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24)

    [창15:12-21]
    2004.02.20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 12절부터는 아브람이 꿈을 통해 하나님과 교통하고 있는 장면이라 했습니다. 깊이 잠든 아브람에게 하나님께서는 장차 그의 후손들이 겪게 될 일들을 보이시며 음성으로 함께 역사해 주고 계신 것이지요. 그런데 꿈이라고는 하지만 아브람은 실제 벌어지는 상황처럼 자신의 눈앞에 펼쳐지고 있는 광경을 보면서 두려움이 임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장차 그의 후손들이 겪게 될 일들을 보니 결코 평탄한 길이 아니었고 많은 역경과 어려움이 있을 것을 알게 되니 순간 두려움이 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아브람이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지고 본격적인 인간 경작의 역사 속에서 앞으로 그의 후손들이 아브라함을 푯대로 하여 믿음 안으로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하는 길이 얼마나 험난했는지는 지금까지의 이스라엘 역사만 보아도 잘 알 수 있지요.

      본 론 /

      1.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 아브람과 그의 후손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앞일에 대해서 미리 알려 주셨는데 이어지는 본문을 보면 매우 구체적인 내용까지도 알려 주고 계십니다. 13-14절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하셨지요. 이 말씀 안에는 장차 야곱을 통해 시작되는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 들어가서 종살이 하게 될 것과 그러다가 출애굽하게 될 것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요셉이라는 인물이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서 훗날 총리가 되는 것도 그의 형제들 즉 야곱의 아들들이 애굽 땅으로 이주하여 살아가게 되는 것도 그곳에서 종살이하며 사백 년을 지내는 것도 모세를 인도자로 하여 출애굽하게 되는 것도 이 모든 것들이 다 사람의 힘이나 계획으로 된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하심 속에서 이루어진 일들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애굽이 강성해서 이스라엘 민족이 400년 동안 그들의 종으로 살아간 것이 아니며 짧은 시간 안에 이스라엘 민족을 큰 민족으로 형성시켜 나가기 위한 섭리 가운데 허락된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 한 기간이 왜 400년 동안이었는가에 대해서는 이어지는 16절 말씀과 연관하여 설명을 드릴 텐데,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앞으로의 되어질 일들에 대해 구체적인 시간까지도 말씀해 주셨고 그 말씀대로 정확히 이루어 가셨다는 사실입니다.
      아브람은 믿음이 온전한 자로서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졌지만 그의 후손들은 각각의 믿음의 분량대로 그들의 믿음이 성장해 가는 만큼 하나님을 체험하며 인도받아 나가게 되지요. 그들의 믿음으로는 당장에 가나안 땅을 침노해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후손들에게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가나안 땅을 주시기 위해 믿음의 연단의 과정들을 하나하나 섭리하시고 그 계획에 따라 인도해 가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정확한 때가 되어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출애굽하게 하시고, 모든 것이 공의의 법칙에 맞는 시점이 되었을 때에 가나안을 정복해 들어가게 하신 것이지요.

      이제 15절에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하나님의 벗이라 인정받을 만큼 흠 없고 온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아브라함은 엘리야나 에녹 또한 모세와 비교해 보았을 때 얼마든지 산 채로 들림받아 아버지 하나님 곁으로 갈 수 있는 인물이었지요. 그럼에도 아브라함은 이 땅에서 생명이 다하는 죽음을 맞게 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가 있지요. 사람이 이 땅의 삶을 마치게 되면 그 중에 구원받은 영혼들은 윗음부로 가게 되고 구원받지 못한 영혼들은 아랫음부로 가게 됩니다. 바로 아브라함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세주로서의 사명을 마치고 승천하실 때까지 윗음부에 거하면서 구원받아 오는 영혼들을 그 품에 맞아 주는 사명을 감당했던 것이지요.
      눅 16:22에 보면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하여 구원받은 거지 나사로가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간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 주님 품이라고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의 품이라고 합니까?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가 되어 주시기 전까지는 모든 사람의 믿음의 척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바로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이었기 때문에 구원받은 영혼들은 믿음의 푯대가 되었던 아브라함 선지자의 품에 안기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이후에는 구원의 기준이 예수 그리스도가 되시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구원받은 영혼들이 주님 품에 안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구세주로 오시기 전에 이 땅의 삶을 마치고 구원받은 영혼들도 모두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았습니다. 구약시대에 구원받은 영혼들은 비록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것이었지만 그들에게도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할 기회가 주어지지요. 그래야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계의 법칙에 따라 더 이상 죄인이 아닌 의인으로서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가 구세주로 나오기 전에는 구약에 구원받을 영혼들은 아브라함의 품에 안겼던 것입니다.
      벧전 3:19에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말씀한 대로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후 그 영이 음부에 내려가 복음을 전파하심으로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죽은 영혼들 중에 구원받은 영혼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이지요. 그러나 이처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의 도가 완성되기 전까지는 아브라함이 윗음부에 머물면서 모든 구원받은 영혼들을 주관해 가는 사명을 맡아 감당했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아브라함은 이 땅에서 죽음이라는 과정을 겪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은 죽을 때도 너무나 평안하게 숨을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지극히 사랑을 받던 그였기에 그는 죽는 순간까지도 모든 것이 평안했지요. 태어나는 순간부터 시작해서 믿음의 조상으로 세워지고 마침내 삶을 마치는 순간까지 하나님 앞에 오직 순종해 나감으로 어느 것 하나 어그러짐 없이 하나님의 섭리에 따라 인도받는 삶을 산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날에도 주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죽음을 맞는 순간까지도 복된 것을 볼 수 있지요. 모든 것이 평안한 환경 속에서 행복하게 이 땅의 삶을 마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오히려 자신의 죽음을 통해서 믿지 않던 일가친척이 전도되거나 가족들이 하나 되고 믿음이 더해지는 복된 시간이 되는 것이지요.

      2. 사대와 400년의 의미

      본문 16절 말씀을 보면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했습니다. 앞서 13절에서도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하여 4라는 숫자와 연관이 있었는데 사백 년이나 사대에 나오는 4라는 숫자는 고난을 의미하는 수로서 이는 앞으로 이스라엘 민족이 겪게 될 고난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의 후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연단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인 선민으로서 온전히 나올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지요. 하나님에 대해 알아 가게 되고 깨우치며 믿음이 성장하는 계기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서 아브라함의 후손은 사대 만에 이 땅 즉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일까요? 여기서 사대(四代)란 야곱의 아들들의 세대로부터 시작하여 출애굽하던 때의 세대까지를 말합니다. 즉 애굽으로 이주한 야곱의 아들들을 제 일세대로 하여 출애굽의 세대가 제 사세대가 되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모세의 계보를 상고해 보면 야곱의 셋째 아들 레위가 일세대요, 레위의 아들 고핫이 이세대, 고핫의 아들 아므람이 삼세대, 아므람의 아들 아론과 모세가 사세대가 됩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인 야곱과 그의 아들들이 가나안 땅을 떠나 애굽으로 이주한 지 정확하게 사대(四代)만에 그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게 된 것입니다.
      13절에서는 이처럼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다시 가나안 땅으로 돌아오기까지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며 괴롭힘을 당하게 될 기간을 400년이라 했지요. 행 7:6에도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 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하여 스데반 집사도 400년에 대해 언급하고 있지요.
      그런데 출 12:40-41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사백삼십 년이 마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하여 출애굽기의 저자인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기간을 430년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갈 3:17에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하나님의 미리 정하신 언약을 사백삼십 년 후에 생긴 율법이 없이 하지 못하여 그 약속을 헛되게 하지 못하리라" 하여 사도 바울 역시 사백삼십 년을 언급하고 있구요. 그렇다면 왜 이런 차이가 나는 것일까요?

      성도 여러분, 400년이라 말씀하신 이유는 당시 사람들의 평균 수명을 생각할 때 한 세대를 100년으로 계산하여 사대(四代) 즉 400년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400년은 "사대 만에 돌아오리라"는 말씀과 짝을 이루어 아브라함의 후손인 야곱과 그의 아들들이 애굽 땅에 정착한 때부터 모세에 의해 출애굽하게 되는 때까지를 말하지요.
      그런데 400년이라고 하는 숫자는 사대와 짝을 이루기 위한 어림 숫자인 것이고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거주한 기간은 430년이 됩니다. 430년의 시작점과 끝점에 대해서는 몇 가지 다른 주장들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야곱이 가족과 함께 애굽으로 이주한 때를 B.C. 1876년으로 하여 출애굽 사건이 일어난 B.C. 1446년까지가 정확히 430년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따라서 400년이 맞느냐 430년이 맞느냐를 가지고 시시비비 논쟁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왜 어떤 때는 400년으로 또 어떤 때는 430년으로 기록케 하셨는지 그 이유를 알면 되는 것입니다.

      3. 공의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본문 16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의 후손들이 사대 만에 돌아오리라 하시며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셨습니다. 이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정확한 공의 가운데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말씀이지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사대라는 기간이 그들로 하여금 가나안 땅에 들어갈 만한 믿음의 성장을 이루는 시간이었다면 당시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이방 족속들에게는 하나님의 긍휼하심 가운데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주어진 시간이었던 것입니다. 니느웨 성의 백성들에게 요나 선지자를 보내어 돌이킬 시간을 주셨고 소돔과 고모라에도 친히 천사들을 보내어 그들의 죄악의 관영함을 살피심으로 최후의 기회를 주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이방 족속이라 하여 무조건 멸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들에게도 하나님의 공의를 적용시키시지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하나님의 공의는 적용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이라도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법칙 속에 살아가면 그 안에서 부요케 될 수도 있고 큰 재앙이나 사고를 만나지 않을 수도 있지요. 세상에서도 나름대로 선을 행하는 사람이 있고 열심히 구제하며 좋은 곳에 물질을 쓰는 사람도 있으며 악하지 않게 살아가려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공의라는 법칙 안에서 그들이 행하고 심은 만큼 거두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공의를 적용시키지 않으신다면 그들은 늘 원수 마귀 사단의 밥이 되어 전혀 축복도 받지 못하고 항상 시험, 환난 가운데 살아야 하겠지요. 물론 세상 사람들이 받는 축복은 그것이 온전한 것이 아니기에 원수 마귀 사단은 늘 틈을 찾아 어떻게든 자신들의 밥으로 삼아 가지만 하나님의 공의는 이처럼 세상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이 육의 세상에도 정의와 질서가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도 선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하나님의 공의를 알고는 있습니다. 다만 자신들의 욕심에 이끌리기 때문에 선(善)으로 승리해 나가는 사람이 드문 것뿐이지요.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공의가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아직 죄악이 관영하지 않은 가나안 땅을 단번에 정복해 들어가게 하지 않으신 것입니다. 가나안 땅에 거하는 사람들의 악이 공의의 심판의 선(線)을 넘을 때까지 참고 인내하시며 기회를 주신 것이지요. 물론 당시의 육적인 상황을 보았을 때 야곱과 그의 아들들과 가족들 70명으로는 가나안 땅을 정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야곱의 후손들로 하여금 크고 강한 민족을 형성해 갈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영적으로는 하나님의 공의 가운데 아직 가나안 땅에 살던 이방 족속들을 멸하실 때가 되지 않았다는 말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서는 항상 선 가운데 역사하시되 반드시 공의의 법칙에 따라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아무리 좋은 것을 주시려 해도 또 여러분을 시험 환난으로부터 지켜 주시려 해도 모든 것을 공의 가운데 역사하시지요. 하나님의 자녀라 해서 무조건 축복 주시고 지켜 주실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반면에 나에게 원수 마귀 사단이 송사할 것이 없으면 어떤 저주나 시험 환난도 임하지 않지요.
      잠 26:2에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의 떠도는 것과 제비의 날아가는 것같이 이르지 아니하느니라" 하신 말씀처럼 아무 이유 없는 저주나 시험 환난은 결코 임하지가 않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가 찾아왔다면 거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는 것이지요. 그 이유를 찾아 하나님 앞에 회개했을 때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며 예전처럼 회복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아모리 족속에게도 그러셨듯이 어떤 문제가 드러나 결과로 나타나기까지 하나님 편에서 주시는 유예 기간이 있지요. 물론 문제의 원인이 무엇이냐에 따라 문제가 드러나기까지의 시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어떤 잘못을 했다 해서 단번에 징계나 시험 환난을 허락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깨달아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거듭 주시다가 그래도 돌이키지 않을 때 결국 원수 마귀 사단에게 손을 대도록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원수 마귀 사단에게 내어주시는 것도 결국은 하나님의 사랑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깨닫고 돌이키기를 원하시기 때문이지요.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가운데 아모리 족속에게는 회개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그러나 결국 그들은 회개하고 돌이키기보다 더욱더 악으로 치달아 갔기에 결국 사대(四代) 후에는 심판의 한계선에 이르게 되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들어 그들을 심판하시는 도구로 삼으시지요. 이것이 곧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정복 과정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가나안 정복이 약속된 땅을 믿음으로 취하는 축복의 과정이지만 당시 가나안 땅에 거하고 있던 이방 족속에게는 죄악에 대한 심판의 과정이 되었던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공의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스스로도 공의 안에서 역사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구세주가 되어 주시기 위해서도 그 많은 연단과 고통을 받으셔야 했지요.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단번에 구세주로 세워 주신 것이 아니라 철저히 인간의 모습으로 고난당하시며 구세주로서의 자격을 갖추도록 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 과정을 순종으로 통과해 나가셨기에 구세주가 되실 수 있었던 것이고 만왕의 왕 만주의 주로서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르실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빌 2:9-11 말씀처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된 것이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셔서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빌 2:6-8에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말씀한 대로 자기를 철저히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기에 이제는 공의 가운데 하나님께서 마음껏 주님을 높여 주실 수가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4. 아브람의 제사를 흠향하시고 언약을 세우신 하나님

      본문 17절 말씀을 보면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했지요. 이는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제사를 얼마나 아름다운 향으로 기쁘게 흠향하셨는지를 나타내 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얼마나 그의 제사를 기쁘게 받으셨는지를 친히 확증할 수 있는 증표로서 보여 주신 것이지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이 얼마나 마음 중심에서 믿음과 정성으로 하나님 앞에 드렸는가에 따라 이와 같은 증거를 통해 확신을 주고 만나 주십니다. "내가 너의 기도를 기뻐 받았다 내가 너의 정성과 믿음을 기뻐 받았다"는 증거를 나타내 주신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아버지 하나님과 이런 관계가 되어지면 더욱 확신 가운데 기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 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18절에는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하십니다. 이 말씀 역시 전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하셨던 말씀을 다시 한 번 확증하는 말씀이지요. 아브람이라고 하는 한 인물을 통해 장차 그의 후손들이 얼마나 창대하게 뻗어 나갈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현실을 본다면 아직 후사도 태어나지 않았고 주변에는 당시 아브람으로서는 넘볼 수 없는 강한 민족들이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이었지요.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이처럼 엄청난 약속을 주셨던 것이고 아브람은 그 약속을 믿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브람이 이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았기에 히 11:1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는 말씀에 따라 때가 되매 시간을 초월하여 언약의 말씀이 성취될 수가 있었던 것이고 아브라함에게 말씀한 그 언약의 말씀들이 다 성취되었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믿음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되기에 여러분이 기도를 받을 때도 믿음으로 받으면 대부분 즉시로 응답이 되어지지만, 아직 응답받기에 부족한 것이 있을 때는 그 믿음의 분량이 채워진 후에 응답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의 소리가 한 번 발하여지면 반드시 그대로 성취되듯이 제가 기도해 드릴 때 그것을 믿음으로 받았으면 아직 응답받기에 부족한 것이 있는 경우라도 그 내용은 결코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에 때가 되면 반드시 응답되어진다는 말이지요.

      19-21절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에 당시에 살고 있던 이방족속들의 이름들이 열거되어 있지요. 이 말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처럼 많은 이방 족속들이 나름대로 힘을 키워 자리잡고 있는 가나안 땅을 사람의 힘만으로 정복해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지 않으시면 사람의 힘만 가지고는 이들을 이길 수가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들 이방 족속을 몰아내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을 취하려면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한데 이러한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내리기 위해서는 바로 믿음이 필요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이러한 믿음을 갖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여러분이 가나안 정복사를 보시면 알겠지만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성을 무너뜨리며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이방족속을 하나하나 정복해 가는 것은 오직 믿음으로만 가능한 일들이었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으로 하여금 육적으로는 강하고 큰 민족으로 성장케 하시며 영적으로는 가나안 정복에 필요한 믿음을 키우게 하시고자 애굽에서의 400년 종살이도 또한 40년 광야생활도 허락하셨던 것입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당장의 현실이 아니라 앞으로의 모든 것을 다 아시고 대비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인도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당장 보기에는 어려운 길인 것 같고 고난의 길인 것 같지만 그 결과를 놓고 보았을 때 축복의 길이요 형통함의 길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기 보기에 좋은 길, 자기 보기에 편한 길만을 택하려 하지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데 당장 그 길이 힘들어 보인다고 해서 순종하지를 않는 것입니다. 오직 "아멘"과 "예"로써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좇아가면 축복인데 당장 현실을 보기 때문에 순종이 나오지를 못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현실을 보지 않고 믿음으로 결과를 바라볼 수 있는 믿음의 의를 원하십니다.
      아브람이 현실을 바라보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을 받음으로 결국 언약하신 말씀이 온전히 성취되어졌듯이 여러분도 신속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의를 이루어 축복의 2004년도에 주신 언약의 말씀들이 온전히 성취되어 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42:45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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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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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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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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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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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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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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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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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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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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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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