아갈 수도 있지요.
      그런데 아브라함은 약속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온전히 순종의 행함을 내보였기에 아들 이삭의 대(代)에 이르러서까지 그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복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그렇다하여 이삭은 아버지의 덕분에 그냥 가만히 앉아서 떨어지는 복을 받는 것은 아니지요. 이삭 역시 스스로 내보여야 하는 믿음의 분량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삭으로 하여금 바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분량에 이르게 하시기 위해 한 가지 연단을 허락하시지요.

      4. 아브라함이 겪었던 연단을 겪는 이삭

      7절에 "그곳 사람들이 그 아내를 물으매 그가 말하기를 그는 나의 누이라 하였으니 리브가는 보기에 아리따우므로 그곳 백성이 리브가로 인하여 자기를 죽일까 하여 그는 나의 아내라 하기를 두려워함이었더라" 말씀하지요.
      예전에 아브라함이 그의 아내 사라로 인해 자신에게 해(害)가 올 것을 염려하여 아내를 누이라 했던 것과 같은 상황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당시에 아브라함이 그렇게 했던 것은 물론 잠시 동안은 육신의 생각을 동원한 것이었으나 이것이 오히려 아브라함에게는 축복이 되었지요.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철저히 육신의 생각을 깨트리는 계기가 되었고 아브라함의 존재를 주변에 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는 이삭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였지요.
      이삭이 비록 아내를 누이라 말하기는 했으나 아브라함처럼 아내를 빼앗긴다거나 마음에 고통을 받아야 하는 상황은 없었지요. 하나님께서 그곳의 왕 아비멜렉으로 하여금 이삭과 리브가가 부부 사이인 것을 알게 하심으로 안 좋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막으신 것입니다. 더 나아가 11절에 "아비멜렉이 이에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사람이나 그 아내에게 범하는 자는 죽이리라" 하여 이삭을 확실히 보호해 주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이러한 과정을 통해 이삭은 잠시나마 육신의 생각을 동원했음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전적으로 의뢰하지 못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을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해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뿐임을 마음에서 철저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이삭으로 하여금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하시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굳이 아내를 빼앗기는 등의 과정이 없이도 아비멜렉 왕을 주관하여 역사하신 것입니다.

      5. 아브라함까닭에 연단을 쉽게 통과한 이삭

      이삭이 쉽게 연단을 통과해 나올 수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아버지인 아브라함이 가지고 있던 부와 명예와 권세 때문이었지요. 블레셋 왕 아비멜렉은 당연히 아브라함의 명성에 대해 알았을 것이고 이삭이 그의 아들임을 알게 되었을 때 이삭의 존재를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삭이 아버지인 아브라함 정도는 아니라 해도 아브라함의 모든 소유를 전해 받았으니 그가 가진 부와 권세 역시 대단하지요. 그러니 이러한 이삭을 함부로 대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이삭은 아브라함으로 인해 많은 면에서 형통함을 받을 수 있었지요.
      만약 이삭이 아버지 아브라함의 명성을 힘입을 수 없고 부와 권세도 없었다면 블레셋 왕 아비멜렉으로부터 이러한 대우를 받을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상황들을 겪어야 했겠지요. 그러나 아브라함의 명성과 아브라함으로부터 받은 많은 부와 권세가 있었기에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인도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었기에 이삭은 순탄하게 연단을 통과한 후 그곳에 정착하여 살 수 있게 됩니다.
      시 112:1-3에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말씀하신 대로 아브라함으로 말미암은 축복이 이와 같이 그 후대인 이삭에게까지 이르고 있는 것이지요. 다음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그의 아들 이삭에게 얼마나 큰 축복을 주셨는지가 계속 이어지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에서도 "부모를 잘 만나서 호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에게 부가 있고 권세와 명예가 있다 보면 자연히 그 자손도 그 영향을 받아 큰 덕을 보게 된다는 뜻이지요. 그런데 이러한 법칙이 영적으로도 성립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 어떠한 사람이었는가 하는 것이 그 아들 이삭에게 이르러서까지 너무나 많은 영향을 주고 있지요. 그렇지만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아무리 부모가 하나님 앞에 합당했다 해도 자녀가 하나님 보시기에 잘못 행하고 있다면 부모가 누리던 영육간의 축복이 자녀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세상에서도 부모가 아무리 부와 명예와 권세가 있었다 해도 자녀 대(代)에 와서 빠르게 무너져 버리는 경우가 있지요. 영적으로도 이와 마찬가지로서 부모로 인해 받을 수 있는 축복보다 자신의 행함으로 인해 받게 될 저주가 더 크면 결국 부모가 영적으로 쌓아놓은 것이 자녀에게 전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물론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구원하심같이 부모를 생각하사 자녀에게 그만큼 더 많은 기회를 주실 수는 있지만 결국 신앙의 관계는 하나님과의 일대일의 관계이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어떤 모습인가 하는 것이 너무나 중요하지요.
      그러므로 자녀를 사랑하는 사람은 고기를 잡아주기 보다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준다는 말을 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자녀들에게 신앙의 기본을 바르게 가르쳐 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녀가 언제, 어디에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진리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요. 이는 꼭 육의 자녀들에게만 해당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주의 종으로서 또한 머리된 일꾼으로서 여러분이 어떠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은 양 떼들에게 아주 큰 영향을 주게 되지요. 먼저 머리된 분들의 신앙이 바로 서야 양 떼들 역시 바른 신앙 안으로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양 떼들이 누구를 바라보고 신앙생활 해야 하는지 제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자칫 주의 종과 양 떼, 또는 머리된 일꾼과 양떼가 영적인 관계가 되어지지 못하다보면 양 떼는 바라보아야 할 신앙의 푯대를 잘못 알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하나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바라보며 목자를 바라보도록 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경우들이 있다는 말입니다.
      주의 종이나 머리된 일꾼들이 영적인 질서를 좇아서 양 떼들에게 제대로 가르치고 꼴을 먹였다면 양 떼들이 사람과 걸리고 시험에 들어서 실족하는 일들을 막을 수가 있지요. 그리고 요삼 1:4에 "내가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함을 듣는 것보다 더 즐거움이 없도다" 말씀하신 대로 늘 진리 안에 거하여 하나님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장차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는 물론이고 이 땅에서도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받을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8-05-07 오후 12:00:33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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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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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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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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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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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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