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07)

    [창9:18-29]
    2003.08.22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사람에게는 각 사람마다 기질(氣質)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전에 보면 기질이란 개인이나 집단의 특유의 성질이라 정의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개인이라면 그가 부모와 조상으로부터 어떤 기(氣)와 성질(性質)을 받고 태어났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기질이 결정되겠지요.
      또한 집단 역시 그 구성원이 어떤 사람들이냐에 따라 그 집단만의 특유의 성질인 기질이 나오게 됩니다. 물론 같은 집단내의 구성원이라 해도 모든 사람에게 이러한 기질이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받아들일만한 그 집단만의 기질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이처럼 개인이 되었든 집단이 되었든 그들의 기질을 결정하는데 있어서 가장 크게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기질입니다. 어떤 기질을 가진 조상으로부터 시작되었느냐에 따라 그 후손들에게서 나타나는 공통된 기질이 다른 것이지요. 이렇게 민족마다 서로 다른 기질을 가지게 된 출발이 바로 노아의 세 아들들로부터였다는 사실입니다.

      본 론 /

      1. 노아의 세 아들로 인한 민족들의 기질

      노아 홍수 이후 근본 육의 속성이 드러나게 되자 노아의 세 아들들에게서도 각자만의 기질이 나오게 되지요. 물론 홍수 이전에도 조상으로부터 전해지는 기질이 나타났지만 근본 육의 속성이 드러나기 시작한 홍수 후부터는 그 안에 내재되어 있던 기질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부모로부터 태어난 아들들이지만 셈에게서는 온순한 기질이, 함에게서는 급한 기질이 또한 야벳에게서는 무언가를 취하려는 기질이 강하게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세 아들들의 기질은 장차 그들을 통해 나오게 될 민족들의 기질로서 그대로 전해지지요. 오늘날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많은 민족들을 살펴보면 그 민족 나름대로의 기질이 존재하는 것을 보는데 이것이 바로 노아의 세 아들들 중에 누구로부터 비롯된 민족이냐에 따라 그 민족의 근본에 깔려있는 기질이 결정되었다는 말입니다.
      온순한 기질을 가진 셈의 후예냐 아니면 급한 기질을 가진 함의 후예냐에 따라 그 후손들의 기질에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그래서 어떤 민족은 유순한 민족성을 가지기도 하고 또 어떤 민족은 호전적이고 거친 민족성을 가지기도 합니다. 물론 온순한 기질을 가진 셈의 후예라 해도 이러한 셈의 아들들 중에 어떤 아들을 통해 나와진 후예냐에 따라 그 기질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도 있지만 민족 전체의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기질에는 그 민족이 어떤 조상으로부터 시작되었느냐가 커다란 영향을 주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가정을 통해서도 알 수 있지요. 예를 들어 한 가정에 여러 명의 자녀가 있다고 할 때그 자녀들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적인 기질이 있습니다. 바로 부모로부터 공통적으로 전해 받은 기질이지요. 하지만 같은 부모로부터 태어난 자녀들이라도 그 각각의 개개인에게서는 동시에 자기만의 특별한 기질이 존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같은 부모로부터 전해 받은 공통적인 기질도 있지만 반면에 각각의 개인에게 더 강하게 나타나는 자기만의 독특한 기질도 있다는 말이지요.
      노아의 세 아들들로부터 퍼져나간 민족들도 이러한 양면적인 요소들이 결합되면서 오늘날과 같이 다양한 기질을 가진 여러 민족들로 나눠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광범위하게 보면 공통된 기질을 가진 집단이라 해도 그들을 다시 세세히 나누어 보면 또다시 그들만의 독특한 기질을 가진 수많은 집단으로 나누어질 수가 있는 것이고 반대로 독특한 기질을 가진 여러 집단들이 때로는 하나의 공통된 기질을 발휘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우리나라만 보아도 경상도 사람과 전라도 사람, 충청도 사람 이런 식으로 그 집단의 구성원에 따라 독특한 기질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처럼 우리나라 안에서는 비록 지역에 따라 서로 구별되는 기질을 가지고 있다해도 한민족(韓民族)이라고 하는 더 넓은 집단으로 볼 때는 한민족만이 가지는 특별한 기질이 있지요. 이는 일본이나 중국도 마찬가지여서 일본 사람도 그들 나름대로의 기질이 있고 중국 사람도 나름대로의 기질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겉모습은 비슷해 보여도 이러한 기질로 인해 우리나라 사람과 일본 사람, 중국 사람이 서로 구분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인류의 새로운 조상이 된 노아의 세 아들로부터 전해지기 시작한 기질은 후대에 나오게 될 수많은 민족들의 기질에 커다란 영향을 주게 되었습니다.

      2. 노아의 육의 기질과 가나안 민족에게 주어진 저주

      본문 18절에 보면 노아의 세 아들들 중에서 특별히 함에 대해 "함은 가나안의 아비라" 말씀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장차 가나안이라 불리우는 민족이 조상인 함의 기질을 타고나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지요.
      가나안은 함의 아들들 중에 하나의 이름으로서 창 10:16-18을 보면 그를 통해 헷 족속, 여부스 족속, 아모리 족속, 기르가스 족속, 히위 족속, 알가 족속, 신 족속, 아르왓 족속, 스말 족속, 하맛 족속이 나오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족속들은 장차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속의 땅 가나안을 차지하기 위해, 그 땅으로부터 쫓아내야 할 대표적인 이방 족속들이 되고 말지요.
      앞으로 설명이 되겠지만 아버지인 노아로부터 저주받은 함의 자손인 가나안은 훗날 하나님을 떠난 이방족속이 되어 선민 이스라엘 민족과의 관계 속에서 끝없는 대립과 반목을 거듭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함의 기질과 그 기질로 인해 나오게 된 악한 행동의 결과로서 그 후대에 일어나게 된 일들이지요.

      세 아들들에 대한 설명은 잠시 후에 다시 하기로 하고 이어지는 본문 20-21절에 보면 "노아가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했습니다. 여기서 먼저 농업을 시작했다는 말은 홍수 이후의 삶이 이제 어느 정도 안정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 곳에 정착해서 농사를 지을 만큼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해졌다는 말이지요.
      그런데 이처럼 생활이 안정되자 오히려 노아는 이전에는 모든 것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뢰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던 마음에서 이제는 자기 위주의 삶으로 바뀌어 갑니다. 또한 이전의 경건하고 신실했던 모습에서 점점 멀어져 가게 되지요. 그가 포도주에 취하여 벌거벗은 채 있었다는 것이 바로 당시에 노아의 삶이 어떠했는지를 단면적으로 나타내주는 모습입니다.
      이 한 가지 모습을 통해 그의 다른 삶 역시 얼마나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었는지를 알 수 있지요. 홍수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벌써 많은 것에서 마음에 절제가 안되고 경건치 못한 모습으로 변해갔던 것입니다. 근본의 육의 속성이 드러나면서 내재되어 있던 기질들이 여러 가지 모습으로 나오게 된 것이지요.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만을 생각하며 살 때와는 달리 자기 위주가 되어지고 자신이 가장 머리라고 하는 의식이 생겨나면서 다른 가족들 위에 군림하고자 합니다. 자신이 머리라는 생각에서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볼 것 없이 자기 마음에 원하는 대로 하다보니 결국 절제도 안되어지고 마음에서 나오는 육의 기질들이 비진리의 모습으로 나타나게 되지요.
      살전 5:3에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했습니다. 물론 이 말씀은 장차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이 세상이 어떠할 지를 말씀하신 것이지만 우리는 항상 육적으로 평안하다 할 때에 생각지 못한 시험이 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육적인 평안함이 자칫 영적인 해이함으로 이어질 때 바로 원수 마귀 사단의 목표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우리는 주 안에서 당연히 영육간에 다 평안함을 누리며 살아야 하겠지만 영적으로는 항상 깨어 있어서 원수 마귀 사단의 궤계를 능히 대적할 수가 있어야 합니다.

      이어지는 22절 이하를 보면 아들 함이 아비인 노아의 허물을 보고 두 형제에게 고하는 장면과 이들의 행함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바로 아들들의 기질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 함은 급한 기질로 인해 악한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한 번 더 생각하고 신중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그렇지 못하고 마음에서 원하는 대로 행하여 그만 돌이킬 수 없는 길로 향하고 말지요. 술이 깨어 아들 함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게 된 노아는 본문 25절에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하며 엄청난 저주의 말을 내고 말았던 것입니다.
      노아의 저주는 함의 아들들 중에 가나안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함과 그 후손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으로서 이 저주로 인해 함의 후손들은 커다란 고통 속에 살아가게 되지요. 물론 함이 자녀된 도리로서 아버지에 대해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때 노아가 좀더 순전했더라면 이러한 저주의 말은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는 바로 노아 자신에게도 스스로를 절제하지 못하고 성급하게 행하고 마는 기질이 있었음을 말해주는 것이며 이러한 기질이 그 아들들 중에 함에게 전해져서 결국은 함 역시 스스로를 절제하지 못하는 가운데 비진리의 행동으로 나와지고 말았다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지요.

      3. 보장되어진 노아의 축복과 저주

      여기서 중요한 것은 노아가 비록 절제하지 못한 가운데 낸 말이라 해도 그의 말이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졌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노아의 말이 이처럼 보장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에게 주어진 권세 때문입니다.
      노아는 홍수 이후 자연히 모든 사람들 위에 질서상 가장 머리로서 세워지게 되면서 그에게는 자연히 머리된 권세가 주어지게 되지요. 홍수 이후에 이 땅의 질서를 유지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류가 번성해 가기 위해서는 육적으로도 질서가 세워져야 했고 그 질서에 따라 권세가 따라야 했던 것입니다. 육의 공간이 되어버린 이 세상을 유지하려면 육적인 질서와 권세도 있어야 했던 것이지요.
      한 가정을 예를 들어 보았을 때 만약 부모와 자녀 사이에도 육적인 질서와 권세가 유지되지 않는다면 그 가정은 바르게 유지될 수가 없듯이 모든 조직이나 집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주 안에서는 영적인 질서가 더 중요하지만 그렇다해서 육적인 질서가 무시되어서도 안되지요. 그래서 롬 13:1-2에서는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굴복하라 권세는 하나님께로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의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리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림이니 거스리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노아에게도 바로 육적인 질서에 따라 하나님께서는 권세를 주셔서 이를 보장해 주셨던 것이고 결국 노아의 말에도 보장이 따랐던 것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노아의 말을 보장해 주신다해도 그 말이 전혀 합당하지 않을 때는 공의의 법칙에 따라 그 말이 보장될 수가 없습니다. 노아가 비록 온전하지 못한 모습 속에서 아들 함을 저주했다고는 하지만 이러한 노아의 저주가 그대로 임할 수 있었던 것은 그 말이 보장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바로 함에게도 그만한 허물이 있었기에 저주가 임할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만약 함에게 아무런 허물이 없었다면 공의의 법칙상 노아가 어떠한 저주를 했다해도 그것이 임할 수가 없지요. 잠 26:2에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의 떠도는 것과 제비의 날아가는 것 같이 이르지 아니하느니라" 말씀한 대로 공의에 비추어 볼 때 함에게도 아비의 허물을 드러내어 전했던 커다란 허물이 있었기에 노아의 저주가 그에게 임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노아는 육적인 질서 상에서 주어진 권세를 가졌음에도 그의 말 한 마디는 공의의 법칙에 따라 정확하게 임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물며 영적인 권세를 가진 사람의 말은 말할 필요도 없지요. 그것도 하나님으로부터 온전히 보장받는 차원에 들어간 사람의 말은 결코 한 마디도 땅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엘리사 선지자의 경우를 보아도 알 수 있지요. 왕하 2:24에 보면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사십 이명을 찢었더라"했습니다. 엘리사 선지자가 자신을 놀리며 괴롭히는 아이들을 저주하자 그 저주가 그대로 임해버렸던 것이지요. 어찌 보면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무서운 저주가 임하고 말았지만 그 저주가 임할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 편에도 분명한 허물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미 어린아이의 행동이라고는 할 수 없을 만큼 선(線)을 넘는 악한 행동이었기에 엘리사 선지자의 저주가 임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형성되었지요.
      물론 엘리사가 더 온전했다면 이처럼 심한 저주의 말은 나오지 않았겠지만 권능으로 보장받은 선지자 입에서 일단 나온 말이었고 그것이 공의의 법칙에도 합당했기에 이처럼 보장으로 나와졌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혹여 '하나님의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말도 공의의 법칙에 어긋나서 성취되지 않을 수도 있나 보다'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공의의 법칙에 합당하지 않다면 하나님의 사람의 말이라도 성취되지 않겠지만 정녕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공의의 법칙에 합당하지 않은 말은 결코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권능을 아무에게나 주시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권능을 받기에 합당한 영의 차원에 들어와야 비로소 권능이 주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온전한 영의 차원에 들어온 사람은 결코 사사로이 입술의 말을 낸다거나 공의에 어긋나는 말을 내지 않지요. 만약 하나님께서 아직 온전치 못한 사람에게 권능을 주신다면 그 사람은 때로 사사로이 입술의 말을 낼 수도 있고 또는 공의에 합당치 않은 말도 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경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그의 말을 보장해 주실 수가 없지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말의 보장을 받지 못하게 되므로 결국 하나님께도 누(壘)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권능을 주시고 그를 보장해 주시는 이유가 이를 통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도록 하려는 것인데 이처럼 권능을 받은 사람이 보장받지 못하는 일이 생긴다면 이는 오히려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지 못하도록 만들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권능받은 사람은 결코 공의의 법칙에 벗어날 리가 없기에 100% 보장해 주신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권능을 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이미 하나님께서 공의 가운데 보장해 주신 것이기에 그의 말은 어떤 경우에도 보장되어진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와 함께 여러분이 아셔야 할 것은 의미없이 했던 말 한마디라도 그것이 원수 마귀 사단의 올무가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세상에도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는데 주 안에서 역시 여러분이 어떠한 말을 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지요.
      우리 만민의 성도님들이라면 세상에서 흔히 쓰는 피곤하다. 힘들다. 죽겠다. 이런 식의 표현은 쓰지 않는 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세상에서는 쉽게 낼 수 있는 말 한마디이지만 주 안에서는 이런 부정적인 표현들로 인해 원수 마귀 사단에게 송사거리를 주는 것이지요. 입술의 고백처럼 마음에서도 인정하게 되고 그것은 원수 마귀 사단으로 하여금 시험거리를 가져다주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말을 안 듣는다해서 "너는 왜 그렇게 말을 안 듣니? 왜 그렇게 부모 속만 썩이니? 커서 뭐가 되려고 그러니?" 이런 말만 자꾸 듣는 자녀들은 '내가 커서 뭐가 될까?' 생각하게 되고 그것이 자녀의 마음에도 심겨질 뿐만 아니라 말이 올무가 되어 그대로 이뤄질 수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욥기에 보면 욥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자였지만 그 마음에 항상 자녀들로 인해 부정적이고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결국은 그 두려움이 현실로 임하게 되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무익한 말 한 마디라도 그에 대해 마지막 심판 날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물으신다는 사실과 여러분이 무심코 했던 말이라도 나중에 열매가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더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노아가 바로 영으로 깨어 있어서 이러한 사실을 명심했다면 결코 자녀에게 그처럼 악한 저주의 말을 하지 않았겠지만 이미 그가 한 번 낸 말에는 그에게 주어진 권세에 대한 보장으로 말미암아 훗날 그대로 성취되어지고 말았다는 사실입니다.

      4. 셈과 야벳에게 주어진 축복

      그런데 아비의 허물을 전한 함에게 저주의 말이 선포된 것과는 반대로 함의 말을 듣고도 아비의 허물을 보지 않으며 오히려 허물을 가려드렸던 셈과 야벳에게는 축복의 말씀이 선포됩니다. 창 9:26-27에 "또 가로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케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말씀하고 있지요.
      이 말씀은 홍수 이후 짐승들 사이에서도 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서열이 정해지듯이 인간 관계 속에서도 서열이 정해지는 계기가 됩니다. 장차 노아의 세 아들들로부터 나오게 된 종족들 사이에 어떤 육의 질서 관계가 성립하게 될지를 알 수 있게 해주는 말씀이지요. 어떤 조상으로부터 나온 종족이 번성하여 지배층이 되고 어떤 조상으로부터 나온 종족이 피지배층이 될지가 본문에 나와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0장에 기록되어 있는 노아의 세 아들들의 계보를 토대로 하여 학자들은 오늘날 전세계에 퍼져있는 인류가 노아의 세 아들들 중에 각각 누구로부터 비롯되었는가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지요. 먼저 야벳은 오늘날 유럽민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함은 중동 국가들과 아프리카 민족의 조상이 되었다고 하지요. 그리고 셈은 노아의 뒤를 이은 정통 계보로서 아시아 곳곳으로 퍼졌다고 합니다. 그래서 종교가 대부분 아시아에서 나오는 것을 봅니다.
      그렇다면 과연 노아의 세 아들들 사이에 어떤 질서 관계가 세워지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어떤 분들은 육적인 어려움 가운데 있을 때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매달려서 축복을 받으므로 육적인 어려움을 면하고 평안함을 누릴 수 있게 되면 자칫 전에 뜨거웠던 신앙이 식어지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잠시 찾아왔던 육적인 평안함은 다시금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지요.
      그러므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평안함은 바로 영적인 평안함입니다. 영적인 평안함 없이 오는 육적인 평안함은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안개와 같은 것이고 영적인 평안함 없이는 참된 육적인 평안함도 올 수가 없지요. 그렇다면 영적인 평안함은 어떻게 오는 것입니까? 바로 내 영혼이 잘되는 만큼 주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이처럼 영적인 평안함이 주어질 때에 육적인 평안함도 따라서 임하게 되지요.
      그런데 노아는 육적인 평안함에 취하여 정말 추구해야할 영적인 평안함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홍수 전과 달리 홍수 후에 이제 노아는당시 사람들 사이에서 가장 머리된 위치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취해 나갈 수 있는 권세도 있었지요. 이로 인해 노아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이는 오늘날도 마찬가지이지요. 섬기는 위치에 있을 때는 열심히 다른 사람을 섬기고 충성하던 사람이 섬김받는 위치에 서게 되면 어느새 섬김 받으려 하는 모습이 나오는 것을 보게 됩니다. 지적받기 원하던 겸비한 마음에서 이제는 다른 사람을 지적하고 가르치려는 마음이 되어지지요. 이는 결코 없던 모습이 나온 것이 아닙니다. 마음에 잠재되어 있던 모습이 환경과 조건이 되어지니 나오게 된 것이지요. 그러다 보니 전에는 사람들과 화평했는데 오히려 화평이 깨어지고 이런 저런 소리가 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마음의 연단도 받아가게 되구요.
      이때 영으로 깨어 기도하는 사람은 잠시 이러한 모습이 나왔다 해도 성령의 역사 속에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이내 변화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이 시간이 자신을 발견하여 더욱 영으로 변화되는 값진 연단의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오랜 세월 스스로의 모습을 발견하지 못한 채 연단 속에서 힘들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모습이 되시겠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때때로 허락하시는 연단 속에서 버려야할 악의 모습을 발견하여 버리므로 신속히 영으로 변화되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분에게는 풀무불이 금을 더욱 값지게 만들 듯이 연단 또한 여러분을 더욱 빛난 보석으로 만들어줄 것입니다.
      이처럼 값진 연단을 통해 근본에 내재된 악의 모양까지도 신속히 발견하여 버리므로 정금같이 나와 새예루살렘의 빛난 영광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5-04-30 오후 1:25:24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