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

    삼위일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영의 세계가 창조되기 시작하고... [창1:1]
    2000.12.08 | 이재록 원로목사
    • 서론 /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해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 가지 학설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자신이 상용할 수 있는 기능의 불과 3-4%만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위대한 천재 과학자로 알려져 있고 상대성 원리에 대한 이론을 정립함으로 현대 물리학의 발전에 크게 공헌했던 아인슈타인도 겨우 뇌의 10%정도만을 사용했다고 하지요.
      이런 사실에 대하여 어떤 사람들은 인간에게 잠재된 무한한 가능성을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해 보면 이처럼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뇌의 극히 일부분만을 사용하는 인간에게는 그만큼 인간으로서 넘을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이 아무리 깊이 연구하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다 해도 인간의 한계로는 풀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말이지요.
      물론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전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가능해지고 많은 새로운 사실들이 밝혀지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 세상에는 우리 인간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고 밝혀진 사실보다 밝혀지지 않는 사실이 더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한 그 당시에는 맞다고 여겨지던 이론들 중에 시간이 지나가면서 다른 새로운 이론에 의해 완전히 뒤엎어지는 경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설령 그렇지 않다 해도 새롭게 밝혀지는 사실에 의해 기존의 이론과 주장들은 계속계속 보완되며 수정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처럼 세월이 지나며 과학이 발전한다 해도 그것은 다만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들에 대해 좀더 나은 설명과 이론을 만들어 갈 뿐이지 결코 완벽할 수는 없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많은 과학자들이 연구해 놓은 것이 전부 다 틀리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의 한계를 가지고는 알 수 없고 상상할 수도 없으며 설명할 수도 없는 일들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이지요.

      예를 들어 우주에 관한 연구만 해도 그렇습니다. 그 먼 우주에 실재로 한번 나가본 적도 없고 그렇다고 오래 전의 시간으로 되돌아가 본 것도 아닌데 사람들은 여러 가지 가설과 이론들을 세워가며 우주에 대해 갖가지 설명들을 해 나갑니다. 그러면서 당사자들은 자신들의 생각이 분명히 맞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60년대 이전 달나라에 사람이 가기 전에는 "달나라에도 생명체가 있을 것이다. 또한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 안에 어디에는 생명체가 있을 것이다"라고 추측들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달나라에 다녀와서 "생명체는 없다"라고 하는 것을 봅니다. 요즘에는 또 "화성에 예전에 생명체가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물이 있었던 흔적이 있다" 라고 말하는 것도 봅니다.
      그러나 아무리 오랜 시간 연구를 하고 지식을 쌓아도 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과 섭리 그리고 무한하신 하나님의 창조의 능력을 모르고서는 결국 인간의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유한한 인간의 지식과 한계로는 우리가 살고 있는 3차원의 세계에 대해서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분야들이 많은데 하물며 3차원 그 이상의 세계에 대해서는 어떻겠습니까?
      앞으로 창세기 강해를 통해 설명드릴 내용 중에는 바로 이러한 인간의 한계, 즉 인간의 지식이나 이론 생각을 가지고는 알 수도 없는 내용들도 나옵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이 말씀을 들으면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이론들을 동원한다면 이해될 수도 없고 믿어질 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고전2: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전1:20 지혜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본론 / 창세 이전의 세계에 대하여

      지난 시간에는 근본 홀로 계셨던 하나님께서 어떻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게 되셨는지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분리되어 나오심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이 되신 것이지요.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자면 아버지 하나님과 같은 근본 하나님으로부터 또 다른 하나님 자신이신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나오신 것이며 이는 결국 아버지 하나님께서 성자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을 낳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 곳곳에는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그분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셨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골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첫 시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만물을 창조하기 이전에 천군 천사들이 창조되기 이전에 맨 처음에 하나님이 아들을 낳으셨다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행13: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말씀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히5:5 또한 이와 같이 그리스도께서 대제사장되심도 스스로 영광을 취하심이 아니요 오직 말씀하신 이가 저더러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니 내가 오늘날 너를 낳았다 하셨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너는 내 아들이라 하시며 오늘 너를 낳았다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어져 나온 하나님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낳았다"라고 표현하고 계신 것이지요.

      또한 성령님 역시 성경에는 직접적으로 "하나님께서 낳았다"라고 표현하고 있지는 않지만 곧 진리의 성령이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다고 말씀합니다.

      요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갈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되어 나오신 성령님 또한 "하나님께서 낳았다" 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한 분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세 분은 하나이시면서 동시에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이렇게 삼위일체로 존재하시게 되었습니다.

      1.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분리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여기서 우리라 하는 것을 보면 이 때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복수의 개념으로 나타내고 계시는 것을 알 수가 있지요. 물론 모든 것을 섭리하시고 주관해 가시는 분은 아버지 하나님이시지만 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서 모든 사역을 이루셨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친히 치리하시던 구약시대와 인류의 구세주가 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사역하셔야 할 때 그리고 또 다른 보혜사이신 성령님께서 사역하시는 신약의 은혜 시대를 명확히 구분하시고 삼위일체의 하나님께서 각각 그 시대에 맞게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오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님은 근본 하나이시면서 또 각각의 역할을 정확히 분담하여 감당하셨던 것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하심으로 원수마귀 사단이 전혀 송사할 수 없도록 역사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수님은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친히 인간의 형상으로 이 땅에 오신 분입니다. 신성만이 아니라 인간과 똑같이 느낄 수 있는 인성도 가지고 계셨으며 다른 사람들과 같이 이 땅에서 인간 경작을 받으셨습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신성만을 가지고 이 땅에 오셔서 인간 경작도 전혀 받지를 않으셨다면 어떠했을까요? 아마 원수마귀는 여러 가지로 송사를 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인성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신성만을 가진 신이시기 때문에 사람의 죄를 대신 져 줄 수는 없지 않습니까?" " 예수님은 인간 경작을 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자범죄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또 "인간으로서의 인성은 없고 신성만이 있으시니 십자가의 고통도 이겨낼 수 있었던 것 아닙니까?" 하며 예수님께서 구세주의 조건에 맞지 않는다고 갖가지로 송사를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을 미리 아시기에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예비해 두신 것이고 때가 이르매 사람의 형상으로 이 땅에 보내어 인간 경작을 받게 하심으로 완전한 구세주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원수마귀 사단은 어떤 송사도 하지 못한 채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내어줄 수밖에 없게 된 것이지요.
      성령님이 오셔야 했던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세주가 되어 주신 이후에는 구약시대처럼 행위로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믿음으로 마음에 할례를 받아 구원에 이르게 되지요. 그런데 만약 신약시대에 와서도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처럼 친히 치리해 가신다면 원수마귀 사단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친히 치리하시기 때문에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지 진정 마음 중심에서 믿고 마음에 할례해 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며 송사할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에게 성령을 선물로 주셔서 성령님께서 인도해 가시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하여 알려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고 순종하여 어둠에서 나와 빛 가운데 행하도록 인도하십니다. 이는 자유의지 가운데서 하나님을 사랑하여 육체의 소욕을 벗어버리고 성령의 소욕을 좇아 진리 안에 살아가는 것이기에 이에 대해 원수마귀 사단은 하나님께 대하여 전혀 송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령님의 사역하심을 통하여 복음이 전세계로 전파될 수 있었고 수많은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지막까지의 모든 것이 아버지 하나님의 지혜와 계획 속에 다 들어 있었던 것이고 지금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이루어져 오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아버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셔야만 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고 결국 참 자녀를 얻기 위한 인간 경작의 첫단계가 바로 홀로 한 분이셨던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되시는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2. 영의 세계 창조

      하나님께서는 우리 눈에 보이는 3차원의 육의 세계를 만드시기 전에 먼저 영의 세계를 만드시고 인간 경작을 위한 준비를 해 나가셨습니다.
      오늘부터는 앞으로 수 시간에 걸쳐 이 영의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영의 세계에는 어떠한 존재들이 있으며 또한 악한 영의 세계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등에 대해 자세히 증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영의 세계에서 하나님을 도울 존재로서 천사들을 만드셨습니다. 모든 우주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셨듯이 천사들 역시 말씀으로 창조하셨지요. 이 때 하나님께서는 천사들 사이에도 질서와 계급을 세우셨고 담당하는 분야도 분할하여 주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천사와 천군이 구분되어 나오고 천사와 천사장이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 쉽게 이해하려면 오늘날 국가의 조직에 대해 생각해 보면 됩니다. 국가에도 법, 국방, 행정, 건설,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부서가 있고 담당하는 장관이 있듯이 영의 세계에도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분야를 두시고 그 분야를 담당하는 가장 머리되는 천사로서 천사장들을 두셨습니다.
      천사장들은 아버지 하나님 곁에서 손과 발과 눈과 귀가 되어 모든 분야를 두루 살피고 중요한 사항들을 보고 드리며 직접 지시를 받게 되지요. 그런데 천사장이 일일이 모든 천사들을 지휘할 수는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천사장 밑에는 여러 머리급의 천사들을 두어 천사장을 돕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천사장 휘하의 천사들을 머리급 천사들이 나누어 지휘할 수 있도록 천사들 사이에도 급을 두셨던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는 천군 천사들의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께서 전세계 어느 곳에서나 계셔서 우리 눈동자 하나 굴리는 것까지 보고 계시고 또한 모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고 누가 악을 행하였는지 누가 선을 행하였는지 다 알고 계시며 모든 것을 예지하고 계신다 하는 말씀들을 자주 들어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한 분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주 모든 만물을 통치하시고 이 지상에 있는 60억의 인구 하나 하나를 다 감찰하시고 계실까 매우 궁금하실 터인데 이러한 것들도 창세기를 통해서 풀리게 될 것입니다.

      히1:14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는 이 땅에서 천사들이 하나 이상씩 따르게 되고 하늘에도 지켜보는 각각의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천사들의 수만 해도 얼마나 많고 천군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또한 천사와 천군을 지도하고 가르쳐 인도하는 천사장들은 얼마나 많이 있겠습니까.
      그래서 천사장 휘하의 천사들을 머리급 천사들이 나누어 지휘할 수 있도록 천사들 사이에도 급을 두셨던 것입니다. 마치 교회의 교구 조직을 보면 대교구장이 있어 그 밑으로 여러 명의 교구장을 두어 관리하고 있고, 교구장은 여러 명의 지역장을 두어 돕게 하듯이 천사들의 세계에도 천사장과 그를 돕는 머리급의 천사들이 있는 것이고 그 밑으로도 몇 단계의 급이 있어서 모든 천사들이 질서와 명령에 따라 정확히 움직일 수 있도록 창조하신 것입니다.
      여러분이 기도를 하실 때 천사들이 와서 그 기도의 향을 받아 가는데 어떤 분은 큰 천사가 와서 커다란 그릇에 받기도 하고 어떤 분은 작은 천사가 와서 작은 그릇에 받기도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어떠한 중심의 향으로 올라가느냐 얼마나 하나님께서 받으실 만한 기도인가에 따라서 기도를 받아 가는 천사의 급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믿음과 사랑을 가지고 중심을 다하여 정성껏 기도하느냐에 따라서 또 얼마나 악이 없는 성결된 사람이 기도하느냐에 따라서 기도의 향이 다르고 올라가는 양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어찌 기도해야 하겠습니까? 큰 천사가 와서 큰 그릇에 여러분의 기도를 받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야 응답이 신속히 이루어지는 것이지요.

      천국에는 여러분이 장차 살아갈 집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천사들이 있는데 여러분이 이 땅에서 얼마큼 심고 행하느냐에 따라서 집을 짓는 천사의 수도 달라집니다. 이 땅에서 큰 집을 지으려면 많은 감독자와 인부들이 필요한 것처럼 천국에서도 크고 넓으며 화려한 집을 짓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천사들이 바쁘게 움직여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머리급 천사나 천사장들이 직접 나서서 지시하고 감독해야 하는 집도 있습니다.
      물론 천국집을 건축함에 있어서 모든 일을 주관하고 감독하는 것은 건축 분야를 담당하는 천사장이 맡아서 하지만 이 땅에서 아버지 하나님의 관심을 받았던 사람이라면 당연히 그런 사람의 천국집은 천사장도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재정을 담당하는 천사장과 천사들은 하늘에서만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경작 이후로는 이 땅도 두루 살피며 바삐 움직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재정적인 문제로 응답을 받아야 할 것이 있다면 기도를 할 것이고 기도의 향이 하늘에 쌓여 응답받을 만한 기도의 양이 차게 되면 기도에 대한 응답이 오게 되는데 재정을 담당하는 천사장과 천사들은 여러분의 기도가 응답되어질 수 있는 것인지, 양이 얼마나 찼는지를 살펴보고 때가 되면 재정적인 응답을 가지고 내려오게 됩니다.
      이와 같이 재정을 담당하는 천사가 재정의 응답을 가지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작은 응답이면 낮은 급의 천사가 올 것이고 큰 응답이면 그만큼 머리급의 천사가 오게 되지요. 이처럼 영의 세계와 그에 속한 천사들은 하나님께서 처음 지으실 때부터 세워 주신 질서에 따라 정확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각각의 맡은 사명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감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3. 천사장 가브리엘과 미가엘

      천사장들 중에 특별히 두 천사장에 대해 좀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어가다 보면 가브리엘과 미가엘이라는 이름의 천사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들이 바로 천사장입니다. 가브리엘은 문관에 해당하고 미가엘은 무관에 해당하며 이들은 하나님께서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해 가시는 과정에서 하나님을 돕는 중요한 역할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가브리엘은 아버지 하나님의 큰 응답이나 섭리와 계획 그리고 계시의 은밀한 것을 풀 때 그 응답을 가지고 내려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단9:21-22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나 왔나니

      눅1:19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눅1:26-27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이처럼 가브리엘은 천사장으로서 아버지 하나님의 중요한 명을 받고 그것을 직접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천사장 미가엘은 하늘의 군대장관으로서 악한 영의 세계가 만들어진 이후에는 악한 영들을 대적하는 싸움을 지휘하며 때로는 직접 나서서 어둠의 진을 깨뜨립니다.

      계12:7-8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이는 마지막 때 공중에서 있을 영계의 싸움에 대해 말씀하고 있는 내용인데 미가엘 천사장과 그의 사자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용과 그의 사자들과 싸워 이김으로 용과 그의 무리들이 하늘에서 쫓겨날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7년 대환란 때 일어날 일이지요.

      단10:13-14 그런데 바사국군이 이십 일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이제 내가 말일에 네 백성의 당할 일을 네게 깨닫게 하러 왔노라 대저 이 이상은 오래 후의 일이니라

      단10:21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 뿐이니라

      유1:9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여기에서 천사장 미가엘은 악의 영들을 대적하여 싸우는 군장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가브리엘과 미가엘 천사장은 하나님의 지시를 직접 받아 아버지 하나님의 손발과 같이 움직이며 하나님을 돕는 천사장들입니다.

      4. 하나님께 직속으로 속한 천사들

      이처럼 하나님의 주변에는 각 분야를 담당하는 천사장들이 있어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모든 것이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천사장 외에도 천사장과 같은 위치와 위엄을 가진 또 다른 천사들을 두셨습니다.
      바로 삼위일체 하나님께 직속으로 속한 천사들인데 이들은 천사장의 서열에 있으면서도 다른 천사장들과는 달리 좀더 특별한 권세를 가졌습니다. 또한 역할도 일반 천사장들처럼 어떤 한 분야를 맡아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 곁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천사는 셋인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천사장 루시퍼였습니다. 이들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루시퍼는 음악을 담당하는 천사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나님께서 원래 루시퍼를 만드신 목적은 다른데 있습니다. 그래서 장차 루시퍼 천사장은 악한 영의 세계가 태동하게 되는 시발점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5. 그룹들

      하나님께서는 영의 세계에 꼭 천사의 모습을 한 존재들만 만드신 것이 아니라 용이나 네생물과 같이 천사와 다른 모양의 존재들도 만드셨으며 이들을 성경에서는 그룹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창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을 지키던 아담이 불순종하여 범죄하므로 저주받아 쫓겨났기 때문에 지금은 아담 대신 그룹들과 화염검으로 에덴동산 동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악한 영의 세력들이 에덴동산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역사하신 것입니다.
      만일 악한 영의 세력들이 에덴동산에 들어가게 되면 거기 있는 백성을 미혹할 것이고 아울러 그들이 생명과일을 따먹게 되면 영생하게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그룹들로 에덴동산을 지키게 하셨던 것이지요.
      천사들은 그 얼굴이 대개 사람과 비슷하나 그룹들은 얼굴 모양이나 형상이 짐승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그룹들도 천사들처럼 그 역할이 다양하여 하나님 보좌 곁에 있으면서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그룹도 있고, 하나님을 보좌하고 경호하는 그룹도 있으며, 천사를 보좌하는 그룹도 있습니다.
      그 중에 용이나 네 생물은 그룹 중에도 가장 머리된 위치에 있는 존재로서 하나님의 가장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용은 마치 주인의 가장 사랑받는 애완동물과 같은 존재였고 네 생물은 이 땅의 것으로 말하자면 마치 근위대나 경호실과 같은 역할을 하는 존재입니다.

      결론 / 영의 세계를 사모하여 영으로 일구어야

      오늘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존재하신 이후에 창조된 영의 세계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천사와 그룹들을 만드시고 아버지 하나님께서 세우신 영계의 질서와 법칙에 따라 각각의 사명을 수행하게 하셨는데 일부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력으로 규합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것을 아시면서도 그들을 만드셨고 이 역시 아버지의 계획과 지혜 속에 다 들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그 어느 것 하나라도 모르고 하시거나 실수로 하신 것이 하나도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것은 이 말씀을 얼마나 이해하고 깨닫는가 하는 것보다 이 말씀을 통해 얼마나 영의 세계를 사모하게 되고 영으로 깊이 들어오느냐에 있습니다. 아무리 영의 깊은 비밀들을 안다 해도 정작 마음을 영으로 일구지 못한다면 그것은 하나의 지식에 불과한 것이고 자칫 그 아는 것으로 인해 교만해질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영의 세계에 대해 아는 만큼 더욱 영을 사모하며 아버지 하나님의 깊은 뜻과 마음을 깨달아 아버지의 마음을 닮아가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창세기 강해를 듣는 목적이 되어 날마다 영의 지식을 쌓아갈 뿐 아니라 더 깊은 영의 세계로 들어오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1-19 오전 1:01:01 Posted
      2026-07-15 오후 3:45:4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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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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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파기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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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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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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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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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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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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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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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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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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