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08)

    [창41:26-36]
    2006.04.07 | 이재록 원로목사
    • “일곱 좋은 암소는 일곱 해요 일곱 좋은 이삭도 일곱 해니 그 꿈은 하나이라 그 후에 올라온 파리하고 흉악한 일곱 소는 칠년이요 동풍에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도 일곱 해 흉년이니 내가 바로에게 고하기를 하나님이 그 하실 일로 바로에게 보이신다 함이 이것이라
      [29절부터 35절까지 중략]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을 예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을 인하여 멸망치 아니하리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때때로 세상 사람들 중에는 “나는 되는 일이 없다”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운이 따라 주지 않고 남들이 하는 방법대로 다 따라 해봐도 형통함을 받지 못하니 낙심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세상 사람들의 관점에서 보면 요셉이 꼭 그런 경우였습니다. 육으로 볼 때는 상황이 점점 꼬여만 가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지요. 아버지의 지극한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들이 하루아침에 먼 나라에 종으로 팔려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요셉은 언어도 풍습도 다른 이방 나라에 비록 종으로 팔려왔음에도 선하고 성실하게 행하여 주인에게 인정을 받아 마침내 온 집안의 살림을 관장하는 가정 총무에까지 이르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처럼 처지가 좀 나아지는가 했더니 이번에는 갑자기 수치스러운 누명까지 쓰고 왕의 죄수들이 갇히는 깊은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육으로는 너무나 억울한 상황이었지만 자신의 누명을 풀어줄 사람도 없고, 언제쯤이나 감옥에서 나올 수 있을지 기약이 있는 것도 아니지요.
      그렇게 막막한 상황에서 어느 날 요셉이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게 되는 사건을 계기로 한줄기 희망의 빛이 보이게 됩니다. 자신의 억울함을 풀고 감옥에서 나갈 수도 있다는 희망이 생긴 것이지요.
      그러니 요셉의 입장에서는 왕의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하여 왕의 곁으로 돌아가고 난 후 그로부터 기별이 오기를 얼마나 간절히 기다렸겠습니까? ‘오늘에나 연락이 올까, 내일은 오겠지’ 이러면서 기다려 보았지만, 하루, 이틀, 몇 달이 지나고 일 년이 넘어도 아무런 소식이 들려오지 않았지요.
      여러분이 한번 요셉의 입장이 되어서 그 상황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도 혹시 이런 경우가 있지는 않았나요? 큰 시련이 와서 그것을 이겨내는가 했는데 다시금 큰 시련이 밀려오고 ‘언제나 하나님의 축복이 임할까?’ 기다려 보지만 세월이 지나도 눈에 보여지는 것은 없이 오히려 현실은 더 막막해 지기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주변을 둘러보면 세상사람 중에도 운이 좋아 형통한 것 같고 악인 중에도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지요. 그럴 때 ‘나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는데, 나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최선을 다해서 성실하고 정직하게 노력한다고 했는데 왜 나는 이렇게 불통해야 하는가?’ 혹시 이런 생각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또는 주변의 다른 사람들이 여러분을 향해 “하나님을 믿으면 축복받는다고 하더니 당신은 왜 그렇지 못하냐?” 혹시 이런 말을 할까봐 초조하고 부끄럽지는 않았나요?
      그러나 이런 것이 다 육신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참 믿음은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며, 하나님의 생각과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사실도 알아야 하지요.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사람마다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 것을 주시며 그러기 위해 각자에게 맞는 연단을 허락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의 생각에는 이제쯤은 축복의 때가 되었을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는 “아직 때가 아니라” 하시기도 하고, 사람이 보기에는 고난의 길로만 가는 것 같아도 하나님께서는 “그 길이 큰 축복을 받을 수 있는 형통한 길이라” 하시는 경우가 있는 것이지요.
      요셉은 바로 이러한 사실을 잘 알기 때문에 순간순간, 자신의 기대와 어긋나는 상황을 만나도 결코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절망적으로 보이는 순간에도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을 잃지 않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지도 않았지요. 자신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관 하에 있음을 믿었기에 ‘사람의 방법을 동원해볼까?’ 하는 생각도 없었습니다. 다만 그런 상황을 만날 때마다 더욱 자신의 마음을 점검하고 또 점검하여 오직 선과 성실을 좇고자 했지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이 연단 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모든 말을 들으시고 매순간 어떤 생각을 품는지, 어떤 모습으로 행하는지를 지켜보십니다. 그리고 일곱 영을 통해 공의의 저울에 달아서 여러분에게 축복 주실 때를 정하시지요. (일곱 영의 측정 분야: 믿음, 기쁨, 기도, 감사, 계명지킴, 충성, 사랑)
      이것을 통과하는 방법은 제가 여러분에게 늘 말씀드려왔습니다. 설령 사망의 골짜기에 놓일지라도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므로 감사와 기쁨의 고백을 하시기 바랍니다. 막막하고 어려운 현실을 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오직 선과 진리만 좇아 행하시기 바랍니다.
      요셉이 바로 이처럼 행했기에 그는 마침내 응답의 때를 맞게 된 것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바로 여러분에게도 넘치는 축복을 주시고자 여러분의 그릇이 준비될 때까지 여러분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롬 8:18에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하신 말씀 대로 어떠한 연단과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크신 축복을 바라보면서 승리해 나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드디어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어 요셉은 마침내 바로 앞에 서게 됩니다. 바로의 꿈을 해석하기 위해서였지요. 그런데 바로 앞에 선 요셉은 너무나 담대했습니다. 애굽의 왕이라고 하는 그 대단한 권세자 앞이었지만 요셉은 자신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었기에 자신을 살리고 죽일 권세를 가진 바로 앞에서도 담대할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혹여라도 자신이 바로의 꿈을 잘못 해석하거나 바로의 비위라도 상하게 하는 일이 생기면 당장 죽임을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요셉은 그런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이지요. 지극히 겸비하여 자신을 낮추며 하나님께만 모든 영광을 돌리지만 동시에 세상의 그 어떤 권세 앞에서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 담대함이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교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알며, 또한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볼 때도 책망할 것이 없으므로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지요. 결국 마음에서 죄를 버리고 성결되어야 하나님의 뜻도 정확히 분별하고 깨달으며 영적인 담대함도 오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성령의 음성을 들어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때 온전히 영으로 들어오기 전에는 자신의 생각이 가미되지 않도록 늘 주의를 해야 하지요. 사실 성령의 음성이 들려올 때는 '이것일까? 저것일까?' 고민하게 되지 않습니다. 너무나 명확하고 뚜렷하지요.
      물론 어떤 사람은 자기 육신의 생각 가운데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며 자신 있게 주장하는 사람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열매를 보면 그것이 성령의 음성이었는지 아니면 육신의 생각 가운데 자기주장이었는지를 알 수 있지요.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받아서 한 일은 때로는 비록 시간이 좀 걸린다 해도 반드시 좋은 열매를 거두게 되며 화평함과 거룩함 가운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열매를 맺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음성을 온전히 듣기까지는 늘 열매를 통해 점검해서 자신의 생각을 마치 성령의 음성이나 주관처럼 주장하고 내세우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의 요셉은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감 가운데 바로의 꿈을 정확히 해석할 수가 있었지요. 곧 보기 아름답고 살진 일곱 암소나 무성하고 충실한 일곱 이삭은 둘 다 7년 동안의 풍성한 수확 즉 7년의 풍년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면에 흉악하고 파리한 일곱 암소와 세약한 일곱 이삭은 7년의 흉년을 의미하지요.
      결국 바로의 꿈은 애굽에 7년 간 풍년이 들었다가, 연이어 7년 간 흉년이 들게 된다는 의미였습니다. 더욱이 파리하고 흉악한 소가 살진 소를 잡아먹고 세약한 이삭이 좋은 이삭을 삼킨 것은 후에 든 흉년이 너무 심하므로 이전 풍년을 이 땅에서 기억하지 못하게 된다는 의미였지요. 그리고 이처럼 의미가 같은 두 가지 꿈을 연속으로 꾸었다는 것은 이 일을 하나님께서 이미 정하셨으며 속히 이뤄질 것이라는 의미였습니다.
      당시에는 농사나 목축이 주된 산업인데 아무리 부강한 나라라고 해도 미리 어떠한 대비도 없이 있다가 연달아 7년씩이나 큰 흉년을 맞게 되면 거의 나라가 망할 지경이 될 수 있지요. 그러니 이 꿈대로 된다면 이는 애굽에 참으로 큰 재앙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제 바로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런데 요셉은 바로에게 단순히 꿈의 의미만 해석해준 것이 아니라 다가올 재앙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까지도 상세히 알려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그것도 아주 상세히 알려 주었지요.
      먼저 지혜로운 한 사람을 책임자로 세우고, 나라에 여러 관리를 두어서 일곱 해 풍년 동안 애굽 땅의 5분의 1에서 수확하는 모든 곡물을 거두어 저장해 두라는 것입니다. 물론 앞으로 7년 풍년과 7년 흉년이 연이어 온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풍년에 거둔 양식을 저장해 두었다가 다가올 흉년을 대비해야 되겠다.'고 하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도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지금 요셉은 그냥 막연히 풍년 때에 거둔 곡식을 저장해서 흉년을 대비하라는 식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꿈을 해석하고 나서 곧바로 구체적인 수치까지 언급하면서 해결책을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요셉이 미리 바로의 꿈을 알아서 생각하고 대비하여 나온 것도 아닌데 이처럼 요셉은 그 자리에서 즉시로 시원한 해결책까지 내놓았다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만약 이 상황에서 바로 왕이 나라의 박사나 관리들을 시켜서 대비책을 내놓으라고 했다면 그들은 어떻게 했을까요? 먼저 나라의 평균 수확량이 얼마나 되는지, 한 해 필요한 양식은 얼마나 되는지 이러한 자료부터 조사해 보아야 합니다. 또 큰 풍년이 든다면 예상되는 수확량이 얼마나 될지, 반면에 큰 흉년이 든다면 그때 예상되는 수확량은 얼마일지, 이런 것들도 다 예측을 해보아야 하지요. 그래서 흉년에 대비하기 위해 드는 곡물의 양과 집에서 키우는 육축을 위한 먹이의 양 이밖에도 다음 해에 농사를 짓기 위해 남겨 두어야 하는 종자의 양 등 일일이 계산해 넣어야 할 것들이 하나 둘이 아니지요.
      설령 이 많은 자료들을 가지고 연구를 한다 해도 쉽게 결론이 나는 것이 아니며, 이렇게 다 계산해서 대비책을 세워놓았다 해도 갑자기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생겨서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요셉은 전혀 주저함이나 생각을 동원하는 것도 없이 5분의 1이라는 수치를 제시했던 것이지요. 이는 과연 무엇을 말해 주는 것입니까? 요셉이 그냥 영감 가운데 받아서 이런 말을 한 것일까요? 물론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지혜를 주시고 그의 마음을 주관해 주신 것이지만 요셉이 이러한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서는 그가 이미 얼마나 나라 살림에 대해 밝히 꿰뚫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줍니다.
      요셉은 이미 보디발의 집에서 오랫동안 큰 규모의 살림살이를 책임져 왔기에 실무를 감당할 능력도 있었고, 여기다가 감옥에 있으면서 애굽의 나라 살림과 정치에 대해 듣고 배운 내용들이 더해지면서 애굽의 경제에 대해서도 밝히 통달하고 있었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요셉을 보디발의 집과 감옥에서 연단하신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영적인 그릇준비는 물론이고, 육적으로도 충분히 능력을 갖춘 상태에서 쓰임받을 수 있도록 하신 것이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어떤 사업을 할 때 그 분야에 대해 전혀 지식도 없고 아무런 능력도 없는 상태에서 무조건 "하나님, 형통케 인도해 주세요." 기도만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필요한 지식도 익히고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하나님께서 어떤 길을 제시해 주셨을 때 그대로 인도받아 나갈 수가 있지요.
      이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들에게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나갈 길과 방향 그리고 방법론을 제시해 주셔도, 만약 여러분이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그것을 깨달을 수도 없고 원하시는 대로 행할 수도 없지요.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육적인 그릇 준비를 해 놓아야 하나님께서 나갈 방향을 제시 해주셨을 때 지혜가 생기고 명철의 길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요셉은 육적인 그릇준비가 된 상태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밝히 영감을 받게 되니 이처럼 구체적인 방법론이 즉시로 나올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니 요셉으로부터 이러한 방법을 제시받은 바로의 마음은 너무나 시원함을 얻게 됩니다.
      잠 17:22에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하는 말씀처럼 사람의 마음에 큰 고민거리가 있으면 잠깐의 평안도 누리기가 어렵지요. 그 고민이 마음에서 떠나지를 않으니 일을 하려고 해도 집중이 되지 않고, 먹어도 맛을 잘 알지 못하며, 누워도 편안한 잠을 잘 수도 없고요.
      더구나 한 나라를 다스리는 왕에게 있어서 나라에 큰 근심거리가 생기게 되면 일반 백성이나 신하와는 그 고뇌의 무게가 다릅니다. 그래서 머리된 사람일수록 주변에 지혜 있고 명철한 조력자들을 찾게 되지요.
      본문에 나오는 바로 역시 많은 박수와 술객들을 가까이에 두고 그들로부터 도움을 얻고자 했던 것을 봅니다. 그러나 그들 중에 누구도 꿈을 해석하지 못하니 바로는 더 답답하고 번민할 수밖에 없었지요.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요셉이라는 인물이 아무도 풀지 못했던 꿈을 풀어 주었을 뿐 아니라 해결책까지도 시원하게 제시해 준 것입니다. 육적으로도 겸비함과 성실함이 느껴지면서 영감과 함께 지혜와 명철까지 갖춘 요셉의 모습에 바로는 단번에 반해 버렸고 이러한 요셉에게 큰 영광을 안겨주게 되지요.
      이후로 계속 설명하겠지만 바로는 흉년을 대비하는 모든 일에 관해 요셉에게 전권(全權)을 위임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자신의 모든 권세를 맡겨 그를 왕 다음가는 높은 지위에 올려줍니다.
      이방에서 팔려온 종이요 죄수였던 요셉에게 일순간에 인생의 대반전이 이루어진 것이지요. 이때가 바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요셉의 때였고, 그 숱한 연단의 날을 통과한 요셉에게 주신 하나님의 축복의 열매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더 기억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영적인 지혜나 가르침을 들었을 때 그것을 듣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듣고 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요셉이 바로의 꿈을 해석해 줌으로써 결국 애굽의 머리로 세워지고 이를 통해 훗날 그의 가족들까지도 큰 은혜를 입게 되지만, 애굽의 바로 역시 이 일을 통해 너무나 큰 축복을 받은 사람이었지요. 요셉이라는 인물이 없었다면 자칫 나라 전체가 기울어질 수밖에 없는 엄청난 재앙을 맞을 수도 있었지만 바로는 요셉으로 인해 그 재앙을 피했고 더욱이 엄청난 재물과 토지까지도 얻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바로가 요셉의 말을 들었을 때 “아, 그 꿈이 그런 의미였구나, 너의 지혜가 참으로 뛰어나구나!” 하며 꿈을 시원하게 풀어 받은 것으로 만족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또한 요셉이 제시해준 방법을 따르지 않고 요셉을 총리로 세워 흉년을 대비하게 하지 않았다면 요셉의 꿈 풀이가 아무런 유익도 주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로가 재앙에서 벗어나 오히려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결과적으로 그가 요셉의 말을 믿고 그대로 행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지혜로운 말을 듣기만 하고 그 말에 따라 행해야 할 바를 하지 않으므로 결국 재앙을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예를 들어 다니엘 5장에 보면 갈대아 왕 벨사살의 사례가 나옵니다. 어느 날 벨사살 왕이 큰 잔치를 벌였는데 그 잔치에서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성전에서 약탈해 온 그릇들 곧 하나님의 성물에 음식을 담아 먹고 마시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 잔치가 한창 무르익은 도중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지요.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서 왕궁 벽에 어떤 글자를 쓰는 것이었습니다. 허공에 손가락이 나타난 것도 너무나 놀라운데 그 손가락이 글씨를 쓰고, 더욱이 그 글자의 의미를 아무도 읽거나 해석할 수가 없으니 왕으로서는 심히 두려운 일이었지요. 이에 수많은 박사들을 불러서 물어보았지만 그 글을 읽을 수도 없고 해석도 할 수 없으니 왕의 근심은 점점 더 커지기만 했습니다.
      이 때 태후가 다니엘을 추천하여 다니엘이 왕 앞에 나와 그 글자를 읽고 해석해 주게 되지요. 단 5:25-28에 “기록한 글자는 이것이니 곧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그 뜻을 해석하건대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의 시대를 세어서 그것을 끝나게 하셨다 함이요 데겔은 왕이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뵈었다 함이요 베레스는 왕의 나라가 나뉘어서 메대와 바사 사람에게 준 바 되었다 함이니이다” 했던 것입니다. 왕에게 다가올 재앙을 의미하고 있었지요. 이 말을 들은 왕은 너무나 명쾌하고 지혜로운 답변에 감탄하여 다니엘에게 큰 상을 주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후에 벨사살 왕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날 밤 대적들의 손에 죽임을 당하고 맙니다. 벨사살 왕에게 있어서 정말 중요했던 것은 다니엘로부터 명쾌한 풀이를 듣는 자체가 아니라, 그 풀이를 듣고 나서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들었어야 하는 것인데 왕은 그러지를 않았던 것이지요.
      자신에게 재앙이 닥친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다니엘로부터 조언을 받아 그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 철저히 회개하므로 살 길을 얻었어야 했으나 벨사살 왕은 다니엘의 지혜를 듣고 그저 시원하게 여기며 감탄했을 뿐 정작 자신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았기에 풀이 받은 내용 그대로 재앙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 그가 다니엘을 통해 해석을 들었다 할지라도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고 소용이 있었겠습니까? 만약 왕이 다니엘의 말을 믿지 않았다면 상을 줄 필요도 없고, 그저 무시해 버리면 되지요. 이보다 더 악한 사람이라면 자신에게 불행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 예언한 다니엘에게, 벌을 주려고 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벨사살 왕은 무시하거나 화를 낸 것도 아니고 그의 해석을 기쁘게 여겨 상까지 주었으면서도 정작 해결책을 찾아 행하려 하지 않았으니 너무나 이해되지 않는 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이해되지 않는 경우들이 오늘날도 늘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는 ‘아 옳다. 그렇구나!’ 하며 깨닫고 은혜를 받지만 정작 자신의 삶 속에서는 깨닫고 은혜 받은 것을 행하지 않는 것이지요. 또한 성령의 음성과 주관을 받았을 때, ‘아 그렇게 하면 좋겠다’ 하면서도 막상 그것을 행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이런 모습에 대해 마 7:26에 보면 예수님께서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하셨지요. 또 약 1:22에는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했고, 롬 2:13에는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했습니다. 곧 아무리 좋은 말씀을 듣고 지혜를 깨달아도 이를 마음으로 믿고 행할 때라야 자신에게 유익도 되는 것이고, 결국 의로워질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렘 29:11에 보면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은 내가 아나니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하는 생각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연단을 허락하시는 것도, 혹은 어떤 시험을 미리 알려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고통을 주거나 두렵게 하시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평안과 소망과 축복을 주시려는 것이지요.
      이러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을 안다면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도 선하신 하나님의 뜻을 바라볼 것입니다. 어떤 마음 상할 일이 있거나,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길 때 물론 ‘이런 일들이 왜 있는 것일까?’ 궁구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로 삼겠지만,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여 힘들어 하거나 낙심하고 좌절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겸비한 마음으로 아버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게 되지요. 하나님의 정하신 때를 기다리며 변함없는 믿음으로 진리를 행해 나갑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연단 중에도 함께하시며 결국 축복된 길로 인도해 주시지요. 이처럼 좋으신 하나님과 늘 동행하시므로 범사에 형통함을 받으며 아버지 하나님의 뜻과 섭리 가운데 넘치는 축복을 받아나가는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4-10 오전 9:59:30 Posted
      2018-12-04 오후 1:51:27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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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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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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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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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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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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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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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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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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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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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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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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