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18)

    [창13:10-18]
    2003.12.19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창세기 강해를 통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과연 어떤 마음을 가졌기에 하나님의 사랑받고 보장받는 위대한 인물로 나와졌는가에 대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아브람과 롯의 모습을 통해 큰 그릇과 작은 그릇의 차이점에 대해 살펴보았는데 아브람은 온유함과 함께 관용과 양순의 마음으로 인해 모든 것을 품을 수 있고 모든 것을 내어줄 수 있는 큰 그릇이었다 했지요.
      내 소유, 내 입장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모든 사람과 나로 인해 주변에 끼치게 될 영향까지도 생각하는 넓고 큰 그릇을 가진 아브람이었기에 그는 자신의 기득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조카 롯에게 먼저 좋은 것을 택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조카 롯에게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는 감동적인 선(善)의 고백이 나왔던 것이지요.
      여러분도 이런 상황에서 아브람과 같은 고백이 정녕 마음 중심에서 나오실 수 있겠는지요? 마 5:39-41에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하신 말씀처럼 여러분도 중심에서 기쁨으로 이같이 행하시겠는지요?
      여러분의 삶 속에서 나는 과연 어떠한 모습인가? 돌아보신다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나올 것입니다. 여러분이 너무나 가지고 싶은 것이 있는데도 여러분은 애써 참으며 그것을 놓으려 할 때에 다른 사람이 와서 그것을 차지했다고 합시다. 이때 여러분의 마음은 어떻겠습니까? 내가 얼마든지 먼저 취할 수 있는 것을 다른 사람이 취했다 해도 전혀 서운하거나 감정을 품지 않고 함께 기뻐해 줄 수가 있으신지요? 또 이렇게 하면 내가 손해 볼 것이 뻔한데 상대는 나에게 그것을 요구합니다. 상대가 자기편에 유리한 쪽으로 끌어가려는 것이지요. 이때 여러분은 뻔히 손해 보는 것인 줄 알면서도 상대의 유익을 먼저 구해줄 수 있으십니까?
      둘 중에 하나를 먼저 택할 수 있는 기회가 왔을 때 여러분은 주저함 없이 좋은 것을 먼저 택하겠는지요? 아니면 다른 사람의 입장까지도 생각하시겠는지요? 여러분의 삶 속에서 이러한 상황들과 선택의 순간들은 자주 찾아올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때 여러분은 "나는 아브람과 같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담대히 고백하실 수가 있으십니까? 마음에는 이루지 않고 머리에 지식으로만 안다고 해서 진리로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막상 자신의 유익이 걸린 현실을 대하게 되면 마음에 있는 것이 나오기 때문에 정녕 마음이 영으로 일구어졌을 때만이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으로 진리를 행할 수 있는 것이지요. 설령 마음은 아닌데 행함으로만 한다고 해도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그것을 받으시는 것도 아닌 것이구요.
      그러므로 이렇게 해야 하는 것이구나 하고 머리로 아는 것으로 자신을 평가할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 속에서 실제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자신의 모습을 겸손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변화되심으로 모두가 아브라함과 같이 큰 그릇들로 나와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 론 /

      1. 육을 좇아 아브람을 떠난 롯의 결국

      우리가 본문을 통해 또 한 가지 깨우쳐야 할 점은 무엇을 선택하든지 육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롯은 자신에게 먼저 선택권이 주어지자 육을 좇아 나갔던 것을 볼 수 있지요. 이때 롯이 만약 하나님 앞에 기도하여 인도함을 받았다면 설령 그 마음에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연단을 받겠지만 재앙만은 피할 수가 있었겠지요. 그러나 롯은 자신의 욕심대로 육을 좇아 취해 나갔기에 하나님으로부터 지킴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잠 5:3-6을 보면 자기 보기에 좋을 대로 육을 좇아 간 사람의 결과에 대해 나와 있지요.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우나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 가진 칼같이 날카로우며 그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 걸음은 음부로 나아가나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치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바로 롯도 당장 자기 보기에 좋은 쪽을 택한 것이 마치 꿀같이 달고 기름보다 미끄러운 음녀의 입술을 좇은 것이 되었기에 훗날 엄청난 재앙으로까지 이어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선택을 할 때에 항상 영으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고 기도해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어떤 일을 이룰 때도 그렇고 세상에서 사업이나 일을 이룰 때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렇지 않고 육으로 선택하여 결정해 나갔을 때는 연단이 따르게 되고 고통을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본문 10절에서 매우 흥미로운 사실 하나를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롯이 선택하고자 했던 요단 들 쪽을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 같았다 했지요. 그렇다면 롯이 선택한 풍요롭고 보기 좋은 땅을 왜 애굽 땅에 비교한 것일까요? 오늘날의 애굽 즉 이집트를 생각하면 별로 대단할 것이 없어 보이는 땅인데 아브라함 당시에 애굽 땅이 얼마나 풍요로운 땅이었는지를 알 수가 있지요.
      전에 창세기 강해에서 말씀드렸듯이 아담이 범죄하기 이전에 에덴 동산에 살 때도 아담은 우리가 사는 이 땅을 자주 찾곤 했는데 그때 가장 즐겨 찾던 곳이 애굽 땅이었다 했습니다. 애굽 땅은 에덴 동산에 살던 아담이 볼 때에도 이국적인 정취와 함께 아름다운 환경으로 인해 그의 마음을 끌 만큼 매력적인 땅이었지요.
      바로 롯이 선택하고자 했던 땅이 당시로서는 물이 넉넉하고 기름지며 풍족한 땅이었기에 지금 그곳을 애굽 땅에 비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애굽 땅이 오늘날과 같이 사막화되기 전에는 얼마나 아름다운 곳이었고 더욱이 오랜 옛날에는 얼마나 물도 넉넉하며 기름진 땅이었는지를 잘 말해주는 것이지요. 애굽 땅이 예전에는 아담으로부터 가장 사랑받을 만큼 아름답고 풍요로운 땅이었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확증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풍요롭고 보기 좋은 요단 들을 택하여 아브람을 떠난 롯은 마침내 소돔 땅까지 이르게 됩니다.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여 자기 보기에 좋은 것을 택해 나간 롯은 장차 닥쳐올 재앙을 깨닫지 못한 채 점점 더 깊은 고통의 수렁 속으로 빠지고 말았지요.

      본문 13절에 보면 "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말씀할 정도로 소돔 땅은 죄로 물든 곳이었음에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못하는 롯은 그런 곳을 향해 더 깊이 들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앞으로 창 18장, 19장을 보면 소돔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악을 행하고 있었는지가 잘 나오는데 유 1:7에는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당시 소돔은 영적인 간음과 우상 숭배에 젖어 있었고 그 영향으로 인해 향락적이고 퇴폐적인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큰 악들을 행해 나가고 있었습니다. 바벨탑 사건 이후 민족과 언어가 나누어지면서 뿔뿔이 흩어지게 된 사람들은 나름대로 집단을 이루어 생활해 가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는 하나님의 선택하심 속에서 계보를 이어가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정통성을 유지하는 곳도 있었지만 반대로 하나님의 존재조차 잊고 정욕을 좇아 우상숭배와 향락에 빠져 사는 곳도 있었는데 대표적인 곳이 바로 소돔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롯은 육을 좇다 보니 이러한 소돔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지요.

      반면에 아브람은 어떠했습니까? 조카 롯에 대해 끝까지 선을 행한 아브람은 롯이 그를 떠난 후에 오히려 더 큰 축복 가운데로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지요. 롯이 아브람을 떠나니 롯은 점점 더 어려움 가운데로 빠져들어 갔지만 아브람은 점점 더 큰 축복을 받아나갔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역으로 생각해 볼 때 아브람은 그 동안 롯과 함께 있음으로 인해 더 크게 받을 수 있는 축복도 받지 못하고 있었다는 말이 되지요.
      이것이 무슨 말일까요? 예를 들어 한 가정 안에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스러운 사람이 있음에도 그 가정 전체로 보면 축복받을 그릇이 되지 않기 때문에 더 큰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사랑받는 사람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축복을 주시지만 가정 전체에 축복을 주실 수는 없다는 말이지요. 이런 경우 오히려 개인이 독립을 하게 되면 그 후에 하나님께서 개인적으로 더 마음껏 축복 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합하지 않는 사람과 어떤 일을 함께 하는 경우 그로 인해 내가 받을 축복도 막히는 경우가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고후 6:14에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아브람의 경우는 비록 함께하는 롯이 하나님을 안다고는 했지만 롯에게는 하나님 앞에 합하지 못한 분야가 있었기에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비로소 아브람에게도 더 큰 축복으로 역사해 가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롯이 보통사람보다 못한 사람은 아니었지요. 그래도 삼촌 아브람 곁에서 보고 배운 롯이었기에 벧후 2:8에 보면 "이 의인이 저희 중에 거하여 날마다 저 불법한 행실을 보고 들음으로 그 의로운 심령을 상하니라" 말씀한 대로 나름대로 의 가운데 살고자 했던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아브람과 비교하면 너무나 부족했고 결국 육을 좇아 떠나고 말았던 것이지요.

      2. 아브람에게 주신 축복

      14-15절을 보면 롯과 헤어진 아브람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의 말씀이 나옵니다.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말씀하신 것이지요. 이 말씀 안에는 이미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장차 아브람의 후손으로 나와질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어떻게 역사해 가실지가 담겨있습니다.
      아브람에 이르기까지 이어오게 하신 정통 계보를 통해 선민 이스라엘이 나와지게 되는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모든 민족 위에 우월하게 세우심으로 그들을 통해 모든 것에 온전하시고 뛰어나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떨쳐나가시겠다는 것이지요. 이스라엘 민족을 통해 세계 만방 위에 하나님을 알리며 계획하신 인간 경작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원대한 계획과 섭리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 택하신 인물이 아브람이었던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그만큼 크신 사랑과 축복을 약속해 주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에게 주신 축복의 언약이 단지 아브람 개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장차 나오게 될 선민 이스라엘 전체에 대한 것이기에 축복의 언약은 그만큼 크고 원대했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한 번 주신 축복의 언약은 세상 끝날까지 영원한 것이기에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다시 한 번 성령의 불같은 역사를 통해 복음이 이스라엘로 회귀케 하심으로 아브람에게 주신 언약을 성취하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는 말씀이 단지 육에 보이는 땅을 영원히 주시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들을 향하신 구원의 섭리까지도 포함하는 영적인 의미의 약속이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약속을 이루시고자 선민 이스라엘을 통해 구세주가 나게 하신 것이고 다시 한 번 성령의 역사를 통해 아버지의 섭리를 나타내주고 계시다는 말이지요.

      이어지는 16절에서는 좀더 구체적인 언약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말씀하셨는데 처음 아브람을 부르시면서 창 12:2에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신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질지를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땅의 티끌을 세는 것이 불가능한 일인 것과 마찬가지로 아브람의 후손도 너무 많아져서 세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일 것이라는 의미가 바로 16절 말씀에 담겨있는 것입니다. 셀 수 있을진대라 하신 것은 만약에 셀 수 있다면이라는 의미로서 결국은 세지 못한다는 것을 강조하시는 것이지요. 그러니 이 말씀 안에는 장차 아브람을 통해 얼마나 많은 후손이 나와질지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여기서 말씀하시는 후손이란 육의 계보를 좇는 후손이 아니라 믿음으로 좇아 나오게 되는 믿음의 후손들이지요. 아브람은 장차 열국의 아비요 믿음의 조상으로서 모든 믿는 자의 조상이 되기 때문에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믿음으로 구원받은 모든 사람은 아브람의 후손이 되는 것입니다. 아브람은 믿음으로 구원받는 사람이 나올 때마다 믿음 안에서 조상이 되는 영광을 세상 끝날까지 받게 됩니다. 이처럼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위치가 얼마나 영광스러운 자리이며 얼마나 귀한 자리인지요.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은 결코 작은 축복이 아니며 인간 경작의 역사 속에 단 한 번 있는 전무후무한 축복의 언약입니다. 그렇다 해서 축복의 언약이 그 당시의 아브람에게 주신 약속은 아니지요. 그가 앞으로 통과해야할 연단까지도 다 통과한 후에 아버지 하나님 앞에 온전한 자로 나와졌을 때 비로소 그를 통해 이루어질 언약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이 능히 앞으로의 모든 연단을 통과하여 온전한 믿음의 조상으로 서게 될 것을 아셨기에 이 말씀을 주신 것이고 아브람 역시 한 번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오직 믿음으로 굳게 잡고 나갔기에 이 언약의 말씀은 한치의 오차 없이 이루어지게 되지요.
      아브람이 놀라운 언약의 말씀을 받았을 때에도 하나님 앞에 단을 쌓으므로 하나님과 사이의 언약을 확증했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아브람은 단지 입술로만 하나님께 감사한 것이 아니라 이처럼 하나님 앞에 단을 쌓으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받았다는 확증으로 하나님과의 사이에 인쳤던 것이지요.

      3. 아브람의 고백

      그 당시 아브람이 하나님 앞에 올렸던 고백을 잠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버지, 모든 것에 근본이 되시고 모든 것에 온전함이 되시며
      모든 것에 완전이 되시고 모든 것에 주관자가 되시는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 앞에 찬양을 올리나이다.
      정녕 작고 낮은 자였으되 나를 만드시고
      나를 근본에 지으시며 나를 그 마음에 품으사 온전한 것으로 이루시고
      나에게 많은 것을 약속하시되 그것을 신실히 지키시는
      아버지 하나님 앞에 이와 같이 크게 영광을 돌리나이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닌 존재였으되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택하신바 되어
      이와 같이 아버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나타내 보이시고 그 영광을 드높이시나이다.
      아버지, 감사드리나이다.
      내 입술로서 아버지를 찬양하며 그 칭송과 영광이 아버지 앞에 온전히 이르리니
      이 아들을 통하여서 이 낮고 낮은 한 자를 통하여서
      정녕 여호와 하나님의 그 뜻을 온전히 이루심이니이다"

      이 고백 안에는 자신을 택하시고 온전케 다듬으셔서 하나님의 섭리를 위한 도구로서 쓰임받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대한 감사와 경외 그리고 하나님의 신실하신 약속에 대한 중심에서의 신뢰가 담겨 있지요. 여러분의 삶 속에서도 날마다 이러한 찬양과 고백이 넘쳐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처럼 축복의 길로 들어서는 아브람과는 달리 육을 좇아 나간 롯이 그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의 과정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우리가 삶 속에서 순간 순간 아버지 하나님 앞에 감사할 조건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또한 꼭 개인에게 직접 주시지 않았다 해도 축복의 언약은 단을 통해 늘 선포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삼아 믿고 나가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저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떤 축복의 말씀을 주셨을 때 늘 저의 말씀으로 믿고 받았지요. 막상 현실에는 보여지는 것이 하나도 없을 때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변함없는 마음으로 끝까지 행해나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말씀하신 바를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눈에 보여주셔야 믿겠다." 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손바닥만한 구름이라도 보여야 믿겠다." 말씀하실 분이 계신지요? 엘리야 선지자가 삼년 반의 가뭄 속에서 비를 끌어내리기 위해 기도하러 갔을 때 그는 구름이 보여서 기도하러 간 것이 아닙니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중에도 믿음으로 나갔고 그랬을 때 하나님께서 손바닥만한 구름을 보내주셨지요.
      아브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의 후손이 땅의 티끌같이 많을 것을 말씀하셨을 때에 그에게 아들이 있었던 것이 아니었고 아들을 낳을 기약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또한 동서남북의 보이는 땅을 주신다 하신 말씀도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열매가 있었던 것이 아니지요. 아브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많은 축복을 받아나간다고는 하지만 눈에 보이는 사방의 땅을 취해나가기에는 아직 그의 힘이 부족한 때였습니다.
      이처럼 엘리야나 아브람은 현실에 아무 것도 보여지지 않는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았기에 하나님께서는 결국 그들의 믿음대로 역사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히 11:1에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라는 말씀처럼 바라는 것이 실상으로 나타나고 보이지 않는 것들이 증거로 나타나기까지 변함없는 마음을 지켜나가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영적인 참 믿음을 소유하심으로 여러분의 삶 속에서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신 말씀이 날마다 성취되어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57:1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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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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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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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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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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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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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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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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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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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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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