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49)

    공룡에 관한 비밀(1) [창2:10-14]
    2002.02.08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창세기 강해 마흔아홉 번째 시간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공룡이 그룹들을 부러워하다가 마침내는 사단의 미혹에 빠지게 되고 결국은 불순종에 이르게 되는 상황까지 설명드렸습니다. 물론 공룡에게 처음부터 불순종할 의도가 있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공룡이 가지고 있던 부러움이 정도가 더해지면서 이것이 사단이 역사할 수 있는 빌미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어둠이 싹트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사단은 놓치지 않고 기회를 노리기 때문에 공룡 역시 사단의 목표가 되었던 것입니다. 공룡의 모습은 한 마디로 시기와 질투로 인해 어두워진 것입니다. 처음에는 단지 그룹을 바라보며 '그룹들은 참 좋겠다.' 생각하고 말았겠지만 공룡들은 여기서 끝난 것이 아니라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던 것이지요.

      본론 /

      1. 공룡의 시기 질투로 인한 반란 사건

      공룡은 이제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아담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게 되었지요. 공룡이 먹기 원하는 선악과가 어떤 것이며 선악과에 대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설명해 주었음에도 공룡은 그 말을 받지 못하고 여전히 자신의 생각만을 주장하였던 것입니다. 선악과만 먹으면 자신들도 그룹과 같이 되어 이전보다 더 나은 지위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 것이지요. 이미 미혹받아 버리니까 그렇게 되더라 이 말입니다. 그래서 공룡은 이 때부터 선악과를 따먹기 위한 기회만을 노리게 됩니다.
      이는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사랑받고 인정받으며 더 좋은 것을 누리는 것을 보면서 사람마다 거기에 대한 반응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지요.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좋겠다.' 하며 부러워하고 마는 사람이 있겠고,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나보다 나은 것도 없는데 왜 저 사람만 칭찬받고 사랑받는 것이지' 하면서 남을 판단하고 시기, 질투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저 사람은 저렇게 사랑 받는데 나는 이게 무엇인가?' 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비관하고 낙심하는 사람도 있구요. 그러면서 마음에 슬퍼하고 서운해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마음들은 정도는 달라도 모두가 악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지요.

      물론 다른 사람을 부러워할 수는 있겠지만 그것이 어떠한 마음에서 부러워하는가가 중요합니다. 함께 기뻐해 주는 마음에서 부러워하는지, 아니면 시기하는 마음에서 부러워하는지가 다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마음이 선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상대가 사랑받고 인정받는 것을 함께 기뻐해 주고 더 도와주려는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선한 마음 속에서 '이제 나도 열심히 노력하여 더욱 사랑받고 인정받는 모습이 되어야지' 한다면 이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은 것이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각자가 맡은 사명의 분야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발이 손을 부러워한다고 손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눈을 부러워한다고 해서 눈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또한 어떠한 사명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어떤 사람은 드러나게 일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사람은 드러나지 않게 일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드러난다고 해서 그 일은 중요하고 드러나지 않는 일이라 해서 중요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는 데는 모든 일들이 다 중요하며 어느 하나라도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각자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의 분야에서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최선을 다해 충성해 나갈 때 결국은 모든 것을 지켜보시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설령 이 땅에서 드러나지 않고 사람들로부터 인정받지 못했다 해도 장차 영원한 천국에서는 반드시 상급과 영광으로 갚아 주시는 것이지요.
      따라서 우리가 충성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해야 하는 것이며 인정과 사랑을 받는 것도 사람으로부터 받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바로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서 주어지는 상급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구요.
      그러니 다른 사람이 인정받고 사랑받는 것을 보면서 시기하고 질투하며 마음에 악을 품는 것이 얼마나 합당하지 못한 것입니까?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머리로는 알지만 결국 마음에 악이 있는 사람은 눈이 가려져서 멸망의 길로 가게 되는 것을 봅니다.
      공룡이 바로 그러했던 것이지요. 아담을 통해 선악과를 먹는 것이 곧 무엇을 의미하는지 분명히 설명을 들었으면서도 공룡은 마침내 사건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2. 아담이 그룹들과 함께 지구로 내려간 사이에 일으킨 공룡의 대반란

      그러면 공룡의 반란 사건이란 과연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살펴볼까요?
      공룡이 선악과를 따먹어야겠다는 마음을 품기 시작하고 나서 어느 날 아담은 전에 그랬던 것처럼 그룹과도 함께 지구를 돌아보기 위해 내려갑니다. 이 때 에덴 동산에 있는 모든 그룹이 아담과 함께 가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그룹들을 데리고 아담이 내려갔습니다. 일부는 에덴 동산에 남아서 그 곳을 지키며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아담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서 공룡은 드디어 마음에 있던 것을 행동으로 옮기고자 선악과 나무가 있는 곳으로 향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담에게도 금하신 선악과가 있는 장소를 그냥 허술하게 두지는 않으셨지요. 물론 아담과 하와는 그 곳에 갈 수가 있었겠지만 에덴 동산의 다른 사람들과 동물들에게는 접근이 엄격히 통제된 장소였습니다. 그 주변에는 항상 그룹들이 지키고 있어서 아무나 이곳에 접근하는 것이 허락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날만큼은 아담이 지구로 내려가면서 모든 그룹을 다 데리고 내려간 것입니다. 그러니 안 그래도 어찌하든 선악과를 따먹을 기회만을 노리고 있던 공룡은 이 틈을 타서 선악과가 있는 출입금지 지역에 들어가고 만 것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금하신 지역에 들어간 공룡들은 미처 선악과가 있는 곳에 이르기도 전에 그만 발각되고 말았습니다. 아직 선악과를 따지도 않은 것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금하신 지역에 들어간 이것만으로도 이미 공룡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만 것이었지요.

      그 결과 공룡에게는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일을 주동하고 금지 지역에 들어간 몇몇 공룡뿐만 아니라 공룡의 모든 종류가 함께 저주를 받게 되었지요. 물론 하나님께서 정하신 선을 직접 넘은 것은 그 일을 주도한 일부의 공룡이었지만 모든 공룡이 그렇게 되기를 함께 바라고 동조하며 같은 마음으로 품었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진노가 모든 공룡에게 임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로마서 6:16에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말씀한 대로 사단의 꼬임에 넘어가 그들에게 순종하여 사단의 종이 되고 만 공룡들은 더 이상 빛의 영역인 에덴에 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그물과 같은 것으로 공룡들을 싸서 이 땅으로 그들을 옮기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에덴 동산으로부터 쫓겨나 지구로 내려와 살게 된 공룡은 그 후로 멸망하기까지 이 땅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3. 공룡의 반란과 하나님의 저주에 대한 아담의 마음

      아담은 이 사건을 과연 어떻게 받아들였을까요? 사랑하던 공룡이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이 땅으로 쫓겨났으니 매우 슬퍼했을까요? 별로 그렇지가 않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엄청난 불순종의 사건이었지만 아담에게는 심각하게 마음에 깊이 와닿지를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이 사건을 통해 아담은 불순종이라는 죄의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간접적으로나마 보게 되었고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전까지 불순종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고 행할 마음조차 품어 본 적이 없던 아담에게는 이 사건이 자신과는 별로 상관없는 것으로 여겨졌던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 한 가지 예를 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태어나서 한 번도 아파 본 적이 없는 사람이 자기 주변에 절친했던 친구가 아픈 것을 볼 때 물론 자신의 친한 친구이기 때문에 함께 마음 아파할 수는 있어도 진정 마음에서 그의 아픔을 느낄 수는 없지요. 그 고통이 얼마큼 되겠다는 것은 들어서 알고 또 친구의 고통받는 모습을 보아서 알지만 막상 자신은 체험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아담 역시 사랑하던 공룡의 불순종과 그 결과를 보았다 해도 그것이 마음에 온전히 와 닿지는 않았던 것이지요. 그러니 이 사건이 주는 교훈을 마음에 명심하고 또 명심하여 새기지는 못했던 것이고 결국은 먼 훗날 자신 역시 불순종의 길을 가고 말았던 것입니다.
      또한 아담은 '공룡이 비록 지구로 쫓겨갔지만 지구 역시 내 권세 안에 있는 영역이니 앞으로 하나님의 진노가 풀어지게 되면 다시 공룡들을 볼 수 있겠지' 생각했지요. 그러다 보니 이 사건으로 인해 마음에 크게 근심한다거나 슬픔에 잠긴 것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막상 세월이 지나가게 되자 아담의 마음에서는 공룡에 대한 그리움도 조금씩 사라지게 됩니다. 아담에게 있어서 공룡이 큰 기쁨과 즐거움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 공룡이 곁에 없다고 해서 아담의 생활이 크게 변한 것은 아니지요. 여전히 아담은 자신의 권세 안에서 모든 것을 누리며 전과 다름없는 삶을 살 수가 있었습니다.

      '아담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사랑하던 공룡을 잊을 수가 있었는가?' 여기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한 번 아담의 입장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아담에게 있어서 공룡은 마치 애완동물과 같은 존재라 했지요. 아담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그러한 존재가 아니라 아담을 위한 특별한 선물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아담에게 있어서 공룡은 반드시 있어야만 하는 존재는 아니었지요. 또한 처음부터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이 모든 것을 누리며 살았던 아담은 자신에게 주어진 어떤 것을 소중히 여기고 귀하게 여기기보다는 마땅히 누리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자신의 권세 안에 있던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내 것이라 생각하게 되었고 따라서 어떤 것에 대한 온 마음과 정성을 쏟기보다는 때론 무신경할 수도 있었지요.
      예를 들어 태어나면서부터 부잣집에서 무엇 하나 부족함이 없게 자란 사람은 물론 다는 아니라 해도 그만큼 돈에 대한 개념이 스스로 노력하여 얻은 사람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아담 역시 먹는 것 하나만 해도 자신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그냥 주어지는 것이었기에 아무리 감사함으로 먹는다 해도 그 감사의 마음이 자신이 직접 수고하고 경작하여 그 소산을 먹는 사람의 마음과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경작을 받은 저와 여러분은 비록 생령이었다 해도 경작받지 않은 아담과는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경작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이 하나하나 다 소중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지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게 되고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 주셔도 감사하고 설령 거두셔도 감사하며 오직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취하신 자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찬송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바로 이러한 자녀들을 얻으시고자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시는 것이구요.

      4. 공룡의 불순종을 막지 않으신 이유

      하나님께서는 공룡이 장차 이렇게 될 것을 다 아셨습니다. 그럼에도 공룡을 아담에게 주시고 또 그들의 행동을 처음부터 막지 않고 놔 두신 것은 이것이 아담에게 큰 깨우침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이지요. 아담이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던 공룡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불순종에 대한 큰 깨우침이 되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어둠이라 해도 그것을 허용했을 때 그것이 나중에는 사망에 이르게 하는 큰 불순종이 될 수도 있다는 깨우침 말입니다. 또한 사단이 얼마나 간교하게 미혹해 들어오는지도 깨닫기를 원하셨지요. 그래서 먼 훗날 아담 자신에게 큰 미혹의 순간이 다가왔을 때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이 깨우침을 명심하여 승리해 내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어느 날 갑자기 이 땅에 인간을 만드시고 인간 경작을 시작하신 것이 아니라 바로 이러한 과정 하나하나를 거치면서 인간 경작을 계획하고 이루어 오셨다는 사실입니다. 아담이 범죄하여 이 땅으로 쫓겨가서 경작받도록 처음부터 계획해 놓으시고 기다리신 것이 아니라 아담이 어떻게든 사단의 미혹에 빠지지 않도록 가르쳐 주시고, 깨우쳐 주시며, 지켜 주셨지요.
      그러나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담은 이러한 깨우침이 마음에 절실히 와 닿지가 않았고, 따라서 훗날 하나님의 말씀을 명심하지 못해서라기보다는 정말 마음에 깨달아지지가 않았기 때문에 결국은 자신도 공룡과 똑같이 불순종을 행하고 만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공룡의 경우, 처음부터 배신하도록 정해졌던 것은 결코 아닙니다. 공룡은 그토록 아담의 사랑을 받으며 많은 것을 누렸음에도 어디까지나 스스로가 사단에게 생각을 내어 줌으로 그 미혹에 넘어가고 말았던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원수 마귀 사단에게도 어둠의 권세를 주셨고 그들은 그 순간부터 자신들의 권세를 사용하여 하나님을 대적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최종 목표는 어떻게든 하나님께서 기뻐하신 인간과 에덴을 파괴하려 했던 것이므로 아담도 미혹하려 했던 것이고 그러기 위해 먼저는 아담의 가장 가까이에 있던 공룡에게 접근하여 미혹했던 것입니다. 공룡은 결국 사단의 미혹을 받아들였고 마침내는 사단의 밥이 되고 말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 모든 공룡을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신 이유

      혹여 어떤 분들은 공룡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도 아니고 단지 그 지역에 들어간 것뿐인데 그렇다고 해서 공룡 모두를 에덴 동산으로부터 쫓아내는 것은 좀 지나친 것이 아닌가 생각할지 모릅니다. 앞으로 그러한 일이 없도록 단단히 경계하고 용서해 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이는 용서해서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에덴 동산은 악이 전혀 없는 곳일 뿐만 아니라 악이 얼마나 나쁜 것임을 깨달으며 원수 마귀 사단을 대적하여 승리하는 곳이 아니지요. 오로지 하나님의 은혜 안에 지킴 받으며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런 곳에 조그만 악이라도 허용을 하게 되면 이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퍼질 수가 있지요. 그만큼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곳이므로 자칫 작은 불씨 하나가 전체로 퍼져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이처럼 지킴받는 에덴 동산에서 사단의 역사를 받을 정도가 되었다는 것은 단순히 우발적인 사건이 아니라 그만큼 오랜 세월 마음에 두고 계획해 왔으며 이미 악의 모양으로 자리 잡았음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그러니 더더욱 공룡들을 그 곳에 두실 수가 없으셨던 것입니다. 더욱이 공룡은 인간처럼 경작을 받기 위해 만들어진 것도 아니고 용서해 준다고 해서 자신의 잘못을 깨달아 철저히 뉘우치고 돌이킬 수 있는 존재도 아니지요. 영이 주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에덴 동산은 우리가 사는 지구에서처럼 굳이 악을 허락하여 상대성을 체험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도 하구요. 바로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으로부터 아예 악의 가능성 자체를 제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후로도 아담이 불순종했을 때뿐만 아니라 에덴 동산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뜻을 어기고 이 땅의 여자들을 취하여 아내로 삼았을 때도 그들을 에덴 동산으로부터 쫓아내심으로 지금까지 에덴 동산은 악에 물들지 않고 지킴받으며 보존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에덴 동산이 이처럼 하나님께로부터 지킴을 받는 곳이라면 어떻게 그 곳에 사단이 역사할 수가 있었을까요? 여기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도 설명을 드렸듯이 아무리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고 해도 결국은 자신 스스로의 선택이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본제단이 아무리 성령의 역사가 강하고 하나님께서 빛으로 둘러 지키신다 해도 어떤 사람들은 여전히 사단이나 귀신의 역사를 받게 되는 것을 봅니다. 이는 지켜 주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본인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어서 이것을 가지고 사단이 송사하기 때문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공룡이나 이후의 아담이나 하와 역시 사단의 송사를 받을 만한 빌미가 있기에 사단이 생각을 통해 조종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6. 에덴 동산에서 이 땅으로 쫓겨난 공룡의 삶

      그렇다면 에덴 동산으로부터 쫓겨난 공룡들은 이 땅에서 어떠한 삶을 살게 되었을까요? 먼저 아담에게는 공룡을 만나는 것이 허락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아담이 공룡을 보고 싶어도 그들이 이 땅에 사는 동안 볼 수가 없었고 그들을 위로해 줄 수도 없었지요. 대화의 통로도 끊겨 버린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공룡을 이 땅으로 내려보내실 때 어느 한 곳에 집중시켜 두신 것이 아니고 여러 곳으로 흩으셨습니다. 하지만 공룡들이 느끼기에 이 지구는 너무나 좁았지요. 그 넓은 에덴 동산에 살던 공룡이었으나 이 땅에 쫓겨난 수도 굉장히 많았을 뿐만 아니라 그 큰 덩치에 비해 이 땅의 것들은 심히도 작게 보였던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 땅에 살게 된 공룡들은 점점 이 땅의 동물들을 무시하게 되고 그들에게 해를 가하게 되는 존재가 되어 갔습니다. 사실 공룡들이 이 땅에 내려왔을 때 처음부터 이 땅의 짐승들을 잡아먹는 육식을 한 것은 아니었지요. 처음에는 에덴 동산에서처럼 풀과 열매를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 땅의 동물들을 일부러 죽이거나 하는 일도 없었지요. 그러나 공룡들은 이 땅의 짐승들을 무시하는 가운데 그것들을 존중해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풀도 많고 열매도 많았지만 그것을 따먹는다고 하여 그들의 배를 채울 수가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배를 채우려면 그 주위가 순식간에 다 황폐해져 버립니다. 코끼리 떼가 나무들을 갉아먹고 짓밟아 부서뜨리면서 한 번 지나가도 그 숲이 완전히 망가진다 하는데 하물며 먹을 것을 찾아 멀리 이동하는 공룡들 앞에 이러한 것이 남아날 리 없지요.
      그러다 보니 실수로 이 땅의 동물들을 밟거나 죽이는 일도 생기게 되었지요. 그렇지만 이러한 것이 잘못이라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둘째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이 땅에 하찮은 존재들과는 다르다고 생각했기에 다른 동물들의 목숨은 중하게 여기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은 점점 교만으로 자라 갔지요.
      에덴 동산에서 이미 악으로 인해 쫓겨났던 공룡들은 이제 이 땅에 살게 되면서 더욱 사단의 역사를 받기가 쉬워졌습니다. 빛으로 둘러 아담의 권세 아래 지킴 받던 에덴 동산보다는 이 땅이 사단이 역사하기에는 더 쉬운 곳이지요. 그러니 사단은 더욱 강하게 역사해 갔고 공룡들은 교만이 자라면서 더욱 이 땅에 작은 동물들을 무시하고 조롱하며 해치는 일까지 생기기에 이른 것입니다. 공룡들은 배를 채우려하니 자연히 난폭해져 갔고 더욱이 에덴 동산에서 반란의 주동이 되었던 공룡들은 그 중에서도 더 난폭해졌지요.

      그리고 공룡들로 인해 이 땅에 생긴 또 한 가지 큰 변화는 바로 오염이었습니다. 공룡들이 에덴 동산에 사는 동안에는 이 땅에서처럼 배설이라는 것이 필요 없었지요. 음식을 먹으면 바로 분해되어 에너지가 되고 만약 필요 없는 성분이 있다면 그것은 호흡을 통해 공기 중으로 내뿜으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땅에서는 이제 완전히 육의 몸이 되었으므로 음식을 먹을 때 필요 없는 것은 배설을 통해 배출해 내어야만 하게 된 것이지요. 그러니 그 엄청난 덩치를 가진 공룡들이 그것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수가 이 지구상에 배설을 한다고 생각을 해 보십시오. 결코 작은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과연 이 땅에는 어떠한 문제들이 발생되고 또 공룡들은 점점 어떻게 변해 갔는지 여기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여러분은 오늘 공룡이 어떻게 배신을 했고 그로 인한 결과가 무엇인지를 들으셨습니다. 또 이 사건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도 들으셨지요. 바로 이 말씀을 자기 자신에게 적용해 보아야 합니다. 작은 악으로 인해 어떠한 결과가 발생했을 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돌이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알면서도 오히려 더 악해져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단이 처음에는 작은 것으로 미혹하지만 여기에 넘어가게 되면 그것을 올무 삼아 다음에는 조금 더 큰 것으로 미혹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또 넘어가면 다음에는 더 큰 것으로 미혹하게 되구요. 점차 더 교묘한 방법을 통해 조금씩 악으로 물들어 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을 때 그 순간 어떤 선택을 하는가가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번 잘못했다고 해서 단번에 버리시는 그런 하나님이 아니시지요. 회개하고 돌이키면 이전 것은 기억지도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물론 성령 훼방이나 모독, 거역 등과 같이 용서받지 못할 죄들도 있지만 이런 경우라 해도 정녕 중심에서 돌이키고 회개하려고 하나님 앞에 전심을 다해 매어 달린다면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실 수도 있지요.
      비록 작은 잘못이라 해도 그것을 회개하고 돌이켜 선으로 쌓아 가는 것과 점점 악으로 쌓아 가는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내게 되지요. 마태복음 12:35에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하는 말씀처럼 선으로 행하느냐 악으로 행하느냐에 따라 그것이 쌓여서 나중에는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가져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정녕 새예루살렘를 소망하여 나가는 분이라면 작은 것 하나에서부터 이것이 선인지 악인지를 말씀으로 잘 분별하여 행해 나가야 합니다. 또한 발견되는 악의 모양은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즉시로 버려 나가야 하는 것이구요. 그럴 때만이 새예루살렘의 영광이 여러분에게 주어질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명심하여 말과 행함과 생각과 마음에 품는 것까지도 오직 선으로만 해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직 선만 있는 아름다운 새예루살렘에서 마음껏 영광을 누리시기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21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