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76)

    [창3:24]
    2002.10.25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만민 매거진을 통해 인도 대성회 장면을 다시 보니 당시의 감동과 감격이 그대로 되살아나는 듯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금식과 성원에 힘입어 아버지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린 이번 인도 성회는 당장 보이는 열매도 크지만 그 여파가 앞으로는 더 큰 열매들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창세기 강해를 통해 들으신 대로 인도는 이 땅에 최초로 인류 문명이 시작된 네 지역 중의 한 곳입니다. 6천년 인간 경작의 역사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곳이지요. 그런데 인간 경작이 시작된 지 6천 여 년이 지나 경작의 마무리 때가 다 되어가고 있는 지금 인도는 온통 우상의 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들을 이대로 놔두신다고 하면 11억이라고 하는 어마어마한 인도 인구의 대부분이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이러한 인도 땅에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대폭발적인 역사를 베풀어주심으로 그들에게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선한 양심을 가진 그들에게 참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나타내줌으로 회개하고 돌이켜 구원에 이를 길을 열어주신 것이지요.
      뿐만 아니라 오늘날 복음의 사각 지대인 중동과 이스라엘을 향한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가 펼쳐져 나가는 출발점이 바로 이번 인도 성회였습니다. 물론 그 전에 열렸던 해외 성회들을 통해서도 중동과 이스라엘을 향한 마지막 때의 섭리는 한 치의 오차 없이 이루어져 왔지만 특별히 이번 인도 성회는 중동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두바이를 직접적으로 공략하기 위한 교두보가 마련된 성회였지요.
      이제 앞으로 거두어지는 열매들을 통해 여러분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왜 이번 인도 성회를 만세 전에 예비하신 성회라고 하셨는지 그 이유를 분명히 보고 느끼실 것입니다. 따라서 인도 성회는 끝났다고 해도 궁극적으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섭리들이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내년 4월에 열릴 예정인 두바이 성회를 비롯해 중동지역 복음화의 문이 활짝 열리는 그 순간까지 성도님들의 뜨거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본론

      지난 시간에는 네 생물이 어떤 존재이며 그들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한 그 모습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한 권세와 위엄이 느껴지는가를 설명드렸지요. 그룹의 가장 머리로서 수많은 그룹들을 지휘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을 가까이에서 보좌하는 네 생물의 영적인 권세와 능력은 대단한 것입니다. 이러한 네 생물에 대해 자세하게 표현해 놓은 에스겔 1장을 보면 네 생물 곁에 바퀴가 있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1. 네 생물 곁에 있는 바퀴의 형상

      에스겔 1:15-16에 "내가 그 생물을 본즉 그 생물 곁 땅 위에 바퀴가 있는데 그 네 얼굴을 따라 하나씩 있고 그 바퀴의 형상과 그 구조는 넷이 한결 같은데 황옥 같고 그 형상과 구조는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했지요.
      이어지는 에스겔 1:19-21에는 "생물이 행할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행하고 생물이 땅에서 들릴 때에 바퀴도 들려서 어디든지 신이 가려하면 생물도 신의 가려하는 곳으로 가고 바퀴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라 저들이 행하면 이들도 행하고 저들이 그치면 이들도 그치고 저들이 땅에서 들릴 때에는 이들도 그 곁에서 들리니 이는 생물의 신이 그 바퀴 가운데 있음이더라" 했습니다.
      이처럼 바퀴와 네 생물이 마치 하나처럼 함께 움직이고 있는데 그렇다면 바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동차에 바퀴가 있어야 움직일 수 있듯이 네 생물도 바퀴가 있어야만 움직이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바퀴는 네 생물에게 명령을 내리는 주체인 신이 있는 공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는 형상입니다. 네 생물은 바로 이 바퀴 안으로부터 들려오는 신의 소리에 순종하여 움직이게 되지요.
      결국 네 생물은 바퀴 가운데 있는 신의 소리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지만 하나님 편에서 에스겔 선지자에게 네 생물을 움직이게 하는 주체인 신의 소리를 보여 주실 수는 없기 때문에 그 소리가 들려오는 근원을 바퀴의 형상으로 보여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바퀴는 신의 소리가 들려오는 영의 공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 주는 형상이며 마치 네 생물에게 있어서 귀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 바퀴 안에는 신의 소리를 내는 주체인 신의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왕에게는 왕권을 상징하는 인장이 있어서 그 인장이 찍힌 것만 보면 이것이 왕에게서 비롯된 것임을 알 수 있듯이 네 생물 곁에 있는 바퀴 안에도 이들이 누구에게 속한 것인지를 나타내는 인장과 같은 것이 찍혀있지요. 따라서 네 생물은 그들을 관장하는 주인의 발하는 소리에만 순종하게 되며 이 소리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근본의 소리입니다.
      하나님의 근본의 소리 이외의 소리로는 아무리 명령해도 네 생물이 순종하지를 않지요. 네 생물의 귀와 같은 역할을 하는 바퀴가 오직 영의 세계에서 울려 나오는 하나님의 근본의 소리만을 듣고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네 생물을 명하여 움직일 수 있는 주체는 정해져 있지요.
      예를 들어 어떤 천사가 대신 네 생물에게 어떻게 하라고 지시한다고 해서 네 생물이 그 소리를 듣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네 생물에게는 실수가 없으며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 임무를 수행하지요. 더욱이 네 생물에게는 재앙을 가져오게 하는 권세가 있기 때문에 온전히 하나님의 마음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2. 네 생물의 사명

      그렇다면 네 생물은 어떤 사명을 수행하는 것일까요? 네 생물 각각이 가지고 있는 사명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네 생물은 마치 왕에게 속한 의금부와 같은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똑같은 죄를 지었다고 해도 그 죄가 왕이나 나라 전체에 대한 것이라면 그 죄는 의금부에서 직접 관장하게 됩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자신의 주인을 속이고 자기 이익을 취하거나 주인을 배신했다면 그 사람은 그 지역에 있는 관청에서 죄를 물어 신문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왕을 속이고 자기 이익을 취하거나 왕을 배신했다면 그 사람은 의금부에서 그 죄를 신문받지요.
      이처럼 네 생물은 하나님께 직접 관련된 죄가 있을 때에 하나님의 명에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성령 훼방, 모독, 거역 등의 죄가 그것이지요. 삼위일체 하나님 중의 한 분이신 성령의 역사를 직접 거스리는 이러한 죄들은 네 생물에 의해서 그 죄가 다스려집니다. 또한 어떤 민족이나 나라가 전체적으로 심히도 악을 행하여 그 죄값으로 심판이 임하게 될 때도 직접 네 생물이 동원되어 재앙을 가져다 주지요.
      계시록 6장이나 계시록 15장에도 보면 7년 환난의 때에도 네 생물이 직접 관여하여 재앙을 가져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계시록 6:1에 "내가 보매 어린 양이 일곱 인 중에 하나를 떼시는 그 때에 내가 들으니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우뢰 소리 같이 말하되" 하였으며, 계시록 15:7에는 "네 생물 중에 하나가 세세에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금대접 일곱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하여 7년 환난의 재앙에 대해 네 생물이 이처럼 직접 관여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3. 네 생물의 감찰하는 분야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네 생물의 앞과 뒤는 물론이고 날개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다는 사실도 이들의 사명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네 생물은 수많은 눈들을 통해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감찰하게 되지요. 물론 아버지 하나님께는 일곱 영이 있어서 이들을 통해서도 이 땅의 모든 일을 감찰하시지만 네 생물에게도 감찰하는 사명을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네 생물이 각각 감찰하는 분야가 조금씩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사람의 얼굴을 한 생물은 각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얼마나 닮았는가를 감찰하게 됩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는가?' 구체적으로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을 측량하여 그 입을 통해 얼마나 범죄하는지를 살피며 또한 그 마음과 행함을 측량하게 되지요. 이를 통해 그 모습 속에 얼마나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었는지 측정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사자 생물은 각 사람이 얼마나 강하고 담대한지를 감찰합니다. 여러분이 어떤 일을 할 때 얼마나 담대히 주의 이름으로 나아가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냈는가를 측정하지요. 어떠한 위협과 핍박에도 굴하지 않고 주를 시인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냈는지를 사자 생물이 살피는 것입니다. 이번 인도 성회 때처럼 성회를 방해하려는 원수 마귀 사단의 궤계가 있을 때 사자 생물은 일꾼 한 사람 한 사람이 과연 어떤 마음으로 원수 마귀 사단의 궤계에 맞서고 있는지를 살피게 되지요. '믿음으로 담대히 나가는 마음인가? 아니면 두려워하며 뒤로 물러서려고 하는 마음인가? 피하려고 하는 마음인가?'를 사자 생물은 속속들이 다 살핀다는 사실입니다.

      그 다음으로, 송아지 생물은 각 사람의 충성 분야를 감찰합니다. 누가 보나 보지 않으나 얼마나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하고 있는지, 자신의 맡은 사명을 얼마나 최선을 다해 감당하고 있는지 바로 이러한 분야를 측량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충성하고 헌신하는 것을 비록 사람 중에서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이처럼 네 생물을 통해 또 일곱 영을 통해 그밖에도 수많은 천사들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낱낱이 보고 받아 알고 계셔서 심판 날에 반드시 상급으로 갚아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독수리 생물은 각 사람이 얼마나 하나님 말씀을 심비에 새기며 마음에 이루었는가를 감찰합니다. 독수리의 날카로운 눈과 같이 한 치의 오차 없이 각 사람의 마음을 살피지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에 거룩함과 선함을 가지고 각 사람을 분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깊은 마음과 중심까지 정확하게 측정하여 분별해 내는 것입니다.

      이처럼 네 생물이 각각 감찰하는 분야가 조금씩 다르지만 결국 네 생물이 감찰하는 것의 공통점은 얼마나 성결되었고 얼마나 영으로 일구었는가입니다. 이는 역으로 말하자면 어떤 사람이 얼마나 악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훼방하고 있는가 역시 네 생물을 통해 감찰된다는 사실입니다. 입술로는 얼마나 불평불만을 쏟아내고 있고 위협 앞에서 얼마나 비겁하고 간사하며 또 충성한다 하면서 사람 앞에 보이기 위한 충성을 하고 있는지, 얼마나 겉으로만 외식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가 네 생물에 의해서 감찰되어지는 것이지요.

      4. 네 생물의 권세

      네 생물이 가진 권세에 대해 살펴보면 네 생물의 역할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먼저, 사람 곧 인자 생물은 하늘에 있는 그룹들을 명하여 움직이게 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에덴에 있는 그룹들도 네 생물 중에서 인자 생물이 입을 열어 명할 때 움직이게 되지요.

      다음은 독수리 생물인데 하늘 문을 열고 닫는 권세가 있습니다. 에덴 동산으로 통하는 문도 바로 독수리 생물이 열고 닫는 것이며 따라서 둘째 하늘로부터 구름이 나올 때도 독수리 생물이 영계의 문을 열어 주는 것입니다. 독수리 생물이 힘차게 날개짓을 하여 영계의 문을 열므로 둘째 하늘에 있는 구름이 첫째 하늘로 나오기도 하고 다시 둘째 하늘로 빨려들 듯 들어가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독수리 생물이 영계의 문을 열고 닫는 권세가 있다고 해서 꼭 독수리 생물만 이것을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넷이 한 덩어리가 되어 하늘 문을 열고 닫기도 하며 독수리 생물이 날개짓을 할 때 다른 생물들도 함께 마음을 모아 날개짓을 하기도 하지요. 다만 네 생물의 역할을 나누자면 하늘 문을 열고 닫는 주된 권세가 독수리 생물에게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우리 몸을 생각해 볼 때 손, 발, 코, 눈 이것은 다 몸에 부착된 하나입니다. 제가 움직이면 전부가 다 똑같이 움직이지만 사명은 다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이 마시고 싶다하면 손이 움직여 주어야 하며 입이 움직여져야 합니다.
      만약에 제가 아랫단으로 내려가고 싶다하면 무엇이 움직여 주어야 하는가요? 손이 움직여야 하는가요? 손은 아무리 움직여도 안 됩니다. 발이 움직여 주어야 하지요. 이는 발의 사명인 것입니다. 내가 어느 분이 신령과 진정으로 보고 계시는가 살피려고 하면 누가 합니까? 이는 눈이 그 역할을 하고 있지요. 이렇게 몸은 하나요 다 같이 움직여지지만 사명은 각자 다른 것입니다. 그래서 그에게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는 것입니다. 네 생물의 역할도 이와 동일한 것입니다.

      다음으로 사자 생물은 불을 토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이는 다시 말해 사자 생물에게 재앙을 부리는 권세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처럼 재앙을 부리는 권세를 가진 사자 생물은 아무 때나 입을 열지 않습니다. 그 입을 여는 것이 곧 재앙과 연관 있기 때문에 사자 생물이 입술을 여는 경우는 재앙이 임하게 할 때나 또는 재앙을 거둘 때이지요. 그래서 네 생물에게 명할 때도 사자 생물에게는 함부로 입을 열도록 명해서는 안 됩니다. 다만 그 날개를 펴서 움직이라고 명할 수는 있어도 입을 열도록 명하는 것은 재앙과 직접 관련이 되지요.
      그렇다면 이제 여러분이 성경상에 나오는 재앙과 관련된 기사들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알 수가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린 불의 재앙은 사자 생물이 그 입을 연 경우이지요.
      창세기 19:24에 보면 "여호와께서 하늘 곧 여호와에게로서 유황과 불을 비같이 소돔과 고모라에 내리사" 했는데 이 유황과 불의 비가 사자 생물에 의한 것입니다. 또한 성경에는 어떤 지역에 갑자기 온역의 재앙이 임하여 수많은 사람이 죽는 경우가 나오는데 이때에도 사자 생물이 역사한 경우입니다. 역대상 21:14에 "이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온역을 내리시매 이스라엘 백성의 죽은 자가 칠만이었더라" 했지요.
      다음으로 노아의 홍수 경우에는 어떤 특정한 한 생물에 의한 재앙이라기보다는 네 생물 전체가 함께 역사한 경우입니다. 우선 하늘 문이 열리고 둘째 하늘에 있던 물이 첫째 하늘로 쏟아져 내려오려면 이때는 독수리 생물이 하늘 문을 열어야 합니다. 또한 둘째 하늘에 엄청난 물이 이 땅으로 쏟아져 내려오기 위해서는 에덴의 그룹들도 움직여야 했을 것이고, 그러려면 그룹을 움직이는 인자 생물도 관여하게 되지요.
      그리고 이 땅에는 홍수와 함께 땅이 갈라지고 지형이 바뀌는 엄청난 천재지변이 함께 동반되었는데 이러한 역사는 아직 설명드리지 않은 송아지 생물에 의해 주관이 되기 때문에 송아지 생물도 관여하게 됩니다. 여기에 전체적으로 재앙을 주관하는 사자 생물도 당연히 관여하는 것이구요.
      이처럼 노아와 그의 가족을 제외한 모든 인간을 비롯하여 무릇 생명에 기식있는 육체를 이 땅에서 다 멸절하는 재앙이었던 노아의 홍수에는 네 생물 전체가 함께 역사했던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송아지 생물은 첫째 하늘에서 일어나는 천기의 변화와 기후에 관한 것을 주관하는 권세가 있습니다. 구름이 모여들게 한다거나 비가 오게 하는 것, 반대로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을 송아지 생물이 주관하지요. 또 태풍이 일어나게 한다거나 소멸되게 하는 것도 송아지 생물이 주관합니다. 이 밖에도 천둥 번개를 치게 한다거나 순간 먹장구름을 만드는 것도 송아지 생물의 권세로 되어지는 일들이지요.
      따라서 송아지 생물을 명하여 움직이게 하면 이 땅에서 천기를 움직이거나 기후를 조정하는 등의 기사들을 펼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사를 펼치는 것이 아무 때나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기사를 행할 때 자칫 실수가 나면 엄청난 자연 재해로 연결될 수도 있기 때문에 기사는 주변의 상황과 조건에도 맞아야 하며 무엇보다도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맞을 때에 역사되지요.
      권능이 있다 해서 내 유익을 좇아 기사를 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사사롭게 기사를 베풀어서도 안 됩니다. 오직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주변의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 경우라면 아무리 권능으로 명한다 해도 송아지 생물이 순종하지 않지요. 네 생물은 오직 아버지의 뜻에 따라 명하는 근본된 소리에만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사를 베풀 때는 항상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립니다. 성도님들이 아무리 원한다 해도 제 마음에 아버지의 뜻이라는 주관이 오지 않으면 제 임의로 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럼에도 성도님들이 너무 간청해 올 때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제가 민망하지 않도록 그래도 눈에 띠는 역사들로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인도 성회 셋째 날 많은 비가 오던 상황에는 네 생물이 과연 어떻게 하고 있었을까요? 영감이 밝으신 분은 답이 오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날 비가 왔던 것은 이미 아버지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었던 일이지요. 제가 인도 땅에 발을 디딤과 동시에 그 땅에 축복의 비가 와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비가 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주관 속에 이미 정해져 있었던 일입니다. 더욱이 성회 도중에 비가 온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서 성회 마지막 날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놀라운 영광을 받으시고자 믿음의 시험으로서 허락하신 일이었지요.
      따라서 그 순간에는 네 생물 중에 송아지 생물에게 명한다 해서 송아지 생물이 비를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앞서 설명 드린 대로 네 생물은 아버지 하나님의 근본의 소리만을 듣고 순종하는데, 당시 하나님의 뜻은 비를 멈추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네 생물에게 명한다 해서 네 생물이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 편에서는 이러한 아버지의 뜻을 알면서도 기도는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속에서도 꿈쩍하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말씀 듣기를 사모하는 인도의 영혼들을 볼 때에 어찌 안타깝고 민망한 마음이 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비가 멈추도록 기도는 했지만 제 마음 깊은 곳에서는 아버지의 뜻이 다른 곳에 있다는 것을 느끼기에 근본의 소리로서 명하는 기도는 아니었습니다. 인성과 신성으로 나누자면 인성의 기도였지요.
      이런 상황은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신 내용을 보아도 잘 알 수가 있습니다. 마태복음 26:39에 보면 십자가 사건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예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앞에 기도하시기를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셨습니다. 이 기도는 예수님의 지극히 인성적인 면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내용이지요.
      누구보다도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잘 아시는 예수님은 기도 또한 당연히 하나님의 근본된 소리에서 나오는 기도를 올리셨습니다. 예를 들어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나사로를 살리신 것도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좇아 근본된 소리로 명하신 것이었기에 즉시로 역사가 나타났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이 순간만큼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시며 인성에서 나오는 기도를 올리셨습니다. 이 기도가 근본된 소리를 들어 올리신 것이었다면 이 기도대로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겠지만 아버지 하나님의 뜻은 그것이 아니었지요. 예수님께서도 이러한 기도가 아버지의 뜻을 좇아 올리는 근본된 소리로부터 나오는 기도가 아님을 아시기에 이내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기도하셨던 것입니다.
      저 역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그곳에 모인 영혼들을 생각하고 또 그 상황을 영적으로 바라보지 못한 채 마음 졸이며 애타할 성도님들을 생각하여 비가 멈출 것을 기도했지만 제 마음 속 중심에서는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원하옵나이다." 기도했지요. 네 생물에 관한 설명을 드리다 보니 근본된 소리에 대한 내용까지 설명이 되어졌는데 근본된 소리에 대해서는 앞으로 자세하게 설명드릴 때가 올 것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이 땅에 인간 경작이 시작되면서 얼마나 죄로 신속히 물들어 가게 되는지 아담의 후손들의 모습을 통해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결론

      우리가 영의 세계에 대해 알면 알수록 육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는 밝히 분별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곳에 재앙이 임했다고 할 때 사람들은 그 원인을 육적인 데서 찾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 뒤에는 반드시 영적인 원인이 우선이므로 영적인 원인을 찾아 해결해야 육적인 문제들도 해결되는 것이지요.
      제가 성회를 인도했던 인도의 타밀라드 주는 최근 수년간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았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영적인 원인이 있겠지만 타밀라드 주는 그곳의 주 수상이 철저한 힌두교도로서 유례 없이 개종 금지 법안이라는 것까지 만들어 공포할 정도로 그곳은 하나님의 나라를 훼방하는 곳이었지요. 이러한 영적인 이유들로 인해 그곳은 하나님의 외면하심을 당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곳에 제가 가서 어둠을 물리치고 수많은 영혼들을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하는 연합 대성회를 인도하게 되니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진 것입니다. 그러니 그곳 국민들은 수년간 고통받게 했던 육적인 가뭄의 고통도 자연히 해결되어진 것이지요.
      그러나 제가 가져다 준 축복만으로 그 땅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다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이제 그곳 영혼들의 믿음을 보실 것입니다. 저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나타내 주셨으니 이를 보고 그들이 영적으로 변화될 때라야 정녕 그 땅에 임한 저주가 근본적으로 물러가게 되지요.
      이는 우리 성도님들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에게 나와 기도받는 많은 분들이 있지만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근본의 문제를 먼저 해결하지 않는 상태에서는 온전한 축복이 임할 수 없습니다. 물론 그 순간에야 합당한 만큼 축복이 임하기도 하고 또 더욱 축복받을 그릇으로 변화되어 가지만 원하는 대로 100% 축복을 받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질병의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앞에 막힌 담을 헐고 축복 받을 만한 그릇을 만든 후에 기도받아야 정녕 끊임없이 솟아나는 진정한 축복이 임하는 것이지요. 육적인 축복이 먼저가 아니라 영적인 축복이 임해야 육적인 축복도 자연히 따라온다는 사실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은 영의 세계에 대해 많이 아시는 만큼 어떤 문제를 만나든지 영적으로 잘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적인 원인을 해결하심으로 범사에 항상 형통함을 입는 능력 있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4:4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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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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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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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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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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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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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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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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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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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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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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