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30)

    에덴동산을 두신 이유 [창1:24-31]
    2001.08.17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몇 주간에 걸쳐 각 선교회의 여름 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수련회 전에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많은 기사와 표적으로 함께하셨던 참으로 행복하고 충만한 시간들이었지요. 또한 수련회 교육의 말씀을 통해서 새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이전보다 한층 더 뜨거워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입니다. 천국에 대해 밝히 알면 알수록 새예루살렘에 꼭 가야겠다 하는 마음이 여러분 안에 더욱 불타게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여러분의 눈에 본 바요 손에 만진 바가 되도록 새예루살렘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드렸고 어떻게 해야 그곳에 갈 수 있는지도 밝히 설명 드렸으니 이제는 여러분 모두가 정녕 새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으로 뜨거워져서 충만하게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아버지께서 계신 새예루살렘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고 또한 새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여러분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새예루살렘에 대한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새롭게 시작한다면 비록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얼마든지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누가 신속히 신부단장을 마치고 온 집에 충성해 나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새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영의 세계에 대해서도 밝히 알아야 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마음까지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창세기 강해를 통해 창세 이전부터 시작하여 영계의 깊은 비밀들과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의 마음에 대해 설명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증거되는 말씀 역시 아버지 하나님께서 첫사람 아담에게 부어 주셨던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으며 지금까지 그 누구도 설명하지 못했던 에덴의 깊은 비밀들이 풀어지는 말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오직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참자녀를 얻으시기 위해 지금까지 얼마나 오랜 세월 사랑과 인내로 인간경작을 계획하고 이루어 오셨는지를 깨닫는 복된 시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

      1. 에덴동산을 창설하신 하나님의 사랑

      지난 시간에는 하나님께서 왜 에덴동산을 따로 창설하여 첫사람 아담을 그곳에 두셔야 했는지를 설명 드렸습니다. 아담이 지구 위의 흙을 취해 만들어졌지만 그렇다고 처음부터 육의 세계에 속한 존재로 지어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살과 뼈가 있는 몸은 가지고 있으되 살아있는 영인 생령으로 지음 받았지요. 온전히 영으로만 된 영적인 존재는 아니었지만 3차원에 속한 인간보다는 더 높은 차원의 상태로 지음 받았던 것입니다.
      또한 아담은 이 땅의 다른 생물들과 달리 죽음이라는 것이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이 땅의 다른 모든 생물들은 식물이든 동물이든 태어나서 살다가 수명이 다하면 죽게 되는 육의 질서의 적용을 받았지요. 그 때에는 짐승들에게도 악이라는 것이 없었으므로 서로간에 잡아먹고 먹히는 것은 없었지만 육의 질서인 자연의 순리에 따라 때가 되면 자연히 죽음을 맞이하게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영계의 법칙에 따라 어떤 죄의 결과로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3차원의 육의 세계에 속한 존재로서 육의 속성상 시간이 지나면 노화되고 변질되어 결국은 죽음에 이르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아담은 전혀 죄가 없으므로 영계의 법칙에 따라 죽음이라는 것이 상관없었을 뿐 아니라 처음 지음받을 때부터도 육의 세계인 3차원보다는 더 높은 차원의 존재로 지음받았다 했습니다.
      그러므로 아담은 육의 세상의 질서에 적용을 받지 않는 존재였으므로 육의 세계인 이 지구 위에서 그냥 다른 생물들과 같이 살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살 수 있는 더 높은 차원인 에덴동산을 따로 창설하여 그곳에 아담을 이끌어 들이시고 살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는 에덴동산은 물론이고 지구 위의 모든 만물까지도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덴동산에 있는 둘째 하늘에 함께 거하고 있던 루시퍼를 비롯한 악의 영들도 능히 지배하고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주셨지요. 그렇다고 아담이 루시퍼를 비롯한 악의 영들을 명령하고 부릴 수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루시퍼를 비롯한 악의 영들이 비록 아담이 거하는 둘째 하늘에 함께 있었지만 그들이 결코 에덴동산을 넘보거나 틈 탈 수 없었고 아담을 비롯하여 아담에 권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해할 수가 없었다는 의미이지요.
      죄가 없었던 아담에게는 어둠의 세력이 어찌할 수 없는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빛의 권세가 있어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맡겨 주신 모든 것을 능히 지키고 보호하며 다스려 나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28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축복하시며 "땅을 정복하라"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의 의미는 단지 육의 땅인 지구만을 정복하라는 것이 아니라 영의 세계에 속한 영역 즉 아담이 살고 있는 둘째 하늘과 그에 속한 영계의 모든 것까지도 정복하라는 의미이지요. 그래서 아담은 이처럼 막강한 권세를 가지고서 둘째 하늘에 속한 영의 세계와 지구를 지배하고 다스려 나갔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것을 계획해 놓으신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첫사람 아담을 지으실 때에 3차원 이상의 존재로 지으셨던 것이지요. 3차원의 세계인 지구는 물론이고 온전한 영의 세계는 아니라 해도 둘째 하늘에 있는 영계의 모든 것까지 다스리기 위해서는 아담이 3차원보다는 더 높은 차원으로 지어져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아담을 위해서는 당연히 지구가 아닌 더 높은 차원의 세계에 거할 곳이 만들어져야 했던 것이구요.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처음 창조하실 때부터 앞으로의 모든 과정을 이미 다 알고 계획하셔서 둘째 날에 궁창을 나누시고 둘째 하늘에 예비해 두신 것이고, 아담을 지으신 후에는 그곳에 에덴동산을 따로 창설하심으로 계획하신 바를 정확하게 진행시켜 나가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위해 에덴동산을 따로 창설하시고 이끌어 들이신 데에는 아담을 향하신 깊은 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앞으로 자세히 설명이 되어지겠지만 에덴에 살던 아담은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그만 하나님 앞에 불순종의 죄를 지음으로 에덴으로부터 쫓겨나게 되지요. 생령으로 지어졌던 아담이 지구 위에 살면서 완전히 3차원인 육의 세계에 속한 육의 존재가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 때부터는 아담도 육의 질서에 따라 죽음이라는 것을 볼 수밖에 없게 되었고 그러면서 바로 인간 경작이 시작되었던 것이지요.
      그렇다면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아담을 그냥 이 땅에 살 수 있도록 만드시고 인간 경작을 받게 하셨으면 안 되셨을까요? 어차피 이 땅에 나와 경작을 받을 것이라면 차라리 아담을 처음부터 3차원의 존재로 만드셔서 바로 지구 위에 살게 하셨으면 안 되었겠느냐는 말입니다. 그렇게 하셨다면 아담으로부터 또 한 번의 배신의 아픔도 느끼지 않으셨을 것이고 인간 경작도 더 신속히 시작되었을 테니까요. 물론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아담이 이 땅에서 살면서 인간 경작을 받도록 하실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않으신 것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첫사람 아담을 보실 때에 어떠셨겠습니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는 말이 있듯이 하나님에게 있어서 아담은 너무나 사랑스러운 존재였습니다. 그토록 사랑을 주셨던 루시퍼의 배신으로 인해 엄청난 마음의 고통을 당하셔야 했던 하나님께서 자기의 형상대로 정성을 다해 창조하신 아담은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존재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이런 아담에게 사랑을 주기 원하셨고 아담으로부터 사랑받기를 원하셨습니다. 아담을 통해 위로받기를 원하셨고 그를 보시면서 평안과 안식을 얻기 원하셨지요.
      물론 아버지 하나님의 주변에는 수많은 천사들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셨던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재인 아담을 통한 사랑과 위로였습니다. 아담을 통해 찬양받기를 원하셨고 루시퍼의 반란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와 공허함을 아담을 통해 회복하기 원하셨지요. 그러니 이러한 기대와 사랑 속에 지으신 아담을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찌 지으시자마자 곧바로 이 지구 위에 살도록 하셨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과 마음껏 교통하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아름다운 에덴을 만드시고 그 곳에 아담을 들이셔서 그와 함께 동행해 주셨던 것입니다. 더욱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아담이 장차 이 지구 위에서 받게 될 인간 경작이 어떤 것인가를 너무나 잘 아십니다. 슬픔과 고통과 질병과 이별과 사망 등 참으로 고되고 힘든 삶이 기다리고 있었지요. 이런 곳으로 아담을 보내야 하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 역시 참으로 아프셨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보내지 않을 수도 없으니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에덴에 들이시고 그와 함께 오랜 세월 사랑을 나누며 동행해 주셨던 것이지요.

      2. 공룡을 주시고 사랑을 나누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위해 에덴동산을 너무나 아름답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무엇 하나 부족됨이 없는 곳이었으며 이 세상에서 아무리 아름다운 곳과 비교해도 훨씬 더 아름답고 풍요로운 곳이었지요. 모든 것을 다 주고 싶으실 만큼 사랑했던 아담에게 하나님께서는 천국을 모형 삼아 여러 동물들과 꽃들, 그리고 아름다운 강 등 많은 것을 허락해 주셨던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여러분이 궁금히 여기는 공룡입니다.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대로 공룡은 원래 이 지구 위에 지으신 동물이 아니라 에덴에 두셨던 동물입니다. 그 모습은 그룹 중에 한 얼굴을 본따서 만드셨으며 그 크기는 오늘날에 알려진 대로 보통 동물들과는 구별되이 매우 컸지요. 이는 여러분이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던 용들의 크기를 한 번 생각해 보면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보좌의 크기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크지요. 하나의 앉는 의자로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곳은 너무나 찬란하며 너무나 아름다울 뿐 아니라 찬란한 빛들로 감싸 있기 때문에 새예루살렘에 들어간 사람이라 할지라도 극히 일부 외에는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비록 같은 새예루살렘 내에 있지만, 새예루살렘에 같이 사는 하나님의 자녀들과는 또 차원이 다른 곳입니다. 그곳에 아버지의 보좌가 계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도 형상이 우리와 같다는 것이지 실제로는 매우 크십니다. 그와 같이 아버지 하나님이 매우 크시므로 하나님의 보좌를 두르고 있던 용들 역시 어마어마하게 컸으며 용 이외의 다른 그룹들도 매우 컸다는 사실입니다. 이런 그룹을 근본 모델로 하여 만들어진 공룡이었으니 그들도 매우 우람한 체구를 가지고 있었지요. 물론 공룡들도 종류가 다양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중에는 보통 동물 정도의 크기를 가진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지상의 어떤 동물보다도 컸습니다.
      그리고 공룡들의 모습도 오늘날 알려진 것과는 많이 달랐지요. 지금 밝혀지고 있는 공룡의 모습은 장차 그들이 지구 위로 쫓겨나면서 변형되어 버린 모습입니다. 에덴에 살 때는 매우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었지요. 더욱이 에덴에서는 육식을 하는 공룡이 있었던 것이 아니므로 오늘날 알려진 것처럼 난폭하고 잔인한 육식성의 공룡은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처음에 지구 위에는 없었던 공룡이라는 동물을 에덴동산에만 두셨던 것일까요? 여러분이 하나님 곁에 있었던 용들을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왜 에덴동산에 사는 아담의 곁에 공룡들을 만들어 두셨는지를 짐작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용들은 하나님께서 보실 때에 마치 애완동물과도 같았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에덴을 창설하시고 아담을 이끌어 들이시면서 하나님 주변에서 용들과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를 만들어 주고 자 공룡을 창조하셨습니다.
      공룡은 아담에게 있어서 애완동물과 같은 존재로서 항상 아담 곁에서 그를 기쁘게 해 주고 함께 놀아 주기도 하며 아담이 어디를 갈 때에는 등에 실어서 옮겨 주기도 하였습니다. 아담의 대화의 상대가 되어 주며 아담이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였지요. 그러나 공룡이 아담의 마음을 헤아려서 맞춰 주거나 아담의 모든 것을 이해할 만큼 지혜 있고 센스가 있는 존재는 아니었습니다. 그 성품이 유순하면서도 매우 단순하여서 아담의 명령에 그대로 순종해 줌으로써 아담의 사랑을 받을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간단히 말해 공룡은 아담에게 있어서 고차원적인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존재라기보다는 위로와 기쁨이 되어 주는 차원 정도였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 아담을 위해 여자를 따로 만들어 주실 필요도 없으셨겠지요.
      창 2:18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셨는데 이는 아담의 주변에 아무리 많은 동물들과 공룡들이 있어서 그에게 기쁨과 위로가 되어 주었다 해도 아담에게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었음을 알 수 있게 해 주는 말씀입니다. 물론 앞으로의 경작의 섭리 가운데 당연히 여자가 있어야 했던 것이구요.

      이처럼 아담을 위해 특별히 에덴에 두신 공룡은 그곳에서 오랜 세월 아담과 함께 지냈습니다. 그 숫자도 생육하고 번성하면서 점점 늘어나 지구 위로 쫓겨날 때쯤에는 그 수가 엄청나게 많아졌지요. 그렇지만 그 수가 아무리 많다 해도 에덴동산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공룡들이 함께 살려면 좁은 지구에서는 먹이를 비롯하여 많은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에덴은 지구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넓은 곳이지요. 에덴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지구보다 큰 공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에덴에 살던 공룡들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해서 지구 위로 쫓겨나게 되고, 지구는 갑작스런 공룡의 출현으로 큰 혼란과 문제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더욱이 공룡들이 이 땅으로 쫓겨나면서는 더 이상 에덴에 있을 때와 같이 유순한 성품을 가진 동물이 아니었지요. 아담이 에덴동산에 살 때에는 악도 없고 얼마나 유순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지구로 쫓겨나니까 아담이 낳은 자녀 가인이 자기 동생을 죽이는 자가 된 것처럼 공룡도 변질되고 말았습니다.
      과연 에덴에서 무슨 사건이 있었기에 공룡들이 에덴에서부터 이 땅으로 쫓겨나야 했을까요? 또 공룡들은 이 땅으로 쫓겨나면서 어떻게 변했으며 이들로 인해 지구 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게 되었을까요? 공룡들이 왜 지구로 쫓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설명을 드리겠고 공룡들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앞으로 에덴동산이 풀어지면서 다시 한 번 설명할 때가 오므로 그 때에 가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에덴동산과 지구 위의 모든 만물까지 다스린 아담

      에덴으로 이끌려 들어온 아담은 그곳에서 우리가 측정할 수 없을 만큼 오랜 세월 동안 살게 됩니다. 그 시간이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에는 아주 순간이라고 하시는데 우리 육의 시간으로는 매우 긴 시간이었습니다. 아담이 에덴에서 사는 동안 하나님께서 창조해 놓으신 지구 위의 만물들은 육의 질서와 법칙에 따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에덴동산뿐만 아니라 지구와 지구 위의 모든 만물까지 지배하고 정복하고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는 곧 아담이 지구 역시 곳곳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주신 능력과 권세로 주관해 나갔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아담이 다스려 갈 때는 이 지구상에 동물들이 악하지 않았습니다. 다 풀을 먹고 살았습니다. 노아 홍수 때에도 모든 동물과 새들이 다 한 쌍씩 노아 방주로 들어오는 것을 봅니다. 전부 불러들이니까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것도 이제 이해될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는 모든 새와 모든 지상에 있는 동물들이 다 한 쌍씩 노아의 방주로 들어올 수 있었겠습니까? 노아 때 그렇게 불러들일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이유였겠습니까? 아담에 의해 모든 동물들이 다스림을 받았을 때 그들은 악하지 않고 순하였으며 풀을 먹고살았던 동물들이기 때문에, 오랜 세월이 지나지 않은 노아 때에도 그렇게 불러들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하였던 것이 언제 악해지고 하는 것은 앞으로 설명이 되어질 것입니다.
      비록 아담이 에덴에 살고 있지만 원할 때는 언제든지 지구로 나올 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에덴으로 이끌어 들이시면서 아담이 에덴에만 살도록 묶어 두신 것이 아니라 지구 위에도 내려올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이지요. 그래서 아담은 지구와 에덴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었고 이는 아담의 후손들에게도 마찬가지로 허락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치 아담이 에덴에서 살다가 금방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쫓겨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성경을 오해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아담은 그처럼 금방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 아닙니다. 에덴에서 오랜 세월을 살면서 그곳에서도 많은 자손을 낳았지요. 이렇게 낳은 후손들 역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해져 갔고 즉 에덴동산에 충만해져 갔고 아담이 범죄하기 전 모든 권세를 가지고 있을 때는 이들도 아담과 함께 이 지구에 나올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담이 범죄하여 에덴으로부터 쫓겨나면서부터는 변화가 생깁니다. 전에는 둘째 하늘에 있던 에덴동산이 악의 영들이 있는 곳과 접해 있다 해도 전혀 문제될 것이 없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아담의 권세로 인해 악의 영들이 에덴동산을 넘볼 수도 없었고 에덴에 사는 아담의 후손들 역시 어찌할 수 없었지요. 그러므로 이 때는 굳이 에덴으로 통하는 길목을 지켜야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담이 가지고 있던 모든 권세를 잃고 지구로 쫓겨나면서부터는 상황이 달라집니다.
      아담이 없는 에덴과 에덴에 사는 아담의 후손들을 악의 영들이 노리기 시작하지요. 더욱이 악의 영들이 에덴동산에 들어와서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은 분명히 아담에게 모든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권능을 주신 것이지 아담의 후손들에게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으로 통하는 동편을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쫓겨난 후에도 하나님께서 즉시 에덴에 사는 아담의 후손들이 지구 위로 나오는 것을 금하지는 않으셨습니다. 전처럼 자유롭지는 않다고 해도 원하면 지구에 내려올 수 있었고 이 땅에 사는 사람들과 접촉할 수가 있었지요.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께서 금하시는 때가 옵니다. 그 때부터는 하나님의 허락이 없이는 에덴에 사는 사람들이 이 땅에 내려올 수가 없게 되지요. 그것이 언제인지는 다음 시간에 이어서 증거하기로 하겠습니다.

      결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하나님께서 첫사람 아담을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랑과 배려를 베풀어 주셨는지 들으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아담이 너무나 사랑스러워 무엇이든지 부족됨이 없도록 주셨는데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잃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하나님을 닮은 참자녀로 나온다면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주셨던 권세와 축복을 넘치게 주실 수 있습니다. 인간 경작을 받지 않은 아담에게도 그처럼 놀랍게 주셨는데 하물며 경작을 통해 참마음을 가진 온전한 영의 자녀로 나온 사람에게는 얼마나 더욱 놀라운 것들로 부어 주시겠습니까.
      요한일서 3:21-22에도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여러분이 하나님의 사랑 받는 자녀가 되면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중심에서 우러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들을 행하는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오늘 들으신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참자녀를 얻기 원하시며 그런 자녀에게 얼마나 사랑 주기를 원하시는지 깨달아 신속히 온전한 영의 차원에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첫사람 아담에게 주어졌던 놀라운 하나님의 자녀된 권세가 여러분에게 임하여 세상을 능히 지배하고 정복하며 다스려 나가시기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5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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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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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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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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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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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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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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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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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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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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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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