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35)

    생령 아담 [창2:7-8]
    2001.09.21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우리가 어떤 사건을 볼 때에 거기에는 반드시 원인과 발단 과정이 있기 마련입니다. 아무런 원인과 발단 과정도 없이 결과가 나와지는 경우는 없지요. 책을 보더라도 거기에는 서론이 있고 본론과 결론이 있습니다. 즉 사건의 시작과 전개와 결말이 있지요. 이는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은 이 땅에서 경작 받는 우리 인간들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모은 책으로서 이 책의 가장 첫 권인 창세기에는 당연히 인간 경작과 관련된 서론적인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1장에서는 천지만물이 어떻게 창조되었는지를 설명했고 이제 창세기 2장에서는 인간 경작의 출발점이 되는 첫사람 아담과 하와, 그리고 그들의 무대가 되는 에덴동산에 대한 설명들이 나오고 있지요.

      본론 /

      지난 시간에는 첫사람 아담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왜 하나님께서는 그를 흙으로 만드셨는지 그 의미를 간단히 말씀드렸습니다. 오늘은 첫사람 아담이 지음 받던 모습과 현재 에덴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그들의 삶과 UFO에 대해 좀더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처럼 에덴동산에 대한 설명이 나가는 것과 때를 맞추어 이번 주에는 영국에서 열리고 있는 UFO 국제 학술 대회에 본교회의 일꾼들이 참여하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이 국제 학술 대회는 세계의 유명한 UFO 관련 학자들이 참여하는데 바로 이곳에서 본 교회가 촬영한 UFO 자료 화면들이 상영될 예정으로 있지요. 또 UFO에 관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대화의 시간도 가지게 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리며 신속히 본 제단을 통해 풀어 주고 있는 에덴동산을 비롯한 영의 세계와 UFO에 관한 비밀들이 전세계에 밝히 증거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모든 것이 참임과 영의 세계가 분명히 존재한다는 사실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게 되는 그 날이 우리 눈앞에 곧 다가오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의 이러한 목적은 오직 창조주 하나님을 알리고 성경의 모든 기록이 참임과 오직 예수가 우리의 구세주이시고 또 영의 세계 즉, 내세가 있고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알리기 위함입니다.

      1. 생령으로 창조된 첫사람 아담의 모습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만드실 때에 먼저 흙으로 그 형상을 만드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령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생기를 불어넣기 전이라 해서 첫사람 아담이 흙으로 된 형상으로 존재하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물론 흙을 재료로 하여 아담을 빚으셨지만 하나님께서 그 형상을 만드시는 즉시로 아담은 사람의 모양으로 변화되었지요.
      우유빛이 도는 희고 깨끗한 피부와 모든 기관과 세포까지도 완벽하게 이루어진 사람의 모습이었습니다. 또한 눈동자나 머리카락 등도 하나님께서 만드시면서 아름다운 색을 띠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넣으시기 전까지는 비록 껍데기에 불과한 상태와 같았지만 이처럼 사람으로서의 형상은 온전히 갖추고 있었던 것입니다. 마치 사람에게서 영혼이 빠져 나온 후 몸만 남아 있는 상태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지음 받은 아담은 매우 건장한 체구를 가지고 있었지요. 마르거나 뚱뚱하지 않고 가장 알맞은 키에 적당한 몸무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또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하나하나 모든 것이 그 모양이나 색깔에 있어서 너무나 아름다웠지요.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완벽한 사람의 외형을 만드신 후, 아담의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십니다. 이 때부터 비로소 살아 있는 존재가 되었지요. 아담의 몸에는 피가 돌기 시작했고 심장이 박동하기 시작했으며 모든 기관과 세포들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멈추어 있던 기계 장치에 전기가 공급되면서 모든 부분이 일시에 가동되는 것처럼 아담의 신체의 모든 부분이 활동을 시작한 것이지요. 또한 뇌의 활동도 생기가 들어오면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러면서 눈은 비로소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었고 귀로 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으며 걸을 수도,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도 있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 때 아담의 뇌와 모든 신체의 활동은 혼에 의해서가 아니라 영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이 때는 혼이 영에게 온전히 순종했기 때문에 굳이 혼을 따로 구분할 필요없이 모든 것이 영에 의해 이루어졌던 것입니다. 그런데 장차 아담이 범죄함으로 영이 죽으면서부터는 영을 대신하여 혼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생각하고 판단하여 행하는 모든 것이 혼의 작용에 의해 이루어지게 되었지요. 그런데 바로 이 혼을 원수 마귀 사단이 주관하여 사람을 비진리 가운데 살게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바로 신앙생활을 통해 이처럼 잘못된 영과 혼의 관계를 회복해 가야 하지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성령을 받아 죽었던 영이 살아나게 되고 열심히 진리의 말씀대로 행해 나갈 때에 영이 다시금 잃었던 주인의 자리를 되찾아 혼이 영에게 온전히 순종하는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영혼이 잘된 상태이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런 자녀를 원하시지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처음 사람을 지으실 때에 영과 혼을 구분할 필요없이 모든 것을 영으로만 인도 받을 수 있는 생령으로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살아 있는 영이었다 해도 영으로만 되어 있는 천사나 천군과는 분명 달랐지요. 천군이나 천사 등 영으로만 된 존재들은 만져지는 살과 뼈가 없지만 생령인 아담은 살과 뼈가 있는 몸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몸과는 전혀 다른 영에 속한 신령한 몸을 입고 있었지요.
      누가복음 24:39에 보면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도 살과 뼈가 있는 그렇지만 우리의 몸과는 전혀 다른 신령한 몸을 입고 계셨던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그리고 이러한 주님의 모습은 전에 육의 모습을 입고 계시던 때와는 많이 달랐던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3년 동안이나 함께 했던 제자들조차 부활하여 신령한 몸을 입고 계신 주님을 제대로 알아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누가복음 24:31에는 "저희 눈이 밝아져 그인 줄 알아보더니 예수는 저희에게 보이지 아니하시는지라" 말씀하십니다. 우리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영안을 열어 주니 비로소 눈이 밝아져 주님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는 또한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처럼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육의 몸을 입고 있는 보통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으셨습니다. 요한복음 20:19에 보면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말씀하였지요. 문을 꼭 잠그고 있는 방안에 문도 통하지 않으시고 홀연히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부활하신 주님께서는 우리와 똑같이 음식을 잡수실 수가 있으셨지요. 제자들과 떡을 떼어 나누시기도 했고 구운 생선을 드시기도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4:42-43에 보면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매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이 때 주님께서 음식을 드신 것은 배가 고파서 드신 것이 아니며 이렇게 음식을 드셨다고 해서 소화되고 남은 것을 배설하셔야 하는 것도 아닙니다.
      이처럼 지금 우리가 입고 있는 육의 몸과 장차 부활 후에 입게 될 신령한 몸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영에 속한 신령한 몸이라 해도 생령으로 지어진 첫사람 아담의 몸과 부활 후에 입게 될 몸과는 다르지요. 예를 들어 부활체를 입고 계신 주님께서는 그 상태 그대로 영의 세계로 옮기워 가실 수가 있었습니다.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이 보는 가운데서 들려 올라가시다가 홀연히 구름 사이로 사라지셨지요.
      그러나 생령이었던 아담은 그 몸을 가지고서 이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의 사이를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즉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 사이에는 시간의 흐름의 차이가 존재한다고 했는데 아담이 입고 있는 몸으로서는 이 시간의 흐름의 차이를 극복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이것이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입으셨던 신령한 부활체의 몸과 생령인 아담이 입고 있던 신령한 몸과의 차이점입니다. 또한 영으로만 되어 있어서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자유롭게 오고 갈 수 있는 천사나 천군과 같은 영의 존재들과는 당연히 확실하게 차이가 나는 것이구요. 이런 차이점들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좀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아담이 입고 있는 몸으로는 영과 육의 세계의 사이를 왕래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으므로 그가 에덴으로부터 지구에 내려오기 위해서는 이동할 수 있는 도구가 필요했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초월하여 영의 세계와 육의 세계를 오갈 수 있는 기구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이는 지금 에덴에 사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들도 첫사람 아담과 같은 몸을 입고 있으므로 이 땅에 내려오기 위해서는 시간의 흐름의 차이를 뛰어넘을 수 있는 기구가 필요했고 그 기구가 바로 UFO라는 사실입니다.
      첫사람 아담이 에덴에서 지구로 내려올 때는 마치 마차와 같은 형태의 기구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구름 마차라고나 할까요. 즉 우리가 말하는 UFO이지요. 기구가 있어야만이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 사이에 있는 시간의 흐름이 정체된 공간을 통과할 수가 있지요. 아담이 입고 있던 몸이나 우리 사람의 육의 몸으로는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 사이에 있는 시간의 흐름이 정체된 공간을 직접 통과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일 여러분 비행기를 타고 있으면 미국이나 영국, 어디든지 다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행기를 타지 않고 비행기가 날아가는 공간 대에 여러분이 있다면 거기서 살 수 있을까요? 비행기가 날아가는 공간 대는 온도도 영하 60-70도로 떨어지고 공기도 부족하여 추워서 얼고 호흡도 제대로 못하여 죽게 됩니다. 그러나 비행기를 타고 가면 공기도 있고 호흡도 할 수 있으며 온도도 적당하여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비행기 안에 그렇게 유지되도록 만들어 놓았기 때문이지요.
      UFO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첫째 하늘, 둘째 하늘 사이에는 시간의 흐름이 정체된 공간을 직접 통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 하늘과 첫째 하늘 사이에 시간의 흐름의 차이가 워낙 크기 때문에 육의 몸으로는 이 차이를 극복하고 이동할 수가 없지요.
      하지만 하늘 문을 열어 둘째 하늘을 볼 때에는 우리가 있는 이곳과 에덴동산 사이에 존재하는 시간의 흐름의 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에덴에 사는 사람들의 움직임도 마치 우리와 같은 시간의 공간에 있는 것처럼 매우 자연스럽게 보이지요. 그러나 이처럼 보여지는 것과 실제로 시간의 흐름의 차이가 있는 두 공간 사이를 이동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전에 말씀드린 공룡들도 에덴으로부터 이 땅으로 쫓겨날 때에 그냥 하늘 문을 통해 날아서 이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에 살던 공룡들도 육의 몸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그 상태로는 시간의 흐름의 차이를 극복하고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공룡들을 쫓아내실 때에 마치 그물과 같은 것으로 둘러싼 것처럼 하나님의 능력으로 둘러서 옮기셨습니다.
      이처럼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서는 UFO와 같은 도구가 필요하지만 일단 이동을 하고 나면 몸의 형태나 구조 등은 변화되거나 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에 있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온다 해도 그들은 에덴에 살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게 되지요. 이는 역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구에 살던 사람이 둘째 하늘로 가도 역시 지금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게 됩니다. 첫째, 둘째 하늘을 통과하면서 어느 곳이 찌그러들거나 납작해지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원형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이는 블랙홀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랙홀은 현재 우리 우주 안에 수없이 많이 존재하고 있는데 첫째 하늘과 둘째 하늘을 연결하는 통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블랙홀의 영역으로 들어간 물체는 무엇이든지 끌어당기는 것처럼 보입니다. 전에 시간의 흐름이 정지된 공간이 있다고 했는데 블랙홀의 힘의 원동력은 바로 이 시간의 흐름의 차이로 나타나는 현상이지요. 또한 이 통로는 깔때기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블랙홀을 지나갈 때에 밖에서 보면 막 우그러들고 찌그러들고 이상하게 보이지만 막상 둘째 하늘로 가서는 원래 첫째 하늘에 있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둘째 하늘에 있는 에덴동산은 온전한 영의 공간이 아니라 육과 영이 공존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그 곳에 살던 사람이 이처럼 육의 공간으로 나와서 살 수도 있는 것이고 반대로 육의 공간에 살던 우리가 그 곳에 가서도 적응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에덴에 살던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오게 되면 이곳에 오랜 시간 머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에덴은 전혀 공해나 오염이라는 것이 없는 너무나 맑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곳이지요. 그런 곳에서 살던 사람이 이 지구 위에 내려오게 되면 그들의 몸이 이 땅의 오염된 공기와 환경을 견뎌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잠시 다녀갈 수는 있어도 살 수는 없지요. 물론 6000년 이전, 늘 자유롭게 오고 가던 때는 저주받기 전이었고 오염이 되어 있지 않는 상태이므로 상황은 전혀 달랐지요. 그러나 아담이 저주받은 이후로 모든 만물이 함께 저주받았기에 그러므로 거기에서부터 변질이 생겨 가시나무가 나오고 온갖 찔레 같은 것들이 나오고 또 독충들이 나왔던 것입니다.

      또한 에덴에 사는 사람들은 음식을 먹게 되면 그것을 완전히 분해해서 흡수하여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우리 사람처럼 몸밖으로 배설해 내는 것이 없습니다. 더욱이 에덴의 식물에는 전혀 독성이 없기 때문에 소화되면서 발생하는 가스나 유해물질이 전혀 없지요.
      따라서 에덴에 사는 사람들은 이와 같이 음식물을 먹으면 소화시켜서 흡수하고 남은 찌꺼기와 유해물질을 배설해 내야 할 필요가 없으므로 당연히 화장실에 갈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먹으면서 들어가면서 분해되어서 온몸을 향기롭고 행복하게 하며 또 감동감화 충만함 기쁨 등 그 맛이야 뭐라 말할 것이 없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 땅의 음식은 그렇지 않지요. 바로 아담의 범죄로 인해 창세기 3:17에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말씀한 대로 땅은 저주를 받고 땅에서 나는 모든 것도 저주를 받아 이 땅에서 나는 것에는 독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화시키면서 가스가 발생하고 몸에 유해한 성분과 찌꺼기도 남게 되지요.
      또한 아담이 범죄한 후에는 더 이상 처음 생령으로 지음받을 당시의 몸이 아닙니다. 신체적인 구조는 같다 하더라도 몸 자체가 완전히 육의 몸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에 에덴에 살던 때와는 전혀 다르지요. 그래서 아담이 이 땅으로 쫓겨나 살게 되면서부터 지금처럼 음식을 먹고 나면 배설을 통해 몸에 해로운 성분과 남은 찌꺼기들을 몸밖으로 배출해 내게 된 것입니다. 모든 소화기관과 배설 기관은 처음부터 만들어져 있었지만 에덴에 살 동안에는 사용하지 않다가 이제 이 땅에 내려와 살게 되면서부터 사용하게 된 것이지요. 전에는 생기 이런 기로 오장육부가 운행되고 사용되었던 것이 이제는 기가 아닌 육적인 힘, 이런 육적인 것으로 사용되어지게 된 것입니다.

      2. 에덴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

      그러면 에덴에 사는 사람들의 모습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들은 매우 건장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키는 대략 175Cm 정도 됩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면 영체의 키가 190Cm 정도 되니까 175Cm 보다 조금 클 수도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와 같은 키라 해도 훨씬 크고 건장해 보입니다. 피부도 하얗고 생긴 것도 워낙 아름답고 잘 생겼기 때문에 실제 키보다는 더 훤칠해 보이는 것이지요. 훤칠하다는 말은 길고 미끈해 보인다는 뜻입니다.
      또한 이들의 머리카락은 목 부분이 끝나는 선 정도까지 길게 내려와 있습니다. 목뼈가 끝나고 어깨선과 만나는 부분 정도까지의 길이이지요. 이 길이에서 더 이상 자라지 않으며 그 곳 사람들은 수염 같은 것도 자라지 않습니다. 에덴에 사는 사람들은 태어나서 가장 좋은 청년의 때에까지 이르게 되고 거기서 조금 더 성장하여 적당한 시점이 되면 이제 더 이상은 성장하지 않고 그렇다고 노화하거나 퇴화하지도 않으며 그대로를 유지하며 살게 되지요. 이처럼 머리카락도 어느 선까지 자라고 나면 더 이상 자라지 않고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는 어떤 모습일까요? 여자는 남자보다 약 3Cm 정도 키가 작고 머리카락은 남자 머리카락 길이의 약 두 배 정도가 되지요.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장차 우리가 천국에 가서는 어느 처소에 들어가느냐에 따라 여자들의 머리카락 길이도 다 달라지는데 에덴에서는 같은 길이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지요.
      에덴에 사는 사람들도 남자와 여자는 이 땅의 남자와 여자와 마찬가지로 몸의 구조나 골격의 구조에 차이가 납니다. 하지만 피부는 남자나 여자나 모두 뽀얗게 우유빛을 띠는 하얀 색이며 머리카락은 황금빛의 금발을 하고 있지요. 피부나 머리카락에서는 윤기와 함께 빛이 나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어느 곳 하나 흠잡을 곳 없이 아름답고 완벽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아담과 하와도 처음에 이런 모습으로 지음을 받았는데 그들이 범죄하여 에덴으로부터 쫓겨나면서부터는 모습이 변하게 되지요. 머리부터 온 몸에 흐르던 윤기와 빛이 거두어지고 피부는 하얀색이기는 하지만 전에 에덴에 있을 때의 피부색과는 전혀 다릅니다. 여러분이 같은 하얀 색이라 해도 전혀 다르게 보이는 색이 있는 것처럼 아담과 하와의 피부도 이 땅에 살면서부터는 빛이 어두워짐으로 이렇게 변한 것이지요.
      머리카락도 빛나는 아름다운 황금색의 금발이 아니라 갈색에 가까운 금발로 변합니다. 머리카락에 흐르던 빛도 사라지고요. 그러나 이렇게 모습이 많이 변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하얀 피부에 금발의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노아의 홍수가 있기 전까지는 검은 색이나 황색의 피부를 가진 사람이 없었는데 노아의 홍수 이후에 노아의 아들들 중에 함이 아버지 노아로부터 저주를 받은 후에 검은 색의 피부를 가진 사람이 나오게 됩니다.
      또한 이후에 나타난 여러 가지 환경과 조건의 변화와 피부색이 다른 사람들 간의 결합을 통해 황색의 피부를 가진 사람을 비롯하여 그밖에 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나오게 되지요. 유전학적 변화도 생기면서 얼굴의 모양이나 이목구비의 생김새 등도 약간씩 변형을 가져오게 되어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이처럼 다양한 피부색과 생김새를 가진 수많은 인종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사람의 인체에 담긴 비밀과 에덴동산에 대한 내용은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성경에 보면 동방에 에덴동산을 창설하셨다 했는데 이 말씀이 이해가 되시는지요? 창세기 2:8에는 "여호와 하나님이 동방의 에덴에 동산을 창설하시고 그 지으신 사람을 거기 두시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는 해 뜨는 방향을 동쪽 즉, 동방이라 부르게 되지요. 여러분이 에덴동산을 보시려면 해있는 방향을 보셔야 합니다. 해 방향에서 하늘 문이 열리고 그 뒤에 에덴동산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아침의 동쪽 즉, 떠오르는 해의 방향이 바로 동방인 것이지요. 그러나 아침에 동쪽하늘에서 에덴동산을 보았다고 하여 항상 동쪽하늘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동방의 에덴동산이 있는 방향은 해가 위치한 방향이기에 해 있는 곳을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간에 따라 해의 위치가 변함으로 그 역시 변한다는 사실입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첫사람 아담을 지으실 때에 몸에 각 부분 하나하나를 정성을 다해 빚으셨습니다. 입술을 만드시면서는 그 입술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하기 원하셨고 귀를 만드시면서는 아버지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 순종하는 자녀가 되기를 원하셨지요. 또한 눈을 만드시면서는 눈을 들어 창조주 하나님을 우러르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만드신 만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자녀를 원하셨습니다.
      이렇게 아름답게 지어 놓은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영광받기를 기대하셨고 대대로 후손들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과 인자하심 그리고 창조주로서의 위대하심이 온 땅 가득히 선포되기를 바라셨지요. 지음받은 사람을 통해 사랑받기 원하셨고 찬양받기 원하셨으며 영광받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홀로 계시던 하나님께서 사람을 지으신 목적이지요.
      그렇다면 오늘날 과연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 사람을 지으신 목적에 맞게 이 땅에서 행해 나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아버지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신 목적을 분명히 안다면 당연히 아담의 범죄로 인해 잃었던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되찾아야 할 것입니다. 진리만을 보는 눈이 되고 진리만을 듣는 귀가 되며 진리의 단물만을 내는 입이 되어야 하지요. 생각하는 것도 오직 영으로 생각해야 하고 행하는 모든 것도 영으로 인도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에 정녕 아버지 하나님께서 첫사람 아담을 지으시고 기뻐하셨던 그 이상의 기쁨을 아버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참된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이지요. 또한 우리만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찾지 못하고 사망으로 가는 많은 사람들을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합니다.
      이제 다음 주면 필리핀에서 교회 지도자 세미나와 연합 대성회가 열리게 되지요. 이번 성회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의 살아계신 증거들이 무수히 나타나며 수많은 사람들이 아버지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또 개종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기도를 부탁드리며 한 주간도 주어진 사명과 위치 가운데서 열심히 충성해 나가심으로 이제 최상의 창조의 권능이 펼쳐지게 되는 이 때에 여러분 모두에게도 아버지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넘치도록 임하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5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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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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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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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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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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