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85)

    [창35:1-5]
    2005.09.02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만약 아버지 하나님께서 일일이 여러분의 나아갈 길을 지시하시며 인도해 가신다면 그 삶이 얼마나 형통하고 복되겠습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성경에 믿음의 선진들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나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하나님께서 친히 인도해 가시면 좋겠다.’ 생각하게 되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에게는 누구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있다는 사실입니다. 롬 8:14에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말씀하고 있지요. 즉 하나님의 자녀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영 곧 성령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는 분이시기에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바로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친히 인도하심을 받는 것과 같지요.
      따라서 성령 받은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것이 당연한데 실제로는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아예 성령의 인도함을 받지 못하는 사람에서부터 아주 밝히 인도함을 받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가 ‘나는 매순간 성령의 인도하심을 확실히 받아 나가고 있습니다.’라고 자신할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을 보게 되지요.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예, 아직 ‘자기’가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란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낌으로 입력해 온 온갖 비진리가 뭉쳐져서 만들어진 여러분의 ‘자아’를 말하지요. 따라서 이처럼 비진리가 뭉쳐진 ‘자기’라는 것이 진리이신 하나님의 마음과 뜻과는 결코 맞을 수가 없습니다.
      ‘자기’가 살아 있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께서 ‘동으로 가라’ 하셔도 그것이 ‘자기’와 맞지 않을 때는 순종하여 행할 수가 없지요. 아무리 성령께서 음성을 주셔도 듣지 못하며 설령 성령의 음성을 들었다 해도 무시하고 흘려버리며, 순종할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자기’가 깨어지고 나면 그때부터는 상황이 전혀 달라지지요. 자기 생각, 자기 이론이 먼저 동원되지 않으며, 따라서 성령의 음성도 밝히 들을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무리 자기 생각과 이론에 맞지 않는 것이라 해도 자기주장, 자기 방법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직 순종만 해 나가게 되는 것이고요.
      더 나아가 이제는 ‘왜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하시는지’ 그 마음과 뜻까지도 깨달아지게 됩니다. 바로 이런 차원에 이르게 되었을 때 이것이 정녕 주님과 하나 된 것이며 삶 속에서도 주님께서 동행하시는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게 되지요.

      오늘 본문에도 보면 ‘자기’가 철저히 깨어진 야곱에게 이후로 하나님께서 어떻게 축복하시고 보장하시며 인도해 가시는지가 잘 나오고 있습니다.
      1절에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야곱과 에서 사이의 모든 문제가 이미 해결되어진 상황에서 야곱에게 20년 전의 상황을 상기시키시며 야곱을 벧엘로 인도하고 계시지요. ‘벧엘’은 야곱이 에서의 낯을 피해 도망할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나타나셔서 언약의 말씀을 주셨던 장소이지요.
      당시 야곱은 자신을 죽이려는 형을 피해 어디 한 곳 의지할 데 없는 상황에서 막연히 외삼촌의 집을 향해 도망하던 중이었습니다. 이런 야곱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이 창 28:14-15 말씀이었지요. “네 자손이 땅의 티끌같이 되어서 동서남북에 편만할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15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 것입니다.
      당장 한치 앞의 상황도 확신할 수 없고 아무런 보장이나 미래도 없어 보이는 야곱에게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놀라운 언약의 말씀을 주신 것이지요. 그리고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지금 하나님의 그 언약은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어디로 가든지 그를 지키셨고 그를 다시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해 오셨으며 창대한 민족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도록 축복해 주셨지요.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20년 전의 상황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키시므로 지금의 이 모든 축복이 누구로부터 온 것인지를 야곱에게 분명히 인식시켜 주고 계신 것입니다.
      물론 야곱 편에서도 지난 20년 동안 하나님의 언약을 한 번도 잊어본 적이 없고 지금의 자신이 있을 수 있는 것 또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았지요.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야곱을 이처럼 처음 하나님을 만나 언약을 받았던 곳으로 인도하여 그곳에 단을 쌓게 하고 계십니다.
      이는 다시 한 번 야곱에게 예전에 주셨던 언약을 굳게 정하시며 그에게 축복을 주시려는 것이었는데,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또 한 번 야곱에게 이와 같은 언약의 말씀으로 축복하시려는 것일까요? 이는 예전에 언약의 말씀을 주시며 축복하신 것과 지금 다시 한 번 언약의 말씀을 주시며 축복하시려는 것과 차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즉, 예전에 언약의 말씀을 주실 때는 야곱이 아직 깨어지고 변화되기 전이지요. 그런데 지금은 야곱이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된 이후입니다. 따라서 같은 언약의 말씀이라도 어느 시점에 주시느냐가 매우 중요하지요.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에게 그가 아직 영으로 변화되기 전인데도 놀라운 축복의 말씀을 주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말씀만 문자적으로 들어서는 마치 그 사람이 다 이룬 것 같고 금방이라도 축복이 쏟아질 것 같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러한 말씀을 주신 것은 그 사람이 이미 다 이루어서가 아닙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예지예정하시는 가운데 그의 중심을 보시고 미리 축복의 말씀을 주신 것이지요. 축복의 말씀을 주신 그때부터가 오히려 축복의 그릇을 만들기 위한 연단의 시작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연단을 통해 마침내 정금과 같이 나왔을 때, 그때부터가 비로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말씀이 본격적으로 임하게 되는 것이고요. 이때 다시 한 번 주시는 축복의 말씀은 예전에 주셨던 것과는 전혀 의미가 다르지요. 이제는 그릇이 준비되어졌기에 정말 축복을 주시기 위해 주신 말씀인 것입니다. 야곱도 바로 이와 같았다는 말입니다.
      예전에 주신 언약의 말씀은 장차 야곱이 어찌될 것을 아시고 미리 주신 말씀이었지요. 그리고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그 언약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도록 20년간 야곱을 연단해 가셨던 것이고요. 그래서 이제 야곱이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되어 축복받을 그릇으로 나와졌을 때, 하나님께서는 다시 한 번 야곱을 예전에 언약의 말씀을 주셨던 장소로 불러 그곳에서 축복해 주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이에 야곱은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지요. ‘나를 왜 다시 그곳으로 오라 하시나.’ ‘왜 그곳에 또 단을 쌓으라 하시나.’ 더 이상 이런 생각을 동원할 야곱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어떠한 마음과 중심으로 하나님 앞에 단을 쌓아야 할지를 생각했지요. 그냥 ‘이렇게 하라’ 하시니까 그대로만 행하는 차원이 아니라, 왜 ‘이렇게 하라’ 하시는지 그 마음을 헤아려서 그 마음에 맞추어 행하려는 차원인 것입니다.

      이러한 야곱의 마음이 2절부터 잘 나타나고 있지요. 먼저 2절에 “야곱이 이에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했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지요. 그것은 야곱이 지금 하나님 앞에 단을 쌓으러 감에 있어서 자기 혼자만 준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은 물론이고 자기 집 사람과 자기와 함께한 모든 사람에게까지도 한 흐름을 타도록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무슨 뜻일까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말씀은 야곱 개인에게 주신 것이었지만, 그 언약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야곱 혼자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야곱 개인적으로야 얼마든지 축복받고 하나님의 보장과 지키심을 받을 수 있지만, 야곱을 통해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하는 선민이 탄생하기 위해서는 그의 가족은 물론이고 그에게 속한 모든 사람들도 야곱과 한 흐름 가운데 있어야 하지요. 즉, 한 배를 탄 공동 운명체라는 말입니다.
      만약 야곱과 한 배를 탄 사람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야곱을 통해 이루시려는 계획과는 반대로 간다면 하나님의 섭리가 그만큼 훼방을 받게 되지요. 혹여 야곱과 함께 한 사람들 안에 하나님 앞에 불의한 사람이 있거나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라도 있게 된다면 이는 하나님의 축복을 막는 것이 되는 것이고요. 야곱과 함께 한 사람 중에 이런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께서도 축복을 주실 수가 없지요.
      이러한 사실을 잘 아는 야곱이었기에 야곱은 하나님 앞에 단을 쌓으러 가기에 앞서 먼저 자기 집사람은 물론이고 자기와 함께 한 사람들에게도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명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원하는 사람에게만 그렇게 명령했다고 한 것이 아니라, “모든 자에게”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지요.
      이는 본 교회와 성도 여러분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깨우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본 교회에 주신 축복의 언약은 저를 포함하여 주의 종, 레위족, 일꾼들은 물론이고 성도 여러분 모두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만약 저를 야곱에 비유한다면 주의 종과 레위족을 비롯하여 그만큼 믿음 있고 일꾼 된 성도님들은 야곱의 집 사람이 되는 것이고, 그 외 모든 성도님들과 만민의 이름으로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은 야곱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교회적인 축복과 언약은 저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주의 종과 레위족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며 성도님들만 잘한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교회의 목자인 저와 주의 종, 레위족, 성도님들 그리고 지교회와 만민에 속한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지요. 이 삼박자가 맞았을 때 하나님의 축복과 언약이 온전히 임하는 것이고요. 물론 이 삼박자가 아직 맞지 않았다 해도 야곱으로 인해 그 집안이 축복을 받음과 같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목자를 보시고 축복하시며 여러분 개개인적으로도 합당한 그릇을 만든 분에게는 얼마든지 축복을 주실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적인 축복과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삼박자가 맞아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야곱이 하나님 앞에 축복받기 위해 단을 쌓으러 나가면서 자기와 자기 집 사람들과 자기와 함께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요구했는지를 지금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너희 중의 이방 신상을 버리라” 했습니다. 이는 곧 세상을 끊어 버리라는 뜻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 설령 하나님보다 덜 사랑한다 해도 하나님께 쏟아야 할 마음을 빼앗아 가는 것들 바로 이러한 세상 것들을 끊어 버리라는 말씀이지요. 그러한 세상 것들을 여전히 가지고 있고 그것에 마음을 두고 있다면 몸만 하나님 앞에 나와 있다고 해서 그것으로 축복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에게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꼭 응답받아야할 문제가 있으신지요? 축복받기위해 기도하고 금식하는데도 아직 축복이 안 옵니까? 영으로 들어가고 싶은데 그것이 마음먹은 대로 되어지지 않나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쥐고 있는 세상 것들을 한번 철저히 끊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고도 응답이 없고 축복이 없는지 보십시오.
      야곱의 집사람들과 야곱과 함께한 사람들조차도 그들 안에 이방 신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야곱이 그것을 버리라고 명해야 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도 여러분의 마음속에, 생각 속에, 눈과 귀와 몸속에 여전히 취하고 있는 세상 것들을 버리라 하십니다. 그것을 버리지 않은 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응답이 없고 문제 해결이 안 되는 것이지요.
      또한 은혜받은 순간에는 다 끊었다가도 다시 하나하나 받아들이며 취해 나가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러한 세상 것들을 철저히 끊어 버렸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여러분 마음에도 담대함이 생기면서 믿음으로 구하여 응답받을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간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축복이 막혀있고 문제가 얽혀있으며 영적으로 정체되고 있다면, ‘내가 아직 쥐고 있는 세상 것은 무엇인가’ 자신을 진지하게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두 번째로 야곱은 하나님 앞에 나감에 있어서 “자신을 정결케 하고 의복을 바꾸라” 말합니다. 먼저 자신을 정결케 하라는 것은 겉으로 보여지는 행함적인 것을 의미하지요. 구약은 행위적인 신앙의 시대였기에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는 당연히 행위적인 모습에 있어서 정결해야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행위적인 모습의 정결함만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지요.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마음의 정결함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도 야곱은 “의복을 바꾸라” 말하고 있지요. ‘의복’은 영적으로 ‘마음’을 뜻합니다. 소경 거지 바디매오가 예수님 앞에 나아갈 때 그는 먼저 그의 겉옷을 내어버렸다 했는데, 이 겉옷은 추악하고 더럽고 냄새나는 마음을 뜻하지요.
      그러므로 겉옷을 내어버렸다는 것은 마음속에 있는 온갖 더럽고 추한 죄악된 마음을 내어 버리고 마음 또한 정결케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전에 입고 있던 옷을 벗어버린 후에는 즉, 더럽고 추하고 냄새나는 마음을 벗은 후에는 “의복을 바꾸라” 한 대로 새로운 옷을 입어야 하지요. 즉, 거룩하고 아름다운 진리의 마음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는 말입니다.
      엡 4:22-24에도 보면,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말씀하지요. 이 말씀과 같이, 어둠 가운데 살던 옛사람의 모습은 철저히 벗어내고 이제는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거룩한 새사람을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의복을 바꿔 입고 아버지 하나님 앞에 나간다면 그런 사람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께서도 반드시 응답으로 역사해 주시지요. 더 깨끗하고 아름다운 진리로 옷 입은 사람일수록 아버지 하나님의 응답도 그만큼 빠르고 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만약 응답받지 못하고 있고, 어떤 문제 가운데서 빠져나오고 있지 못하다면 ‘혹여 나는 아직 의복을 바꿔 입지 않은 것이 아닌가.’ 자기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냄새나고 더러운 겉옷을 내어버리지 못하고 그것을 아까워하며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의 눈앞에 너무나 빛나고 영광스러운 새 옷이 있는데 이전의 더럽고 추한 옷이 좋다고 하며 새 옷으로 갈아입기를 주저하고 있지는 않으신지요? 여러분이 정녕 하나님 앞에 나가기 원한다면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여러분이 되기 원한다면, 반드시 의복을 바꿔 입어야 한다는 사실을 꼭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제 세 번째로 야곱이 하나님 앞에 나가기 위해 했던 일은 사람들로부터 모은 이방 신상과 귀고리를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었다는 것입니다. 이방 신상은 옛사람으로서 가지고 있던 온갖 구습과 죄악된 모습을 의미하지요. 또한 귀고리는 영적으로 자신이 누군가에게 종이 되어있음을 나타내는 장식입니다.
      신 15:16-17에 보면, 귀를 뚫는 것에 대한 유래가 기록되어 있지요. “종이 만일 너와 네 집을 사랑하므로 너와 동거하기를 좋게 여겨 네게 향하여 내가 주인을 떠나지 아니하겠노라 하거든 17송곳을 취하여 그의 귀를 문에 대고 뚫으라 그리하면 그가 영영히 네 종이 되리라 네 여종에게도 일례로 할지니라”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속한 종들에게 자유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라고 말씀하시지요.
      그런데 이때 만약 자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음에도 종들 중에 계속해서 주인을 떠나지 않고 함께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로 하여금 송곳을 취하여 귀를 문에 대고 뚫으라 하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그가 영영히 종이 된다 하셨지요. 그래서 이 말씀대로 스스로 종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스스로 귀를 뚫어 자신의 종 된 것을 나타내게 했습니다. 귀를 뚫는 것에는 바로 이런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물론 오늘 본문은 이러한 규례가 있기 이전의 시대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계명과 규례를 주시기 전에도 귀를 뚫는 것에 담긴 영적인 의미는 동일했습니다. 다만 모세 때에 와서 그것이 비로소 성문화된 규례, 즉 문자로 기록된 형태의 규례로서 주어지게 된 것이었지요. 그러므로 귀를 뚫는다는 것은 스스로 누군가에게 종이 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귀를 뚫은 곳에는 자연스럽게 이런 저런 모양의 귀고리를 하게 되었지요. 더욱이 야곱의 시대에 이방인들 사이에서 귀고리를 하는 이유는 그것이 단순한 장식품이 아니라 우상숭배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형상이 새겨진 귀고리를 함으로써 그것이 자연스럽게 우상으로 자리 잡게 되었고 더 나아가 그 귀고리에 신비스러운 마력이 있는 것으로 여기기도 하였지요. 또한 화려한 무늬의 각종 귀고리들은 우상을 숭배하는 퇴폐적이고 정욕적인 문화를 나타내는 하나의 대표적인 장신구가 되기도 하였고요.
      그러므로 이러한 귀고리를 버린다는 것은 우상숭배에서 떠남과 동시에 영적으로 원수마귀사단에게 종 되었던 상태에서 놓임 받게 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러한 영적인 의미를 아신다면 오늘날에도 귀를 뚫거나 귀고리를 하는 것이 영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 스스로가 분별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야곱은 바로 이러한 이방 신상과 귀고리를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었다 했는데, 이처럼 땅에 묻었다는 것은 완전히 없애 버린다는 의미이지요. 야곱 자신이 그것들을 보관하고 있거나 딴 장소에 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버린 사람들이 다시 찾지 못하도록 땅에 묻어서 완전히 없앴다는 말입니다. 이는 곧 이제는 어둠에서 완전히 나아와 더 이상 세상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직 빛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나간다는 의미이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하나님 앞에 단을 쌓는 사람의 마음가짐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아버지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나 기도드릴 때 과연 어떠한 몸가짐과 마음가짐이신지요? 여러분의 예배와 기도를 또한 여러분이 아버지 하나님 앞에 드리는 헌신과 행함과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쁘게 받으실지, 오늘 말씀을 통해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제 야곱이 벧엘로 발행하는 내용부터는 다음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본문 3절에서 야곱은 고백하기를 “나의 환난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했습니다.
      이 고백과 같이 야곱은 환난날에 자신에게 응답하셨고 자신을 지키시며 함께하신 하나님을 결코 잊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자신이 있을 수 있는 것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았던 것이지요. 그런데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어렵고 힘들 때는 하나님을 찾다가도, 그 문제가 해결되고 어려움에서 놓이면 이내 하나님을 찾던 마음이 변질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은 잊은 채 마치 자신이 잘나서 지금의 자신이 있는 것처럼 스스로 방자히 구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배신하지 않으시는데 사람 편에서 늘 변개하고 배신하며 심지어 하나님을 떠나기까지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떠하신지요? 처음 여러분을 만나 주시고 체험 주신 하나님, 여러분의 간구와 기도에 응답해 주시고 도저히 해결할 수 없던 문제 가운데서 여러분을 건져주신 하나님, 그러한 좋으신 하나님에 대한 여러분의 마음은 그 당시와 비교할 때 어떠하십니까? 설령 아무 응답도 없고, 주신 축복이 없다 해도 우리는 우리를 사망에서 구원해 주셨다는 그 한 가지 사실만으로 평생을 감사해야 할 텐데, 혹시 그 감사의 마음과 은혜 갚으려던 마음이 변하지 않으셨나요?
      야곱은 20년 세월이 지났어도 처음 자신에게 나타나셔서 언약의 말씀을 주신 하나님을 잊지 않았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또한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20년이 지나 그 언약이 성취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야곱은 하나님만을 생각했지요. 자신에게 주신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생각했으며 그러한 하나님에 대한 감사와 은혜를 잊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도 바로 이러한 모습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분이라면 하나님께서 어찌 사랑해 주지 않으시겠고 어찌 축복해 주시지 않겠는지요? 그와 같은 여러분 모두가 되셔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축복의 언약의 말씀이 여러분의 삶 가운데서도 온전히 임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09-05 오후 4:41:43 Posted
      2015-09-24 오전 9:52:07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