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43)

    영의 차원과 육의 차원에는 이런 차이가... [창2:10]
    2001.11.23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세상 사람들이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하나님의 역사들을 믿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이 과학이나 상식으로 이해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께서 물 위를 걸으셨다고 하면 그것을 과학의 이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기에 믿지 못하는 것이지요. 또한 예수님께서 명하시자 시공을 초월하여 병자가 나았다, 죽어 가는 자가 살아났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성경에 기록되어진 하나님의 역사를 마치 지어내고 보태어 만들어 낸 이야기 정도로 생각해 버리는 것이지요. 그러면서 자신들 스스로는 매우 이성적이고 과학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로 생각하고 반대로 성경 말씀을 그대로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렇지 않는 사람들로 여기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이지요. 오히려 세상의 사람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한정된 지식과 이론의 틀 안에 갇혀서 그 이상의 세계를 감히 바라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이론과 틀을 깨뜨려 버리고 겸손하게 알려고 궁구하려고 하면 세상 지식으로는 알지 못하는 깊은 세계의 지식을 알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는 것이지요.
      여러분이 만약에 위를 쳐다본다면 위에 있는 하늘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러면 하늘이 위에만 있고 밑에는 없을까요? 밑으로 땅속으로 자꾸 내려가면 남미의 아르헨티나가 나옵니다.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우리와 반대되는 하늘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처럼 우리의 위쪽 방향을 보면 거기는 땅만 보이지요. 우리 사람의 생각과 이렇게 다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생각의 틀을 깨뜨려야 하는 것이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권능의 역사들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얼마든지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물 위를 걸으실 수가 있었고 환자에게 직접 가지 않고 명하셔도 어떻게 시공을 초월하여 치료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는지 또한 엘리야 선지자는 어떻게 마차보다 더 빨리 앞서 갈 수가 있었으며 빌립 집사는 또 어떻게 해서 순간에 사라졌다 멀리 떨어진 곳에 나타날 수가 있었는지 등 이 모든 것을 설명해 주실 수가 있으시지요.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현상들에 대한 설명을 이해하려면 우리가 사는 이 3차원의 한정된 세계만이 아니라 그 이상의 차원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차원이 달라짐에 따라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는 것도 알아야 하고 같은 공간 안에서도 서로 다른 차원의 공간들이 겹쳐져 있다는 사실들도 알아야 하지요.
      또한 아직 이 땅의 지식이나 이론으로는 설명하거나 이해조차 할 수 없는 영적인 현상들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들은 오직 영의 세계에 대해 알고 인정해야만 이해가 가능한 것들이지요. 그러니 설령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역사들에 대해 그 원리를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다 해도 결국 사람의 지식과 한계로는 온전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육의 한계를 가진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 많은 분야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이 모든 하나님의 역사는 오직 믿음으로만이 깨달아 알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의 짧은 지식과 과학으로 이해하려고 하다보면 도저히 깨달을 수 없지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때에는 능히 마음에 깨달아지고 이해할 수가 있지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나는 믿고 싶은데도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내가 믿어야지 하고 스스로 마음먹는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말씀이 깨달아지고 위로부터 믿어지는 믿음을 주실 때라야 마음에 믿어지게 되지요. 전에는 도무지 믿어지지 않던 하나님의 역사들이 이 때부터는 너무나도 분명하게 마음 중심에서 인정되고 믿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성령의 역사를 통해 믿어지는 믿음을 얻으려면 먼저 여러분의 생각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던 지식과 이론이 하나님 앞에서는 얼마나 헛되다는 것을 깨달아 철저히 깨뜨려 나갈 때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게 되지요.
      그런 다음에는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계시록 3:20에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말씀하신 대로 내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성령의 음성을 듣고 겸비한 마음으로 아버지 하나님 앞에 마음의 문을 열면 이 때부터는 아버지의 말씀이 내 마음에 와 닿게 되지요. 하나님 말씀과 권능의 역사들이 믿어지고 깨달아지며 아멘 아멘으로 꿀맛같이 달게 받아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런데 우리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역사들을 물론 믿음으로만이 받을 수 있지만 영적인 지식이 있다면 더 잘 이해되고 깨달아지면서 마음에 믿을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행할 때에 능력이 되어지는 것이구요.
      여러분에게 차원에 대한 설명을 해 드리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입니다. 우리가 사는 3차원의 세계와는 시간의 흐름과 공간이 다른 또 다른 차원의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이해한다면 육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가 있지요.
      더욱이 여러분은 지금까지 많은 체험들을 통해 우리가 사는 차원과는 다른 차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오늘 말씀과 같은 내용들까지도 설명해 주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영의 차원과 육의 차원 사이의 시간의 흐름의 차이와 서로 다른 차원의 공간이 겹쳐져 있는 것에 대해 권능의 역사들과 연관하여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론 / 차원에 대하여

      1. 에덴

      먼저 "에덴 동산"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합시다. 많은 분들이 에덴을 하나의 동산으로 잘못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셨다 하셨지 에덴이 하나의 동산이라 하시지는 않으셨습니다.
      영계의 제 2하늘에는 우리 인간의 지식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넓은 공간이 있습니다. 그 공간에는 원수 마귀가 공중권세 잡고 있는 공간도 있고 에덴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그 에덴에 하나님이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동산 중앙에는 선악과일과 생명과일을 두셨다 하는 것입니다. 에덴 전체를 동산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강이 에덴에서 발원하여 동산을 적시고'라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에덴 전체와 동산을 합쳐서 편의상 "에덴 동산"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에덴의 강을 이루는 근원이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는 전에 창세기 강해를 통해 이미 설명을 드렸습니다.

      천지창조 둘째 날에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덮고 있던 물을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셨는데 그 중에 궁창 위의 물이 장차 에덴의 강들을 이루는 근원이 되었다 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처럼 역사하신 것은 에덴 동산에도 물이 있어야 함을 아시기 때문이었습니다.
      아담도 영에 속한 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와 같이 피가 돌고 순환하는 몸을 입고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처럼 물이 필요하지요. 또한 에덴 동산의 환경 역시 지구와 몹시 흡사해서 모든 만물들은 물을 필요로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에덴에도 강을 두르시고 이 강물이 에덴 동산 전체를 두루 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셨던 것입니다.
      이 물로 인하여 에덴 동산에 있는 만물도 충만함을 입고 생명을 유지해 갈 수 있는 것이지요. 더욱이 장차 아담과 하와가 지구에 내려가 살게 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에덴 동산을 조성하실 때도 그들이 장차 살게 될 지구와 비슷하게 꾸며주셨던 것입니다.

      2. 여러 차원의 공간들

      이러한 에덴 동산을 만드시면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외부로 통하는 문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이 문은 에덴 동산의 사방으로 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동편으로만 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쫓겨난 에덴 동산을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지키게 하실 때에도 에덴의 동편만을 지키게 하셨던 것이지요.
      이 동편이 바로 공중권세 잡고 있는 악의 영들의 세력과 맞닿아 있는 곳이면서 동시에 에덴 동산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여러분이 맞닿아 있다고 하여 에덴 동산 동편 문을 나서면 바로 공중권세 잡은 악의 영들이 진치고 있나 보다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경계는 하고 있지만 또 그만큼 많은 공간의 차원이 또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에덴 동산으로부터 나와 첫째 하늘로 올 때는 이곳 동편을 통해서만 나올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막상 에덴 동편을 나와서 우리가 사는 첫째 하늘로 나올 때에는 문이 여러 개가 있지요. 예를 들어 UFO가 그룹의 허락을 받아 에덴으로부터 나올 때는 동편으로 나오지만 막상 이 지구에 나타날 때에는 지구 곳곳에서 나타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는 에덴으로부터 나오는 문은 하나이지만 일단 에덴을 나와 시간이 정체된 공간을 타면서는 첫째 하늘의 곳곳과 연결이 되어지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우리가 사는 차원의 공간과 다른 차원의 공간이 곳곳에서 서로 맞닿아 겹쳐져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영안이 열려 해를 중심으로 에덴 동산과 에덴에 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현상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해는 분명 우리가 사는 첫째 하늘의 공간에 속한 것인데 이것을 배경으로 둘째 하늘에 있는 에덴과 에덴에 사는 사람들이 보이는 것입니다. 바로 육의 공간과 영의 공간이 겹쳐져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하늘의 문을 열어 주시자 육의 공간 사이로 영의 공간이 보이는 것이지요.
      그러면 여러분이 좀더 이해하기 쉽도록 성경상의 예를 통해 공간이 서로 겹쳐져 있는 것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3. 서로 겹쳐져 있는 다른 차원의 공간을 통한 역사들

      사도행전 8:39-40에 나오는 빌립 집사에 대한 기록이 좋은 예가 됩니다.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간지라
      내시는 흔연(欣然)히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 감으로 광야에 있던 빌립이 아소도라는 곳에 나타났다 했습니다. 마치 순간 이동을 한 것과 같이 빌립이 광야에서 멀리 떨어진 아소도로 이동한 것이지요. 이것은 바로 빌립 집사가 육의 공간과 겹쳐진 영의 공간을 통해 이동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사람의 눈에는 순간 사라졌다가 얼마 후에는 공간이 겹쳐진 또 다른 곳에 다시 나타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영의 공간을 타는 것은 온전히 영으로 들어가서 육의 몸을 완전히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차원에 있을 때만이 가능한 일들입니다. 그래야만이 육의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영의 공간의 흐름을 탈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렇지만 이러한 차원에 이르렀다 해서 아무 때나 영의 공간을 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피조물의 한계를 가지고 있는 이상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둘러 주셔야만이 가능하지요.
      그러나 우리가 부활체의 신령한 몸을 입을 수만 있다면 이 때는 몸도 온전히 영에 속하게 됨으로 얼마든지 활용해 다닐 수가 있습니다. 누가복음 24:30-31을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음식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매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부활하신 주님께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들에게 나타나셨다가 순간 그들 앞에서 사라져버리신 것이지요. 또 요한복음 20:19에는 "이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했습니다. 제자들이 문을 닫고 있었음에도 예수님께서는 순간 그들 가운데 나타나셨지요.
      이처럼 예수님께서 순간 나타나시기도 하고 또 순간 사라지시기도 하며 문이 닫힌 곳에도 들어오실 수 있었던 것은 모두가 영의 차원의 공간을 이용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아무리 육의 공간에 장애물이 있다 해도 영의 공간을 이용하시는 예수님께서는 아무 상관이 없으신 것이지요.

      4. 차원이 다른 공간의 시간 흐름이 다르기 때문에 나타나는 역사들

      이처럼 영과 육의 겹쳐진 공간을 이용하면 제가 전에 말씀드렸던 내용들 즉 물 위를 걷고 순간에 이동을 하며 바람을 탈 수도 있다는 말들이 이해가 가실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이러한 영의 공간에 대한 것뿐만이 아니라 영의 차원의 시간의 흐름에 대해서도 아시면 더욱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들을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가 서로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는 것은 전에도 몇 차례 말씀을 드렸습니다. 베드로후서 3:8에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는 말씀을 통해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간에 존재하는 시간의 흐름의 차이에 대해 설명을 했지요. 이 말씀에 대한 좀더 구체적인 설명은 다음 기회에 하기로 하고 오늘은 이 시간의 흐름의 차이에 대해 권능의 역사와 연관지어 설명을 하겠습니다.
      영의 세계는 우리와는 다른 시간의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의 세계의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고 하여 그곳에 사는 존재들이 느끼기에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에덴에 사는 사람들은 우리가 이 땅에서 느끼는 것과 같이 시간의 흐름을 느끼고 있지요. 우리가 하루가 지나간 것을 느끼는 것처럼 그들도 하루가 지나갈 때는 우리가 느끼는 하루라는 길이의 시간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곳의 시간의 흐름이 우리와 다르기 때문에 그 곳의 시간의 흐름을 육의 세계의 시간의 흐름으로 적용해 보면 많은 시간의 차이가 발생함을 알 수가 있는 것이죠.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가지 비유를 들어보겠습니다. 여기 두 대의 기차가 있습니다. 하나는 시속 100Km로 달리는 기차이고 다른 하나는 시속 50Km로 달리는 기차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기차에 사람들이 타고 있는데 창을 다 가려서 밖을 보지 못하게 했지요. 그러면서 평소처럼 행동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면 이 각각의 기차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빨리 달리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시속 100Km에 탄 사람이 시속 50Km로 달리는 기차에 탄 사람보다 자신이 빨리 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지요. 기차는 아무리 빠르다 해도 그 안에서 생활하는 자신은 기차의 속도와는 상관없이 평소와 똑같이 행동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시간의 흐름이 빠른 곳에 산다해도 그 안에 사는 사람은 스스로 느끼기에 빠르다고 생각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서로 다른 속도로 달리는 기차에 탄 사람이 상대편의 기차를 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 때는 자신이 느리게 가고 있는지 빠르게 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기차의 속도 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서로 다른 시간의 흐름을 가진 두 차원이 서로 맞닿게 되면 이 때에는 그로 인한 여러 가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열왕기상 18:45-46을 찾아보지요.

      "조금 후에 구름과 바람이 일어나서 하늘이 캄캄하여지며 큰 비가 내리는지라
      아합이 마차를 타고 이스르엘로 가니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저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여기서 엘리야 선지자가 아합이 타고 가는 마차보다 더 빨리 달려간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처럼 하나님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니 그 순간만큼은 엘리야의 몸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감싸져서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탈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이처럼 육의 세계와 다른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타니 육의 사람이 보기에는 도저히 불가능한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이 외에도 성경에는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타는 많은 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 예수님께서는 시공을 초월하여 치료의 역사를 베푸셨는데 이 때도 영의 시간의 흐름과 관련이 있지요.
      예수님께서는 병자가 있는 것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말씀으로만 명하셨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타게 됨으로 육으로는 순간에 병자가 있는 곳까지 역사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은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타시므로 육으로는 오랜 시간이 걸려야 갈 수 있는 거리도 순간에 도달하여 역사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백부장의 하인도 말씀으로만 하셨는데 그 즉시 치료된 것이고 죽어가던 아들을 위해 아비가 기도를 요청했을 때에도 주님께서 "나았다. 평안히 가라" 말씀하신 그 시간에 살아났던 것입니다. 저를 통해 나타나는 시공을 초월하는 역사도 같은 이치이지요.
      제가 이곳에서 기도할 때에 수 천, 수 만 Km 떨어진 곳에 있는 사람이 그 순간에 치료받는 것은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이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타고 역사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곳에서 질병아 물러가라 말하면 그 순간 제 말은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타고 환자가 있는 곳에 도달하게 되지요. 그러면 그 즉시로 제 말에 담긴 권세와 능력이 질병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이처럼 몸은 비록 육의 공간에 속해 있지만 하나님의 권능은 영에 속한 것이므로 영의 시간의 흐름에 적용을 받는 것이지요. 여러분이 이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가지 예를 들어 보도록 하지요.
      여러분이 전화로 누구와 대화를 합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에게 "지금 텔레비전을 한 번 켜보세요." 하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분명 상대방과는 멀리 떨어진 이곳에서 말을 했지만, 상대는 그 말에 순종하여 텔레비전을 켭니다. 즉 여러분의 몸은 직접 그 곳에 가지 않고 이곳에서 말로만 하는 것이지만 여러분의 말이 전화선을 타고 순간에 전해져서 그 효력을 발휘된 것이지요.
      여러분이 직접 상대가 있는 곳에 가서 말을 하려면 많은 시간이 걸려야 하겠지만 전화를 사용하게 되면 이 때는 여러분이 말하는 것이 전자신호로 변화되어 이동함으로 빛의 속도라고 하는 빠른 흐름을 타게 되지요. 그래서 순간에 상대가 있는 곳까지 여러분의 말이 전달되는 것입니다.
      제가 환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도 만약 직접 가서 기도해 주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제 기도는 입에서 떨어지는 순간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타기 때문에 직접 가지 않아도 동시에 환자가 있는 곳에 도달하여 권능의 역사를 일으킨다는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누구에게나 이런 역사가 따르는 것이 아니지요. 그 입술의 말이 육의 시간의 흐름을 극복하고 영의 시간의 흐름을 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은 그 자체가 곧 창조의 권능이신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말씀으로 하나되어 그 입술의 말에 창조의 권능이 담겨야 하지요. 그래야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듯 입술에 낸 말이 온전히 영으로 보장되는 것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내용은 이해하시기가 좀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권능의 역사를 사모하시는 분들이라면 너무나 시원하고 재미있는 말씀이지요. 비록 여러분이 오늘 말씀을 아직은 영으로 온전히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하나님의 권능으로는 무엇이나 가능하니까 하고 막연하게 알고 믿는 것보다는 이처럼 영의 지식을 배워나갈 때에 더욱 여러분에게 믿음과 능력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 한정된 지식과 이론의 틀에 막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보면서도 믿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람들도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의 지식이나 이론을 훨씬 뛰어 넘는 영의 지식을 배워 나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세상의 지식을 많이 쌓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믿을 수 있는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사실입니다.
      오늘도 들으신 말씀이 능력이 되어서 육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의 세계를 더욱 확실히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 마음에 온전히 믿으심으로 신부단장을 신속히 마치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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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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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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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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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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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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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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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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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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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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