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50)

    공룡에 관한 비밀(2) [창2:10-14]
    2002.02.15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난 시간에는 공룡의 배신 사건에 대해 설명하면서 영적으로 어떠한 교훈을 주고 있는지도 살펴보았지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작은 육의 모습이라도 그것이 점점 자라게 되면 마침내는 큰 악의 모습으로 나올 수가 있음을 말씀드렸습니다.
      공룡의 배신도 처음에는 단순한 부러움에서 시작되었지만 사단의 역사를 받아들이면서 점차 시기와 질투로 발전되어 갔고 결국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으려고 하는 엄청난 불순종의 악에 이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먼 훗날 아담과 하와 역시 마찬가지였지요. 루시퍼의 반란에 대해서도 들었을 것이고 공룡의 반란 역시 직접 목격했으면서도 사단의 계속된 미혹에 조금씩 마음을 내어 주다 보니 그들도 마침내는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절대 안 돼' 하고 마음을 다졌겠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정녕 죽으리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명심하지 못하고 결국 불순종의 악을 행하고 말았던 것이지요.

      이러한 모습은 오늘날에도 동일하게 나타납니다. 이것은 괜찮겠지, 겨우 이 정도야 뭐, 나는 해당되지 않을 거야, 이것이 마지막이야, 다음부터 안 그러면 되지. 바로 이러한 이유와 변명들을 대면서 작은 악들을 하나하나 허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교만이지요.
      교만이라는 것이 꼭 나는 이렇게 잘났다. 나는 이러한 사람이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낫다. 이렇게만 생각해야 교만이 아니라 아무리 작은 것 하나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는 것 자체가 벌써 교만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기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업신여기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사무엘하 12:9-10을 보면 하나님께서 다윗에게 "그러한데 어찌하여 네가 여호와의 말씀을 업신여기고 나 보기에 악을 행하였느뇨 네가 칼로 헷 사람 우리아를 죽이되 암몬 자손의 칼로 죽이고 그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도다 이제 네가 나를 업신여기고 헷 사람 우리아의 처를 빼앗아 네 처를 삼았은즉 칼이 네 집에 영영히 떠나지 아니하리라" 말씀하셨지요.
      하나님의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업신여겼기 때문이요, 이는 곧 하나님을 업신여긴 것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교만이란 작은 것에서 시작하여 그것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는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잠언서 16:18에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말씀하신 대로이지요. 그러니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아예 처음부터 시작을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새예루살렘을 소망하고 달려가는 분이라면 당연히 악은 그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는 것이며 그 모습이 충만하고 은혜받았을 때만이 아니라 어떤 상황과 조건 속에서도 변함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공룡이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에덴 동산에서 이 땅으로 쫓겨난 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를 살펴보겠습니다.

      본론 /

      1. 범죄한 공룡과 헤어진 후 아담의 마음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공룡이 쫓겨났을 때 아담은 여기에 대해 별로 마음 아파하지를 않았습니다. 비록 공룡이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기는 했지만 자신이 다스리고 있는 영역인 지구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풀리면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요. 그러나 이보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아담의 마음에 있었습니다. 아담은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함 속에서 소중히 여긴 것이 아니라 마땅하고 당연한 것으로 여겼지요. 자신이 소중히 여기던 것을 잃게 되는 아픔을 체험해 본 것도 아니고 무엇에 대한 아쉬움이나 부족함을 느껴 본 적이 없기에 공룡과 헤어졌을 때에도 그것을 마음 중심에서 이별의 슬픔으로 느끼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혹여라도 우리 자신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들에 대해 감사하지 못하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나에게 주신 건강, 물질, 가족 등 평소에 항상 있는 것이었기에 그 소중함을 별로 느끼지 못하고 하나님 앞에도 감사하지 못한 것은 아닌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또는 하나님께서 어떤 것을 축복 주셨을 때 처음에는 기뻐하고 감사하다가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기쁨과 감사가 사라지지는 않았나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시편 44:8에는 "우리가 종일 하나님으로 자랑하였나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영영히 감사하리이다" 했고 에베소서 5:20에는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씀하고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깨달아 마음 중심에서 영원토록 감사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참 자녀를 원하신다는 사실입니다.

      2.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이 땅에서 살아가는 공룡의 모습

      이미 사단의 역사를 받아들여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공룡은 이 땅에 살면서 더 쉽게 사단의 역사를 받게 됩니다. 일단 어두움에게 한 번 마음을 내어 주게 되면 그것을 회개하고 돌이키지 않는 한 다음에는 전보다 더 쉽게 마음을 내어 주게 되지요. 그러다가 결국 완전히 사단의 밥이 되는 것이구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겉으로는 신앙 생활을 잘하는 것 같은데 막상 그 마음에 악을 버리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자칫 세상에 한 번 마음을 내어 주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어두움으로 물들어 가는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이처럼 공룡도 일단 악을 받아들이기 시작하니 이후로는 빠른 속도로 악에 물들어 갔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점점 교만이 쌓여 가고 이 땅의 다른 생물들은 안중에도 없게 되었지요. 이 땅의 동물들을 보니 그 크기로 보나 지적인 능력 면에서 보나 공룡 자신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습니다.

      에덴 동산의 공룡은 이 땅의 짐승들과는 지혜가 달랐습니다. 이 땅의 것보다 훨씬 지혜가 더 뛰어났던 것입니다. 물론 공룡들도 흙으로 지음받기는 했지만 그들은 둘째 하늘에 살던 영물로서 이 땅의 동물들보다는 모든 면에서 뛰어났지요.
      전에 악이 없는 에덴 동산에 살 때는 아무리 자기들의 덩치가 크다고 해서 다른 동물들을 하찮게 보거나 우습게 여기지 않았던 공룡이었지만 이제 악이 들어오고 사단의 역사를 받게 되니 이처럼 다른 동물들이 하찮고 우습게 보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또한 이 땅 역시 공룡들에게 있어서는 눈에 차지가 않았습니다. 훨씬 넓고 아름다운 에덴 동산에서 살았던 공룡이었기에 상대적으로 너무나 좁고 한정된 이 지구가 볼품 없어 보였던 것이지요. 그러니 공룡들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무시하게 되고 다른 동물이나 자연을 존중해 주는 마음이 전혀 없었습니다. 이러한 공룡으로 인해 이 땅의 동물들은 위협과 해를 받게 되었고 환경 파괴도 심하게 일어났던 것입니다.
      공룡이 살던 에덴 동산은 하나님께 속한 곳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신성함도 느낄 수가 있었고 신령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던 곳이었지요. 아담의 권세 아래 모든 것에 질서가 세워져 있어서 공룡들은 그 질서에 순응해 살기만 하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땅에 내려와 보니 에덴 동산과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하나님의 품을 떠났으니 신성함도 느낄 수 없고 자신들을 다스리고 지배하던 아담의 권세도 느낄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다가 이 땅의 동물들은 그저 자연 질서를 좇아 살아갈 뿐 공룡 자신들처럼 어떤 생각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영적인 것을 알 수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자신들에 비하면 참으로 보잘 것 없는 존재들로 보일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자신들은 너무나 우월하고 뛰어난 존재로 여겨지게 되었습니다. 스스로가 이 땅의 지배자처럼 느껴졌고 더 나아가 이 땅을 지배하는 왕이요 신과 같은 존재로까지 여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자신들의 힘으로는 능히 이 땅의 모든 것들 위에 군림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 보니 자신들이 마치 에덴 동산을 다스리던 아담이나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같은 위치에 오를 수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사람들 중에도 이처럼 낮은 위치에 있을 때에는 별로 교만한 것 같지 않고 잘 순종하는 것 같다가 조금만 그 위치가 높아지고 그 아래 붙여지는 일꾼들이 생겨지게 되면 이내 마음이 높아지고 교만해지는 경우가 있는 것을 봅니다.
      다른 사람의 아래에 있을 때에는 어차피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없으니 마음 안에 있는 교만이 드러나지를 않는 것이지요. 그러나 자신에게 힘과 권세가 주어져서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기게 되면 그 때 비로소 마음 안에 있는 교만이 발동하여 자기 뜻대로 힘과 권세를 휘두르고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처럼 공룡도 자신들이 이 땅에서 가장 힘이 세고 가장 뛰어난 존재라고 생각하자 더욱 교만해지기 시작했고 이러한 공룡은 사단의 역사를 받기가 더욱 쉬워졌지요. 그래서 사단이 더 강하게 역사해 감에 따라 공룡들은 갈수록 더 강퍅해지며 이 땅의 질서를 파괴해 나갔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실수로 이 땅의 동물들을 밟아서 다치게 하거나 죽이는 일들이 발생하더니 점차 악이 더해지면서 자신들의 악에 의해 사사로이 동물들을 헤치는 일들이 일어났지요. 동물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찢는 횡포까지 부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공룡들은 이 땅으로 쫓겨났을 때에 자신들의 잘못을 돌이키고 자숙한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자신들은 억울하다고 생각했지요. 자신들이 큰 악을 행했다는 생각을 못하고 선악과를 따먹지도 않았음에도 이처럼 에덴 동산으로부터 쫓겨나게 된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이 땅에 내려와 악으로 발산한 것이지요.

      이런 모습은 우리 가운데도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합당하지 못한 일로 인해 작게는 주변으로부터 지적을 들었다거나 크게는 하나님의 징계가 임했을 때에 신속히 자신을 돌아보아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스스로를 억울하다 생각하는 경우이지요. 또 누군가 잘못을 지적하고 책망하면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리거나 억울하게 당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아니면 도리어 지적해 주는 사람에게 감정을 가지고 찌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습이 오히려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해 드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12장 6절에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어떤 잘못이 있을 때 여러분을 사랑하시고 여러분을 하나님의 자녀로 여기시기에 때로 지적과 책망과 징계까지도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스스로를 의롭다 생각하여 도리어 하나님을 불의한 분으로 만들거나 자신의 잘못을 주변의 탓으로 돌린다면 이는 하나님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해 드리는 것이지요. 결국 사단에게 더 큰 송사거리를 만들어 줌으로 더 깊은 죄의 수렁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이처럼 공룡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기보다는 억울하다 생각하며 불만을 가지고 있었기에 이것이 올무가 되어 사단이 더 쉽게 역사할 수가 있었지요. 그러면서 점점 악에 악을 더해 가는 공룡으로 인해 아버지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 아름다운 지구는 빠르게 오염되고 파괴되어 갔습니다. 공룡이 이 땅에 살았던 시간이 오늘날 과학에서 말하는 것처럼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지구는 짧은 시간동안 공룡들에 의해 심하게 파괴되어 갔다는 사실입니다.
      예를 들어, 서너 평 정도 되는 꽃밭 안에 수십 마리의 개미나 곤충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렇다고 해서 개미나 곤충들로 인해 꽃밭이 망가지는 경우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똑같은 크기의 꽃밭 안에 이번에는 커다란 개나 멧돼지와 같은 짐승을 풀어놓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한 마리만 있어도 아마 순식간에 꽃밭은 짓밟혀서 완전히 엉망이 되고 말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이 지구에 처음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동물들만 있을 때에는 자연과의 조화 속에 살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곳에 어마어마한 수의 공룡들이 그것도 이 땅의 동물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커다란 공룡들이 갑자기 나타나 살게 되었으니 이것이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겠습니까?

      당시 공룡의 수는 단지 많다는 정도가 아니었지요. 오랜 세월 동안 에덴 동산에서 번성하던 공룡이 일시에 이 땅에 내려왔으니 그 수는 실로 엄청났던 것입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공룡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이 땅의 동물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게 되었고 자기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과일이나 풀들을 엄청난 속도로 먹어치우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대로 놓아 두면 동물들은 물론이고 과일 나무나 풀 등도 씨조차 말라버리게 될 형편이 되었지요.
      게다가 이 땅에 내려온 공룡들은 스스로 육적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에덴 동산에 있을 때에는 배가 고프다거나 무엇을 먹어야겠다는 욕심이 없었습니다. 에덴 동산에서는 배고파서 먹는 것이 아니라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더욱 충만해지기 위해서 먹기 때문에 굳이 안 먹는다고 해서 못 참거나 또 많이 먹어야겠다는 욕심을 낼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육의 차원으로 떨어지자 배고픔과 허기를 느끼게 되었고 큰 몸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양의 음식을 먹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공룡들은 보이는 대로 과일이나 풀 같은 것을 먹기 시작했는데 그것으로는 만족하지를 못했지요. 그러면서 어느 순간 자기들이 죽인 동물들의 피 맛을 보게 되었고 이 때부터 육식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이 땅은 영육간의 질서가 파괴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환경과 자연의 질서가 파괴되었을 뿐만 아니라 공룡 역시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로서 다 같은 피조물인 이 땅의 동물들을 멸시하고 해침으로 영적인 질서 또한 파괴했던 것입니다.
      이러한 공룡에 의해 이 땅에는 실질적으로 죽음이라는 개념이 생겨납니다. 물론 이런 일이 있기 전에도 이 땅의 생물들은 자연의 순리 속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노화하여 죽어 가는 순환의 과정은 있었지요. 그러나 이 때까지는 아직 어떠한 인위적인 죽음이나 질병 균들로 인해 병들어 죽는 등의 죽음은 없었습니다. 처음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자연의 순리를 벗어나는 죽음은 없었지요. 모든 것이 자연의 법칙에 순응하여 살아가다가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자연으로 돌아갔던 것입니다. 그리고 수명도 무척 길었구요. 또한 일정한 수가 수명을 다하여 죽어 가면 그 수만큼 다시 태어남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서 정해 놓으신 일정한 상태가 유지되었지요. 그리고 이러한 과정이 너무나 자연스러우면서 천천히 이루어졌기 때문에 마치 변화가 없는 듯 느껴졌고 이런 가운데서 죽음이라는 것도 오늘날 우리가 느끼는 것과는 달랐습니다. 그래서 아담은 이러한 지구를 보면서도 죽음이 없는 에덴 동산과 별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죽음도 단지 하나의 순환과정으로 받아들였지요. 더욱이 아직까지 사람이 죽는다거나 자신과 가까운 어떠한 존재가 죽은 일이 없었기에 그만큼 죽는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지를 않았습니다.
      그런데 공룡이 이 땅에서 살게 되면서부터 죽음에 대한 개념이 바뀌게 되었던 것입니다. 공룡에 의해 동물들이 무참히 죽임을 당하면서 전에 보지 못했던 죽음의 고통과 비참함을 보게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되었던 공룡들도 결국은 하나님의 심판에 의해 일시에 죽음을 맞게 되지요.

      아담은 바로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서 이제 어렴풋이나마 죽음에 대해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죽음이 없는 에덴 동산에서 오랜 세월 사랑을 나누며 함께 했던 공룡들이 이처럼 죽음으로 멸망당하는 것을 보면서 아담은 비로소 죽음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이 이러한 과정을 우리 인간이 이 땅에서 경작받는 것과 같은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공룡으로 인한 이 사건이 다만 아담에게 죽음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계기는 되었지만 인간이 이 땅에서 경작을 받으며 겪는 슬픔과 애통과 헤어짐의 고통과는 다르지요. 여전히 아담 자신은 죽음이 없고 예전과도 전혀 차이가 없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직접적인 고통으로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 공룡은 과연 이 땅에서 얼마나 살았고 어떻게 멸망당했을까요?
      공룡은 이 땅에서 살면서 주로 물이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요즘 우리 나라에서 공룡이 발견된 곳은 다 물이 있는 곳으로 섬 아니면 남해 물이 있는 곳이지요. 에덴 동산에 흐르는 생명수를 그리워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공룡들이 처음부터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으로 나뉘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다 초식이었다가 그 중에 육식을 하는 공룡이 생겨나게 되었고 그것이 점차 번져 나간 것이지 어떤 것은 초식공룡이고 어떤 것은 육식공룡이다 라고 하는 구분을 굳이 지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조금 덜 포악하고 더 포악하고의 차이이지 공룡 모두가 악으로 물들어 가면서 점점 더 포악해지며 살상까지 일삼게 되었던 것이지요.
      그러니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찌 이러한 공룡들을 오랜 세월 동안 이 땅에 살도록 허락하실 수가 있으셨겠습니까? 오늘날 진화론에서는 공룡이 1억 수천만 년 이상을 이 지구에 살았다고 추측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과학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지층을 조사하여 공룡이 살았던 시기를 추정하고 있는데 그 방법이 정확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기존의 과학에서 사용하는 연대 측정 방법이 전혀 틀리다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공룡이 이 땅에 살았던 시기가 지금으로부터 매우 오랜 세월 전의 일이기는 하지만 진화론의 주장이 옳은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공룡이 매우 오랜 세월을 살았다고 하는 것은 공룡의 화석이나 지층의 비교에 의한 추측인데 바로 하나님께서 공룡들을 심판하신 방법 때문에 이러한 오류가 생겨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어떠한 방법으로 공룡들을 일시에 멸하여 버리셨는지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 시간에 이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하나님께서 공룡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이유는 공룡에 대한 세상의 잘못된 지식을 깨뜨려 주심도 있지만 바로 공룡의 모습을 통해 우리들에게 큰 깨우침을 갖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작은 악을 허용했을 때 그것이 얼마나 크게 자랄 수 있는지, 혹여라도 하나님 앞에 범죄하였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교만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깨우쳐 주시기 위함이지요.
      그런데 이 사건이 오늘날 우리들에게 더 중요한 교훈을 얻게 하는 것은 바로 아담은 이 모든 과정을 보았으면서도 결국 같은 길을 가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담이 장차 범죄하여 이 땅으로 쫓겨났을 때에 그가 얼마나 가슴을 치고 후회하고 또 후회했겠습니까? 그 영화롭던 자리에서 추락하여 하나의 인간으로서 이 땅에 살아가야만 했을 때 아담이 느꼈던 마음의 고통과 후회는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조금만 더 명심할 걸, 그 때 공룡들의 멸망을 보면서 조금만 더 내 마음에 다지고 다질 걸' 후회 섞인 한탄과 함께 아담은 이 땅에 사는 동안 공허함과 좌절감 속에 참회의 시간을 보내야 했던 것이지요. 그러니 전에 지옥설교를 통해 설명드린 대로 아담이 겨우 구원에 이를 수는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얼마나 비참한 모습입니까?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다스리던 지배자에서 한낱 피조물로 생을 살아가다 마쳐야 했고 간신히 구원에 이르렀으니 하나님 앞에 너무나 죄송스럽고 부끄러울 수밖에 없었지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만일 불순종으로 공룡이 갔던 길, 아담이 갔던 길, 그 길을 또다시 가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나 어리석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은 사망이다 하신 길을 여전히 가고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신 선악과를 또다시 따 먹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이러한 사람이 한 분도 없기를 부탁드리며 혹여 그러한 분들이 있다면 공룡처럼 오히려 마음을 더 강퍅하게 하고 교만해져서 더 깊은 죄로 빠져들 것이 아니라 용서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을 찾고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만민의 배를 함께 탄 우리 모두는 전부 구원받아 천국에 이르며 더 나아가 정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변함 없는 참자녀가 되어 새예루살렘의 영광중에 거하게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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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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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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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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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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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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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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