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8)

    창조 다섯째날 [창1:20-23]
    2001.08.03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욥기 38장부터 41장까지를 읽어 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욥에게 하시는 말씀이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인간의 지혜로는 알 수도 없는 놀라운 창조의 사역에 대해 말씀하시며 또한 산염소, 들나귀, 타조, 말, 매, 하마, 악어 등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물들을 통해 비유하심으로 인간의 한계와 무지함을 깨우쳐 주시지요.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 동안 하나님 앞에 나름대로의 지식을 가지고 열심히 변론을 해 오던 욥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권능을 깨달으며 마침내 무릎을 꿇게 됩니다. 자신의 지식과 한계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생각과 틀 가운데 주장했던 것들이 얼마나 어리석었던가를 깨달은 것이지요.
      그래서 욥기 42:1-2에는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하며 고백하고 있습니다. 또한 욥은 이를 통해 그 동안 스스로 발견하지 못했던 자신의 깊은 속에 있는 악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틀 가운데 하나님에 대해 잘못 알았던 것과 자신이 옳다고 하는 자신의 의 가운데 마치 자신은 아무 잘못도 없다고 주장했던 것이 얼마나 하나님 앞에 옳지 못하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는 혹여라도 자신의 지식이나 이론과 생각에 맞지 않는 것이 있다고 할 때 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는 이와 같은 모습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내 생각에 맞추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나의 잘못된 생각을 하나님의 시각에 맞추어 변화시켜야 하지요. 하나님만이 오직 참이시며 선과 진리 자체가 되신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무엇이나 하실 수 있는 분으로서 무한하신 능력으로 모든 우주를 만드셨고 지구와 지구에 속한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오늘부터 동물을 지으신 하나님의 창조 다섯째 날의 사역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간에도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늘과 물과 땅에 사는 동물들을 어떻게 오묘하게 지으셨는지를 들으시면서 큰 은혜와 믿음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 하나님의 6일 창조 다섯째 날 사역

      1.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니

      지구는 넷째 날까지의 창조 사역이 마쳐지면서 이제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들이 조성됩니다. 대기의 순환이 일어나면서 구름이 생기고 바람이 불며 비로소 비가 내리기 시작하지요. 그러면서 이 때부터 육지에도 물이 존재하게 됩니다. 지하에는 지하수가 생겨나게 되고 땅 위에도 물의 흐름이 있게 되지요.

      시 104:5-13 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옷으로 덮음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 갔나이다 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시편 104:8 후반절에 보면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 갔나이다" 했는데 바로 넷째 날부터 시작된 징조들로 인해 땅이 움직이고 갈라지면서 곳곳이 솟아오르거나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해서 여러 가지 지형들이 생겨나게 되고 내린 비가 모여 지하수를 이루거나 하천을 이루게 된 것이지요. 그렇지만 이 때 아직 강들이 생겨난 것은 아닙니다. 아직은 강이라고 할 만큼 많은 물이 흐르는 것은 아니었지요.
      강에 대해서는 앞으로 에덴동산이 풀어지면서 육적인 설명과 영적인 설명이 함께 되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곳곳에 물이 흐르게 되면서 움푹 패인 곳에는 크고 작은 물웅덩이들도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바닷물과는 구분되는 육지 물들이 생겨나면서 비로소 땅에는 물을 필요로 하는 육지의 동물들과 새들이 살아갈 수 있는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었지요.
      시편 104:10-13에 보면 "여호와께서 샘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뭇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노래하고 있습니다. 바로 육지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물이 있으므로 각종 짐승들이 살아갈 수 있고 만물이 풍성할 수 있음을 노래하고 있지요.
      이처럼 물은 생명체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땅은 천국을 모형으로 하여 지어졌는데 천국에도 보면 생명수가 흐르는 강이 있지요. 생명수는 아버지 하나님과 및 주님의 보좌로부터 나서 새예루살렘에서 낙원까지 천국을 두루 돕니다. 천국의 모든 만물도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생명의 물로 인해 충만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지구를 창조하실 때에도 생명수 강의 물을 취하여 모든 물의 근원이 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 땅의 모든 생물들은 물을 필요로 하게 하셨지요.
      그래서 물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생명체는 없으며 모두가 물로부터 생존에 필요한 필수적인 성분들을 공급받게 하셨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바로 물에 이러한 능력을 부여하신 것이지요. 이는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요 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물은 영적으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예수님을 통해 선포된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하는 영생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육지에도 물을 두어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신 후에 먼저 물에 사는 생물들과 하늘의 새들을 만드십니다. 창세기 1:20에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하셨는데 이 때 물들이란 바다와 육지의 물을 다 포함하지요. 그리고 21절에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큰 물고기라고 하면 여러분이 고래를 떠올리실 수가 있으실 텐데 하나님께서는 고래를 비롯하여 바다와 육지의 물에 사는 모든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던 것입니다.

      2. 물에 사는 생물과 하늘의 새를 창조하신 하나님

      오늘날 진화론에서는 고래가 육지에 사는 동물이 진화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원래는 바다에 사는 동물이 진화하면서 육지에 사는 동물이 되었는데 그 중에 어떤 것이 더 진화하면서 다시금 바다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래라고 주장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이론일 뿐이지 이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논리적으로도 너무나 모순되지요. 진화론이라는 틀에 맞추어 설명을 하려다 보니 이처럼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어찌 바다의 물고기가 진화하면서 지느러미가 사라지고 다리가 생겨나겠으며 또다시 다리가 사라지고 지느러미가 생겨나면서 바다로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설령 겉모습은 그렇게 변화될 수 있다고 해도 물에 살던 동물이 육지로 나오기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얼마나 많은 구조와 기능의 변화가 있어야 하겠습니까. 그것은 아무리 세월이 오래 흐른다 해도 결코 일어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진화론은 확률이라고 하는 개념과 오랜 시간이라고 하는 두 가지 도구로서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합니다. 예를 들어, 물고기가 순간에 진화하여 육지에서도 살 수 있는 동물이 되었다고 하면 사람들이 잘 믿지를 않으니 진화론에서는 오랜 세월 즉 우리 사람으로서는 사실 측정할 수 없는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물고기가 하나하나 변하여 마침내 육지에서도 살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확률적으로 너무나 있을 수 없는 일이기는 하지만 오랜 시간이 흐르다 보면 그런 일도 가능할 수 있다는 논리이지요.
      그런데 이런 주장을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조금만 생각해 보면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억측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가 있지요. 만약 물고기가 진화하여 육지에서 살 수 있는 형태가 되기 위해서는 많은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지느러미가 사라지고 다리만 생긴다고 해서 금방 물고기가 육지에 나와서 살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물에서 호흡하며 살던 것이 육지에서 호흡하기 위해서는 외부적인 기관들도 다 함께 변해야 합니다. 이 밖에도 물고기가 육지에서 살 수 있는 형태로 변하기 위해서는 몸의 전체적인 구조를 비롯하여 변화되어야 할 것이 하나 둘이 아니지요. 더욱이 이러한 변화들이 따로따로 일어나서는 안되고 한꺼번에 일어나야 합니다.
      예를 들어, 지느러미가 사라지고 다리가 먼저 생긴 이후에 다음으로 다른 부분들이 변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지느러미가 사라지면서 다리가 생겨날 때 동시에 호흡 기관도 아가미에서 폐로 바뀌어야 하며 또한 동시에 생식 기관의 구조도 물에 적응된 구조에서 육지에 적응된 구조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환경에 적응하며 번식할 것이니까요.
      그렇지만 설령 이러한 변화가 동시에 일어난다 해도 여전히 문제점은 남아 있습니다. 변화되는 중간 과정에 있는 것은 모든 것이 불안정한 상태가 되어 버리지요. 제대로 된 지느러미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제대로 된 다리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지느러미도 다리도 모두가 불안정한 상태이지요. 그러니 생각만 해도 너무나 불안정하고 이상한 형태의 동물들이 되어 버립니다.
      더욱이 이런 형태의 모습으로는 물과 육지 어디에서도 살아남기가 힘들지요. 물에서도 육지에서도 제대로 먹이를 구하기가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쉽게 다른 동물들의 먹이가 되어 버리고 말 것입니다. 이들은 진화가 이루어지기 전에 신속하게 멸종되어 버릴 것입니다.

      이는 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2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다섯째 날에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했지요. 새들 역시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도마뱀이나 뱀 악어 등이 속하는 파충류가 진화되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종류대로 만드셨다는 사실입니다.
      요즘 진화론에서는 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었다고 하는 새로운 주장을 펴고 있지요. 그런데 여러분이 진화론에서 주장하는 대로 파충류나 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되는 과정을 한 번 상상해 보십시오. 먼저 두꺼운 뒷다리가 새의 가는 다리로 변해야 할 것이고, 또 앞다리는 진화되어 새의 날개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몸의 구조와 내부 기관들도 하늘을 날 수 있는 형태로 바뀌어야 하지요. 매끈매끈한 피부에는 깃털이 나와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육지에 살던 동물에게 하루아침에 날개가 생긴다고 해도 그것이 당장에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에게 강한 엔진을 가진 매우 성능이 좋은 자동차가 한 대 있어서 날개를 단다면 자동차가 하늘을 날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오랜 세월이 흐른다고 해도 결코 그 구조로는 하늘을 날 수가 없습니다. 하늘을 날 수 있기 위해서는 정확한 계산에 의해 각 부분에 모양과 구조가 결정되고, 그에 따라 정밀하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자동차를 대충 개조한다고 해서 비행기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파충류가 변하여 새가 된다는 것은 결코 우연에 의해 될 수 있는 일이 아니지요. 우리가 새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면 새는 하늘을 날기 위한 특별한 구조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새의 신체 구조상의 형태와 특징, 그리고 새가 가지고 있는 본능 등 지극히 세밀한 부분까지도 모두가 하늘을 날기 위한 중요한 기능을 하지요. 오늘날 과학이 아무리 발달하였다 해도 사람이 만든 비행기가 새의 비행을 모방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오묘한 창조물을 사람이 결코 흉내낼 수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인간은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물을 보면서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을 발견함으로 당연히 창조주 하나님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욥 12:7-10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 공중의 새에게 물어 보라 그것들이 또한 네게 고하리라 땅에게 말하라 네게 가르치리라 바다의 고기도 네게 설명하리라 이것들 중에 어느 것이 여호와의 손이 이를 행하신 줄을 알지 못하랴 생물들의 혼과 인생들의 영이 다 그의 손에 있느니라

      물어 봐요 여러분. 짐승들에게 물어 봐요. 새들에게 물어 봐요. 고기들에게 물어 봐요. "너희들 진화해서 이렇게 되었니?" 하고 물어 봐요. 그러면 새가 뭐라고 하겠어요?
      "내가 공룡에서 나는 큰 새로 변화하려고 하면, 한 번 생각 좀 해 봐라. 얼마나 수많은 세월을, 날개 하나 생기기 위해서 앞다리 없어지고 뒷다리는 가늘어지고 해야 할 텐데 내 부모가 살아남았겠느냐? 제대로 뛰어다녀야 잡아먹을 텐데 뛰어다니지 못하고 제대로 날아다녀야 피할 텐데 제대로 날지도 못하고 날개가 생기기 위해 진화하는 그 수많은 세월 동안 우리 선조들이 살아남았겠느냐? 다 굶어 죽었지. 또 다 잡혀 먹었지. 그런데 언제 진화할 시간이 있겠느냐? "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저절로 생겨요? 저절로 생긴다면 참 신기하죠. 어떻게 하면 눈은 다 두 개이고 사람, 짐승, 새, 고기 다 눈은 두 개인지? 사람과 똑같이 왜 코는 하나인지? 콧구멍은 두 개인지? 왜 코는 꼭 정 중앙에 눈 밑에 입 위에 있는지? 입은 하나인지?

      입도 여러 개이면 좋잖아요? 하이에나에게 한 번 물어 봐요. 하이에나는 잡아 놓고도 먹기 전에 빼앗기는 경우가 허다해요. 실컷 잡아 놓고 다른 짐승에게 빼앗겨 못 먹을 때가 참 많아요. 그런 것은 진화할 때에 입이 두 개, 세 개 생기면 두 군데, 세 군데서 막 먹으면 되잖아요? 빨리 잡아 가지고 지쳤으니까 금방 먹지도 못해요. 얼른 잡아먹고 도망가든가 해야지.

      그런데 여전히 다 입은 하나 그것도 어쩌면 다 코 밑에 달렸어요. 귀도 양쪽에 두 개, 이런 것 하나만 보아도, 모든 것이 한 분의 창조주 하나님의 설계에 의해서 나온 것이 너무 명확하거늘. 그러니 하나님이 물어 보라고 하는 것 아니에요.

      이제 모든 짐승에게 물어 봐요. 공중의 모든 새에게 물어 봐요. "네가 짐승에서 어떻게 진화해서 날게 되었느냐? 그 세월이 얼마나 흘렀느냐?" 그러면 말할 것 아니에요. "너희가 말한 대로 수천만 년이 흘렀다면 그 안에 진화되는 동안에 다 잡혀 먹혔을 것이다. 날개가 달려 나는 그 수많은 세월에 우리 선조들이 다 굶어 죽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진화할 시간이 없었노라" 하고 답변할 것 아니에요.

      "그럼 어떻게 생겼니?" "우리 창조주 하나님이 나 설계해서 이렇게 종류대로 독수리면 독수리로 참새는 참새로 비둘기는 비둘기로 이렇게 종류대로 만들었단다" "무엇으로 만들었니" "흙으로 만들었단다" 대답할 것 아니에요.

      3.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나님의 창조 다섯째 날에 만들어진 동물들은 지금처럼 서로 잡아먹고 먹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서로 죽이거나 상하게 하는 것이 없이 화평한 가운데 질서를 따라 움직이고 순종되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동물들을 만드실 때부터 그들 안에 악을 두신 것이 아니므로 이 때에는 동물들이라 해도 서로 간에 해를 주는 일이 없었던 것입니다.
      아직 모든 동물이 다 창조된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여섯째 날이 되어 지상의 모든 동물들이 다 창조된 후에도 처음에는 악이 없으므로 그들 사이에 싸움이나 죽임이 없었던 것이지요. 지상의 동물들은 풀만 먹어도 살 수가 있었고 물에 사는 동물들도 물로부터 능히 생존에 필요한 것들을 공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 11:6-9에 보면 장차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할 때의 모습을 기록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 때는 악이 없으므로 지금은 서로 싸우고 죽이며 잡아먹던 짐승들도 모두 양같이 순해져서 함께 살아가게 되지요.

      사 11:6-9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하나님께서 처음 지구를 만드시고 그 위에 만물을 만드셨을 때도 이처럼 악이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이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이었습니다. 창세기 1:22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말씀하신 대로 창조 다섯째 날에 만들어진 물에 사는 동물들과 하늘의 새들은 크게 번성하며 물과 땅에 충만해져 갔습니다.
      앞서 하나님의 창조 둘째 날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그 때는 바다도 하나요 육지도 하나였다고 했습니다. 바다는 지금의 북극을 중심으로 하여 형성되어 있었고 육지도 전부 하나로 연결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창조 다섯째 날에는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것은 바다가 예전처럼 하나가 아니라 여러 개로 나누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창조 넷째 날부터 시작된 징조로 인해 지각에 변동이 생겨 땅이 갈라지면서 한 덩어리였던 땅이 여럿으로 나누어지고 어떤 곳은 육지에서 떨어져 나와 섬이 되기도 하며 하나였던 바다 역시 여러 바다로 나뉘어진 것입니다. 사람들이 생각하기에는 수만 년 혹은 수십 수백만 년 그 이상의 세월이 걸려야 이루어질 수 있다고 여기는 일들이 넷째 날부터 다섯째 날 사이에 순간에 이루어지면서 여러 바다가 생겨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때 모든 대륙이나 바다의 모양이 지금과 똑같은 모습으로 되어졌던 것은 아닙니다. 그 이후로도 오랜 세월 동안 조금씩 지각의 움직임과 변화가 진행이 되면서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게 된 것이고 지금도 이러한 움직임과 변화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사역은 오늘날 우리가 24시간을 하루라고 부르는 것과 똑같은 하루 동안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람의 한계나 생각으로는 어떻게 하루 동안에 갖가지 종류의 풀과 나무들이 자라기도 하고 지구의 땅과 바다가 나누어지며 또 수많은 종류의 동물들이 창조될 수 있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얼마든지 가능한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명하시기만 하면 수백만 년, 수천만 년이 걸려야 될 일도 순간에 이루어질 수가 있는 것이지요. 순간에 풀과 나무들이 자라 온 지구를 뒤덮고 순간에 수많은 동물들이 창조되어 온 땅과 바다에 충만하게 될 수 있습니다. 과학에서는 오랜 세월 동안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는 갖가지 지층이나 지형들도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하루만에 만들어질 수가 있지요. 물론 그 중에는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만들어진 것도 있지만 하나님의 능력으로 짧은 시간에 되어진 것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정된 사람의 지식과 과학에 맞추어 지금 이 땅에 나타나 있는 현상들을 설명하다 보면 사실과는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창조를 인정하고 그 안에서 풀어 가게 되면 길이 보일 텐데 그러지 못하니 엉뚱하게 진화라는 주장이 나오는 것입니다.
      다음 시간부터는 창조 여섯째 날에 대한 설명으로 들어갈 터인데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공룡에 대한 설명도 일부 해 드리려고 합니다. 공룡은 어떻게 창조되었고 왜 창조되었으며 왜 멸종되고 말았는지 다음 시간부터 하나하나 설명해 드리도록 하지요. 오늘날 공룡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충격적일 수 있는 내용들이지만 영의 세계를 아는 여러분은 능히 이해가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결론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으며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 믿는다고 하지만 정작 자신의 생각과 지식에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창세기 이외에도 곳곳에 사람의 생각과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기사와 표적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창세기가 믿어지지 않는 사람이 과연 다른 하나님의 역사들을 온전히 믿을 수 있을까요?
      마태복음 5:18에는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 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말씀했지요. 그러므로 창세기의 말씀이 온전히 믿어질 때에 다른 하나님의 역사들도 믿어지는 것이고 주님의 재림과 심판, 지옥과 천국 등 성경의 모든 말씀들이 믿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창세기 강해를 통해 귀한 말씀들을 자세히 풀어 받으며 말씀을 보장하는 증거들도 함께 보고 있으니 모든 것이 여러분에게 능력이 되고 믿음이 되어서 신속히 온전한 믿음 가운데 이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스바냐 3:17에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말씀하신 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기쁨을 이기지 못하실 수밖에 없는 사랑스런 자녀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07-12-27 오후 1:26:56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