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88)

    [창6:11-16]
    2003.02.21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담이 범죄하여 에덴 동산으로부터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온 후에도 이 땅과 에덴 동산을 연결하는 영계의 문은 한동안 그대로 열려 있었습니다. 예전에 아담이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모두 다스리며 왕래하던 때와는 많은 것이 달라졌지만 그래도 에덴 동산의 사람들은 제한적으로나마 이 땅에 내려올 수가 있었지요. 그러나 이로 인해 이 땅과 에덴 동산의 질서가 문란해지는 사건이 생기게 됩니다.
      바로 에덴 동산의 남자들이 이 땅에 내려와 이 땅의 여인들을 아내로 삼았던 것이지요. 그러면서 이들 사이에서 2세가 태어나게 되었고 이러한 에덴 동산 사람들의 후예들은 당연히 이 땅의 사람들과는 구분이 되어졌습니다. 생령인 에덴 동산 사람들의 기운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에 여러 가지 면에서 이 땅의 사람들보다는 뛰어났지요. 그러다보니 이들은 당시 이 땅에 살던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히 드러나게 되었고 이들이 바로 용사요, 고대의 유명한 사람이 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도 한 세대로 마쳐지게 되었다 했지요. 그것은 이 땅에 태어난 에덴 동산 사람들의 후예들 역시 점차 죄악에 물들어가게 됨에 따라 육체의 사람이 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육이 들어옴에 따라 생령인 하나님의 아들들로부터 받았던 신령한 영의 기운이 다 빠져나가니 보통 사람들과 다를 바가 없게 된 것이지요.
      이처럼 생령으로서 이 땅에 내려왔던 하나님의 아들들과 그들의 후예로 태어난 2세들까지도 세상의 죄악 가운데 물들어가면서 당시의 세상은 온통 죄악으로 관영해 가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죄악의 결과로서 이 땅에는 홍수의 심판이 내려졌던 것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노아의 홍수 심판 이후로는 이 땅과 에덴 동산을 연결하는 영계의 문을 닫아 버리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예 문이 닫힌 것은 아닙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제한적으로 열려 있던 영계의 문이 이때부터는 더욱 제한되어 극소수의 사람들에게만이 엄격한 통제 하에 왕래할 수 있게 되지요.

      그렇지만 이들에게도 많은 제약 조건이 따르게 됩니다. 예를 들어, 홍수 이전에는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와 몇 날을 보낼 수도 있었고 이 땅의 사람들과 대화도 할 수 있었으나 홍수 이후로는 이러한 일들이 일체 금해집니다. 이 땅에 내려와서도 이전처럼 드러내놓고 자신들의 존재를 알릴 수는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UFO를 타고 이 땅에 내려왔어도 잠시 잠깐만 머물며 살피다가 다시 돌아가지요.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왜 이 땅에 내려오고자 하는지는 전에도 설명을 드렸는데 그들에게 있어서 이 땅의 삶은 호기심의 대상이라 했습니다. 이 땅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또 자신들과 같은 조상인 아담과 하와의 후예로 태어난 이 땅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 매우 궁금해하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 물론 에덴 동산에서도 이 땅을 살필 수가 있지만 직접 내려와 보는 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에덴 동산의 사람들은 어린아이와 같이 단순하고 순수해서 호기심도 많습니다. 이 땅의 사람들 중에도 어떤 사람들은 편안한 문명의 세계를 뒤로하고 정글이나 오지 등을 탐험하며 그곳의 사람들과 삶에 대해 연구하는 것을 보는데 에덴 동산의 사람들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노아의 홍수 이후로는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오는 것이나 이 땅에 머무르며 사람들과 접촉하는 일이 엄격하게 제한되었기 때문에 이 땅의 사람들에게서 에덴 동산의 사람들과 UFO의 존재에 대한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 갈 수밖에 없었지요.

      그렇다면 여러분 중에 어떤 분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세상 사람들 앞에 나타나 자신들의 존재를 밝히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당장이라도 그렇게 하실 수가 있지만 모든 일에는 때가 있습니다. 즉 공의의 법칙에도 합당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가장 적당한 시점이 있는데 아직은 그 시점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왜 그럴까요?
      만약 UFO가 이 땅에 내려와 자신들의 존재를 밝히 드러내게 되면 이 땅의 사람들 중에 선한 사람들은 영의 세계와 하나님에 대해 믿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을 행하게 되면 원수 마귀 사단 편에서는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은 공의에 어긋난다고 하며 송사하겠지요. 하나님께서는 아무 때나 크신 권능을 나타내어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믿게 하는 것은 공정한 조건 하에서의 인간 경작이 아니라고 말입니다.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공의에 비추어 볼 때에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 적당한 때와 조건을 기다리고 계십니다. 바로 누군가 합당한 자격에 의해 주어진 권능으로서 당당하게 UFO를 끌어내릴 수 있는 때이지요.
      아담도 죄를 짓기 이전에 공의의 비추어 합당한 자격을 갖추었을 때에는 마음대로 영계의 문을 열고 닫으며 이 땅과 에덴 동산을 오고 갈 수 있었던 것처럼 누군가 공의의 법칙에 합당한 자격을 갖추고 있어서 그가 권능으로 UFO를 불러 내렸을 때는 이것이 공의의 법칙에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때 또 한 가지 고려해야 할 것은 이미 자격을 갖추었다 해서 아무 때나 UFO를 끌어내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는 어느 시점에 이러한 일이 나타나야 그것이 영혼 구원을 위해 가장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지, 그 최적의 시기를 알고 계시기 때문에 그때를 기다리고 계시지요.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속에 정해진 일들은 사람들이 생각하고 계획하는 것과는 많이 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좀 더디게 돌아가는 것 같아 보이지만 그것이 나중에 이루어질 더 큰 하나님의 역사를 위한 지름길이 될 수가 있는 것이고 사람 편에서는 지금이 가장 좋은 때처럼 보이지만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편에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알아야 하지요. 그동안 왜 UFO가 그처럼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며 또 왜 밝히 우리 앞에 드러내지 않는가 하고 의문을 가지셨던 분이 있었다면 오늘 설명을 통해 풀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본론

      1.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본문 11절을 보면 "때에 온 땅이 하나님 앞에 패괴하여 강포가 땅에 충만한지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지금 노아의 홍수를 앞둔 시점에 이르러서 이 땅이 얼마나 죄악으로 관영해 있었는지를 단적으로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때에'라 하신 것은 이 땅의 많은 자손들이 퍼지게 되면서 그들의 악이 공의의 법칙에 적용될 수밖에 없는 한계선에까지 이르게 된 때를 말합니다. 더욱이 '온 땅'이라 말씀하신 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당시에는 어느 한 지역이나 일부가 아니라 이 땅이 전체적으로 이미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선을 넘은 상태였지요.
      또한 '하나님 앞에 패괴하다'는 것은 사람들이 진리 가운데서 벗어난 삶을 살므로 아버지께서 정해 놓으신 선을 넘었다는 의미이며 '강포가 땅에 충만하다'는 것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삶을 스스로 영위하며 자기들의 원하는 대로 살아감으로 아버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자기들의 좋을 대로 살아가고 있었으며 스스로의 삶을 찬양하고 우상을 숭배하는 등 심히도 하나님을 대적하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노아의 홍수 때에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과는 정반대의 삶 속에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물들어 하나님께서 처음 지으시고 바라시던 존재로서의 가치를 완전히 잃어가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12절에는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말씀했습니다. 아담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난 이후 이 땅에서 경작 받게 된 사람들은 세월이 지날수록 그 마음이 점점 죄로 물들어 가게 됩니다. 세상으로부터 비진리를 받아드리게 됨으로 아담이 처음 가지고 있던 영의 마음은 사라지고 대신 육의 마음이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이 육의 마음은 원수 마귀 사단에 의해 조종되며 여기로부터 결국 비진리의 행함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13:2에 "마귀가 벌써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의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니" 말씀했는데 이를 통해 우리는 생각과 마음과 행함 사이의 상호 관계성에 대해 잘 알 수가 있습니다. 사단이 먼저 사람의 생각을 통해 그 마음 안에 있는 비진리를 발동하게 하면 마귀의 조종에 의해 이것이 행함으로 나오게 되지요. 그래서 가룟 유다의 경우도 사단이 육신의 생각을 통해 그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심어주니 이것이 마음 안에 있는 비진리의 마음들 즉 배신과 간사함 자기 유익을 구하는 것 등을 발동시켜 결국은 스승을 파는 마귀의 행함으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비진리의 마음이 많은 사람일수록 사단이 주는 육신의 생각에 쉽게 이끌려서 마침내는 마음 전체를 사로잡히게 되는데 이처럼 마음까지 내어주게 되면 그때는 완전히 육체의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바로 본문에 하나님께서 이 땅과 이 땅의 사람들을 향해 패괴하다 하신 것이 이렇게 마음까지도 어둠의 세력에게 내어주고 말았던 당시 사람들의 상황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육체의 사람들은 이제 더 이상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영적인 존재가 아니었지요. 전도서 3:18에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인생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저희를 시험하시리니 저희로 자기가 짐승보다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는 말씀과 같이 원수 마귀 사단의 종이 되어 짐승과 다름없는 존재가 되고 말았습니다.

      2.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하나님께서는 바로 이런 세상 속에서도 꿋꿋이 의를 지키며 살아가던 노아를 택하여 그를 통해 새로운 경작을 시작하시지요. 그래서 13절에는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노아에게 앞으로 있을 심판에 대해 알려주고 계시는 것입니다.
      여기서 '땅과 함께 멸한다'고 하는 것은 당시 이 땅에 살던 육체의 사람들과 함께 그들을 주관하는 원수 마귀 사단의 권세 또한 무너지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원수 마귀 사단의 세력이 완전히 사라진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들이 이루었다고 생각하던 어둠의 세상이 홍수의 심판과 함께 무너진다는 의미이지요. 이것이 무슨 말일까요?
      창세기 강해 초반부터 말씀 드렸듯이 인간 경작은 공의 가운데 시작이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루시퍼를 우두머리로 하는 어둠의 세력들에게도 어둠의 권세를 주심으로 그들이 인간 경작의 시간 동안 하나님과 겨룰 수 있는 동등한 조건 하에서 인간 경작이 이루어지게 하시지요. 그리고 이때 루시퍼는 하나님 앞에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힘과 권세가 있다는 것을 나타내 보이겠다고 호언을 합니다.
      그래서 인간 경작이 시작된 이후 루시퍼는 자신의 수하에 있는 어둠의 세력들을 동원하여 어찌하든 인간들을 죄악 가운데로 빠뜨리도록 만들지요.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하나님을 멀리하고 떠나 자신의 주관 하에 있는 어두움 가운데 살게 함으로써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뛰어나다고 하는 것을 나타내 보이려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어찌 보면 루시퍼가 원하는 대로 되어 가는 것 같았습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점점 죄악에 빠져들었고 의인을 찾아보기 힘든 세상이 되고 말았지요. 그러니 루시퍼가 얼마나 의기양양했겠습니까? 세상이 온통 자신이 주관하는 어둠의 세상이 되었으니 이렇게 해서 결국 공의의 심판에 의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멸망에 이르게 되었다면 루시퍼는 자신이 하나님을 이겼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공의 가운데 시작한 인간 경작이 실패로 끝났으니 자신의 힘과 권세가 하나님보다 더 뛰어나다고 했겠지요. 따라서 루시퍼의 입장에서는 홍수의 심판으로 인해 한 사람도 살아남지 못하는 것을 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어떤 분이십니까? 이런 루시퍼의 궤계를 모르실 리 없는 것이고 이때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계획이 있으셨지요. 그것이 바로 노아를 통한 새로운 인간 경작인 것이며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노아라는 인물이 나오기까지 그의 조상의 때부터 특별한 은혜 가운데 섭리해 오셨습니다. 온 세상을 심판하는 공의의 심판 속에서도 살아남을 만큼 흠과 티가 없이 온전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홍수의 심판 속에서도 노아와 그의 가족은 살아남아 새로운 인간 경작의 장을 열어가게 되었고 반면에 그동안 루시퍼가 구축해 왔던 어둠의 세상은 홍수의 심판과 함께 사라지고 맙니다. 이 세상이 마치 자기 세상이라도 된 것처럼 좋아하고 있던 루시퍼와 어둠의 세력들에게 모든 역사를 주관해 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다시 한 번 분명하게 심어준 것입니다. 루시퍼는 열심히 사람들을 죄악으로 물들여서 이 세상을 자기 세상으로 만들어가므로 마치 자신이 승리하는 것으로 알았겠지만 결과를 보니 하나님의 승리였던 것이지요.
      본 교회도 이러한 일들을 몇 차례 겪어 왔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악한 사람들을 주장하여 본 제단을 핍박하고 무너뜨리려 할 때 당장은 원수 마귀 사단이 원하는 대로 되어지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었지요. 그러나 결과는 항상 어떠했습니까? 우리는 항상 승리해 왔고, 이를 통해 만민의 제단은 하나님께서 직접 인도해 가시며 섭리해 가시는 제단임을 나타내 보이셨고, 드디어는 세계 만방에 알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에게도 어둠의 권세를 주셔서 동등한 조건 하에서 인간을 경작해 가시지만 결국 모든 것의 주권자가 되시며 역사의 주관자가 되시는 분은 아버지 하나님이심을 나타내 주셨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홍수로 세상을 심판하신 데에는 공의와 함께 사랑이 담겨 있다는 사실입니다. 당시 죄악에 물들어 살던 사람들은 더 이상 하나님의 사람도 아니요 더 이상 긍휼과 자비의 대상이 되지도 못했습니다. 그러한 그들을 그냥 놔두심으로 단지 그들의 삶을 연장시켜 주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지요. 오히려 그들을 신속히 정리하고 새로운 세상에서 노아를 통해 새롭게 인간을 경작해 가시는 것이 장차 이 땅에서 경작 받게 될 사람들에게도 유익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 마리의 양을 키우는 사람이 그 중에 전염병이 걸린 양들이 있다고 할 때에 그 양이 불쌍하다고 해서 가만히 놔두는 것이 사랑일까요? 다른 양들과 앞으로 태어날 양들을 위해서 전염병에 걸린 양들을 정리하는 것이 양을 치는 목자의 입장에서 볼 때는 사랑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당시에 이미 사람의 본분을 떠나 짐승보다 못한 상태가 되어버린 사람들에 대해 계속해서 심판을 뒤로 미룬다고 해서 그것이 사랑이 아니라, 오히려 공의의 법칙에 맞추어 정리한 후에 새롭게 인간 경작을 시작하는 것이 인간 경작의 관점에서 볼 때는 사랑이라는 말입니다. 이처럼 홍수의 심판은 단지 죄를 벌하는 공의의 심판의 차원을 넘어 인간 경작의 마지막까지를 염두에 두신 사랑의 심판임을 알아야 합니다.

      3.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이어지는 14-16절을 보면 노아의 방주가 어떠한 규모로 지어졌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그 방주의 제도는 이러하니 장이 삼백 규빗, 광이 오십 규빗, 고가 삼십 규빗이며 거기 창을 내되 위에서부터 한 규빗에 내고 그 문은 옆으로 내고 상 중 하 삼층으로 할지니라"
      여기서 나오는 규빗은 길이의 단위로서 한 규빗은 성인의 손가락 끝에서 팔꿈치까지의 길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때 개인적인 차이가 조금씩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시대마다 쓰이던 규빗의 단위마다 약간씩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한 규빗은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미터법으로 환산하면 대략 46cm에서 56cm 사이가 됩니다. 따라서 노아의 방주의 규모를 오늘날의 길이 단위로 환산하면 한 규빗을 가장 작게 잡아서 46Cm라고 해도 길이가 138m 폭이 23m 높이가 14m 정도가 되지요. 1규빗을 53cm로 할 때는 길이가 160m, 폭은 27m, 높이는 16m가 됩니다.
      이는 길이로 볼 때 축구장의 1.5배 정도이고 면적은 농구장의 20배 정도가 되며 기차의 표준화차 568량과 맞먹는 용량입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 5백여 년 전에 이만한 크기의 방주가 지어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사실은 노아의 방주의 안전성입니다. 오늘날의 지식이나 기술로 볼 때에도 노아의 방주에 적용된 설계 비율이 너무나 안정적인 비율이라는 사실이지요. 이렇게 설계된 방주는 큰 파도가 치는 바다에서도 빨리 균형을 잡을 수 있는 높은 안전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노아의 방주에 적용된 설계 비율에 따라 전함을 설계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이 전함은 지금까지 건조한 전함 중에서 가장 견고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고 하지요. 그러니 노아의 방주가 얼마나 튼튼하게 만들어졌으며 또 세상을 뒤엎는 엄청난 홍수 속에서도 충분히 건재할 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방주가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은 먼저 당시의 기술이나 지식이 에덴 동산의 사람들의 영향으로 인해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훨씬 뛰어났다는 점을 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본문에서 알 수 있듯이 방주의 설계 비율과 재료 등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노아의 여덟 식구를 비롯하여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다 들어가야 하고 40주야로 내리는 그 엄청난 비를 견뎌내며 382일 동안에 방주 생활을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비율과 설계와 재료로 얼마나 크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하나님께서 가장 정확하게 아셨던 것이지요.
      여기서 왜 382일이라는 숫자가 나오느냐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노아와 가족들은 비가 내리기 이미 7일 전부터 방주에 들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나이 600세 되던 해 2월 17일이 비가 내리면서 홍수가 시작되어 노아의 나이 601세 되던 해 2월 27일에 노아와 가족들은 방주에서 나오게 됩니다. 참고로 노아는 물이 완전히 거친 것을 확인하고도 57일 간을 방주에 더 머물렀습니다. 또 홍수 기간은 비가 시작된 때로부터 노아가 방주에서 나온 때까지로 계산하여 정확하게 만 1년 10일이며 노아와 가족들이 방주에서 생활한 기간은 미리 들어가 있던 7일을 더하여 만 1년 17일이 됩니다. 따라서 382일이라는 날짜가 나오게 된 것이지요.
      그런데 노아의 방주는 이처럼 육적으로 볼 때 놀라운 점들이 많지만 영적으로도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왜 잣나무를 사용하라 하셨는지 역청으로 그 안팎을 칠하라 하신 데에는 어떠한 의미가 있는지, 방주 안을 상, 중, 하 세 층으로 나누게 하신 데에는 또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방주 곳곳에 영적인 의미가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영적인 의미들과 함께 노아의 방주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설명들은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일을 정확한 공의 가운데 행하시기 때문에 누구도 그 앞에서 시시비비를 따질 수가 없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을 보아도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들 중에 일부 몇 사람들이 악을 행한다 해서 그들을 심판하신 것이 아닙니다. 그들 중에는 다섯 명의 의인조차도 없을 정도로 죄악이 관영해 있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누구에 대해서든지 끝까지 긍휼과 자비를 베풀기 원하시지만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한계선을 넘게 되면 거기에는 공의의 심판이 따르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공의의 심판 안에는 동시에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자꾸만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져서 세상으로 향하고 있다고 합시다. 그러다 보니 온전한 주일성수도 못하게 되고, 기도하던 사람이 기도 쉬는 사람이 되며, 사명 감당하던 사람이 사명을 놓는 경우들이 생기지요. 이런 경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어떻게든 그가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지만 그러다 결국 공의의 선을 넘게 되면 외면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원수 마귀 사단이 각종 시험 환란과 재앙을 가져다 주는 것을 보게 되지요. 공의의 법칙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내어주실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사실입니다. 만약 계속해서 세상으로 빠지고 있는 사람에 대해 어떠한 공의의 심판도 없이 그냥 놔두신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사람의 결말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완전히 원수 마귀 사단에게 사로잡혀 멸망에 이르고 말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그냥 가만히 놔두시는 것이 결코 사랑이 아니지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돌이킬 기회를 주시고자 때로는 시험 환란과 재앙 중에 들어가는 것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그 사람이 깨달아 회개하고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마음에서 말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공의 가운데 역사하시기 때문에 내 자녀라 해서 무조건 지켜 주시고 막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런 식으로 공의의 법칙에 맡기심으로 이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 주시지요. 바로 히브리서 12:6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말씀한 대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는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서로가 별개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사랑하시기 때문에 공의로 역사하시는 것이며 공의 속에는 결국 사랑이 담겨 있는 것이지요.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깨달아 감사의 조건 속에서만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설령 징계를 받는다 해도 그 속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사랑을 변함없이 느끼고 감사할 수 있는 참마음으로 일구어 나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4:1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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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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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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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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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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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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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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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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