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67)

    [창3:2-5]
    2002.08.02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뱀과 여자 사이에 오고 가는 대화를 통해 여자가 뱀의 미혹에 빠져 결국 선악과를 따먹게 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1. 뱀의 질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켜 답변한 여자

      뱀이 여자에게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고 묻자 여자는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다"고 답변합니다. 여자는 이처럼 대답하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선악과에 대한 경계심이 늦추어지고 있었지요. 동산 나무의 실과를 먹을 수 있는 권세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다보니 선악과에 대해서만은 금해져 있다는 사실을 소홀히 여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일상생활 중에서도 이러한 모습을 가끔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존심이 강한 사람에게 그 사람에게 있어서 부족한 분야를 지적해 주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잘난 점을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고 깨달아서 변화된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여자는 자신에게 금해진 선악과에 대해서보다는 동산 과일에 대해 허락되어진 부분이 많다는 것을 더 강조하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선악과를 금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임의로 변질시키고 말았습니다. 3절에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했지요.
      그러므로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명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선악과를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말씀하셨는데 여자는 자기 임의대로 보태고 빼면서 변질시킨 것이지요. 만지지 말라는 말씀은 하지도 않으셨는데 하신 것처럼 말하고 있고 정녕 죽으리라 하신 말씀을 죽을까 하노라 하여 마치 죽을 수도 있고 죽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처럼 변질시켰습니다. 이로 인해 여자는 이미 사단의 올무에 걸려들고 말았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이 정확하므로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알아야 하지요. 결코 대충 알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정확하게 양식되어 있지 않음으로 인해 스스로도 사망의 길로 갈 뿐만 아니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고 마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을 해 주어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혀 엉뚱하게 풀어서 오히려 상대가 사망의 길로 가도록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 그것은 사망이다." 말씀하셨다면 이는 진실한 것입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 다음에 안 하면 되지, 조금이야 어떻겠어 남들도 다 하는데 뭐' 이런 생각들은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던 것과 다를 바 없게 됩니다.
      갈라디아서 5:19-21에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말씀하셨으니 육체의 일을 행하는 사람들은 결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켰던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까 하노라가 아니라 절대로 받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혹여 하나님께서 사망에 이르게 된다고 규정해 놓은 죄를 행하는 분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이사야 1:18 후반절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말씀하신 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전의 죄를 용서하시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여자처럼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하지 못하고 자기 임의대로 변질시켰던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하지 못하여 죄 가운데 빠지는 분이 없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단은 명백한 비진리보다는 그럴듯하게 진리로 가장해 놓은 비진리로서 사람들을 미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자신의 유익에 맞추어 임의로 풀면서 사람들을 미혹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 안에 담긴 궤계를 깨닫지 못하고 미혹당하는 것이지요.
      가령 성경에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고 했는데 사단은 '주일 예배를 한 번만 드리면 안식일을 지킨 것이 아니냐?'고 미혹합니다. 물론 진리 가운데 굳건히 선 사람은 이런 말에 미혹될 리도 없지만 아직 세상을 버리지 못한 사람에게는 귀에 쏙 들어올 수가 있지요. 또한 하나님의 뜻은 부르짖어 기도하는 것인데 "꼭 부르짖어야 하나님께서 들으시냐? 하나님께서 속으로 기도한다고 듣지 못하시냐? 다른 사람에게 방해가 되게 꼭 큰 소리로 기도해야 하느냐?" 이런 식의 말들로써 미혹합니다.
      이 밖에도 미혹하는 자들 중에는 겉으로는 거룩한 척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사람들의 환심을 끌어 모으는 경우도 있지요. 이때 영적으로 잘 분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그럴듯하게 들림으로 점차 그 사람 주변에 모여들게 됩니다. 이렇게 해서 하나, 둘씩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 비로소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지요. 그리고 이때는 이미 깊숙이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미혹하는 자와 함께 불의 가운데 빠져들고 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은 여러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가끔 달콤한 말로써 유혹해 오는 경우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대부분 투자한 돈보다 몇 배, 몇십 배의 이익을 단기간에 돌려 준다거나 자기만이 아는 정보가 있으니 이를 믿고 투자하라는 등의 말로 유혹하지요. 이때 욕심이 잉태되면 사단의 궤계에 속기도 하고 유혹에 넘어가 낭패를 보고 맙니다. 노력하지 않고 이득을 보려는 비진리의 마음이 결국 스스로를 멸망의 길로 이끌어 가는 것이지요. 그리고는 나중에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예들을 일일이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단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하여 비추어보면 진리인지 아니면 진리를 가장한 비진리인지를 능히 분별하실 수 있습니다. 단에서 분명히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말을 임의로 변질시켜서 자기의 유익대로 이끌어 가는 사람이 있다면 일부러 했든 몰라서 했든 스스로 미혹하는 사람이 되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당회장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또는 "이것이 당회장님의 원래 뜻이다." 하며 단에서 선포된 말에 위배되는 것을 가르친다면 여러분은 이러한 말에 결코 현혹되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저의 말뿐만이 아니라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위배해서 어떤 것을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그렇구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듣고 배워 마음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신도 당연히 바르게 행하시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바르게 전하고 바르게 가르칠 수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 말씀은 물론이고 여러분 사이에도 어떤 대화를 주고받을 때 정확하게 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제삼자에게 전할 때는 결코 자기 생각이나 감정, 판단이 들어가서는 안 되지요.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기로는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을 전하는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부러는 아니라 해도 보태거나 빼는 것을 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마음을 영으로 일구는 만큼 이러한 모습은 자연스럽게 사라지지요. 또 아직은 영으로 일구지 못했다 해도 마음에 명심해서 노력하면 점점 변화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여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켜 임의대로 보태고 빼므로 인해 결국 어떠한 결과를 가져 왔는지를 잘 깨달아 말 한 마디도 삼가 진리에 비추어 할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 주변을 스스로 살펴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 주변에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고 이런 저런 말들을 옮기기 좋아하며 말을 쉽게 변개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을 경계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런 사람이 내 주변에 모여들었다는 것은 자기 스스로도 돌아보아야 할 부분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잠언 20:19에 "두루 다니며 한담하는 자는 남의 비밀을 누설하나니 입술을 벌린 자를 사귀지 말지니라" 말씀하신 대로 자신 스스로도 입술을 벌리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하며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멀리할 수 있는 지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또한 에베소서 4:29에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말씀하셨으니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는 복된 입술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정면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며 여자를 유혹하는 뱀

      이어지는 4절을 보면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했습 니다. 뱀은 드디어 자신의 본색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있지요. 이것이 바로 사단의 방법인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단은 그럴듯한 말로 접근하여 상대가 틈을 보이게 되면 그때 비로소 본색을 드러내게 되지요. 여자가 "죽을까 하노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키자 즉각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며 여자를 더 깊은 함정으로 끌어갔던 것입니다. 더욱이 뱀은 "너희가" 라고 하면서 여자만이 아니라 아담까지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을 깨달아야 할까요? 여러분이 혹여 실수로 사단의 미혹에 빠졌다 해도 '아 이것이 잘못된 길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때라도 즉시로 돌이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진리를 분별하지 못해서 한 번, 두 번 사단의 미혹에 넘어갔다 해도 사단은 때가 되면 결국 본색을 드러내게 되지요. 본문에 뱀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깨어있는 사람은 이것이 사단의 음성임을 깨달을 수 있으므로 단호히 끊어야 합니다. 만일 계속하여 사단의 음성을 들어간다면 더 이상 헤어 나오기 어려운 수렁에 빠지고 맙니다. 사단은 이 순간에도 더욱 달콤한 미혹의 말을 던지며 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5절을 보면 뱀은 여자에게 어떻게 말합니까?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이러한 말은 여자로 하여금 감히 하나님의 위치까지 넘보라고 하는 참으로 있을 수 없는 엄청난 말입니다. 그럼에도 여자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이것을 이해하려면 여러분이 당시 상황을 좀더 자세히 느껴 보아야 합니다.
      당시 아담은 에덴 동산에 있는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의 지배자로서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있었지요. 모든 만물이 그를 섬기고 따랐으며 그의 말에 순종했습니다. 이런 아담의 사랑 받던 여자 역시 아담에게 속해 있음으로 인해 아담 못지 않은 권세와 섬김을 누릴 수 있었지요. 헤아릴 수 없이 오랜 세월 동안 아담과 하와는 감히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절대적인 위상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세월이 한없이 흐르면서 이들의 마음에서는 자신들이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지요.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상태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충족시키기 원하는 마음이 이러한 정체감으로 표출된 것이었습니다. 사단은 뱀을 통해 바로 이 분야를 건드려 줌으로서 여자의 마음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에까지 도전해 보려고 하는 마음을 불러 일으켰던 것이지요. 간혹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분들 중에서도 사단의 이러한 미혹에 빠져드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마음이 그만 지나쳐서 자신의 본분과 위치 그리고 질서까지도 망각한 채 교만에 빠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영적인 것을 사모하는 사람에게 어떤 사람이 찾아와서 "당신을 보니 빛이 많이 난다. 당신 주변에 천사들이 많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크게 쓰신다고 했다." 이런 종류의 말들을 했다고 합시다. 물론 이 말이 사실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말을 들은 당사자가 이 말을 들음으로 인해 자칫 교만해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나도 하나님의 인정받는 사람이구나 내가 영으로 많이 일구었나 보다' 또는 '내가 영으로 이미 들어왔나 보다' 하며 스스로에 대해 자고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이내 이전과는 달리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 하고 자신을 드러내려 하는 모습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마음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단은 그 마음을 노린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영을 사모하고 붙좇는 것은 당연히 좋은 것이지만 자칫 영에 대한 지나친 욕심이 교만의 모습으로 변질되어서는 안 됩니다. 전에 창세기 강해를 통해 설명 드렸듯이 공룡도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못하고 그 이상의 것을 바라고 넘보다가 그것이 시기하는 마음으로 자라 결국 멸망에 이르렀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처럼 여자가 오랜 세월 평안함 속에 안정된 삶을 살면서 자칫 느슨한 마음이 되었을 때 사단은 여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미끼를 던짐으로 여자로 하여금 하나님과 자신 사이의 질서를 깨도록 만들어 갔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시험이란 여러분이 평안하다 생각할 때 찾아오기가 쉽습니다. 단 여기서 말하는 평안함이란 영적인 평안함이 아니라 육적인 평안함을 의미하지요. 그리고 이러한 육적인 평안함은 결국 영적인 안일함과 해이함으로 이어집니다. 예전에는 기도하고 전도하고 말씀 보고 심방하느라 하루하루를 너무나 바쁘게 보냈는데 또 죄를 벗고 성결되기 위해 기도하고 금식하며 몸부림치면서 죄와 싸워왔는데 이제 어느 정도 세월이 지나다보니 오히려 예전보다 못한 모습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바로 이러한 때에 시험이 찾아오기 쉬운 것입니다.
      그래서 잠언 6:10-11에 "좀더 자자, 좀더 졸자, 손을 모으고 좀더 눕자 하면 네 빈궁이 강도같이 오며 네 곤핍이 군사같이 이르리라" 말씀하고 있지요. 이는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적인 평안함을 추구하면서 영적으로 해이해지면 사단은 어김없이 시험거리를 가지고 찾아옵니다. 이러한 경우는 이미 영적으로 잠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시험에 들어 넘어지기 쉽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3에도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말씀하고 있지요.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데살로니가전서 5:6에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말씀한 대로 항상 깨어 근신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참평안은 오직 영원한 천국에 있음을 알아서 그 날이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전진해야 하지요. 자칫 이 땅에서의 평안함과 안락함을 취하려다가 마치 거북이와의 경주에서 지고 말았던 토끼의 신세가 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가 지금은 비록 영적으로 앞서 있다 해도 계속해서 전진하지 않고 오히려 평안함에 젖어 있다면 결국 먼저된 자로서 나중된 자가 되고 마는 것이지요.
      따라서 빌립보서 3:12-14에 기록된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오직 앞을 향하여 달려가야 할 것입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다음 시간에는 여자에게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 들어오면서 결국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게 되는 장면을 구채적으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제까지 악이 전혀 없던 여자가 뱀의 꼬임에 넘어가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여자의 마음이 조금씩 요동하면서 마침내 사단의 음성을 받아들여 가고 있지요. 이처럼 악이 없는 여자도 이러한데 하물며 아직 마음에 악을 버리지 못한 사람들은 과연 사단의 미혹 앞에서 어떻게 되겠습니까?
      부와 권세와 명예를 비롯하여 아직 마음에서 버리지 못한 악의 모양에 따라 사단이 미끼를 던졌을 때 마음 안에 있던 많은 악의 모양들이 발동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로 인해 배신도 나오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온갖 불순종이 나오는 것이지요. 자기 욕심과 자기 생각, 자기 유익에 따라 얼마든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위배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유익에 맞지 않으니 결국 자기 유익을 좇아 악을 행하게 되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말씀을 들을 때 "나는 아니야"라고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나는 과연 어떠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도 변개하지 않고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인가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를 점검해 보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중심을 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정녕 참마음을 가졌구나" 하고 인정을 받을 수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녀들을 통해 마지막 때를 멋있게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을 깨달아 오늘 들으신 말씀을 마음에 명심하여 자신의 모습 속에서 발견되어진 것은 신속히 버려나가고 마음에 다짐한 바는 변함 없이 행해 나갈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베드로후서 3:14에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즉 주님의 다시 오심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말씀하신 대로 정녕 점도 흠도 없는 모습으로 주 앞에 서실 수 있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4:4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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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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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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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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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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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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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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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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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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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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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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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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