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40)

    천국(1) [창2:8-9]
    2001.11.02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에덴동산과 비교할 수 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천국

      지난 시간에는 에덴동산과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 땅에서도 사람들이 너무나 아름다운 곳을 보면 이곳은 지상낙원이다 또는 에덴동산 같다 말하는 것을 볼 수가 있는데 사실 에덴동산은 이 땅의 아무리 아름다운 곳이라 해도 비교할 수가 없을 만큼 아름답고 황홀한 곳이지요. 에덴의 사람들은 이런 곳에서 평화로우면서도 기쁨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꿈같은 삶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땅에서 경작을 받으며 살고 있는 우리가 보기에 좋은 것이지 장차 우리가 천국에 가서 에덴동산을 보게 되면 그렇게 아름답고 좋은 곳으로 여겨지지는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지구와 에덴동산이 비교가 안 되듯이 에덴동산도 천국과는 비교가 안 되기 때문이지요. 에덴동산과 천국과는 전혀 차원이 달라서 천국에서 제일 낮은 단계인 낙원만 해도 에덴동산과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훨씬 더 아름답고 행복한 곳입니다.
      여러분이 이러한 천국에 대한 분명한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있을 때에 이 땅에서의 삶을 기쁨과 충만함 가운데 승리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 땅에서 여러분이 얼마나 아버지 하나님을 닮았고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았느냐에 따라 장차 들어가게 될 천국의 처소가 달라지는데 천국의 처소는 낮은 단계에서 더 좋은 단계로 한 단계씩 높아질 때마다 그 아름다움과 행복함의 차이가 이루 상상할 수 없지요. 따라서 이러한 천국에 대한 소망이 큰 사람일수록 이 땅에 살면서 더 열심히 신앙생활하며 하나님 앞에 충성해 나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이러한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잠시 에덴동산에 대한 설명을 멈추고 낙원부터 시작하여 새예루살렘까지 천국에 대한 설명을 대략적으로 하겠습니다.

      본론 / 천국의 처소에 따른 삶의 차이

      사실 에덴동산에 대해서도 설명하기 어려운데 그 곳과는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아름다운 천국에 대해 설명한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따라서 천국의 아름다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보다는 천국의 각 처소에서의 생활과 차이점 등을 구별하여 설명하고자 합니다.
      올해 주의 종 교육과 여름 수련회를 통해 이미 들으신 분들도 있지만 신부단장의 완성을 목표로 금년을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천국에 대해 살펴볼 때에 천국에 대한 소망과 신부단장에 대한 사모함이 더하여 가장 아름다운 천국 새예루살렘을 침노하시기 바랍니다.

      1. 낙원 : 대기 장소로서의 낙원

      낙원은 장차 백보좌 대심판 이후에 구원받은 성도들이 거하는 천국의 처소 가운데서는 가장 낮은 단계의 처소입니다. 그런데 아직 대심판이 있기 전까지는 낙원의 일부가 대기 장소로 사용되고 있지요. 이 땅의 삶을 마친 구원받은 성도들이 백보좌 대심판 때까지 잠시 머무는 곳입니다. 그래서 백보좌 대심판이 있은 후에는 각자의 믿음의 분량에 따라 낙원이나 1천층, 2천층, 3천층, 그리고 새예루살렘으로 들어가서 거하게 되지만 지금은 새예루살렘에 들어간 자격을 갖춘 사람 이외에는 모두 낙원의 가장 자리에서 대기하고 있는 상태이지요.
      장차 새예루살렘에 거하게 될 사람들은 전에도 설명 드렸던 것처럼 이미 새예루살렘에 들어가 있는데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가 계신 새예루살렘 안에 또 다른 차원의 공간에 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예루살렘에 있는 영혼이든 낙원에 있는 영혼이든 아직은 어느 누구도 앞으로 자신이 거하게 될 처소에 미리 들어가 있는 경우는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지금 낙원에서 대기하고 있는 성도들은 어떠한 생활을 하고 있을까요? 대기 장소라고 하니까 그냥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주님의 재림의 때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곳에도 참 평안이 있고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의 배려로 부족함 없이 행복과 즐거움을 누리고 있지요. 그렇다고 해서 마냥 놀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지자들과 천사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한 그들 중에서도 관리하는 위치에 세움을 받은 이들이 있어서 이들을 통해 질서 가운데 생활해 가고 있지요.
      이처럼 낙원에 대기하고 있는 영혼들은 이 땅의 소식에 대해 늘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땅의 세상적인 소식들을 궁금해한다는 말이 아니라 "내가 섬기던 목자와 교회는 어떠할까? 우리 교회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을 지금 어느 정도나 이루었을까? 세계는 어느 정도 이루어 가고 있을까?" 이런 것들을 궁금해하고 있지요. 그래서 궁금해하는 그들에게도 이 땅의 소식이 전해지게 되는데 바로 천사들이나 선지자들을 통해서 전해집니다. 낙원에 대기하고 있는 영혼들은 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 허락되지 않음으로 그들이 직접 와서 볼 수가 없기에 대신 이 땅에 왕래할 수 있는 천사들이나 또는 새예루살렘에 들어가 있는 선지자들을 통해서 궁금해하는 소식들을 전해 듣는 것이지요.
      개척이래 본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다가 먼저 소천하여 낙원에 들어가 있는 우리 만민의 성도들도 항상 본교회와 섬기던 목자의 소식을 궁금히 여기고 있는데 이들에게도 본교회의 소식이 그때그때마다 전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만민의 성도였다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본교회의 사명인 세계 선교와 대성전 건축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본 제단과 성도들을 주시하며 좋은 소식이 들릴 때마다 함께 기뻐하고 있지요. 그래서 해외 성회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 크게 영광돌린 소식들이 전해지면 낙원에 있는 우리 만민의 성도들도 함께 축제의 분위기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낙원에 있다 해도 지금 본교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 아니며 때로는 천사들이 와서 개인적으로도 이 땅의 소식을 전해주는 경우가 있지요. 그러니 낙원에 대기하고 있는 모든 영혼들이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지만 우리 성도들은 전해지는 이 땅의 소식들을 들으며 함께 기뻐하고 함께 모여 기도하며 더욱 행복하고 충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모두가 함께 낙원에 대기하고 있다고 해도 그 안에는 뚜렷한 질서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장차 각각 3천층, 2천층, 1천층에 들어갈 사람, 그리고 낙원에 머물 사람이 구분이 되어 그들간의 정확하게 영적인 서열이 구별되어 있는 것이지요.
      고린도전서 15:41에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말씀하신 대로 영광이 구별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더 높은 영광의 자리에 있는 사람이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명령하며 지시하려는 의미에서 구별을 짓는 것이 아니라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존경에 의하여 구별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낙원에 머물거나 1천층에 들어갈 사람은 앞으로 3천층에 들어갈 사람과 비교할 때에 그 영광과 존귀가 크게 차이가 나지요. 그래서 비록 지금은 낙원에 함께 있다 해도 이러한 차이를 느끼고 알기 때문에 자신보다 영적으로 앞선 사람에 대해서는 중심에서 존경과 사랑이 가고 저절로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맡았던 직분에 따른 서열이 아니라 과연 얼마나 성결을 이루고 얼마나 충성했는가에 따라 정확하게 서열이 정해져 질서에 따라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낙원 : 대심판 이후의 낙원

      여기서 낙원은 아버지 하나님의 너무나 크신 사랑과 긍휼 가운데 마련된 천국의 처소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자녀라 하기에는 부끄럽지만 그래도 하나님을 알았고 예수를 믿는다 했기에 차마 지옥에 보내기에는 안타까운 영혼들을 위해 마련해 주신 장소이지요.
      성경에는 어떤 이들이 겨우 구원받아 이런 낙원에 가는 것인지 잘 나와 있습니다. 누가복음 23:43에 보면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께서 옆의 십자가에 함께 달린 한편 강도에게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말씀하시는 장면이 나오지요. 이 강도는 비록 범죄하여 사형의 형벌을 받게 되었지만 죽음의 문턱에서나마 예수님을 영접함으로 겨우 구원받을 수 있었습니다. 믿음이 성장할 시간도 없었고 죄를 싸워 버렸다거나 하나님 앞에 어떤 상급을 쌓은 것도 없는 경우이므로 부끄러운 구원이라고 하지요.
      오늘날도 수많은 사람들이 성령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죄를 벗어버리려 하지도 않고 충성, 봉사하여 상급을 쌓아 가지도 않는다면 겨우 구원을 받는다 해도 결국 이처럼 부끄러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또한 비록 사람이 보기에는 교회에 나와서 열심히 충성하고 봉사를 한다 해도 그 마음의 죄를 벗어버리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이런 사람 역시 그의 육적인 충성, 봉사에도 불구하고 구원받는다고 해도 겨우 낙원에 들어갈 뿐입니다.
      그러므로 계시록 3:1에는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라 하여 마음의 할례는 하지 않고 단지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경계의 말씀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지식적인 믿음은 있으나 정말로 믿어지는 영적인 믿음으로부터 나오는 행함이 없으니 이런 경우는 아무리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했다 해도 구원받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임종 때 천사와 지옥사자가 둘 다 와서 서로 그 영혼을 데려가기 위해 치열한 영적 싸움을 벌이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구원받을 만한 믿음이 확고하지 않으니 사단이 송사하는 것입니다. 어둠의 자식이니 데려가겠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믿음이 약한 사람들은 임종이 가까웠을 때에 주의 종이나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 마지막까지 곁에 함께 있으면서 찬송해 주고 믿음을 심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간신히 구원받을 믿음을 끝까지 지켜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지요.
      이처럼 겨우 구원받아 낙원에 들어간 영혼들은 이 땅에서 신앙생활을 잘 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지옥으로 가지 않고 낙원의 안식과 축복을 누리게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며 행복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아무리 행복하고 감사하다 할지라도 낙원은 새예루살렘과 비교조차 할 수 없으며 천국의 바로 윗단계인 1천층과도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면 낙원은 구체적으로 어떤 곳일까요? 낙원에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는 드넓은 잔디밭과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각종 새들이 지저귀는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고 꽃들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향을 발하며 아름다운 과실들도 있어서 마음껏 먹을 수가 있지요.
      그러나 낙원에 들어간 사람들은 이 땅에서 쌓은 상급이 없기 때문에 천국에서도 개인적으로 주어지는 상급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일체의 공간이나 자신만을 위해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개인집도 없을 터이니 마냥 잔디밭을 거닐고 밖에만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집은 없지만 공동으로 거하는 공간이 있어서 여러 사람이 함께 모여 거하고 있지요. 이 땅에서의 복지관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는데 공동생활을 한다고 해서 서로간에 불편하다거나 피해를 주는 일은 없습니다. 이 땅에서는 악이 있기 때문에 자기 유익을 구하고 상대의 입장을 고려해 주지 못하므로 여러 가지 부딪침과 마음 상하는 일이 생기지만 천국에서는 전혀 악이 없고 선만 있기 때문에 서로 서로 양보하고 상대의 유익을 먼저 구해주므로 모두 화평 가운데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들 사이에도 서열이 정해져 있습니다. 천사들 가운데도 질서와 서열이 정해져 있고 에덴에 거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머리급이 있는 것처럼 낙원 역시 그들 가운데 머리급이 있지요. 낙원에 들어갔다고 해도 다 똑같은 믿음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비교적 믿음이 큰 사람들이 있음으로 그들이 머리로 세워져서 관리를 맡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머리급에게는 그만큼의 우선권도 있어서 보통 사람들보다는 더 좋은 것을 우선적으로 배려 받을 수 있지요.
      그래서 같은 낙원 안에 거한다 해도 그 중에 이 땅에서 더 잘 신앙생활 했던 사람에게는 공의 가운데 더 좋은 것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또한 천국은 시기나 질투가 없기 때문에 이처럼 다른 사람에게 더 좋은 것이 주어진다 해서 그를 미워하고 마음 상하는 일은 없지요. 오히려 자신보다 앞선 사람이 더 좋은 것을 받는 것을 보면서 함께 기뻐하고 행복해합니다.
      그런데 낙원에 거하는 사람들에게도 새예루살렘을 방문할 수 있는 꿈같은 기회가 주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아버지께서 어떤 큰 연회나 행사를 베푸실 때는 일정한 순서와 정해진 기간 동안 새예루살렘을 방문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 때에도 순서가 있기 때문에 가장 먼저는 3천층에 있는 영혼들이 새예루살렘을 들어가고 그 다음은 2천층, 그 다음은 1천층, 마지막으로 낙원에 있는 영혼들이 순서대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때에 먼저 들어온 순서대로 자리를 잡기 때문에 낙원에서 온 영혼들은 자연히 가장 자리에 앉게 되지요. 이것은 영적인 서열상으로도 당연하거니와 거리상으로도 낙원이 가장 멀기 때문에 가장 늦게 도착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거리가 멀어도 미리 출발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출발하는 것도 각 처소마다 기간이 정해져 있어서 이 기간 내에만 이동하게 되어 있지요. 그러니 낙원에 거하는 사람이 아무리 빨리 가서 앞자리를 차지하여 주님을 뵙고 싶어도 순서에 따라 결국은 맨 가장 자리에 앉게 됩니다. 그래도 이들은 아름다운 새예루살렘을 구경하고 즐길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해하며 새예루살렘의 충만한 향으로 인하여서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지요. 행사를 마친 후에 다시 낙원에 돌아왔을 때에도 새예루살렘에서 보고 듣고 충만했던 것을 추억하며 행복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것이구요.

      성도 여러분, 낙원에 대한 설명을 잠깐 들으셨는데 혹여 낙원이 천국 중에서는 가장 못한 곳이라고 하니 그 아름다움과 행복함에 대해 과소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설령 낙원이 부끄러운 구원을 받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고 천국 중에서는 가장 못한 곳이기는 하지만 이 땅의 어떤 곳과도 비교할 수 없는 곳이며 에덴동산과 비교해도 훨씬 좋고 아름다운 곳이지요.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한 가지 비유를 들어 보면 옛날 우리나라에 전기가 없을 때에는 호롱불이라는 것을 켜고 살았습니다. 그나마 불빛이 전혀 없는 곳에 비하면 호롱불도 너무나 귀한 것이었지요. 그 불빛 아래서 어머니는 바느질도 하셨고 아이들은 책도 읽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전기가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호롱불이 사라지고 전깃불이 등장했지요. 호롱불만 보고 살던 사람들에게는 전깃불이 너무나 신비로웠을 것입니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밝기에 놀랐지요.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것이 전혀 불이 없는 캄캄한 곳에 사는 것이라면 에덴동산은 그래도 호롱불 정도는 켜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데 불이 전혀 없던 사람들에게는 호롱불이 너무나 좋게 여겨지겠지만 호롱불도 전깃불에 비하면 밝은 것이 아니지요. 그러니 천국은 불이 전혀 없는 곳에 사는 것과 같았던 이 땅의 삶과는 비교를 할 수 없는 것이며 호롱불에 비유할 수 있는 에덴동산과도 비교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또한 낙원에서부터 1천층, 2천층, 3천층 그리고 새예루살렘으로 갈수록 마치 조명이 더 화려하고 휘황찬란해지며 밝아지듯이 그 밝기와 아름다움도 훨씬 더해 가는 것이구요.
      이러한 천국에 대해 여러분에게 더욱 피부에 와 닿도록 설명드리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이며 여러분이 신속히 영으로 들어와서 천국에 대해 밝히 깨닫고 느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1천층

      1천층은 믿음의 2단계에 있는 사람들 즉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려고 하나 온전히 행하지 못한 사람들이 가는 곳이지요. 낙원에는 개인 소유라는 것이 없지만 1천층부터는 개인적인 소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 집이 있는데 단독 주택의 형태는 아니고 이 땅의 다세대 주택이나 아파트와 같은 형태의 집입니다.
      집안에는 생활하는데 아무런 불편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악기가 있어서 연주할 수가 있고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책도 읽을 수 있으며 편히 쉴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이 있는 것입니다. 그 곳에서 누리는 기쁨과 위안은 비록 1천층이라 해도 이 땅에서 누려보지 못한 너무나 만족스러운 곳이지요.
      그러나 이 집과 그 안에 속한 것 외에는 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의 한 동에 정원이 있으면 정원은 개인의 소유가 아니라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의 공동 소유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1천층에서는 정원은 물론 골프장, 수영장 등의 시설이 많지만 모두가 공동시설이고 이러한 시설물들에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물론 그 곳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저분하게 사용하거나 시설물이 낡고 파손되는 일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가장 최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는 관리해 주는 손길이 필요한 것이지요. 바로 이 역할을 천사들이 해 주며 천사들은 갖가지 시설물들에 대해 안내도 해 주고 설명도 해 주어서 이런 시설들을 이용할 때 아무런 어려움이 없도록 도와줍니다.
      낙원에는 이처럼 도와주는 천사들이 없지만 1천층만 해도 천사들의 수종을 받을 수 있으니 이것만으로도 낙원과는 또 다른 차원의 즐거움과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 중에 그래 나는 1천층 정도면 됐어 하실 분은 없으시겠지요? 1천층 이상의 천국을 모른다면 몰라도 여러분이 더 좋은 천국이 있음을 알고 믿는다면 당연히 1천층에 만족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1천층과는 또 비교가 안 될 만큼 좋은 아름다운 2천층은 어떤 곳인지 다음 시간에 이어서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소원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자기 소유의 집을 가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밤낮없이 일하며 한 푼, 두 푼 돈을 모아가면서 월세에서 전세로, 전세에서 다시 자기 소유의 집으로 이렇게 한 단계씩 발전해 갑니다. 그리고 나서는 더 크고 좋은 집이라고 하는 다음 단계의 목표를 향해 또 달려가지요. 이는 우리가 이 땅에서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과도 같아서 마태복음 11:12에는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노력한 만큼 더 좋은 결과가 주어지듯이 주 안에서도 더 열심히 신앙생활한 만큼 더 좋은 결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지금 여러분의 집을 천국 어느 처소에 짓고 계십니까? 물론 모두가 새예루살렘을 목표삼아 달려가고 계신 줄로 압니다. 그러나 정말 새예루살렘에 여러분의 집을 가지기 위해서는 말로만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값진 진주를 찾았다고 해도 자신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 그것을 샀을 때만이 자신의 소유가 되는 것처럼 여러분이 새예루살렘을 알았다 해도 그 곳에 들어갈 자격을 갖추어야만이 새예루살렘이 정녕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려야 하고 죽도록 충성하며 더 나아가 온 집에 충성하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만이 새예루살렘의 영광은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 시간 다시 한 번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 자녀의 모습이 내 안에 얼마나 이루어졌나 스스로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하는 여러분들이 되어 새예루살렘으로 가는 여정에 있어서 하나의 큰 산을 뛰어넘는 복된 도약의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2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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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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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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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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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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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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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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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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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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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