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44)

    [창23:10-24:4]
    2004.09.03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잠 16:18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했는데 이 말씀에 잘 어울리는 인물 중에 하나가 바로 유다의 웃시야 왕이지요.대하 26:4-5에 말씀하기를 "웃시야가 그 부친 아마샤의 모든 행위대로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며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의 사는 날에 하나님을 구하였고 저가 여호와를 구할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케 하셨더라" 하였습니다. 그래서 웃시야 왕은 이방 족속과의 전쟁마다 승리를 하였고 주변 나라에서 조공을 바칠 정도였으며 그 이름이 애굽 변방에까지 퍼졌지요. 또한 국내적으로는 예루살렘 성을 견고히 건축하였으며 농사와 목축에 있어서도 풍성하였습니다. 건장하고 싸움에 능한 강력한 군대도 있었고 군비도 넉넉히 갖추고 있었지요. 대하 26:15절 후반 절에 "그 이름이 원방에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더라" 말씀한 대로 웃시야 왕은 기이한 도우심 즉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기에 무엇 하나 부족한 것이 없을 만큼 강하고 풍성한 나라를 유지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웃시야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대하 26:16에 "저가 강성하여지매 그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 했지요. 마음이 교만해진 웃시야 왕은 결국 그를 말리는 제사장 아사랴의 말조차 듣지 않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 오직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분향을 하려다가 그만 이마에 문둥병이 발하고 맙니다. 그래서 웃시야 왕은 남은 날 동안 별궁에 홀로 거하다가 죽게 되었지요.
      만약 웃시야 왕이 처음 가지고 있던 마음이 변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거했다면 그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으므로 유다 역사에 있어서 좋은 왕으로 평가 받을 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힘이 생기고 권세가 주어지게 되니 이내 마음에 있던 교만이 드러나면서 하나님 앞에 범죄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꼭 웃시야 왕의 경우만이 아니지요.

      흔히 교만이라고 하면 남들 앞에서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거나 높아지고 자랑하려는 것으로만 생각하기 쉬운데 교만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이러한 모습 때문만은 아닙니다. 더 큰 문제는 교만이 바로 다른 범죄로 연결되기 때문이지요. 교만한 마음이 있기 때문에 예전에는 차마 생각지도 못했던 것을 오히려 신앙의 경륜이 더해지면서 하나님 앞에 행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해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얼마 동안은 진리의 말씀을 통해 자신을 발견함으로 열심히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까지라도 주의하려 하고 마음도 지켜나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믿음이 더 성장해 나가야 하는 사람이 오히려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는 말이지요. 예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작은 것 하나라도 어떻게든 지키려 했는데 이제 신앙의 경륜도 오래 되고 일꾼이 되어가면서는 오히려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며 다시금 조금씩 육의 것들을 취해 나가더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하나 둘 늘어나다 보면 나중에는 스스로도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다시 세상에 빠져들고 마는 것이지요.
      웃시야 왕도 처음부터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분향하려 할 만큼 그 마음이 교만해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다가 그 마음이 점차 교만해 지면서 하나하나 타협해 나가게 되자 결국에는 오직 제사장만이 할 수 있는 영역까지도 침범해 들어가려는 악을 행하고 말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신앙생활을 하면서 교만이라는 것을 결코 가볍게 보아서는 안 됩니다.
      나는 들레지 않으니까, 나는 자랑하려 하지 않으니까, 나는 남을 무시하지 않으니까 교만하지 않다 생각할 것이 아니라 혹여 내 모습 속에 오히려 초신자 때에는 열심히 행하려고 노력하던 것을 지금은 하지 않고 있다면 그것이 바로 교만일 수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또한 초신자 때는 열심히 버리려고 했던 것을 지금 다시 취하고 있다면 이것이 바로 교만일 수 있음을 알아야 하구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웃시야 왕이 그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게 되었다는 말씀을 명심하여 늘 스스로를 돌아보는 가운데 교만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본 론 /

      1. 겸비함과 화평함으로 매장지를 구하는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보장을 받으며 주변 이방 족속들로부터도 인정을 받고 있었지만 늘 마음을 겸손하게 낮추었기에 자기보다 힘이 약한 상대라 해도 함부로 대하지 않았습니다. 죽은 아내 사라를 위해 헷 족속 소유의 땅에서 매장지를 구함에 있어서도 겸비함과 덕으로 화평을 좇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듯이 자신이 가진 힘과 권세라면 얼마든지 헷 족속에게 매장지를 요구할 수 있고 굳이 저(低)자세로 나갈 필요도 없었지만 아브라함의 마음은 늘 정도를 좇기 원했고 설령 자신보다 낮은 사람에게라도 자기 유익을 구하려는 마음이 아니었기에 그들에게 정당한 값을 주고 땅을 사려고 하면서도 몸까지 굽혀 말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렇게 했던 것은 겸비한 마음도 있었을 뿐만 아니라 사람 마음의 속성을 잘 알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아브라함은 헷 족속 중에 에브론이라는 사람의 소유지에서 매장지를 얻고자 했는데 에브론은 이러한 아브라함의 의중을 전해 듣게 되지요. 그러자 10-11절에 "때에 에브론이 헷 족속 중에 앉았더니 그가 헷 족속 곧 성문에 들어온 모든 자의 듣는데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 주여 그리 마시고 내 말을 들으소서 내가 그 밭을 당신께 드리고 그 속의 굴도 내가 당신께 드리되 내가 내 동족 앞에서 당신께 드리오니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 하소서" 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향해 "주"라 부른다는 것은 에브론 역시 아브라함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고 있었고 그에 비하면 에브론 자신은 얼마나 미약한 존재인지를 알 수 있게 해주지요. 그러니 에브론은 아브라함이 원하는 그 땅을 주겠다고 동족들이 보는 앞에서 공개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말만 보면 아브라함에게 거저 주겠다는 의미 같고 아브라함을 섬기겠다는 의미 같지요. 그러나 아브라함은 사람의 마음을 알기에 13절에 "당신이 합당히 여기면 청컨대 내 말을 들으시오 내가 그 밭 값을 당신에게 주리니 당신은 내게서 받으시오 내가 나의 죽은 자를 거기 장사하겠노라" 합니다. 끝까지 정당한 값을 주고 사겠다고 말하지요.
      이때 에브론이라는 사람이 정말 그 땅을 아브라함에게 거저 주고자 하고 아브라함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었다면 어떻게 했어야 마땅하겠습니까? 당연히 다시 한번 자신의 마음을 전하며 아브라함에게 거저 쓸 것을 권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왜 에브론이라는 사람의 호의를 거절하고 끝까지 제값을 주고 사려고 했는지가 이어지는 14-15절에 나옵니다. "에브론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 주여 내게 들으소서 땅 값은 은 사백 세겔이나 나와 당신 사이에 어찌 교계하리이까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했던 것이지요.
      에브론이라는 사람은 말로는 거저 주겠다고 하면서도 값을 쳐주겠다는 아브라함의 말에 이처럼 슬쩍 땅 값을 흘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말로는 어찌 교계(較計)하겠냐고 하지만 (맞나 안 맞나 서로 견주어 비교하는 것) 속마음은 결국 장사를 하려는 것이었음을 알 수 있지요. 아브라함이 몇 마디 대화를 해보니 이처럼 속마음이 드러나더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속마음을 이미 간파하고 있는 아브라함이 어찌 섣불리 그 땅을 거저 받을 수 있겠습니까? 만약 거저 받았다 해도 훗날에 그로 인해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아브라함은 아예 그러한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원천적으로 문제의 소지를 없앴던 것이지요.
      성도님들이 사업을 하든가 무엇을 해도 내가 욕심을 품지 않고 정도를 걸을 때는 사기를 당할 이유도 없고 속임을 당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어떤 욕심을 품기 때문에 정도에서 위배되게 했기 때문에 사기도 당하는 것이고 속임수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정도를 걸으면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겠지만 그러나 또 속임을 당하게 되는 이유도 없게 되는 것입니다.
      18절에 "성문에 들어온 헷 족속 앞에서 아브라함의 소유로 정한지라" 말씀한 대로 아브라함은 에브론과의 거래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공식적으로 함으로써 장차 어떠한 문제의 소지도 남기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2. 자기 유익을 구하지 않고 정도(正道)를 걸은 아브라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까지 들으신 내용을 통해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그 마음에 사심이나 욕심, 자기 유익을 구하는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상대의 마음까지 간파하는 지혜가 올 수가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만약 욕심이 있었다면 에브론이 땅을 거저 주겠다고 했을 때 단 번에 그 청을 받아 들였겠지요. 이것이 당장에는 유익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육의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은 상황과 환경, 또한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하게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그러니 당장 유익처럼 보이던 일이 훗날 어떠한 문제나 어려움으로 다가 올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당장 눈앞의 유익만을 생각하여 많은 실수들을 행하고 말지요. "정도를 걸어야 한다" "욕심이 없어야 한다" "내 유익만을 구해서는 안 된다" 말씀드려도 막상 현실에서는 자기 유익에 급급한 것입니다. 그러니 누가 조금만 미혹해도 그 미혹에 넘어가 버리고 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여기에 투자하면 단시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 "이건 공짜나 다름없는 것이다" "당신을 생각해서 특별히 손해보고 주는 것이다" 이런 말들을 듣게 되면 이내 마음에 있던 욕심의 마음이 요동하면서 미혹되고 말더라는 말입니다.
      물론 여러분 중에는 이런 분들이 거의 없으시겠지만 마음에 욕심을 가지고 있고 자기 유익만을 생각하는 육의 사람들에게는 어린아이라도 분별할 수 있을 것 같은 뻔한 방법의 미혹도 통하더라는 말이지요. 더욱이 힘이 있고 권세가 있다고 하여 교만한 사람에게는 이러한 방법이 더 잘 통하는 것을 봅니다. 상대가 자신을 좀 알아주는 것 같고 인정하는 것 같으면 이내 교만한 마음이 나오면서 분별력이 흐려지고 마는 것이지요.
      또 어떤 사람은 자신이 가진 힘과 권세를 가지고 부당한 이익을 취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더욱 쉽게 미혹에 넘어가기도 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은 자신의 힘과 권세를 휘둘러 자기 유익을 취해나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 결과 역시 불을 보듯 뻔하다는 사실입니다. 잠 13:11에 "망령되이 얻은 재물은 줄어가고 손으로 모은 것은 늘어 가느니라" 했고, 잠 28:22에는 "악한 눈이 있는 자는 재물을 얻기에만 급하고 빈궁이 자기에게로 임할 줄은 알지 못하느니라" 했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신보다 높은 사람이든 낮은 사람이든 상관없이 늘 마음 중심에서 섬겨주는 마음이 되시기 바라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손해를 보더라도 늘 정도(正道)를 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에 설령 내가 미처 몰랐던 궤계나 어려움이 있었다 해도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주시며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상대가 저런 마음이니 내가 속지 않도록 해야지 하고 생각하지 않아도 내 편에서 정도만 걸으면 원수 마귀 사단이 결코 어려움에 빠뜨릴 수가 없지요.

      3. 마지막 시험을 통과한 후 오직 축복만이 넘친 아브라함

      창 24:1에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말씀합니다.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바치는 마지막 시험을 온전히 통과한 후에는 오직 축복만이 넘쳤던 것을 볼 수가 있지요. 비록 육으로는 나이 많아 늙었다고 표현하지만 아브라함은 나이가 들었다 해서 몸이 쇠하거나 건강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후처 그두라를 취하여 자녀를 여섯 명이나 더 낳았지요.
      이처럼 아브라함은 영적인 축복과 함께 건강과 재물, 권세 등 육적인 축복도 풍성하게 받아 누렸다는 사실입니다. 그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되니 육은 비록 이 땅에 살아도 그는 늘 하나님의 영의 공간에 거함으로 이 땅의 육의 법칙이 아닌 영의 법칙에 적용을 받았기 때문이지요.

      4. 아브라함의 늙은 종

      아브라함이 약속의 씨인 아들 이삭을 위해 아내를 구하게 되는데 이는 매우 중요한 일이지요. 이삭이 아내로 어떠한 여인을 맞느냐에 따라 많은 것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내의 역할이 그만큼 중요한 것이고 이삭을 통해 낳게 될 자녀들의 어머니로서의 역할도 너무나 중요하기에 아브라함은 며느리를 구함에 있어서도 매우 신중했던 것을 볼 수 있지요.
      그렇다 해서 육신의 생각이나 사람의 방법을 동원한 것이 아니라 이때도 역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다만 이처럼 중요한 사명을 대신 맡아 감당할 사람을 세우고 그에게 다음과 같은 당부를 하지요. 2-4절에 "아브라함이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에게 이르되 청컨대 네 손을 내 환도 뼈 밑에 넣으라 내가 너로 하늘의 하나님 땅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를 가리켜 맹세하게 하노니 너는 나의 거하는 이 지방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내 아들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지 말고 내 고향 내 족속에게로 가서 내 아들 이삭을 위하여 아내를 택하라" 당부합니다.
      아브라함은 이 사명을 맡아 감당할 사람으로 "자기 집 모든 소유를 맡은 늙은 종"을 택했는데 이 안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 있지요. 당시 아브라함이 소유하고 있는 재산이 결코 적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많은 재산을 모두 맡아 관리한다는 것은 그가 아브라함으로부터 얼마나 신임을 받았으며 성실하고 정직한 사람이었는지를 말해주지요.
      또한 늙었다고 한 것은 단지 나이 많다는 의미가 아니라 오랜 세월 아브라함과 동고동락했음을 말해줍니다. 아브라함과 몇 년 정도 같이 한 것이 아니라 많은 세월을 함께하며 모든 것을 함께 체험한 것이지요. 주인 아브라함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고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오랜 세월 아브라함 곁에서 아브라함과 함께한 사람이라면 그만큼 아브라함을 마음 중심에서 섬기며 사랑하는 사람이었음도 알 수 있지요.
      아브라함은 이처럼 믿고 신뢰할 수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가지고 있는 종을 택하여 그에게 사명을 맡겼다는 사실입니다. 결코 아무에게나 맡길 수 있는 사명이 아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이 24장을 읽다보면 아브라함이 왜 사명을 맡길 사람을 이처럼 신중하게 선택해야 했고 이 늙은 종을 선택한 것이 얼마나 마음에 정확하게 주관을 받은 일이었는지가 잘 나오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늙은 종으로 하여금 손을 자신의 환도 뼈 밑에 넣어 맹세케 하는데 여기서 환도 뼈는 넙적 다리 뼈를 말합니다. 넙적 다리는 몸을 지탱하도록 힘을 받는 부위로서 신체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지요. 이러한 환도 뼈는 영적으로 곧은 것을 의미하며 변개치 않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브라함은 바로 이러한 의미를 가지는 환도 뼈 아래에 종의 손을 넣어 맹세케 함으로서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약속이 변치 않고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실히 했던 것이지요.
      또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자신을 보시고 자신에게 주신 약속을 온전히 이루심에 있어서 이 종을 통해 형통하게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하나님 앞에 아뢰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보내심을 입은 이 늙은 종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을 이루시는데 있어서 도구로 쓰임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이 종을 보시고 형통케 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으로 인하여 아브라함을 보시고 그를 대신하여 보냄을 입은 이 종을 형통하게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늙은 종은 바로 이러한 의미를 분명히 알았기에 이후에 모든 일을 이루어감에 있어서 오직 "우리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만을 의지했던 것을 볼 수 있지요. 자신이 어떻게 해보고자 한 것이 아니라 자신은 아브라함을 대신하는 심부름꾼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스스로가 분명히 인식하고 행동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늙은 종으로 하여금 이삭의 아내를 구해 오도록 할 때 중요한 단서 하나를 붙였던 것을 볼 수 있지요. 바로 이방 족속인 가나안 족속의 딸 중에서 여인을 택하지 말고 아브라함 자신의 고향, 자신의 족속에게로 가서 이삭을 위해 아내를 택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아들 이삭이 약속의 씨라 해도 만약 그의 아내를 이방인 중에서 택하게 되면 훗날 어떠한 결과가 나오게 될지를 너무나 잘 아는 아브라함이었던 것이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아는 아브라함이었기에 이처럼 이방 여인을 택하지 못하도록 한 것이었지요. 아브라함은 물론 이 늙은 종을 신뢰하였지만 혹여라도 눈에 보기에 좋을 대로 여인을 구해오면 안 되었기에 이처럼 분명한 선(線)을 알려주었던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당시에 그 근방에서 이름이 널리 알려졌으며 그가 가진 부와 권세도 대단했지요. 따라서 이러한 아브라함의 집안과 혼인 관계를 통해 득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주변에는 자연히 있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이방 여인은 안 된다는 조건이 없었다면 늙은 종은 육으로 볼 때는 주변에서도 얼마든지 조건이 좋은 여인을 택할 수도 있었지요. 그러나 분명한 조건이 있었기 때문에 이 종은 오직 주인의 고향 땅까지 어떠한 생각 동원도 없이 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삭의 아내를 구하는 내용은 다음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사 6:8에 보면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말씀하신 장면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만약 이러한 상황이라면 이처럼 담대히 고백하실 수 있으시겠는지요?
      제가 이미 수년 전부터 예언했던 것처럼 요즘 세계 각국에서 손수건 집회의 열기가 뜨겁습니다. 저를 연합 대성회의 강사로 초청하는 나라만도 60여 개국이 넘고 있지만 제가 일일이 갈 수 없기에 대신 손수건 집회라도 열리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손수건 집회가 많아지면서 저에게는 한 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과연 누구를 보낼 것인가 하는 것이지요. 물론 지금도 손수건 집회로 나가는 분들도 있고 또 일단 손수건 집회로 보내심을 입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목자를 보시고 보장을 해 주십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을 보내야 하나님의 영광이 더 크게 나타날지를 알기 때문에 그러한 조건에 딱 맞는 사람을 찾다 보면 그리 많지 않은 것을 볼 수 있지요.
      이는 꼭 손수건 집회에 해당되는 것만이 아닙니다. 교회 안팎의 크고 작은 일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러한 일들을 온전히 믿고 맡길 수 있는 바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늙은 종과 같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지요.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지 않으며 오직 주인의 말씀에 100% 순종할 수 있는 사람, 그러면서도 자신을 드러내려는 마음이나 사심(私心)이 전혀 없는 사람 말입니다.
      아브라함은 바로 이렇게 믿고 신뢰할 사람이 있었기에 그에게 자신의 집 모든 소유를 맡겼을 뿐만 아니라 집안의 가장 중대사라 할 수 있는 일도 그에게 맡기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주변에 사람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결국 중요한 일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영의 사람에게 맡길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는 지금 이 시간에도 마음껏 권능도 주시고 축복도 주셔서 아버지의 뜻대로 쓰실 수 있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한두 번 잘한 것만을 가지고 단번에 그 사람을 택하시는 것은 아니지요. 아브라함의 늙은 종이 오랜 세월 주인 아브라함 곁에서 충성하며 하나하나 신뢰를 쌓아왔던 것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충성하며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신이 충만할 때만 사명을 잘 감당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사명을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늘 변함없어야 한다는 말이지요. 그래야 일을 맡기는 편에서도 신뢰가 갈 수 있는 것이구요. 맡겨진 일을 뛰어나게 해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맡겨진 일은 변함없는 마음과 모습으로 해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그 마음에 흡족하도록 일을 이루어 내는 것은 물론이고 그 마음과 모습이 변함없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곁에 있었던 늙은 종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의 신뢰를 받으며 하나님의 큰 일을 이루는데 있어서 귀하게 쓰임받을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35:53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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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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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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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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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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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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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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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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