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70)

    [창31:1-16]
    2005.04.22 | 이재록 원로목사
    • 창 31:1-16
      야곱이 들은즉 라반의 아들들의 말이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인하여 이같이 거부가 되었다 하는지라
      야곱이 라반의 안색을 본즉 자기에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더라 여호와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의 땅 네 족속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리라 하신지라

      야곱이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떼 있는 들로 불러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그대들의 아버지의 안색을 본즉 내게 대하여 전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러할찌라도 내 아버지의 하나님은 나와 함께 계셨느니라
      그대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그대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역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금하사 나를 해치 못하게 하셨으며
      그가 이르기를 점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떼의 낳은 것이 점 있는 것이요
      또 얼룩무늬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떼의 낳은 것이 얼룩무늬 있는 것이니
      하나님이 이같이 그대들의 아버지의 짐승을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
      그 양떼가 새끼 밸 때에 내가 꿈에 눈을 들어 보니
      양떼를 탄 수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었더라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하매 가라사대 네 눈을 들어 보라
      양떼를 탄 수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니라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나는 벧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업이나 있으리요
      아버지가 우리를 팔고 우리의 돈을 다 먹었으니 아버지가 우리를 외인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자식의 것이니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서론

      야곱이 점차 부를 쌓아 가게 되자 라반과 그의 아들들은 야곱에 대한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그것이 라반의 아들들의 말과 라반의 얼굴에서도 곧바로 드러나고 있지요. 라반의 아들들은 “야곱이 우리 아버지의 소유를 다 빼앗고 우리 아버지의 소유로 인하여 이같이 거부가 되었다” 말하였고 라반 역시 안색을 보니 예전에 야곱을 대하던 것과는 달랐습니다. 자기 유익에 맞지 않으니 즉시로 이러한 모습이 나왔던 것이지요.
      이처럼 자기 유익에 맞지 않는 일 앞에서 금방 안색이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해지면서 언성이 높아지기도 하지요. 혈기를 내며 폭발해 버리는 경우도 있구요. 여러분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지 스스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인은 얼굴색이 변한 것을 모르고 언성을 높인 것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이 볼 때는 감정 섞인 표정과 말에 가시가 돋친 것이 느껴지게 되지요. 이렇게 안색이 변한다는 것은 결국 자기 안에 감정이 있고 악이 있음을 스스로가 증거하는 것입니다.
      이사야 3:9 전반절에도 보면 “그들의 안색이 스스로 증거하며” 말씀했지요. 그렇다하여 상대의 얼굴 표정만 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만은 아닙니다. 속에 있는 것을 겉으로 내색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무엇보다 사람의 중심은 오직 하나님만이 아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라반과 같이 속에 있는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겉으로 드러내고 마는 수준에 있는 사람이라면 선의 단계에 비추어 볼 때에 자신의 모습을 정확히 분별해 보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라반의 아들들이 했던 말로 인해 야곱과 라반 사이가 더욱 금이 가게 되었던 것처럼 자신의 입술의 말이 사람들 사이에 화평을 가져다주게 하는 말인지 아니면 화평을 깨는 말인지도 돌아보아야 하지요. 우리가 고의적으로 악을 행한 것이 아니라 하더라도 결국 마음에 있는 것이 입술로 나오기 때문에 마음에 있는 악으로부터 자신도 모르게 이간시키는 말, 상대를 상처 주는 말, 지시하고 명령하는 말 등이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같은 말이라도 해야 할 자리와 하지 말아야 할 자리를 분별하고 상대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하며 꼭 필요한 말인가 아닌가도 분별하여 말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그래야 말의 실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늘 진리의 선한 말만을 낼 수 있습니다.


      본론

      1. 모든 탓을 라반에게 돌리는 야곱

      마침내 하나님께서도 야곱으로 하여금 고향 땅으로 돌아가도록 지시하십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정하신 ‘때’가 된 것이지요.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갈 본격적인 준비를 하면서 먼저 라반의 딸들이자 자신의 아내인 라헬과 레아에게 상황을 설명합니다. 이때 야곱은 고향으로 돌아가야 하는 정당성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들까지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고향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왔다고 말하면 될 텐데 라반의 부당함을 거듭 강조하였습니다. 라반을 위해 힘을 다해 섬겼음에도 라반이 자신을 부당하게 대했다는 것입니다. 야곱은 모든 탓을 라반에게 돌리며 모든 것을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만 해석하고 있습니다.
      7-9절에 “그대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품삯을 열 번이나 변역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그를 금하사 나를 해치 못하게 하셨으며 그가 이르기를 점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의 낳은 것이 점 있는 것이요 또 얼룩무늬 있는 것이 네 삯이 되리라 하면 온 양 떼의 낳은 것이 얼룩무늬 있는 것이니 하나님이 이같이 그대들의 아버지의 짐승을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 말합니다. 라반은 부당하고 자신은 정당하기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지키셨고 라반의 짐승을 빼앗아 자신에게 주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분명 자신의 지혜 가운데 꾀를 내어 라반의 재산을 가지고 자신의 부를 쌓은 것임에도 그것을 하나님의 뜻이요, 섭리라 말하는 것입니다. 물론 야곱이 부를 쌓아서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일이지만 야곱이 사용한 방법까지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의한 것은 아니지요.
      그럼에도 야곱은 자신이 사용한 방법을 마치 하나님께서 친히 보장하시고 역사하신 것처럼 말합니다. 야곱이 좀 더 선한 마음을 가졌다면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기 위해 굳이 라반의 부당함을 더 크게 부각시켜서 말하지는 않았겠지요. 또한 자기 생각과 지혜 가운데 한 일을 마치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한 것처럼 포장하여 말하지도 않았을 것이구요.
      오늘날도 이런 모습을 흔히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굳이 다른 사람의 부당함까지 들추어내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상대방의 허물이나 잘못을 더 크게 부각시키고 드러내어야 상대적으로 자신의 정당성을 확실하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또는 “다른 사람은 이렇게 하는데 나는 그러지 않았다”라든가 “다른 사람도 다 그러는데 왜 나만 잘못되었다고 하느냐”는 등 자신을 지키고 정당화하기 위해 쉽게 다른 사람의 탓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자신의 행동이 마치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따라 행한 것처럼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잘못된 일은 무조건 남의 탓이고 자기에게 유리한 일은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주장해서 밀고 나간다는 말입니다.
      야곱에게서도 두 가지 경우가 다 나타나고 있습니다. 라반의 부당함을 드러냄으로 모든 탓을 라반에게 돌림과 동시에 자신의 행동은 모두가 하나님의 뜻과 섭리 속에서 지킴받고 보장받는 것처럼 말하는 것입니다.

      2. 꿈을 통해 야곱이 부(富)를 쌓아 갈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

      10-13절에 “그 양 떼가 새끼 밸 때에 내가 꿈에 눈을 들어 보니 양 떼를 탄 수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었더라 꿈에 하나님의 사자가 내게 말씀하시기를 야곱아 하기로 내가 대답하기를 여기 있나이다 하매 가라사대 네 눈을 들어 보라 양 떼를 탄 수양은 다 얼룩무늬 있는 것 점 있는 것, 아롱진 것이니라 라반이 네게 행한 모든 것을 내가 보았노라 나는 벧엘 하나님이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지금 일어나 이곳을 떠나서 네 출생지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했습니다.
      이러한 꿈 이야기만 들으면 양 중에 얼룩무늬 있고 점 있으며 아롱진 것이 야곱의 소유가 된 것이 마치 전적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처럼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곱 자신의 지혜에서 나온 자기적인 방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얼룩무늬 있고 점 있으며 아롱진 것이 그의 소유가 될 것을 꿈으로 보여 주시며 야곱이 자신의 지혜 가운데 방법을 동원하여 부를 쌓아가도록 허락하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야곱이 그동안 성실과 행함으로 심었던 것에 대해 공의 가운데 합당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는 계획하신 섭리 가운데 야곱이 축복을 받도록 그와 함께하시며 그를 지켜 주시기는 했지만 야곱이 행한 방법까지 다 주관하신 것은 아니었다는 말입니다. 다만 야곱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인 바라봄의 법칙을 자기 나름대로 활용하여 부를 쌓아 갈 수가 있었다는 말이지요. 여기서 우리는 야곱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알 수가 있습니다. 라반과 함께하면서 그처럼 연단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야곱은 아직도 온전하지 못한 가운데 자기 생각과 자기 방법을 동원해 나가고 있지요. 예를 들어 야곱이 지금 고향을 향해 떠나려는 것은 물론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일이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의 처신이 옳았던 것은 아닙니다.
      야곱이 급하게 떠나려고 하는 것은 라반이나 라반의 아들들과의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갈등을 피하려는 의도가 크지요. 즉 먼저 라반의 마음을 풀어 줄 방법이나 그와 화평함을 좇을 선한 방법을 찾기보다는 어떻게든 자신의 것을 지키면서 동시에 불편한 상황을 피하기 원함으로 당장 떠나려고 했다는 말입니다. 표면적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좇는다고 하지만 그 내면에는 자기 생각과 계획이 있었던 것이지요. 아브라함처럼 “네가 우하면 내가 좌하고 네가 좌하면 내가 우하리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다면 야곱이 도망하듯 라반에게서 떠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얼마든지 라반과의 관계도 화평함 속에서 아름답게 마무리를 한 후에 떠났겠지요.
      물론 야곱이 라반과의 화평을 좇기 위해서는 자신의 소유를 어느 정도 다시금 라반에게 내어주어야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욕심 많고 이미 마음이 상해 버린 라반이 야곱을 순순히 보내 줄 리가 없을 테니까요. 야곱은 그렇게까지 해서 라반과 화평을 좇으려는 마음보다는 자신의 것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다 보니 야곱은 라헬과 레아의 동의를 얻자마자 곧바로 자식들과 아내들과 모든 소유를 챙겨서 라반에게는 한 마디 말도 없이 길을 떠나지요. 이때 라헬과 레아가 남편 야곱의 제안을 순순히 따랐던 데에도 사실 숨은 뜻이 있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라반의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비진리 또는 야곱의 어떠한 비진리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가? 야곱의 아내들의 비진리를 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가? 내 마음도 그렇지 않은가를 살피고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재산으로 인해 야곱의 뜻에 따르겠다고 하는 라헬과 레아

      14-16절에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서 무슨 분깃이나 유업이나 있으리요 아버지가 우리를 팔고 우리의 돈을 다 먹었으니 아버지가 우리를 외인으로 여기는 것이 아닌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자식의 것이니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말씀합니다.
      라반이 자신들에게 어찌 행했든 그래도 아버지인데 라헬과 레아는 마치 감정 있는 사람처럼 아버지 라반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말의 내용을 잘 살펴보면 그들이 불만을 가지게 된 주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잘 알 수 있지요. 바로 재산 때문이었습니다. 자신들에게 돌아올 분깃이나 유업이 없는 것에 대한 불만이었지요. 더욱이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자식의 것이니”라는 말을 보면 재물에 대한 강한 집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라헬과 레아가 남편 야곱의 편을 전적으로 들어 주고 있는 것이 단순히 라반의 부당함이나 야곱의 정당함을 인정했기 때문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말해 주지요. 겉으로는 “이제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르신 일을 다 준행하라” 하며 남편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뜻을 좇으라는 식으로 말을 하고 있지만 이렇게 말하고 있는 마음 속에는 자기 유익을 구하며 자신들이 누리고 있는 부를 지키려는 마음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남편 야곱과 아버지 라반을 비교해 볼 때 야곱 편에 서는 것이 자신들에게도 훨씬 유리하고 득이 된다는 사실을 알았던 것이지요. 아버지에 대한 자녀의 도리보다도 자기 유익을 먼저 앞세우고 있는 모습입니다.
      만약 라헬과 레아가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다하는 사람이었다면 떠날 땐 떠나더라도 이처럼 아버지에 대해 단번에 등을 돌리기보다는 남편과 아버지를 화해시키는 길을 찾았겠지요. 이렇게 떠나고 나면 남편과 아버지의 사이가 완전히 금이 간다는 것을 잘 알 테니 말입니다. 본인들도 다시 아비의 고향에 올 수도 없을 것이구요. 하지만 라헬과 레아는 선이나 도리보다는 자신의 유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들이었고 자신의 유익에 맞도록 적극적으로 남편의 편을 들어 주지요.

      4.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도용(盜用)하고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야...

      겉으로 볼 때는 똑같이 행동을 한다 해도 정작 중요한 것은 사람의 속마음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어떤 일을 이룬다는 것은 당연히 좋은 일이지요. 하지만 이때 단지 순수한 의도에서 정말 하나님의 뜻을 좇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을 하느냐, 그렇지 않고 다른 의도가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의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지요. 또는 자신의 것을 취하고 자기를 지키고자 하나님의 이름을 파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다” 하며 강압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밀고 나감으로 결국 화평도 깨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입게 되기도 하지요. 또 어떤 일에 대한 책임이 돌아오게 되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었기에 내가 이렇게 한 것이다” 하며 역시 하나님의 이름을 이용하여 자신을 정당화 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명심해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도용하고 망령되이 일컬어서는 결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더욱이 자신의 의견을 하나님의 뜻이라 하면서 강압적으로 밀고 나가는 일은 없어야 하지요. 제가 아무리 하나님의 뜻을 많이 알고 있고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길인가를 잘 알고 있다고 해도 일꾼들이나 성도들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라는 것을 알려는 주지만 본인 스스로가 자유의지 가운데 선택할 수 있도록 하지요. 이처럼 사심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과 이름을 교묘히 이용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데 급급합니다. 또한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명분을 내세워 자신을 드러내는 사람도 있지요. 말로는 “이 일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이름이 드러나고 자신의 명예가 드러나기 원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권세를 자신이 쓰려고 하고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자신이 받고자 하는 것이 얼마나 교만한 것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아무리 겉으로는 하나님의 뜻을 행한다 해도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을 행하는 사람의 마음과 목적인 것이며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것을 다 보고 계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이면 항상 열매가 나타나야 하고 또 하나님의 말씀이면 그 말씀이 보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마 6:1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말씀한 대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행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 앞에 드려져야 하지요.

      5. 깊은 내면에 자기 유익을 구하며 자기 생각과 방법을 좇아 행한 야곱

      그래도 믿음이 있어서 일꾼이 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일로 어떤 선택을 할 때 일부러 하나님의 뜻과 어긋나게 하려는 경우나, 일부러 자기 유익을 구하려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자신은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것이며 상대의 유익을 구해 주는 쪽을 택한 것이라 하지요. 적어도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되는 쪽으로 일을 추진해 나갑니다. 그런데 막상 결과를 놓고 보았을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가 나오지 않고, 그 일로 인해 화평이 깨어지며 상대가 힘들어하고 고통을 당한다면 자신을 한번 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진리 안에서 스스로 만들어 놓은 틀 안에 있는 사람은 늘 자신이 하는 일은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진리라는 것이 여러분의 한계 속에서 틀로 만들어 놓을 만큼 그렇게 좁고 얕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진리는 너무나 깊고 넓고 무한하기 때문에 자신의 좁은 틀 안에 진리를 짜 맞추려는 것은 너무나 어리석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요. 예를 들어 사각형이 진리라고 하면 어떤 사람은 자신이 아는 정사각형만을 사각형이라 생각하며 진리라 고집합니다. 그러나 사각형에는 정사각형만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러므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한계 안에서의 진리의 틀을 깨뜨리기 위해서는 늘 더 넓고 깊게 보려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나는 이것이 진리라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저것을 진리라고 말한다면 적어도 왜 상대가 그것을 진리라 주장하는지 상대방의 입장도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하지요. 그런데 여전히 자신이 진리라고 생각하는 것만을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진리 안의 자유함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이렇게 스스로 진리의 틀을 만들면 화평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진리의 틀로 인해 자신을 얽어매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 틀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도 강요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영을 향해 변화되어 가는 사람이라면 요 6:63에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말씀한 대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생명을 주어야 할 텐데 자기적인 진리의 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생명과 평안을 주는 것이 아니라 판단과 정죄로 인한 고통을 주게 되지요.
      예를 들어 율법을 가지고 만들어 놓은 자기적인 진리의 틀 안에 매여 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눈에는 간음한 여인은 당장 돌로 쳐서 죽여야 하는 대상이었지요. 그러나 율법을 뛰어넘는 사랑의 눈을 가지신 예수님에게는 그 여인이 정죄받고 죽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회개하고 돌이켜서 죄사함받고 구원받아야 할 대상이었습니다. 이처럼 진리를 적용함에 있어서도 내 마음이 얼마나 주님의 마음을 닮았느냐에 따라 정확하게 주님의 뜻대로 적용될 수 있는 것이지요. 그런데 진리의 틀이 있다 하여 하나님께서 그것을 악하다 하지는 않으십니다.
      물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경우는 마음에 할례는 하지 않은 채 행위적인 율법을 가지고 틀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판단하고 정죄했기에 그들에게는 사실 진리의 틀이라는 말 자체가 맞지 않지요. 그래서 우리 주님은 화 있을 진저 이 외식하는 자들아 말씀합니다. 이와는 달리 온전히 영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에 있어서 때로는 아직 온전하지 못한 가운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진리 안에서 스스로 틀을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악하다 말씀하지는 않으신다는 말이지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정말 악한 의도에서 그렇게 한 것인지 아니면 아직 온전하지 못한 가운데서 자신도 깨닫지 못하는 진리의 틀이 있는 것인지를 정확하게 아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바리새인이나 서기관들과 같이 마음에는 할례하지 않은 채 행위적인 율법을 가지고 진리라 하면서 틀을 만들어 놓은 경우와 악을 벗고 온전히 영으로 들어가기 위한 과정에서 스스로 진리의 틀을 만들어 놓은 경우와는 분명히 구분을 해야 합니다. 물론 진리의 틀도 하나님 앞에서는 합당한 것이 아니기에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영으로 이끄시고자 연단을 허락하셔서 그 틀을 깨도록 하시지만 사람 편에서 판단, 정죄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인도해 가시도록 해야 하지요.
      야곱도 스스로는 ‘자신이 하나님의 뜻을 잘 좇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자신이 축복받고 때가 되어 고향을 향해 떠나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겠지요. 이것이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진리가 진리와 교묘하게 섞이면서 자신의 행동을 진리라고 생각하며 스스로도 속는 경우입니다. 이처럼 야곱은 여전히 그 깊은 내면에 자기 유익을 구하며 자기 생각과 방법을 좇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음에도 자기 스스로는 이러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결국 야곱이 얍복 강가에서 철저히 깨어지는 역사가 있도록 허락하신 것이지요. 이렇게 야곱이 자기 생각과 방법을 동원하여 고향을 향해 떠났을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가 바로 드러납니다. 이 내용은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결론

      여러분이 마음의 악을 발견하여 벗고 성결을 향해 달려갈 때 크고 굵직굵직한 것들을 발견하여 버리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자기 스스로는 물론이고 누가 보아도 당연히 악이라고 생각되는 것들은 쉽게 발견할 수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신속히 버려 나갈 수가 있지요. 이렇게 하나하나 버려 나가다 보면 이제 어느 정도 악의 모양을 벗고 스스로 볼 때나 다른 사람이 볼 때도 경건한 모양을 갖추게 됩니다.
      그런데 이쯤에서 죄와의 싸움을 휴전해 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별히 악의 모양이 드러나지 않고 주변으로부터도 어느 정도 인정받는 위치에 섰다싶으니 더 깊고 세미한 악의 모양을 발견하여 벗어 버리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게 되는 것이지요. 다시 말해 안주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성경에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하신 것은 자기 보기에 이 정도다 싶을 때까지만 악을 버리라는 말씀이 아니지요. 악이란 그 속성상 조금만 뿌리를 남겨두어도 다시 자라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악의 모양을 온전히 뽑아내기까지는 결코 ‘이 정도면 되겠지’ 하는 마음을 가져서는 아니 됩니다. ‘이 정도면 되겠지’ 생각이 들 때가 오히려 더욱 깨어 기도하며 자신을 발견하여 변화되어 가야 할 때입니다. 그러지 못하면 신앙의 성장이 정체된 채 미지근한 신앙으로 빠질 수도 있고 오히려 다시금 육으로 빠져들 수도 있지요.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온전히 깨어져 변화되기를 원하셨습니다. 딤전 4:5에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불같은 기도의 능력 가운데 쉬지 않고 기도해 가면 반드시 거룩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닮은 거룩한 영의 자녀가 될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열망과 소망을 잃지 말고 더욱 뜨겁고 충만하게 여러분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4-25 Posted
      2015-09-08 오후 2:02:05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