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57)

    [창27:38-45]
    2005.01.21 | 이재록 원로목사
    • 에서가 아비에게 이르되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하소서 하고 소리를 높여 우니
      그 아비 이삭이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 버리리라 하였더라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왔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1. 서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람이 악을 버리고 선을 이루었을 때 오는 마음의 평안과 기쁨과 행복은 그것을 체험해 본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아무리 머리로는 선(善)이 좋다는 것을 알아도 정작 마음에 선을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는 결국 악이 나오므로 고통과 괴로움을 당하게 되지요.
      예를 들어, 진리인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보면 선(善)은 상대가 잘되는 것을 보았을 때 함께 기뻐해 주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입니다. 자신이 무척 갖고 싶은 것을 다른 사람이 가졌을 때 여러분 마음은 어떠하신지요? ‘속상하다. 저 사람은 가지는데 왜 나는 갖지 못하는 것일까’ 혹여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또는 비슷한 위치에 있던 사람이 나보다 앞서 가는 모습을 보면 괜히 마음이 불편하고 낙망되지는 않으셨는지요? 만약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그 마음이 발동되었을 때 얼마나 힘이 들고 고통스러웠는지를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힘이 들었다, 고통스러웠다”라고 한다면 내 마음이 그만큼 악하다하는 증거입니다. 오히려 그것이 기뻤다, 행복했다고 하면 자신의 마음이 선하다는 것을 증명하지요.
      이 밖에도 다른 사람이 칭찬받고 인정받는 모습, 사랑받는 모습 등 상대가 잘되는 모습을 보면서 단순히 부러워하는 차원을 넘어 시기하고 투기하면 그 마음이 바로 지옥과 같은 느낌이 되지요. 그러다 보면 어떤 사람은 밥도 못 먹고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며 고통받다가 나중에는 병까지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면에 마음을 진리로 일구어서 상대가 잘되는 것을 함께 기뻐하며 자신의 일처럼 행복해할 수 있는 선한 마음이라면 그 마음이 바로 천국과 같은 느낌이지요.
      본문에 나오는 에서의 경우는 그 마음이 지옥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자신에게 올 줄 알았던 장자의 축복이 동생 야곱에게 가게 된 것을 보면서 너무나 마음이 분하여 참지 못했고, 나아가 동생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품은 것입니다. 선한 사람이라면 이런 상황에서도 어떻게 하는 것이 선의 방법인가를 먼저 생각했을 것입니다. 온전한 선이 임한 사람이라면 동생에게 장자의 축복이 가는 것을 보면서도 함께 기뻐할 수 있었을 것이고, 비록 당장에는 그러지 못한다 해도 어떻게든 선(善)으로 생각해 나가지요.

      2. 본론

      1) 야곱에게 속하게 된 에서
      에서가 만약 자신을 먼저 돌아보면서 조용히 물러서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다면 하나님께서 어찌 축복해 주시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에서의 머리에는 오직 ‘장자의 축복은 내가 받아야 한다’는 한 가지 생각뿐이었지요. 그래서 38절에 이삭에게 “내 아버지여 아버지의 빌 복이 이 하나뿐이리이까 내 아버지여 내게 축복하소서 내게도 그리 하소서” 하며 소리 높여 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아비인 이삭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이삭은 안타까운 마음에 에서를 위해서 축복 기도를 해 주지만 영적인 법칙을 잘 아는 이삭으로서는 야곱과 동일한 축복을 에서에게 빌어 줄 수는 없었지요. 오히려 야곱이 먼저요 에서가 나중이라고 하는 둘 사이의 영적인 질서를 더 분명히 짚어 주는 기도를 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39-40절에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며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지요. ‘집 주소’라고 하면 ‘내가 지금 어디에 살고 어디에 속해 있는지’를 나타내 줍니다. 여기서 ‘너의 주소’는 에서의 소속이 어디에 있는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에서에게 속한 모든 것 즉 그가 먹고 마시며 살아가는 것이 어디로부터 오는지를 말해 주지요.
      그렇다면 무슨 의미일까요? 28절에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며 풍성한 곡식과 포도주로 네게 주시기를 원하노라” 기도해 주었지요. 이때 ‘하나님은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은 풍성한 수확의 원천이 되는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을 말합니다. 결국 모든 축복 또한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말미암는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의 보장된 축복이 임하기를 기도해 준 것이지요.
      이삭이 에서를 위해 기도하면서 “너의 주소는 땅의 기름짐에서 뜨고 내리는 하늘 이슬에서 뜰 것이라” 한 것은 에서가 앞으로 받을 축복이 이제는 장자의 축복을 받은 야곱에게 속해 있음을 말해 줍니다. 하늘의 이슬과 땅의 기름짐의 축복이 장자의 축복을 받은 야곱에게 돌아갔기에 에서는 결국 야곱에게 속한 바 되어 야곱이 받는 축복의 일부를 받다는 말이지요. 에서는 야곱에게 속해 있다는 뜻입니다.
      또한 이삭은 에서에게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다” 했습니다. 이는 그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게 될지를 말해 주지요. ‘칼을 믿고 생활한다’는 것은 그가 성실히 행하는 만큼 얻는다는 뜻이며 동시에 하나님으로부터 변질되어 나갔을 때는 끊임없는 침략과 전쟁 가운데서 지킴받지 못할 것을 뜻합니다. 그러면서 “네 아우를 섬길 것이라” 말씀했는데 이는 야곱과 에서의 상하관계를 정확히 해 주는 것입니다. 야곱이 주권자로 서며 에서는 그 하위에 속한다는 것이지요.
      다음으로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 버리리라” 했습니다. 에서가 야곱에게 속한 바 되어 묶인 것이 그가 이 땅의 생을 마감할 때가 되어야 풀린다는 의미입니다. 에서가 장자이면서 야곱에게 속한 바 되어 질서상 아랫사람으로 묶이게 된 멍에가 그가 매임을 벗을 때에 즉 이 땅의 생을 마감하는 때가 되어야 비로소 목에서 떨쳐 버리고 자유로워진다는 의미이지요.
      그런데 이 땅의 생을 마감하고 나면 비록 이 땅에서 묶인 멍에는 풀려도 정확한 영적인 질서 가운데 살아가는 내세가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장차 우리가 가게 될 천국에서는 이 땅에서 얼마나 마음을 영으로 일구었고 어떻게 행했느냐에 따라서 정확한 질서관계가 세워지지요. 심은 대로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는 영계의 법칙에 따라 이 땅에서 영으로 심고 일군 만큼 반드시 그대로 거enq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 비록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보다 질서상 더 위에 있었다 해도 나중에 천국에 가서는 서열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지요. 이 땅에서의 부와 명예와 권세와 힘 등은 나중에 천국에서의 서열을 결정짓는 데에 아무런 영향도 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얼마나 믿음 소망 사랑이 있고 마음이 성결되었으며 선으로 일구었느냐,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했느냐 바로 이러한 것들을 종합해서 장차 천국의 서열이 정해지지요.

      아직 영의 세계를 잘 모르는 분들은 혹여 천국에도 서열이 있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천국은 서열이 있기 때문에 더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는 윗사람은 더 섬김 받으려 하고 아랫사람은 마음에도 없는데 겉으로만 섬기는 척하는 모습도 많지만 천국의 서열은 그러한 관계가 아니지요. 서열이 높은 사람은 오히려 아랫사람을 더 사랑하며 섬기려 하고 아랫사람 역시 윗사람을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과 존경으로 섬기는 곳이 천국입니다. 이러한 서열은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이 정해 주신 것이기에 절대로 변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천국에서는 서로 간의 서열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천국에서는 서로가 영으로 통하기 때문에 영으로 느낍니다. 또한 영체에서 나오는 빛과 입고 있는 옷 그리고 장식품 등이 영적인 서열과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는 정도를 알려 주지요. 그러니 에서가 비록 이 땅의 생을 마감하면서 야곱과의 관계 속에 매여 있던 멍에를 벗는다 해도 야곱이 에서보다는 훨씬 더 좋은 천국에 갔기 때문에 장차 천국에서도 에서가 또 다시 야곱을 영원히 섬기면서 살게 됩니다.
      에서가 왜 야곱보다 못한 천국에 갈 수밖에 없었는지는 이어지는 41절에서 알 수 있지요. “그 아비가 야곱에게 축복한 그 축복을 인하여 에서가 야곱을 미워하여 심중에 이르기를 아버지를 곡할 때가 가까왔은즉 내가 내 아우 야곱을 죽이리라 하였더니” 했습니다. 아무리 야곱이 밉고 감정이 나도 어떻게 친 동생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품을 수 있었을까를 생각하면 그의 마음의 악이 얼마나 깊은지를 알 수 있지요.
      인류 최초의 살인이 형제간의 시기, 질투로 일어난 것을 보면 미움의 뿌리가 얼마나 깊은지를 알아야 합니다. 에서와 야곱 사이를 볼 때에도 형제 사이였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에 여자만 시기, 질투가 많은 것이 아니라 남자 역시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 야곱을 변화시키시기 위해 허락하신 20년의 연단
      에서는 마음에 악의 뿌리가 깊었고 동생을 죽이려는 마음까지 먹었지만 아버지가 살아 있을 동안에는 행함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나마 아버지 생전에 그러한 악을 행하는 것이 아버지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지요. 물론 동생을 죽이려는 마음을 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부모님에 대한 도리가 아니지만 당시는 행위적인 시대이기에 악을 당장 행하지 않은 것이 에서가 나중에 구원에 이르는 조그마한 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독한 마음이 에서에게 있었기에 결국 야곱도 연단의 길로 접어들게 되지요. 만약 에서가 넓은 마음으로 야곱을 용서하고 품었다면 굳이 야곱이 집을 떠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에서가 그러지 못했기 때문에 야곱은 형을 피해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도망쳐야 했습니다. 또 에서가 동생 야곱을 따뜻하게 품었다면 야곱이 후에 잘 되어서 형을 얼마나 극진히 잘 섬겨드렸겠습니까?
      맏아들 에서가 동생을 죽이려는 사실을 알게 된 어머니 리브가는 야곱에게 알림과 동시에 외삼촌 라반의 집으로 피신하게 합니다. 42-45절에 “맏아들 에서의 이 말이 리브가에게 들리매 이에 보내어 작은아들 야곱을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 형 에서가 너를 죽여 그 한을 풀려 하나니 내 아들아 내 말을 좇아 일어나 하란으로 가서 내 오라버니 라반에게 피하여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네 형의 분노가 풀려 네가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리거든 내가 곧 보내어 너를 거기서 불러오리라 어찌 하루에 너희 둘을 잃으랴” 했던 것입니다. 어머니가 타이른다고 해서 들을 그런 아들들이 아님을 어머니도 알기에 이렇게 조처하였습니다.
      여기서 에서의 말 즉 야곱을 죽이겠다는 말이 리브가에게 들렸다는 것은 에서의 분노가 얼마나 컸는지를 말해 줍니다. 비록 아버지 이삭의 생전에는 야곱을 죽이지 않는다 해도 분(忿)을 단지 마음속에 담아둔 차원이 아니라 그것이 겉으로 불거져 나온 것이지요. 상황이 이 정도에 이르자 리브가는 더 이상 둘을 함께 둘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둘이 마주치는 일이라도 있으면 자칫 다툼으로 둘 다 잃게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리브가는 에서의 분노가 그렇게 마음 깊이 자리 잡았다고는 생각하지 못했지요. 그래서 야곱을 외삼촌의 집으로 보내면서도 “네 형의 노가 풀리기까지 몇 날 동안 그와 함께 거하라” 했습니다.
      리브가는 잠시 동안만 둘을 떨어뜨려 놓으면 에서의 분노가 풀려서 야곱이 자기에게 행한 것을 잊어버릴 것이라 했지만 이것은 잘못된 생각이었지요. 그 시간이 무려 20년이나 되고 말았습니다. 어차피 하나님께서 야곱을 변화시키시기 위해 허락하신 연단이었기에 야곱이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되기 위해서는 20년이라는 세월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마침내 야곱이 하나님 앞에 철저히 깨어져서 낮아졌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때야 비로소 야곱과 에서 사이도 화목케 역사해 주시지요. 사람의 생각처럼 얼마 동안 떨어져 있다 해서 둘의 사이가 회복된 것이 아니라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되었을 때에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셨지요. 잠 16:7에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말씀하셨지요. 이처럼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는 하나님께서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빠르고 확실한 응답의 길입니다. 야곱은 바로 자신의 생각과 틀을 철저히 깨뜨리고 변화되는 행함을 통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림으로 사람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풀릴 수 없을 것 같았던 문제를 해결받았습니다.
      리브가가 사람의 생각을 동원했을 때 야곱의 연단의 시간이 20년이나 되었던 것처럼 사람의 생각 가운데 사람의 방법으로 연단을 벗고자 했을 때는 오히려 문제가 더 꼬이고 틀어질 뿐입니다. 오직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에 순종했을 때에 연단도 쉽게 마칠 수 있지요. 만약 야곱이 이러한 사실을 일찍 깨달아서 어머니의 말대로 순종할 것이 아니라 즉시로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자신을 철저히 낮추었다면 연단의 시간이 그처럼 길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곱은 본성 속의 간교한 속성을 좇아 결국 자신의 살 길을 찾기 위해 어머니의 말을 들었고 그 속성을 뽑기 위해 20년의 연단이 필요했지요. 리브가가 어떠한 꾀를 써서 야곱을 외삼촌의 집으로 피신 시켰는지 그 과정에 대해서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3. 결론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이 연단을 받으면서 나오는 악의 모습을 보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악한가?”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자신이라면 그러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요. 그런데 막상 자신이 그 같은 상황에 처하면 생각한 대로 될까요? 악은 모양이라도 온전히 버리기 전까지는 막상 자신에게 가장 취약한 부분을 드러내는 연단이 오면 깊은 곳에 있던 악의 모양까지도 나오게 마련입니다.
      욥1:1에는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했습니다. 이러한 욥도 연단을 받으니 마침내 근본 속 악의 모양이 하나하나 드러났습니다. 욥이 하나님과 친구들에게 뱉은 말을 듣고 어떻게 저런 사람을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라’ 했을까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욥에게 이러한 연단을 허락하신 것은 그를 더욱 온전케 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욥은 연단을 통해 결국 자신의 근본에 내재된 악의 모양을 깨닫고 발견하여 버림으로 이전보다 훨씬 더 영혼이 잘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하나님을 안다 해도 바로 알지 못했기 때문에 욥은 하나님을 두려움으로 섬겼습니다. 그러나 연단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니 철저히 회개함으로 깨끗이 치료받고 축복이 갑절로 임한 것입니다. “악에서 떠난 자라” 했던 욥도 하나님께서 연단을 허락하시니 악의 모양이 나오는데 하물며 아직 육체의 일이나 육신의 일도 벗어내지 못한 사람은 어떻겠습니까? 따라서 자신은 그러한 연단에 있지 않는다 하여 다른 사람을 판단하거나 정죄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육체의 일을 벗어 버리면 그 다음에 육신의 일을 벗기 위해서 열심히 죄를 피 흘리기까지 싸워 버려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본성 속에 있는 악을 하나님이 연단해서 꺼내게 하십니다. 그래야 본성 속에 있는 악이 발견이 되고 그것을 돌이켜 다 벗어냈을 때 비로소 영으로 들어갑니다.
      고전 2:15에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는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신령한 자 즉 흠과 점과 티가 없이 악에서 떠나 온전히 영으로 들어온 사람만이 진리에 비추어 분별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온전한 영의 차원에 들어오기까지는 부단히 자신의 깊은 속에 내재된 악의 모양까지도 열심히 발견하여 벗어 나가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깊은 속에 내재된 악의 모양을 자기 스스로 발견할 수 없기에 연단이 필요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연단을 받을 영적인 수준에 와 있는 사람에게는 때가 되면 연단을 허락하셔서 온전한 영의 차원으로 이끌어 들이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으로, 온 영으로 많은 사람이 들어올 올해에는 그만큼 여러분이 자신을 발견하여 변화되는 데 노력을 해 나가야지요.
      그러므로 연단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기쁨과 감사함으로 받아서 자신을 발견하고 변화되는 사람이 신속히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하여 미리부터 ‘연단이 어떻게 올까’ 하며 긴장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의 수준에 맞게 연단을 허락하시기 때문이지요. 고전 10:13에 “사람이 감당할 시험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 연단은 하나님이 다 아셔서 피할 길을 주시되 감당할 시험 외에는 주시지 않습니다. 그 그릇에 따라 주십니다.
      다윗은 믿음과 사랑과 그릇이 컸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이 컸기 때문에 사울을 통해서 그런 큰 연단이 왔습니다. 그 연단을 이겼을 때 얼마나 큰 그릇이 되었겠습니까.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시험을 하나님을 믿고 변개함과 타협함이 없이 오직 정도를 향해 걸어갔을 때에 오히려 더 인정받고 더 큰 축복을 받아 더 높은 자리에 올라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지 않습니까? 아브라함도 보면 다 감당할 시험이었습니다. 그릇이 크면 큰 만큼 시험도 크되 그 그릇이 이겨낼 만큼 시험을 주십니다.
      더욱이 올해는 많은 사람이 함께 영의 흐름을 타고 나가기 때문에 혼자 연단을 받는 것보다 훨씬 수월하게 연단을 통과해 갈 수 있습니다. 또한 금년은 축복과 영광의 해이기 때문에 기쁨과 감사와 감격의 소식들을 들으며 믿음과 소망이 더해 연단을 신속히 통과할 수 있지요. 다만 여러분 안에 깊이 내재된 악의 모양까지도 발견하여 벗어내는 온 영의 해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이 여러분을 통해 더 크게 펼쳐져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3-24 오전 1:01:01 Posted
      2015-09-08 오후 2:00:1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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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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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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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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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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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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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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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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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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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