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07)

    [창41:9-25]
    2006.03.31 | 이재록 원로목사
    • “술 맡은 관원장이 바로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오늘날 나의 허물을 추억하나이다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징조가 있는 꿈이라
      [ 12절부터 23절까지 중략]
      그 세약한 이삭이 좋은 일곱 이삭을 삼키더라 내가 그 꿈을 술객에게 말하였으나 그것을 내게 보이는 자가 없느니라 요셉이 바로에게 고하되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만약 아침에 잠에서 깨어 일어났는데 간밤에 꾸었던 꿈의 내용이 또렷이 기억은 나면서도 그 내용이 무슨 의미인지는 전혀 모르겠고 다만 뭔가 심상치 않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면 하루 종일 마음이 불편할 수가 있습니다. ‘이 꿈이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하는 생각에 일이 제대로 손에 잡히지도 않고 자꾸만 꿈 내용에 마음을 쓰게 되지요.
      물론 영적인 분별력이 있는 성도라면 ‘이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인지, 아니면 사단이 준 꿈인지, 또는 자기 생각 가운데 꾼 꿈인지’를 분별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라면 기도하여 그 영적인 의미를 깨달으면 되고, 사단이 준 꿈이라면 주님의 이름으로 물리치면 되지요.
      또한 자기 생각 가운데 꾼 꿈이라면 꿈에 혹여 비진리가 있지는 않았는가? 돌아보면 되고 아무 의미 없이 꾼 꿈이라면 더 이상 마음에 담아둘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별력이 없다고 하면 자신이 꾼 꿈으로 인해 그 의미를 알지 못한 채 근심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지요.
      오늘 본문에 나오는 애굽의 왕 바로가 그랬습니다. 그는 어느 날 밤에 이상한 꿈을 연속으로 두 번이나 꾸었는데 꿈의 의미를 깨달을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꿈의 내용도 너무 기이했기 때문에 그로 인해 마음이 번민하게 되었지요. 자기 나라의 술객과 박사들을 모두 불러서 그들에게 꿈을 해석하도록 해보았지만 그것도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 꿈이 누구로부터 말미암았는지조차도 깨달을 수가 없었지요.
      그런데 이때 바로의 곁에 있던 술 맡은 관원장의 기억에 2년 전의 일이 떠올랐던 것입니다. 자신이 감옥에 있을 때 자기 꿈을 해석해 주었던 히브리 사람 요셉이 떠올랐던 것이지요. 지난 2년 동안 요셉을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왕이 꿈으로 인해 번민하는 것을 보면서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났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2년 전 요셉과 했던 약속 즉 자신이 복직되고 나면 요셉의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그를 감옥에서 건져내 주겠다던 약속도 기억났지요. 이에 술 맡은 관원장은 바로에게 요셉을 추천하기로 마음먹게 됩니다.
      그런데 이때 술 맡은 관원장은 바로에게 직접적으로 요셉을 추천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딴 이야기라도 하듯이 “내가 오늘날 나의 허물을 추억하나이다” 하며 이야기를 시작하지요. 그리고 이어서 10-13절에 “바로께서 종들에게 노하사 나와 떡 굽는 관원장을 시위대장의 집에 가두셨을 때에 나와 그가 하룻밤에 꿈을 꾼즉 각기 징조가 있는 꿈이라 그곳에 시위대장의 종 된 히브리 소년이 우리와 함께 있기로 우리가 그에게 고하매 그가 우리의 꿈을 풀되 그 꿈대로 각인에게 해석하더니 그 해석 한대로 되어 나는 복직하고 그는 매여 달렸나이다” 말합니다.
      이 말을 들은 바로는 급히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자기 앞으로 불러오게 하지요. 이처럼 술맡은 관원장이 결국은 요셉을 바로와 연결시키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술 맡은 관원장은 왜 바로에게 직접 요셉을 추천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돌려서 말을 했던 것일까요? 여기에 바로 그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바로에게 더 확신을 줄 수 있기 때문이었지요.
      술 맡은 관원장이 만약 바로에게 직접적으로 “왕이시여, 요셉이라는 히브리 소년이 있는데 제가 감옥에 있을 때 만난 사람입니다. 그를 불러 한번 꿈을 해석해 보도록 하시지요. 그의 꿈 해석이 아주 정확합니다.” 이렇게 말했다면 바로가 순순히 그 말을 들었을까요?
      바로가 술 맡은 관원장을 얼마나 신뢰하느냐에 따라 반응이 다르게 나올 수도 있지만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술 맡은 관원장의 말이 단번에 바로의 마음을 끌기에는 부족하지요. 자칫하면 “히브리 종이 감히 우리나라의 술객과 박사들도 해석하지 못한 내 꿈을 어찌 해석할 수 있다는 말이냐?” 하며 오히려 심기가 더 불편해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바로의 마음이 심히도 불안하며 번민하고 있는 상황에서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는 도리어 화가 될 수 있다는 말이지요. ‘
      혹시 바로가 그렇게 나오면 그때 가서 요셉과 있었던 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면 되지 않을까요?’ 생각할 수 있지만 왕 앞에서 마치 말대답이라도 하듯이 그처럼 쉽게 말을 꺼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왕의 심기가 한번 불편해지면 더 이상 말을 꺼내기가 쉽지 않지요. 왕의 말 한 마디에 자신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함부로 나설 수가 없는 것이고요.
      술 맡은 관원장은 곁에서 왕을 모시다보니 이러한 상황들에 대해 잘 알았던 것이고 그래서 나름대로 터득한 지혜 가운데 자연스럽게 바로에게 요셉이 인식되도록 이야기를 이끌어 갔던 것입니다. “자신의 허물을 추억한다”는 말로 자신을 왕 앞에 지극히 낮추면서 왕이 거부감 없이 자신의 이야기를 듣도록 지혜롭게 말을 이어갔던 것이지요.
      요셉의 꿈 해석이 얼마나 정확했는지를 자신의 산 경험을 통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록 짧은 몇 마디의 말이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차근차근 하면서도 조리 있고 설득력 있게 설명해 나갔지요. 결국 술 맡은 관원장의 이러한 지혜로운 말이 바로의 마음을 움직여서 요셉을 감옥에서 불러오게 했던 것이고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미 술 맡은 관원장의 성품과 마음씀, 지혜 등을 다 아셨습니다. 그래서 그를 택하여 요셉을 바로에게 연결시켜 주는 도구로 사용하셨던 것입니다.
      떡 굽는 관원장도 함께 옥에 갇혔었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섭리를 이룸에 있어서 누가 더 적임자인지를 이미 아셨지요. 또한 누가 도리(道理)를 저버리지 않는 양심적인 마음을 가졌는지도 아셨고요.
      만약 술 맡은 관원장이 도리를 저버리는 사람이었다면 아마 요셉이 생각났다 해도 왕에게 굳이 그를 추천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일이 잘돼서 요셉의 꿈 해석이 그대로 맞는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고 해석을 못한다거나 해석한 대로 되지 않는다면 그 책임이 술 맡은 관원장 자신에게도 돌아올 수가 있음을 알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술 맡은 관원장은 만약 일이 잘 안됐을 경우 요셉을 추천한 자신에게까지 자칫하면 해가 올 수 있음을 알면서도 요셉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꺼이 나서서 요셉을 추천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술 맡은 관원장이 지난 2년 동안 요셉을 까맣게 잊고는 있었지만 그것은 그가 일부러 그런 것이 아니었고 아직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를 주관하지 않으셨던 것이지요.
      그러나 이제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그를 주관하여 요셉이 기억나게 하시자 그는 결코 사람의 도리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자신에게 돌아올 수도 있는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요셉과 했던 약속을 지키려 했지요.
      이처럼 술 맡은 관원장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그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 낼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아셨기 때문에 떡 굽는 관원장이 아닌 술 맡은 관원장을 택하여 그를 복직시키셨던 것이고요.
      그렇다하여 떡 굽는 관원장이 죄가 없음에도 단지 쓰임받을 그릇이 안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가 그냥 죽도록 놔두셨다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전에도 설명을 드렸지만 떡 굽는 관원장은 공의에 비추어 볼 때 죽을 수밖에 없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던 것이고, 반면에 술 맡은 관원장은 공의에 비추어 보아도 죽을 이유가 없었던 것뿐이지요.
      즉 모든 상황과 사건들은 결국 공의에 맞추어 정확히 역사되는데, 다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이 어떻게 되어질지를 이미 아시기 때문에 공의가 어그러지지 않으면서도 섭리가 정확히 이루어지도록 미리 미리 주관하시고 역사해 가신다는 말입니다.
      술 맡은 관원장이 도리도 모르는 사람이고 자기의 유익만을 좇는 사람이었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가 아닌 다른 사람을 예비하여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셨겠지요. 그런데 술 맡은 관원장은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쓰임에 합당한 성격과 마음을 가진 사람이었고 때가 되면 하나님의 주관하심에 따라 그 입을 열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낼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거기다가 바로를 곁에서 모시면서 ‘어떻게 대화하는 것이 더 설득력 있는가’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갖추고 있었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도 하나님의 섭리를 위해 쓰임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쓰실만한 그릇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사람의 중심을 보시지요. 자기 유익을 좇아 변개하지 않는 모습, 사람의 도리를 저버리지 않는 모습, 한번 한 약속이나 마음에 정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지키는 모습, 이러한 모습은 바로 여러분의 마음을 영으로 일구었을 때에만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위로부터 오는 선의 지혜를 받아 모든 사람과 화평할 수 있어야 하며 말의 지혜 역시 너무나 필요하지요. 여기서 말의 지혜란 단순히 말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말을 할 때 얼마나 선으로 하고 얼마나 상대의 입장까지 헤아리며 또한 경우에 합당한 말과 그렇지 않은 말, 해도 되는 말과 그렇지 않은 말을 분별할 수 있는가 하는 지혜입니다.
      이렇게 영적으로 준비가 되었을 때 (물론 육적으로도 갖추어지면 더 좋겠고요) 하나님께서는 정확한 때에 맞추어 여러분을 들어 사용해 가실 수 있는 것이지요.
      혹 어떤 사람은 ‘나는 준비가 다 된 것 같은데 왜 쓰임받지 못하는 것일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준비가 됐는지 안 됐는지는 오직 하나님께서만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준비는 다 되었다 해도 쓰임받아야 할 가장 정확한 시점을 아시는 분도 바로 하나님이시지요.

      에스더서를 읽어가다 보면 모든 일에 ‘때’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잘 알 수 있는 사건이 하나 나옵니다. 하만은 모르드개라는 유다인이 자신 앞에 꿇어 절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해 앙심을 품고 모르드개의 동족인 유다인 전체를 진멸하려는 악한 궤계를 세우지요.
      그런데 이러한 하만의 계획이 절정을 이루어 가고 있던 시점에 하나님께서는 아주 멋진 사건 하나를 예비해 두십니다. 에 6:1-2에 보면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 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 했지요.
      여기에 나오는 암살 기도 사건은 에 2:19 이하에 기록되어 있는데 왕을 암살하려는 음모가 있음을 미리 안 모르드개가 이 사실을 왕후인 에스더에게 고하여 결국 왕을 구하게 된 일이었습니다.
      이 일이 궁중 일기에 기록된 것인데 모르드개는 그 당시 그처럼 큰 공을 세웠음에도 아무런 상을 받지 못하고 지나갔지요. 그런데 이렇게 그냥 지나쳐 가는 듯했던 일이 훗날 왕이 잠이 오지 않아 읽게 된 역대 일기를 통해 왕에게 다시 인식되었던 것입니다.
      이로 인해 모르드개는 뒤늦게나마 왕으로부터 큰 상과 존귀함을 얻게 되지요. 그리고 이 일을 시작으로 모르드개와 유다 민족을 멸절하려던 하만은 몰락의 길을 걷다가 결국 자신이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성도 여러분, 만약 모르드개가 예전에 공을 세웠을 때 그 당시에 상을 받고 넘어갔다면 어찌 되었을까요? 이후로 이렇게 극적인 반전의 순간이 오기는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는 가장 적당한 시점, 가장 필요한 때를 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그 때와 시에 맞추어 역사해 가시지요. 예전에 모르드개가 공을 세웠음에도 그냥 지나가게 하신 것도, 그 밤에 왕이 역대 일기를 보게 하신 것도, 왕의 마음을 주관하여 뒤늦게 모르드개에게 상을 내리게 하신 것도 모두가 하나님께서 때에 맞추어 역사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어떤 일에 당장 열매가 나지 않는다거나 자신이 생각한 때와는 너무나 차이가 있다 해도 거기에는 바로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의 깊은 뜻과 섭리가 있음을 알아야 하지요.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그 때를 기다리며 정확히 때에 맞추어 인도받아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그렇다면 이제 애굽의 왕 바로가 자신을 찾는다는 말을 들은 요셉은 과연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왕이 나를 왜 부르는가?’ 하여 불안하고 두려웠을까요? 또한 왕 앞에 나간 요셉에게 왕이 자신의 꿈을 해석해 달라는 말을 했을 때 요셉은 ‘아, 드디어 때가 왔구나’ 하며 조급함 가운데 마음이 분주했을까요?
      요셉은 불안하거나 두렵지도 않았고 마음이 급하지도 않았습니다. 요셉은 이렇게 바로 앞에 나가는 것이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왔으며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께서 섭리하신 일임을 알았지요.
      그래서 요셉은 바로 앞에 나가서도 16절에 “이는 (즉, 꿈을 해석하는 것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하며 담대히 말할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의 능력으로 꿈을 해석할 수 있다는 높아진 마음에서가 아니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기에 꿈의 해석 역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 것을 믿는 겸비한 마음이었기 때문이지요.
      동시에 바로에게도 꿈의 해석은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임을 확실히 해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깨우쳐주셔야만 바로의 꿈을 해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며 하나님의 이름을 높였던 것이지요.
      여러분도 주의 일을 함에 있어서 바로 이러한 마음과 행함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입술로는 “나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오직 주님께서 능력을 주셔야 합니다.” 고백하지만 막상 일을 할 때는 자신이 앞서서 자기 힘과 능력으로 하려는 것을 보게 되지요.
      또한 어떤 열매를 내었을 때도 입술로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내가 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고백하지만 정작 그 속에는 자신이 인정받고 높임받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아예 “내가 이렇게 성령의 음성을 밝히 들어서, 내가 이렇게 영안이 밝히 열려서, 내가 이렇게 하나님과 밝히 교통해서…” 이런 말들을 하며 자기를 앞세우지요. 물론 주 안에서의 자랑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성령의 음성도 밝히 듣고, 영안도 열려서 밝히 보며, 하나님과 밝히 교통하는 것은 너무나 좋은 일입니다. 또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당연하고요.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신의 영광을 위해, 자신을 드러내고 높이기 위해 그렇게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성령의 음성을 밝히 듣거나 영안이 밝히 열려서 보거나 하나님과 밝히 교통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만 설령 그렇다 해도 이처럼 자신의 영광을 구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거두시게 되지요. 그때부터는 자기 생각 가운데 말하고 듣고 보면서도 그것이 마치 하나님의 역사인 것처럼 거짓을 말하게 되는 것이고요.
      그러나 오늘 본문의 요셉은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했습니다. 요셉은 바로의 꿈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이라면 하나님만이 푸실 수 있음을 알기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여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하고 담대히 대답을 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이에 바로가 요셉에게 자신이 꾼 두 가지 꿈을 이야기 하자 요셉은 조금의 머뭇거림도 없이 바로에게 “바로의 꿈은 하나이라 하나님이 그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 하며 꿈을 해석해 나갑니다. 요셉은 어떤 생각을 동원한다거나 자신의 경험과 지혜를 동원하지 않았지요.
      그러나 이처럼 꿈 이야기를 듣자마자 곧바로 해석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 성령의 역사는 바로 이런 것이지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이 역사하시니 생각을 동원하거나 머뭇거릴 필요 없이 성령의 감동함 가운데 술술 풀어지게 됩니다.
      저도 늘 성령의 역사를 따라 말씀을 증거하고 상담하며 대화하기 때문에 어떤 영적인 대답을 할 때 생각을 동원한다거나 머뭇거릴 필요가 없지요. 육의 지식에 관한 것은 떠올리기 위해 잠시 기억을 더듬을 수는 있겠지만 이러한 육의 지식에 관한 것도 필요하면 성령께서 거의 대부분 즉시즉시 떠올려 주십니다. 영적인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
      요셉도 이처럼 자기 생각과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감동함 가운데 역사하여 깨우쳐주셨기에 바로의 꿈 이야기를 듣는 즉시 일사천리로 꿈을 해석해 내려갔던 것입니다. 이렇게 바로의 꿈을 시원스럽게 해석한 요셉에게 그 후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는지는 다음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영적인 것을 해석할 때는 결코 자기의 유익을 구하고자 하는 마음이나 사심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이 없는 공평하고 공의로운 마음이 되어야 하나님께서 알려 주시고자 하는 의미를 정확히 깨달을 수가 있는 것이지요.
      사사로운 감정이나 개인의 유익을 구하는 마음이 있을 때는 하나님의 뜻이 왜곡되어 질 수 있고 편벽되게 해석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더 깊은 차원까지 깨달으려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헤아릴 수 있어야 하지요.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느냐에 따라 영적인 것을 깨닫는 깊이와 차원이 달라집니다.
      하나님께서 똑같이 사랑에 대해 깨우쳐 주시려 해도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그 깊은 사랑을 알고 체험해 봤으며 내 마음에 영으로 사랑을 일구었느냐’에 따라 하나님께서 깨우쳐주시려는 사랑에 대해 깨닫고 느끼는 정도가 다르지요. 결국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선하며 얼마나 영으로 일구어졌느냐에 따라 영적인 것을 분별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영적인 것을 깨닫는 능력도 더해지는 것입니다. 온전히 주님의 마음이 되었을 때만이 모든 일을 주님의 마음과 뜻에 따라 정확히 분별하고 해석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어떤 것을 보고 들을 때 늘 더 선으로 보고 선으로 들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노력해 나갈 때 점점 더 선으로 보고 들을 수가 있게 되지요. 사실 여러분 편에서 아무리 선으로 보고 듣는다 해도 그것이 주님의 선과 비교한다면 아직 많은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하물며 선으로 보고 들으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다면 그런 사람은 살아가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악으로 보고 들으므로 판단 정죄하는 죄를 범하고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선일까?’를 늘 생각하셔서 그렇게 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물론 겉으로 보여지는 행함만이 아니라 마음 역시 선으로 이루었을 때 그 선한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행함이야말로 진실한 선의 행함이 되는 것이고요. 마 12:35에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하신 말씀과 같이 먼저는 선으로 보고 들으려고 노력하며 행할 때 이를 통해 점차 여러분의 마음에도 선이 쌓이게 되는 것이며, 결국은 이렇게 마음에 쌓인 선으로부터 다시금 선한 행함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잘 깨달아서 날마다 여러분의 삶 속에 선을 쌓아가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마음에 가득한 선으로부터 세상을 감동시키고,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선한 말과 행실만이 넘쳐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4-03 오전 10:00:26 Posted
      2018-12-04 오후 1:51:2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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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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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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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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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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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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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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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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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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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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