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192)

    [창37:3-11]
    2005.11.04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야곱은 열두 아들들 중에 특별히 요셉을 사랑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자녀들과 비교할 때 특별한 관심과 사랑을 주게 되었지요.
      오늘 본문 3절에 보면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보다 그를 깊이 사랑하여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했습니다.
      요셉은 야곱이 노년에 얻은 아들일 뿐만 아니라 가장 사랑하는 아내 라헬을 통해 얻은 아들이었기에 요셉에 대한 야곱의 사랑은 이처럼 남달랐던 것이지요. 그런데 야곱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행동이 요셉을 사랑해서 한 것이라고는 하지만 요셉에게는 이것이 오히려 화가 되었습니다. 형들로 하여금 동생 야곱을 시기, 질투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고 말았기 때문이지요.

      4절에 “그 형들이 아비가 형제들보다 그를(즉, 요셉을)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언사가 불평하였더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요셉마저도 형들로부터 미움을 살만한 행동을 하지요. 그것은 요셉이 아버지 야곱에게 형들의 과실을 고했던 것이었습니다. 요셉 나름대로는 정당한 이유와 의로움 가운데 한 일이었지만 이러한 행동은 안 그래도 안 좋은 형들의 감정을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말았지요. 물론 형들이 요셉에 대한 일들을 선한 마음으로 바라봐 주지 못하고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 하여 모든 책임을 요셉의 형들에게만 돌릴 수는 없다는 말입니다.
      만약 야곱이 아브라함과 같은 온전한 마음이었다면 얼마든지 자녀들 간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요셉을 위해 줄 수가 있었지요. 아브라함은 약속의 씨인 이삭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감에 있어서 이삭과 다른 형제들과의 사이에 조금의 시시비비나 불편한 감정이 없도록 공평하고 지혜롭게 처신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야곱은 다른 아들들이 요셉에 대해 불평하고 시기, 질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자기 주장하는 바를 굽히지 않은 채 요셉만을 편애하는 마음을 드러냈지요.
      그러니 이것이 요셉을 위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궁지로 몰아넣는 결과가 되었던 것이고요. 야곱이 비록 연단을 통해 자기가 철저히 깨어지고 변화되기는 했지만 아직 선으로 온전히 입혀지지 않은 상황에서는 이와 같이 편벽된 모습이 나오더라는 사실입니다. 야곱 스스로는 자신이 편벽되게 행한다고 생각하지 않았겠지만 좀 더 넓은 마음으로 주변을 두루 살피지 못했고 다른 아들들의 마음까지 생각하지 못한 것이 결국은 편벽된 행동으로 나왔던 것이지요. 이는 야곱에게 정말 선한 마음 가운데서 나오는 위로부터 난 지혜가 아직 온전히 임해 있지는 못했기 때문입니다.
      약 3:17에 보면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하여 위로부터 난 지혜, 곧 선의 지혜는 편벽이 없어야 함을 말씀하고 있지요. 그런데 야곱에게는 아직 편벽됨이 남아 있었고 이로 인해 야곱은 지혜롭게 자녀들 사이에 화평을 좇으면서도 자신의 뜻을 이룰 수 있었지만 결국 그렇게 하지를 못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꼭 자녀들에게만이 아니라 여러분 주변 사람들을 대함에 있어서도 혹여 편벽됨으로 인해 화평을 깨는 일은 없으신지요? 만약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다 하면서 늘 그를 편애하고 감싸만 준다면 그것은 그 자녀를 다른 자녀들이나 사람들로부터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며, 자녀 본인을 위해서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요셉도 이처럼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특별한 사랑과 관심을 받아왔기에 형들로부터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본인 스스로도 아직 온전하지 못한 가운데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마음이나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 하려는 마음이 드러나게 되었던 것이지요. 그것이 결정적으로 드러난 것이 바로 형들에게 자신이 꾼 꿈 이야기를 자랑하듯 말하는 사건을 통해서입니다.

      5절에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했지요.
      성도 여러분, 사람이 똑같은 말을 해도 어떤 마음으로 하느냐에 따라 그것을 받는 상대의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말 상대를 위한 마음으로 한 것인지, 아니면 자기 의 가운데 한 것인지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질 수 있지요.
      그런데 요셉의 말은 비록 악한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라 해도 자기 의 가운데 한 것이었으며 자기를 들레려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요셉이 만약 자기 의를 앞세우기 전에 먼저 선과 사랑을 생각했다면 형들의 과실을 굳이 아버지에게 고하지 않았겠지요. 형들의 과실을 드러내기에 앞서 허물을 덮어주려 했을 것이고, 어찌하든 다른 방법을 찾았을 것입니다.
      우선은 형들에게 선한 말로 권면했을 것이고 형들을 위해 하나님 앞에 기도했겠지요. 물론 그렇다 하여 형제의 잘못을 무조건 덮어주고 감싸주는 것만이 선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옳지 못한 것을 보면서도 무조건 숨겨주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지요. 정말 사랑한다면 권면도 해 주고 깨우치게 해서 어찌하든 바른 길로 돌이키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다만 그 방법론에 있어서 정녕 사랑과 선의 마음을 가지고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자기 의 가운데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지요.
      그런데 요셉은 형들을 사랑하는 선의 마음보다는 자기 의 가운데 형들의 불의한 모습을 참지 못해서 그것을 아버지에게 고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이 결여된 공의는 자칫 상대를 찌르는 칼이 될 수 있고, 상대를 돌이키게 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악으로 나가게 할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물론 아무리 선한 마음을 가지고 선한 말로 권면하고 깨우쳐 줘도 그 말을 받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악으로 인해 선한 말도 오히려 악으로 받고 도리어 악으로 반응해 나오는 사람도 있지요.
      하지만 이런 경우가 아니라 여러분 편에서 자기 의로 인해 상대를 찌르므로 상대를 실족시키거나 악을 발하게 했다면, 이때는 전적으로 상대방만을 탓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를 지적하고 권면하고 책망하기에 앞서 먼저는 선과 사랑을 생각해야 할 것이고, 그럼에도 권면하고 책망해야 할 경우에는 늘 선과 사랑의 마음이 바탕이 되어야 하지요.
      그런데 요셉은 아직 온전치 못한 가운데 자기 의가 먼저 앞섰던 것이고 이와 더불어 자기를 자랑하며 들레고자 하는 마음까지 있었던 것입니다. 스스로는 이것을 자부심이라 생각했지만, 이러한 자부심으로 인해 자신이 형들보다 우월하다 생각하였고 자기를 높이고자 했던 것은 결국 교만이었지요. 요셉의 형들도 요셉으로부터 이와 같은 교만의 마음을 느꼈기 때문에 그를 더욱 미워하게 된 것이고요.

      오늘 본문 6절에 보면 요셉의 말투부터가 요셉의 높아진 마음을 느낄 수 있게 해 줍니다. “요셉이 그들에게(즉, 형들에게) 이르되 청컨대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했지요.
      이는 자신을 낮추는 겸손이나 섬김의 자세가 아니라, 자신에 대한 자부심과 형들에 대해 무시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꿈의 내용 역시 얼마든지 자신만 알고 마음에 품어 둘 수도 있는 것이었지만, 요셉은 그것을 형들에게 말하고 말았지요. 자신이 꾼 꿈의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며 그것을 형들에게 말했을 때 형들로부터 어떤 반응이 나올지를 능히 알 수 있음에도 요셉은 자기를 자랑하고 들레는 마음으로 인해 상대의 마음은 전혀 고려하지 못하였고 스스로 절제하지도 못했던 것입니다.
      잠 27:14에 “이른 아침에 큰 소리로 그 이웃을 축복하면 도리어 저주같이 여기게 되리라”는 말씀처럼 아무리 좋은 말이라 할지라도 상대는 물론이고 때와 장소를 살펴야 하지요. 더욱이 요셉은 자신을 드러내는 말을 함에 있어서 더더욱 주변 상황이나 형들의 입장을 고려했어야 함에도 전혀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니 이처럼 경우에 합당치 못한 말로 인해 도리어 형들의 미움을 더 사게 되었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떠하십니까? 때와 장소를 분별하여 경우에 합당한 말을 하시는지요? 성령의 주관하심에 따라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을 분별하십니까? 같은 말을 할지라도 상대의 입장과 상황까지 고려하는 명철도 필요합니다.
      명철한 사람은 자신이 어떤 말을 했을 때 그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 올지가 미리 보이며 상황에 따라 어떤 말을 해야 할지도 보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잠 18:4 전반절에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깊은 물과 같다”는 말씀처럼 명철한 사람의 입의 말은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깊은 물과 같아서 주변 사람들에게까지도 유익을 주는 것입니다.

      이제 7절에서는 요셉이 자신이 꾼 꿈의 내용을 형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했지요.
      이에 형들이 요셉에게 말하기를 8절에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합니다. 그리고 형들이 그 꿈과 그 말을 인하여 요셉을 더욱 미워하였다 했지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꿈을 통해 요셉에게 앞으로 되어질 일들에 대한 큰 비전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요셉은 이 꿈으로 인해 오히려 연단의 길로 접어들게 되지요. 형들의 미움을 더 크게 사게 되므로 애굽에 노예로 팔려가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이러한 상황을 육으로 본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꿈에 대해 의심을 하거나 불평, 불만이 나올 수 있지요. ‘축복의 꿈을 주셨는데도 왜 이렇게 현실에는 드러나는 것이 없고 오히려 상황이 더 악화되는 것인가’ 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영적으로는 이것이 바로 형통의 길이라는 사실입니다. 육적으로 눈에 보여지는 축복이 와야만 그것이 축복이 아니라, 영혼이 잘되어서 그 결과로 와지는 열매가 정녕 참된 축복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려면 축복받을 만한 그릇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것이고 그 그릇은 바로 연단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도 하나님으로부터 꿈을 통해 원대한 비전을 받고나서 그 비전이 곧바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루기 위한 그릇을 만드는 연단의 과정으로 접어들게 된 것이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그 꿈을 받는 편에서 믿음으로 받아야 하겠지만 하나님께서 꿈을 주실 때는 아무에게나 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을 만한 사람에게 주시지요.
      그런데 문제는 어떤 사람은 자기 육신의 생각 가운데 꿈을 꾸었음에도 그것을 마치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꿈으로 생각하는 경우입니다. 또는 평소에 품고 있던 생각이나 잠재되어 있던 마음이 꿈을 통해 표출된 것뿐인데도 그것을 하나님께서 주신 꿈으로 생각하기도 하지요.
      어떤 경우는 자기가 꾼 꿈에 대해 자기 생각을 보태서 해석하기도 하고요. 자신을 드러내고 자랑하려는 마음으로 인해 자기 보기에 좋을 대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꿈으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다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만, 항상 이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아니면 자기 스스로 꾼 꿈인지를 잘 분별해야 하지요.
      그리고 더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아무리 원대한 비전이 담긴 꿈을 꾸었다 해도 ‘내가 이러한 꿈을 꾸었다’ 하는 것보다, ‘내 마음에 얼마나 의를 이루고 있으며 내 마음에 얼마나 선이 임해 있는가’ 이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이렇게 본다’ 하여서 그것이 전부가 아니라 내 안에 얼마나 악이 없고 육신의 생각이 없으며 영으로 들어와 있느냐가 중요하지요.
      그러므로 내가 아직 온전하지도 않고 늘 주변과 화평도 이루지 못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도 못하면서 “내가 이와 같이 본다, 내가 이렇게 꿈을 꾸었다. 나에게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다.” 하며 자신을 드러내고자 해서는 안 됩니다.
      물론 아직 부족하여도 하나님께서는 먼저 꿈과 비전을 주시고 연단하셔서 합당한 그릇으로 만들어 가시지만, 여러분 편에서는 늘 자신을 돌아보고 점검하며 다듬어 나가야 한다는 말이지요.
      더욱이 드러나 있고, 앞서서 쓰임받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자신을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요셉도 자신이 더 사랑받고 드러나 있을 때 더욱 자신을 낮추고 겸비했었다면 형들로부터도 그렇게까지 미움을 사지는 않았겠지요. 사랑 받을수록, 드러날수록 형들을 더 섬기고 섬겼다면 말입니다.
      그런데 요셉은 일단 형들에 대한 말투부터가 그렇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지요. 앞서도 형들에게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했던 요셉은, 또다시 형들에 대해 “당신들”이라 하며 심히도 형들을 무시하는 듯한 말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런 요셉의 말투와 태도에 형들의 마음은 더 상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요셉을 더욱 미워하게 된 것이지요. 그러므로 영의 질서가 우선이고 중요하지만 동시에 육의 질서 또한 무시해서는 안 되며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이어지는 9절에 요셉은 다시 한 번 꿈을 꾸고 그 내용을 말합니다.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했지요.
      이번에는 11명의 형제들뿐만이 아니라, 부모까지도 자신 앞에 엎드려 절한다는 내용입니다. 요셉은 이 꿈의 내용을 형들에게만이 아니라 아버지 야곱에게도 말했지요. 형들이 자신의 꿈 이야기를 달갑게 듣지 않자 이번에는 자신을 특별히 사랑해 주시는 아버지에게까지 말했던 것입니다. 이는 아버지에게 자신이 꾼 꿈의 내용을 조용히 상의 드리고자 하는 마음이 아니라 아버지에게도 자신의 편이 되어달라는 의미였지요.
      이처럼 요셉의 마음에는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며 남들이 자기를 알아주기 원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요셉의 말을 들은 야곱이 이번에는 요셉을 꾸짖지요. 요셉의 입장에서는 자신이 꿈 이야기를 아버지에게 하게 되면 아버지는 자기편이 되어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꾸지람을 들은 것입니다.

      하지만 야곱은 요셉을 꾸짖으면서도 11절에 보면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했지요.
      즉 야곱이 요셉을 꾸짖은 이유는 그 꿈의 내용 때문이 아니라, 그 꿈을 드러내서 말하는 요셉의 태도 때문이었습니다. 야곱이 생각할 때도 좀 정도가 지나치다 싶었던 것이지요. 얼마든지 아버지에게만 와서 조용히 상의할 수도 있는 것을 가지고 요셉이 경솔하게 드러내어 말함으로 오히려 형들로부터 미움을 사게 된 것에 대해 야곱은 요셉을 깨우쳐 주려 했던 것입니다.
      또한 요셉이 지나치게 자신을 드러내려는 마음과 자기 형들을 무시하는 것에 대해서도 깨우쳐 주려 했지요. 하지만 그러면서도 야곱은 요셉의 꿈의 내용을 경시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다만 야곱이 볼 때도 요셉의 행동이 자칫 형들로부터 더 큰 미움을 살 수가 있었기 때문에 이처럼 자신이 요셉을 꾸짖음으로 조금이나마 형들의 감정을 잠재워볼까 했던 것이지요.
      하지만 이미 때는 늦었습니다. 야곱이 요셉을 편애해 온 세월은 하루 이틀도 아닌 오랜 세월이었기에 이미 형들의 마음에는 요셉에 대한 감정이 깊게 자리 잡고 있었지요. 거기다 요셉의 꿈 이야기까지 들으면서 형들의 감정은 더욱 깊이 쌓였습니다. 그러니 지금에 와서 야곱이 요셉을 꾸짖었다고 하여 그것으로 형들의 쌓인 감정이 풀어질 상황이 아니었지요.
      성도 여러분, 요셉의 꿈 내용대로라면 야곱도 아들 요셉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합니다. 그러나 야곱이 이것 때문에 요셉을 꾸짖은 것은 아니라 했지요. 그러므로 야곱의 마음에는 설령 자신이 요셉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 해도 그로인해 조금도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요셉을 사랑했기 때문이지요.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마음이요, 상대가 잘되는 것을 시기, 질투하지 않고 함께 기뻐해 줄 수 있는 마음입니다.
      그렇지만 형들은 그런 마음이 되지 못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아버지 야곱의 편애로 인해 마음에 쌓인 감정도 있었지만, 동생 요셉이 자신들보다 앞서고 자신들의 머리가 된다는 것을 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었던 것이지요. 결국 야곱의 편벽됨과 형들의 시기하고 질투하는 악이 합해져서 지금과 같은 상황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본 제단에서는 늘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기회를 주어왔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사랑받고 인정받는 만큼 쓰임받고 있으며, 성도들로부터도 사랑받고 인정받는 만큼 마음껏 활동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요.
      잠 8:17에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는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을 입으므로 사랑받는 증거가 나타나고 보장받기 때문입니다.
      물론 육적인 질서도 필요하고 중요하지만 늘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영적인 질서에 따라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이러한 영적인 질서 속에서 혹여 다른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해서는 안 됩니다.
      요셉은 야곱의 편애로 인해 형들로부터 더욱 미움을 받은 것이지만, 영적인 질서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므로 결코 편벽이나 편애라는 것이 없지요. 여러분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만큼 그래서 여러분이 영으로 일군만큼 정확하게 세워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다 하여 드러나게 쓰임받고 머리로 세워졌다 해서 무조건 영적으로 앞서 있다는 의미는 아니지요. 반드시 하나님의 보장하심과 사랑받는 증거가 나타나야 합니다. 이것을 통해 영적으로 분별해야 하지요. 이제 다음시간에는 요셉이 형들의 시기, 질투로 인해 죽음의 위기에까지 놓이는 내용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의 입장에서도 형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았습니다. 그럼에도 요셉은 자신의 꿈 이야기까지 형들에게 하고 말지요. 그런데 이렇게 한번 꿈 이야기를 했을 때 형들의 반응이 ‘아니다’ 싶으면 다음에는 하지 않아야 했을 텐데, 요셉은 또다시 꿈 이야기를 하고 맙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형들의 반응이 ‘아니다’ 싶으면 당연히 그쯤에서 그만했어야 하지만 요셉은 오히려 아버지 앞에서까지 꿈 이야기를 하지요.
      이러한 요셉의 모습이 결국은 자신을 오랜 세월의 연단으로 들어가게 하는 원인이 되었던 것입니다. 물론 이 연단은 요셉에게 필요한 것이었지요. 하지만 이러한 요셉의 모습을 통해 여러분은, 자신을 들레고자 하고 자랑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말 한 마디나 행동 하나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주변과의 화평이 깨어짐은 물론이고 스스로가 핍박을 자초하게 되지요.
      혹여 여러분 중에도 주변으로부터 시기, 질투나 핍박을 당하고 있다면 그것이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인지를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중에는 의를 위해 주님의 이름을 위해 받는 핍박도 있겠지만 스스로가 지혜롭지 못하게 잘못된 말이나 행동을 함으로 인해 자초하는 핍박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자기가 자초한 핍박을 받으면서도 스스로는 ‘내가 지금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것이다’ 생각하게 된다면 결코 거기서 헤어 나올 수가 없지요.
      여러분이 설령 의를 위해, 주님의 이름을 위해 핍박을 받는다 해도 여러분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선의 단계에 들어가면 즉 선의 4단계 중에 적어도 2단계 이상에 들어가면 자연히 핍박은 물러가게 됩니다.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오히려 상대에게 감동을 주는 선의 차원에 이르면 결코 어둠이 역사할 수가 없지요. 즉 영으로 들어가면 된다는 말입니다.
      요셉도 만약 깊은 선의 차원에 들어가서 형들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었다면 그와 같은 형제간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그처럼 오랜 연단도 필요 없었겠지요. 하지만 요셉은 바로 그 연단의 과정을 통해 나중에는 깊은 선의 차원에까지 이르렀던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변화될 요셉을 아시기에 그를 연단하실 수밖에 없으셨던 것이고, 따라서 요셉에게는 연단이 곧 축복이요 형통으로 가는 길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연단은 곧 축복임을 깨달으시되 연단을 그냥 눌러 참는 것이 아니라, 연단을 통해 자신의 악을 발견하고 변화되어 신속히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선의 차원으로 또한 더 깊은 선의 차원으로 들어오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영혼이 잘된 요셉에게 부와 권세와 명예가 주어졌던 것처럼 여러분도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5-11-05 오후 8:47:57 Posted
      2015-11-03 오후 5:53:3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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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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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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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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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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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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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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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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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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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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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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