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06)

    [창9:14-23]
    2003.08.15 | 이재록 원로목사
    • 서 론 /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속을 할 때 말이나 서면으로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는 약속이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마음이 온전하지 못하고 또 마음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은 약속을 할 때 눈에 보여지는 증거로서 약속을 확증하기 원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담은 증표로서 약속에 대한 보장을 받기 원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새끼손가락을 거는 풍습도 생겨난 것이고 결혼할 때 서로에게 반지를 주기도 하는 것이며 때로는 약속의 증표로서 자신의 소유물 중에 귀한 것을 상대방에게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인간들과 언약을 하시면서 눈에 보여지는 증표를 주셨지요. 창세기 9:13에 "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의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니라" 하여 무지개를 세상과의 언약의 증거로서 주셨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무지개를 "내 무지개"라 표현하고 계신데 이는 무지개가 그만큼 아버지 하나님과 밀접하면서도 친근한 관계를 갖고 있음을 나타내 주지요. 무지개는 계시록 4:3에 말씀한 대로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는 것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무지개를 언약의 증거로서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언약하신 것을 잊지 않으시고 지금도 이 땅에 무지개로 역사해 주고 계시지요.

      이처럼 약속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해도 반드시 지켜져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약속, 사람과의 약속, 또한 자기 자신과의 약속도 지켜야 하지요. 그럴 때 하나님과의 사이에서의 신뢰, 사람과의 사이에서의 신뢰 그리고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도 쌓여지게 됩니다. 약속한 바를 반드시 지킴으로 모든 분야에서 신뢰를 쌓으려면 그 마음을 영으로 일구어야 합니다. 변개함이나 간사함이 없는 진실한 마음이 되었을 때만이 입술로 낸 말의 약속을 온전히 지킬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처음에는 아무리 약속을 잘 지켰다 해도 나중에 가서 그 마음이 변하게 되면 그것은 온전히 약속을 지킨 것이 아닙니다. 또한 약속을 변함없이 신실하게 지켜 나감으로 신뢰 관계를 쌓아 가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려도 신뢰 관계가 무너지는 것은 한 순간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물론 영의 사람이라면 한번 신뢰한 마음이 변함이 없지만 신뢰 관계란 어느 한 편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상호간에 마음으로 쌓여지는 것이기 때문에 한 편에서 마음이 변하거나 신뢰가 깨어지면 온전한 신뢰 관계라 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여러분의 관계 역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항상 여러분을 믿어주기 원하시지만 정작 여러분이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온전히 의뢰하지 못한다면 아버지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도 온전한 신뢰 관계가 형성될 수 없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변개함이나 간사함이 없는 영의 차원에 들어와야 하나님과의 관계 역시 온전한 신뢰 관계로 들어갈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영으로 들어와도 더 깊은 신뢰 관계를 쌓기 위해 들어가야 할 차원들이 많지만 일단 영으로 들어오면 적어도 배신이나 변개함이 없기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신뢰하시며 따르는 증거들로 보장하시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으로부터 신뢰받고 인정받게 되면 따르는 증거들을 통해 당연히 사람들로부터도 신뢰받고 인정받게 되지요. 사무엘상 3:19-20에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말씀한 대로 사무엘 선지자는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실 만큼 하나님의 보장을 받을 수 있었기에 이스라엘 백성이라면 누구나가 사무엘을 여호와 하나님의 선지자로 알았던 것입니다.

      본 론 /

      1.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신 이유

      노아의 홍수가 지나가고 사람들이 점점 번성해 가면서 홍수의 심판 역시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점점 희미해져 갔습니다. 또한 홍수 전까지 이 땅에 정착하여 살던 에덴 동산의 사람들과 그들의 후예들이 홍수의 심판으로 인해 다 멸망당하고 홍수 이후에는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오는 것도 엄격히 제한됨으로 인해 홍수 이후의 사람들에게 있어서 에덴 동산의 존재는 점차 잊혀져 갈 수밖에 없었지요. 그러자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육의 공간 이 외에 다른 공간이 있다는 사실조차도 느끼지 못한 채 점점 육의 공간에만 매여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14절에는 하나님께서 구름으로 땅을 덮으실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도록 역사하신 이유가 나오는데 바로 이 땅의 사람들에게 영의 공간을 깨우쳐 주시기 위함이었지요. 여기서 구름은 곧 영의 공간을, 땅은 육의 공간을 의미하며 성경에는 영의 공간과 관련된 사건에는 반드시 구름이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1:9에는 주님께서 승천하실 때의 모습이 나오는데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 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하였고, 장차 주님께서 공중 재림하실 때의 모습은 마가복음 13:26에 "그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7에는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말씀하시며 휴거되는 사람들 역시 구름 속으로 끌려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려주셨습니다.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엘리야, 모세 선지자가 만날 때의 모습이 나오는 누가복음 9:34-35에는 "이 말 할 즈음에 구름이 와서 저희를 덮는지라 구름 속으로 들어갈 때에 저희가 무서워하더니 구름 속에서 소리가 나서 가로되 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했지요.

      이처럼 구름은 영의 공간 또는 영의 공간과 통하는 매개체를 뜻하는 것으로서 '구름으로 땅을 덮는다'는 말씀은 육의 공간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이상의 영의 공간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난다'는 말씀에도 영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데 첫째로는, 이 땅이 육의 공간이 되어 모든 것이 육의 법칙에 따르는 것같이 보이지만 육의 법칙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공의와 사랑 가운데 관여하신다는 의미이지요. 둘째로는, 비록 육의 공간이지만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 안에서는 얼마든지 영의 공간의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본문에서는 구름 속의 무지개를 말씀하셨지만 하나님께서는 구름 속이 아니라 해도 얼마든지 영적인 의미를 담은 언약의 무지개로써 펼쳐 주실 수가 있지요. 지난 시간에 증거자료로써 본교회와 관련된 수많은 무지개 자료화면을 보여 드렸는데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요. 아쉽게도 장비와 인력의 부족으로 매번 무지개가 뜰 때마다 촬영하지를 못했고 지교회에서는 극히 일부만을 영상 자료로 남길 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원형 무지개가 관찰된 횟수는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린 대로 본교회만 해도 지난 3년 간 일년에 평균 200회가 훨씬 넘었으며, 지교회 중에 밀양 만민교회나 무안 만민교회의 경우도 일년에 200일을 훨씬 넘는 날 동안 원형 무지개를 비롯한 갖가지 희한한 무지개들을 관찰할 수가 있었다고 하지요.
      그렇다면 이러한 무지개들이 과연 10년 전, 20년 전에도 관찰되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바로 본교회의 영적인 흐름에 맞추어서 지난 98년 5월에 처음 관찰된 이후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권능의 폭발로 나와진 2000년도에 들어서면서부터 더욱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고 지금도 날로 그 횟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통계 자료를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밀양 만민교회의 경우에는 지난 3년간의 자료가 잘 정리되어 있는데 하나님께서 무지개로 역사해 주신 것이 지난 2000년 4월 2일 주일부터라고 합니다. 그 전에도 당연히 하늘을 관찰했을 텐데 그 전까지는 보이지 않던 무지개가 그 날 이후로 2000년도에는 한 달에 10일 정도씩 나타나더니 2001년에는 한 달에 20여일씩 나타났지요. 무지개가 많이 뜨는 달에는 한 달 30일 중에 24일이나 뜬 경우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셔야 할 것은 같은 날 서울과 밀양에서 동시에 원형 무지개를 보았다 해서 그것이 같은 무지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본교회에서 해를 바라보는 하늘과 밀양에서 해를 바라보는 하늘이 다르기 때문에 비록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원형 무지개를 관찰했다 해도 그것은 별개이지요. 이처럼 만민 제단에서는 전국의 수많은 지교회에서 동시에 무지개를 보는 경우들도 많으니 어찌 과학으로 설명하겠습니까? 세상의 어떠한 지식이나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니 하나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하시고 지키신다는 분명한 언약의 증거로서 믿어야 할 것입니다.

      2.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이어지는 15-17절에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 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땅의 무릇 혈기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된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말씀했습니다.
      노아 홍수 이후 육의 공간에 살아가기 시작한 사람들은 점차 교만해져서 하나님의 존재마저 잊어버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잃어가게 되었지요. 그러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인내하시며 인간 경작의 섭리를 이루어 가십니다. 마태복음 12:20에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 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말씀한 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한 번 계획하신 인간 경작의 계획과 섭리를 마지막 심판의 순간까지 변함없이 이루어 가시는 것이지요. 중도에 '더 이상 못 참겠다' 하시며 죄악된 이 세상을 또 다시 물로 심판하시거나 인간 경작의 계획을 바꾸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끝까지 사랑과 인내로 인도해 가십니다.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언약을 바로 무지개를 통해 나타내 보이시며 언약의 증거로 세우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한 번 하신 언약으로 인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해서 인간들에게 기회에 기회를 주고 계시지요. 설령 범죄했었을지라도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받아 주시며 지금까지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보내어 하나님의 뜻을 선포케 하심으로 어찌하든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편에서는 한 번 하신 언약으로 말미암아 오늘도 참고 또 참으시며 구원의 길을 열어 주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사람 편에서는 하나님의 존재조차 잊은 채 죄악 가운데 더 깊이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또 하나님 편에서는 오직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데 어떤 사람들은 오히려 주의 약속이 더디다 말하며 주의 날이 임박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조차도 무뎌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언약의 기한이 다 차고 나면 주의 날이 도적같이 이를 것이며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게 되지요. 육의 공간에만 매어 사는 사람들에게는 마치 이 세상이 육의 법칙에 따라 스스로 돌아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 세상의 처음과 마지막은 물론, 이 시간 진행되어 가고 있는 모든 것 하나까지도 전부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 속에 들어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의미가 14-17절 말씀 안에는 반복적으로 강조하여 담겨져 있습니다.

      3. 노아의 세 아들

      이어지는 18-23절에서는 노아와 그의 세 아들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홍수 이후 이 세상은 노아의 세 아들들 즉 셈과 함과 야벳으로 인해 번성하기 시작하여 온 땅으로 퍼져 나가게 됩니다. 그 자세한 내용은 창세기 10장부터 설명하기로 하고 오늘은 노아와 그의 아들 함 사이에 일어난 비극적인 사건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노아는 홍수 이후 농업을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고 그 열매인 포도로부터 나온 포도주를 마심으로 홍수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모습이 나오게 됩니다. 모든 가족들에게 본이 되어야 할 가장 어른으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이 나왔던 것이지요. 포도주에 취하여 벌거벗은 채 장막 안에 드러누워 있었는데 마침 아들 중에 함이 아버지의 이러한 실수된 모습을 보고는 밖으로 나가서 그것을 다른 두 형제에게 고했지요. 그러자 다른 두 아들, 셈과 야벳은 옷을 취하여 자기들의 어깨에 매고 뒷걸음질쳐 들어가서 아비의 하체를 덮어 드립니다.
      여기서 함과 다른 두 아들들과의 커다란 차이점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아들 함은 아비의 하체를 보고 그것을 다른 형제들에게 전하기까지 했지만 다른 두 형제는 아비의 하체를 보지도 않았고 오히려 아비의 수치를 가려 드렸지요. 잠언 17:9에 "허물을 덮어 주는 자는 사랑을 구하는 자요 그것을 거듭 말하는 자는 친한 벗을 이간하는 자니라" 말씀했는데 아들 함은 아비의 허물을 보았고 더 나아가 그것을 전하는 악까지 행했지요. 아들 함은 전적으로 아버지인 노아로 인해 구원받은 사람 중에 하나로서 은혜를 베푼 분에게 결코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하신지요? '나는 함과 같지 않습니다' 하는 분들 중에도 비록 아비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해도 혹여 믿음의 형제, 자매에 대해서는 그들의 허물을 보고자하고 전하지는 않으셨습니까? 혹여 주변에 어떤 안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때 여러분의 입술이 그 사건을 전하고 있지는 않았는지요? 여러분이 아는 상대의 허물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거나 또는 어떤 사람의 허물에 대해 궁금해서 견디지 못하는 분은 없으십니까? 당연히 이런 분들은 없어야겠지만 이 시간 다시 한 번 스스로를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은 상대에 대해 악하게 생각하지도 않는 것인데 하물며 어찌 상대의 허물됨을 들추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겠습니까? 홍수 전부터 이때까지 100여 년간이나 아버지인 노아로부터 진리로 가르침 받았고 홍수의 심판을 직접 보며 체험했던 아들 함으로부터 악의 모습이 나오고 있으니 홍수 이후 근본 육의 속성이 드러나면서 장차 사람들 사이에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를 능히 짐작하게 하는 것이지요.

      결 론 /

      오늘날은 디모데후서 3:1-4에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배반하여 팔며 조급하며 자고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한다' 말씀한 대로 날로 죄악이 관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과 같이 외식적인 행함으로만 경건의 모양을 갖는 것이 아니라 정녕 악이 없는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경건의 능력을 힘입음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거룩하고 온전한 자녀들이 되어야 합니다. 노아의 모습을 통해 성결이라는 것은 악의 모양을 단지 마음 깊이 눌러 놓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빼내어 버리는 것임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마음 속에 있는 악의 모양을 단지 교양이나 수양 등으로 가려놓은 것은 언젠가 그 악의 모양이 발동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되어지면 반드시 나오게 됩니다. 노아도 빛이 있던 공간 속에서는 육의 속성들이 마음 깊이 잠재되어 있었지만, 빛이 거두어진 후에는 드러나기 시작하여 스스로도 놀랄 만한 모습들이 나왔던 것입니다.
      따라서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되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리심으로 악의 근본 뿌리까지도 완전히 빼내 버려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0:18에 "옳다 인정함을 받는 자는 자기를 칭찬하는 자가 아니요 오직 주께서 칭찬하시는 자니라" 말씀한 대로 옳다 인정함을 받을 수 있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15-04-30 오후 1:24:0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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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