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12)

    [창11:10-]
    2003.10.31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문 창 11:10-26까지는 셈으로부터 시작해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이르기까지의 계보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홍수 후 9대째에 이르러 장차 믿음의 조상이 되는 아브람이 태어나는 과정을 정통성의 입장에서 기록하고 있지요. 셈의 여러 아들들 중에 바로 아르박삿이 셈의 가문의 순수 정통성을 이어받았던 것이고 아르박삿의 아들들 중에서는 셀라가 이어받았으며 이런 식으로 순수 정통성을 이어받은 아들들을 통해 마침내 아브람이 태어났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태어남에 있어서 이처럼 홍수 후 노아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셈의 계보를 통해 그것도 순수한 혈통을 따르는 정통성이 유지되는 가운데 태어나게 하셨던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셈의 계보가 순수히 유지될 수 있도록 철저히 지키고 보존하심으로 장차 선민으로 택함받게 될 이스라엘 민족을 예비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셈뿐만 아니라 함이나 야벳의 경우에도 각각 그들만의 정통성을 가진 계보가 이어졌고 그들도 장차 민족과 나라들로 발전해 갑니다. 또한 이렇게 정통성을 이어받지 못한 사람들도 나름대로 번성하며 집단을 형성해 가지요.
      본문에 나오는 계보에는 들지 못했지만 이들 이 외에도 많은 아들들과 딸들이 있어서 이들은 비록 순수 혈통을 이어가지는 못했어도 인간 경작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구성요소들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셈의 순수 혈통을 이어받고 나오게 될 선민 이스라엘 민족뿐만 아니라 장차 이스라엘 민족과의 관계 속에서 도구로 사용되어질 주변의 많은 민족들도 하나하나 형성되어 갔던 것이지요. 그런데 셈의 순수 혈통이 기록된 오늘 본문 안에는 한 가지 중요한 사건이 감추어져 있는데 과연 무엇일까요? .

      본 론 /

      1. 순수 혈통을 유지하지 못한 셈의 후예 가이난

      당시 가문의 순수 혈통을 유지하며 정통성을 이어가는 것은 대부분 장자의 몫이었습니다. 하지만 장자가 그 몫을 감당하지 못했을 때는 다른 아들들 중에서 정통성을 이어간 경우들도 있지요. 본문과 같은 내용을 기록하고 있는 대상 1:24-27과 눅 3:34-36에 보면 한 가지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있는데 대상 1:24-27에서는 "셈, 아르박삿, 셀라, 에벨, 벨렉, 르우, 스룩, 나홀, 데라, 아브람 곧 아브라함"이라 하여 본문과 계보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지요.
      그런데 눅 3:34-36에서는 "그 이상은 야곱이요 그 이상은 이삭이요 그 이상은 아브라함이요 그 이상은 데라요 그 이상은 나홀이요 그 이상은 스룩이요 그 이상은 르우요 그 이상은 벨렉이요 그 이상은 헤버요(에벨을 말합니다.) 그 이상은 살라요(셀라를 말합니다.)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아박삿이요(아르박삿을 말합니다.) 그 이상은 셈이요 그 이상은 노아요 그 이상은 레멕"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자세히 비교해 보면 알 수 있듯이 누가복음에서는 살라 즉 셀라와 아박삿 즉 아르박삿 사이에 가이난이라는 인물이 하나 더 들어가 있지요. 아마 이전에도 성경을 읽으시면서 이러한 차이점을 발견하셨던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분명 같은 내용을 기록해 놓았음에도 창세기나 역대상에는 없는 인물의 이름이 누가복음에만 들어가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성경학자들도 여기에 대해 많은 연구를 했고 그 중에 많은 사람들이 누가복음의 기록이 잘못되었다는 주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즉 필사자들이 성경을 옮겨 기록하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다는 말이지요. 또는 원래 가이난이라는 인물이 있기는 했는데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나 그 이름이 계보에서 삭제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로 말하자면 족보에서 이름이 지워졌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가이난에 대한 진실은 무엇일까요? 먼저 저와 여러분은 성경의 모든 기록이 참이며 설령 성경 안에서 서로 기록의 차이가 있다 해도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께서 그것을 허락하신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과 누가복음의 기록에 차이가 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중에 하나이지요. 어떤 사람들의 주장처럼 성경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실수가 있었거나 성경의 내용이 서로 모순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차이나는 내용을 통해서 당시에 있었던 중요한 한 가지 사건에 대해 감추어 놓고 계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편에서는 인간 경작의 역사 속에서 앞으로 누군가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며 하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아 내릴 수 있는 사람을 통해 바로 이 부분에 숨겨진 비밀을 알려 주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는 부분에 대해서도 사람의 생각 속에서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온전히 믿고 기도함으로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풀어 받을 수 있는 사람을 기다리셨다는 말이지요.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중요한 사건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실제로 가이난이라는 인물은 있었습니다. 그는 셈의 정통성을 이어받아 순수 혈통을 이어나가도록 선택받은 사람이었지요. 그런데 가이난은 바로 이 역할을 제대로 감당해 내지 못했던 것입니다. 가이난은 심성이 유약(幼弱)한 사람이었으며 육신의 생각이 많은 사람이었지요. 하나님께서는 셈의 혈통을 이어받은 순수 계보가 유지되기를 원하셨고 그 계보를 통해 아브람이 태어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셈으로부터 아브람에 이어지는 계보가 순수하게 유지되도록 지키시고 보호하셨지요.
      물론 이 땅에 구세주로 오실 예수님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 역시 하나님의 철저한 간섭과 섭리 속에 이루어집니다. 누구의 자손으로 태어나느냐가 왜 그리 중요한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곧 인간 경작의 역사가 우연이나 제멋대로 아무렇게나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서 시작되고 마무리되어진다는 사실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지요. 아담의 범죄 이후 이 세상은 원수 마귀 사단의 주관 하에 놓여 있기 때문에 원수 마귀 사단은 육의 사람들을 주관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세상을 이끌어가려 합니다. 이런 속에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이루려면 하나님의 뜻을 정확히 받아 펼쳐 나갈 인물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이처럼 하나님의 뜻 가운데 쓰임받을 인물 하나 나오는 것이 아무렇게나 되어지는 것이 아니며 그만큼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준비되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악으로 관영되어 가는 이 세상 속에서 그래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이어갈 순수 정통성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하지요. 노아라는 한 인물이 있기까지 하나님께서는 그의 오랜 조상에서부터 주관해 가시고 하나님의 뜻이 이어가도록 하셨기에 홍수의 심판 속에서도 살아남아 인간 경작을 이어갈 노아가 나왔던 것처럼 하나님의 뜻을 순수히 이어가기 위해서는 순수 혈통을 통한 정통성의 보존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편에서도 정통성을 중요시하시며 순수 혈통이 이어지도록 하셨던 것이지요. 이러한 사실을 잘 알았던 아브라함은 아들 이삭의 아내를 구할 때에 이방인들 가운데서 구한 것이 아니라 그의 신뢰하는 종을 고향으로 보내어 자신의 민족 가운데서 구하도록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셈의 순수 혈통을 이어받고 태어난 가이난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 채 좀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지요.어차피 모두가 한 할아버지인 노아의 후손이며 노아의 세 아들들로부터 퍼져 나왔으니 자신들은 모두가 한 민족이라 생각했던 것입니다. 굳이 누구의 후손이다를 따지며 순수 혈통을 이어나가는 것이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결국 가이난은 순수 혈통을 유지하지 못한 채 다른 형제의 후손들과 섞여서 하나로 융화되며 그만 정통성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는 당시의 상황에서 매우 큰 충격이었지요. 계보의 순수성을 이어가야 할 의무를 가진 장자로서 이처럼 정통성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모습은 그를 더 이상 순수 혈통을 이어갈 수 있는 자격에 머무르지 못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결국 가이난은 셈의 순수 혈통을 이어받은 정통 계보에서 빠지게 되고 맙니다. 그가 특별히 악하거나 커다란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정통성의 흐름에서 완전히 벗어난 인물이었기에 정통 계보에서 이름이 빠지고 말았던 것이지요. 창세기나 역대상에도 이러한 이유로 인해 그의 이름이 기록되지 않은 것입니다.

      2. 바벨탑 건축에 동참한 셈의 후예 벨렉

      그런데 훗날 셈의 후예인 벨렉의 대(代)에 이르러 외형적으로는 비슷한 상황이 다시 재현됩니다. 그것은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들이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면서 연합하여 세운 바벨탑 사건이었지요. 바벨탑 건축을 주도했던 함의 후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려 하는 속마음은 가린 채 표면적으로는 세 종족이 하나 되자라는 의미로 바벨탑 건축을 추진하는 것처럼 말했던 것입니다. 이때 셈의 후손들은 이전에 조상인 가이난이 정통성을 무시한 채 모두를 하나로 섞고자 했다가 계보에서 이름이 제외되는 사건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바벨탑 건축에 동참했습니다.
      그러나 셈의 후예들이 세 종족이 하나 되기 위한 바벨탑 건축에 동참하게 된 것은 본질적으로 가이난이 가졌던 생각과는 달랐지요. 가이난은 혈통과 혈통을 섞어서 결국 하나의 민족을 만들어 보고자 했던 것이지만 바벨탑 건축에 동참했던 셈의 후예들은 단지 셈의 후예든 함의 후예든 야벳의 후예든 자신들은 모두가 한 조상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을 기념하려는 의미에서 바벨탑 건축에 동참했던 것입니다.
      이미 바벨탑 사건에 대해 설명 드렸듯이 바벨탑 건축을 통해 자신들이 힘으로 주도하여 셈과 함과 야벳의 후손들을 하나로 묶으려는 의도를 가졌던 함의 후손과 달리 셈이나 야벳의 후손들은 단지 바벨탑을 통해 자신들이 모두 근본 하나의 뿌리였음을 잊지 말고 기념하자는 의도에서 바벨탑 건축에 동참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나 각각의 후손들이 바벨탑 건축에 어떠한 목적으로 동참했든 그것은 하나님의 뜻에는 맞지 않는 것이었기에, 바벨탑 사건은 다시 한 번 인간 경작의 역사에 있어서 커다란 전기(轉機)가 됩니다.

      3. 바벨탑 사건 이후 인간 수명의 단축

      노아 홍수 이후에 이 세상은 육의 법칙에 따라 모든 것이 운행되어 가고 있었지만 바벨탑 사건 이후에는 더 온전히 육의 법칙에 지배받게 되고 말지요. 그러면서 질병들도 더 많이 생겨나게 되고 선천적인 장애나 약한 것들도 나타나게 됩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세상이 점점 악에 물들어 갈수록 죄의 결과로서 나타나는 현상들이기도 하지만 바벨탑 사건을 계기로 그것이 더 심해지게 되었다는 말이지요. 이러한 변화를 가장 잘 나타내 주는 것이 바로 인간의 수명의 단축입니다.
      본문을 살펴가다 보면 셈 이후에 수명이 조금씩 줄어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에벨의 대(代)까지는 수명이 사백 년을 훨씬 넘기고 있지요. 그런데 벨렉의 대(代)부터는 수명이 이백 년 대로 급속히 떨어집니다. 에벨만 해도 삼십사 세에 벨렉을 낳고 사백삼십 년을 더 살았지요. 즉 사백육십사 세를 산 것입니다. 홍수이전 세대였던 셈이 홍수 후에도 오백년을 더 살면서 총 육백 년을 살았던 것과 비교하면 수명이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오랜 세월을 살았다 말할 수 있지요. 하지만 벨렉부터는 이백 삼십구 세, 르우 역시 이백 삼십구 세, 스룩은 이백 삼십 세 등을 삽니다. 갑자기 평균 수명이 이백 년 넘게 줄어든 것이지요.
      그런데 수명이 갑자기 줄어들게 된 벨렉이 어떤 사건과 관련하여 태어난 인물이었습니까? 창 10:25에 보면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한 대로 벨렉은 바로 세상이 나뉘어질 때 즉 바벨탑 사건이 있던 때에 태어난 인물이지요. 이는 다시 말해 바벨탑 사건이 이 땅의 사람들의 언어가 혼잡케 됨으로 민족이 분열되고 나누어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인간의 수명에도 큰 영향을 줄 만큼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 사건이었다는 말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는 얘기도 되지요.
      그러므로 바벨탑 사건 이후로 이 세상은 육의 법칙에 온전히 지배받게 되면서 여러 가지 질병이나 연약함이 생겨나게 되고 또한 사람들이 더욱 죄악으로 관영해지면서 인간의 수명 단축에까지 영향을 주게 되었던 것이지요. 생령이었던 아담의 범죄 이후 사람이 죄악으로 물들어 육으로 빠지면 빠질수록 사람들의 생명 역시 더 단축되어 왔던 것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되찾아 간다면 그만큼 사람은 나이가 들더라도 오히려 강건해질 수가 있고 회춘하며 장수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4.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탄생과 성장

      본문 27절부터는 아브람이 태어나는 구체적인 배경이 나옵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아브람이 갈대아 우르에서 태어난 것을 알 수 있는데 우르는 고대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발상지인 유브라데 강 하류 서안에 위치한 고대 수메르의 도시였습니다. 이곳 우르에서 태어나 성장한 아브람은 그곳에서 아내 사래를 맞이하였지만 사래는 잉태하지 못하므로 자녀가 없었지요. 그러던 중에 아브람의 아비 데라는 아브람과 손자 롯과 아브람의 아내 사래를 데리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 가나안 땅을 향해 가던 중 하란이라는 곳에 이르러 거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브람은 어떤 배경에서 성장했을까요? 본문의 계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아브람이 태어났을 당시 셈을 비롯한 그의 조부들은 전부 생존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셈이나 에벨의 경우는 아브라함이 죽고 난 후에도 살아있었지요. 그러므로 아브람은 태어나 성장하는 동안 직접 홍수를 겪었던 셈을 비롯하여 여러 조상들로부터 가르침받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배웠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대해서도 아브람은 조상들을 통해 배울 수가 있었지요. 이처럼 아브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분위기 속에서 성장하며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키워 나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브람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야 했을 때는 상황이 이전과는 좀 달라졌다는 것을 수 24:2-3 말씀을 통해 알 수가 있지요. "여호수아가 모든 백성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옛적에 너희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비 나홀의 아비 데라가 강 저편에 거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편에서 이끌어내어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온 땅을 두루 행하게 하고 그 씨를 번성케 하려고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 하셨으니 아브람의 아비 데라가 다른 신들을 섬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아브람이 태어났던 갈대아 우르는 물론이고 데라와 그 가족들이 가나안을 향해 가던 중에 거하였던 하란이라는 곳도 우상 숭배가 심히 성행했던 곳이었습니다. 그런 속에서도 꿋꿋이 순수 혈통을 지키며 하나님을 경외해 왔었으나 어느 순간 아브람의 아비 데라도 당시의 분위기에 빠져들고 말았지요. 바로 이러한 시점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을 본토 친척 아비의 집으로부터 홀로 독립케 하셨던 것입니다. 자칫 아브람마저 그곳의 분위기에 물들지 않도록 하시기 위함인 동시에 이제 아브람을 믿음의 조상으로 만드시기 위한 본격적인 연단을 시작하신 것이지요.
      물론 그동안 아브람이 자라온 환경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섬기는 분위기 속에서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깨달을 수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아브람이 믿음의 조상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은 부모와 조상의 울타리 안에서 나름대로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깨달으며 연단을 받았다면 이제부터는 친히 하나님께서 간섭하시면서 아브람을 믿음의 조상으로 연단해 가시는 것입니다. 육의 아비를 떠나 넓은 세상 가운데서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며 하나님의 손에 의해 훈련되어지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본격적인 연단의 시작과 함께 아브람에게 엄청난 축복의 말씀을 주십니다. 본문 창 12:2-3에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가 장차 어떻게 될 것을 미리 말씀해 주신 것이며 바로 그 말씀을 이루시고자 연단하셨던 것이지요. 물론 아브라함은 처음부터 하나님의 말씀에 바로 순종하였으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분량은 그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최고의 수준에 이르기 위해 앞으로 그가 겪어야 할 믿음과 순종의 연단에 비하면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는 말씀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었지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앞으로 어떠한 믿음과 순종의 연단을 겪어 가게 되는지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구약 시대는 행함이나 형식이 중요한 때였습니다. 행함이나 형식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순종이 표현되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이처럼 행함과 형식 자체도 중요하지만 구약 시대라 해도 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신 것은 그 안에 담긴 마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순수 혈통을 유지하는 가운데 정통성을 잇게 하시고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신 것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마음을 원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사람들은 정작 중요한 마음에는 관심이 없고 온통 외적인 면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요. 자신들은 혈통적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하는 의식 속에서 선민인 자신들과 이방인들을 철저히 구분했고 자신들만을 구원받은 백성이라 생각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생각으로 굳어 있던 당신의 유대인들을 향해 요 8:39에 보면 "너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의 행사를 할 것이어늘" 하셨지요. 아브라함의 자손이면 아브라함이 행했던 믿음과 행함을 보이라는 것입니다. 형식이나 혈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마음에서 행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롬 2:28-29에도 보면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신 우리도 나는 이런 직분을 가졌는데… 나는 이렇게 오래 신앙생활 했는데… 나는 이렇게 열심히 행하고 있는데… 이처럼 말하기 이전에 나는 과연 어떤 마음으로 행하고 있으며 얼마나 마음에 할례하고 있는가를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로부터 칭찬받을 수 있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8-04-09 오후 7:57:4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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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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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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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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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