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세기 강해(210)

    [창41:46-57]
    2006.04.28 | 이재록 원로목사
    • “요셉이 애굽왕 바로 앞에 설 때에 삼십 세라 그가 바로 앞을 떠나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48절부터 55절까지 중략]
      온 지면에 기근이 있으매 요셉이 모든 창고를 열고 애굽 백성에게 팔새 애굽 땅에 기근이 심하며 각국 백성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와 요셉에게 이르렀으니 기근이 온 세상에 심함이었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일에 있어서 ‘누가 머리로 세워지고 머리가 어떻게 이끌어 가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머리된 한사람의 판단과 결정으로 인해 전체가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지요.
      축구팀을 예로 든다고 할 때 똑같은 선수들이 동일한 조건 하에 있다 해도 어떤 사람이 팀의 감독을 맡아 이끌어 가느냐에 따라 팀의 실력은 큰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감독이 어떤 전략과 계획을 가지고 팀을 훈련시키고 선수들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전혀 달라지는 것이지요.
      예를 들어 가정에서도 살림을 하는 사람이 얼마나 규모 있고 지혜롭게 하느냐에 따라 똑같은 예산을 가지고도 가족 전체의 삶이 전혀 달라질 수가 있습니다.
      이는 육적인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영적인 분야에서는 더더욱 그러하지요. 머리된 사람이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아서 하나님의 뜻 가운데로 인도하느냐에 따라 하나님의 일을 이룸에 있어서 너무나 큰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하나님의 뜻을 잘 아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을 머리로 세워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셨지요. 그런데 이렇게 하나님의 뜻 가운데 머리를 세워주셨다 해도 사람들이 그를 믿고 순종하여 따라주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약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모세 선지자를 전폭적으로 믿고 순종하여 따라만 주었다면 그들은 그 오랜 세월 광야에서 방황할 필요도 없었고 결국 광야에서 죽는 일도 없었겠지요.
      그러므로 머리가 어떤 사람인가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머리로 세워진 사람을 전체가 얼마나 믿고 순종하느냐도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잘 보여주는 예가 바로 지금 계속 설명되고 있는 본문의 내용이지요.
      애굽 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은 요셉이라는 인물을 만났을 때 그를 믿고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셉을 단번에 애굽 전역을 치리하는 총리로 삼아 다가올 풍년과 흉년의 때를 대비하게 하였지요. 이것을 명한 사람은 물론 바로였지만, 신하들 중에도 누구 한 사람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요셉을 믿고 신뢰했으며 요셉의 말에 순종하여 행했지요.
      이는 그들이 비록 요셉이 섬기는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아니었지만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신들의 자존심이나 유익을 좇기 보다는 나라와 백성을 먼저 생각하고 위하는 선하고 넓은 마음씀을 가졌기 때문이지요.
      여러분이 한번 바로의 입장이나 또는 바로의 신하들의 입장이 되어서 ‘나 같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 보신다면 여러분 스스로의 마음이 점검될 것입니다. 나보다 아랫사람이 더 인정받고 사랑받을 때, 나보다 아래 있던 사람이 더 먼저 되었을 때, 나보다 더 능력 있는 사람이 나타나 자신의 위치가 위협받는다고 생각될 때, 과연 이러한 경우에 여러분의 마음은 어떠하시겠습니까?
      당연히 진리와 함께 기뻐하는 마음이 되어야 하며, 더욱이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와 영혼들을 위한 일이라고 하면 더더욱 기쁨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마음이 상하여 상대를 배척한다거나 낙심하고 좌절하여 물러나 버리고 만다면 이는 자신의 사사로운 욕심과 자존심으로 인해 자칫 헤치는 자가 되고 마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모두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는 것은 너무 중요합니다. 모두가 함께 마음을 모아야 할 때는 그것이 비진리가 아니라고 하면 설령 자신에게 불이익이 온다 할지라도 기꺼이 함께 모아줄 수 있는 마음이 되어야 하지요. 잠 18:1에 “무리에게서 스스로 나뉘는 자는 자기 소욕을 따르는 자라 온갖 참 지혜를 배척하느니라”는 말씀처럼 자기 생각이나 뜻과 맞지 않는다하여 무리에게서 나뉘는 것은 결국 자기 소욕과 유익만을 좇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로나 바로 주변의 신하들 중에는 이런 사람이 없었고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요셉을 따라주었기에 요셉은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와 명철 가운데 마음껏 일을 할 수가 있었지요. 그리고 그로 인한 축복이 결국은 바로와 신하들과 그 나라에 임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그들이 선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람을 믿고 인정하여 순종했기 때문에 공의 가운데 받게 되는 축복이었지요. 하나님의 사람과 함께 했을 때 받는 축복이고요.
      아브라함의 조카 롯도 그가 아브라함과 함께 있을 때와 그렇지 않았을 때의 차이가 얼마나 컸습니까? 육으로 볼 때는 더 기름지고 좋은 땅을 취하여 그곳으로 들어갔으니 당연히 더 축복받고 형통해야 할 것 같은데, 결과는 오히려 반대였지요. 아브라함의 곁을 떠나는 순간부터가 불행의 시작이었고 그 후로 온갖 시험과 어려움에 빠지게 됩니다.
      이러한 원리는 빛이신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오늘 금요철야 은사집회에 많은 분들이 문제들을 가지고 나왔을 텐데 여러분 자신이 한번 스스로 자신의 문제의 원인을 진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왜 그러한 갖가지 문제들이 찾아왔을까요? 분명히 하나님을 멀리하는 삶을 살았을 것이고 빛이신 하나님과는 반대되는 어둠 가운데 거하는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진리가 아닌 비진리 가운데 살았고 말씀을 떠나 세상 가운데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지킴받지 못한 것이고 원수 마귀 사단의 밥이 되고 만 것이지요. 여러분이 빛 가운데 거하면 즉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면 하나님께서는 절대적으로 여러분을 지켜 주십니다.
      출 15:26에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분명히 약속해 주셨지요. 빛 가운데 살지 못하고, 말씀 안에 살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이런 저런 문제들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또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창 12:3에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하신 말씀입니다. 물론 여러분이 아무라도 저주해서는 안 되겠지만 특히 하나님의 보장받는 사람을 저주했을 때는 공의 가운데 반드시 보응이 따르게 되지요.
      출애굽한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곧 하나님께 대해 한 것이라 말씀하셨다는 사실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사람을 축복하고 섬기는 사람 역시 하나님께서 반드시 공의 가운데 갚아 주십니다. 막 9:41에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누구든지 너희를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가 결단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하셨지요. 하물며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사람에게 행한 것은 더더욱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애굽왕 바로와 그의 신하들도 하나님께서 보장하시는 요셉을 인정하고 신뢰하여 그를 선대하였기 때문에 그로 인한 축복을 받을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나라의 존립 자체가 크게 흔들릴 수도 있는 엄청난 재앙이 몰려왔지만 애굽은 요셉을 머리로 세워 대처하게 함으로 인해 오히려 이 일이 바로와 그의 나라에게 있어서는 더 큰 축복을 받는 계기가 되었던 것입니다.
      앞으로 설명이 되겠지만 주변의 모든 나라들은 7년의 흉년으로 인해 큰 재앙 가운데 빠졌으나 요셉이 나라를 치리하던 애굽은 그 반대로 더욱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었지요. 바로와 신하들이 선한 마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람을 믿고 인정하며 함께 했을 때 이와 같은 축복이 오더라는 사실입니다.
      성도 여러분, 요셉은 그의 나이 삼십에 애굽이라고 하는 크고 강대한 나라의 총리가 됩니다. 그렇다 하여 요셉이 이제부터는 부와 명예와 권세를 누리며 마음 편히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니었지요. 요셉은 곧바로 애굽 온 땅을 순찰하며 앞으로 다가올 7년의 풍년과 7년의 흉년을 대비하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몸과 마음이 분주했습니다. 그리고 과연 하나님께서 주신 꿈의 해석대로 애굽에는 7년간의 큰 풍년이 오지요.

      47-49절에 “일곱 해 풍년에 토지 소출이 심히 많은지라 요셉이 애굽 땅에 있는 그 칠 년 곡물을 거두어 각성에 저축하되 각성 주위의 밭의 곡물을 그 성중에 저장하매 저장한 곡식이 바다 모래같이 심히 많아 세기를 그쳤으니 그 수가 한이 없음이었더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곱 해 풍년에 이어 일곱 해 흉년이 올 것을 몰랐다면 이처럼 큰 풍년 동안에 거둔 수확을 쉽게 허비해 버릴 수도 있었겠지만, 이미 다가올 일곱 해 흉년을 알고 있는 요셉은 정확한 계획에 따라 곡물을 저장하지요.
      이렇게 한창 풍성한 수확을 누리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요셉에게 두 아들을 허락하십니다. 아직 흉년이 들기 전에 이처럼 아들들을 허락하신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고 축복이지요. 흉년은 아무래도 국가적인 재앙인데 그러한 시기에 자녀를 낳는 것보다야 당연히 풍년의 기쁨을 누리고 있는 때에 자녀를 낳는 것이 더 복되지 않겠습니까?
      요셉은 므낫세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대로 이제 지난날의 모든 고난을 잊게 되었으며, 에브라임이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대로 그가 애굽에 행한 모든 수고가 창성하게 열매를 맺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렇게 두 아들들까지 얻은 요셉은 영육 간에 부족함이 없는 축복을 받았으며 이때 낳은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장차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이루는 조상이 되지요.
      즉 요셉은 자신의 후손이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에 두 지파의 조상이 되는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이는 요셉이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잃지 않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어드렸으며, 하나님 앞에 변함없이 행해 왔던 결과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이 꿈을 해석했던 대로 7년의 풍년이 끝나고 나자 7년의 흉년이 시작되었는데 애굽에만이 아니라 주변나라에도 기근이 심하여 온 세상에 기근이 심했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애굽 백성들은 물론이고 주변 나라의 백성들까지도 양식을 사려고 애굽으로 들어왔지요. 요셉이 7년의 풍년 동안 거둔 수확을 잘 저장하고 관리하였기 때문에 큰 흉년을 맞아서도 온 애굽 땅에는 먹을 식물이 있었던 것입니다.
      요셉이 아니었으면 너무나 근심과 고통 가운데 어찌할 줄을 몰라 당황할 수밖에 없었던 바로와 그의 신하들은 요셉 한사람으로 인해 아무런 근심 없이 평안을 누릴 수가 있게 된 것이지요. 요셉이 이미 보디발의 집에 있을 때와 감옥에 있을 때에 보여 주었던 그의 성실함과 정직함 그리고 섬세함을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하며 난국을 헤쳐 나갈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요셉에게서 배워야 할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사실 요셉이 아무리 지혜 있고 명철하여 모든 일을 깔끔하고 완벽하게 처리한다 해도 그것만으로 주변 사람들의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오히려 너무 뛰어나게 잘 하다 보면 주변으로부터 시기, 질투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그런데 요셉은 그렇지가 않았지요. 누구와도 원수를 맺는다거나 화평을 깨뜨리는 일이 없었고, 주변으로부터 공격을 당하는 일도 없었습니다. 훗날 요셉이 자신의 아버지 야곱과 야곱에게 속한 가족들을 애굽으로 불러들여 바로가 그들에게 애굽의 좋은 땅 라암세스를 주었을 때도 그것을 싫어하거나 반대하는 사람이 없었지요. 또한 요셉의 아비 야곱이 죽었을 때도 바로의 모든 신하와 바로 궁의 장로들과 애굽 땅의 모든 장로가 함께 야곱을 장사하러 갔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요셉이 애굽의 총리라고는 하지만 이와 같이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요셉이 총리로서 어떻게 행해왔는지를 잘 알 수 있게 해주는 모습이지요. 요셉은 매사에 정확하고 분명했지만, 그렇다 하여 덕과 사랑이 부족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때로는 상대의 허물을 덮어 주고, 자신에게 반대하는 사람들까지도 품어 줄 수 있는 넓고 큰마음이었지요.
      자신이 왕 다음가는 치리자가 되었다 하여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지 않았고 자신의 권세를 휘두르려하지 않았습니다. 상대를 억지로 힘들게 하지도 않았고,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는 마음이나 교만의 모습이 없었지요.
      요셉은 예전에 형들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드러내고자 하는 마음과 상대의 과실을 지적하려는 마음으로 인해 얼마나 화평이 깨어졌는지를 체험했고, 결국은 그러한 일들로 인해 자신이 형들의 손에 의해 노예로까지 팔려오게 되었음을 뼈저리게 느끼며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다시는 그러한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았던 것이고, 더욱이 요셉은 이미 연단을 통해 자기의 의로움과 자신을 드러내려는 마음들을 다 깨뜨리고 변화시킨 후였지요.
      누구도 품을 수 있고 누구와도 화평을 좇을 수 있는 마음이었으며 누구라도 무시하지 않고 섬기는 마음이었습니다. 요셉은 자신이 가장 낮은 위치에 있어 보았기에 아랫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들어주려는 마음이었지요. 이 모든 것이 보디발의 집과 감옥을 거치면서 받은 값진 연단의 결과였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이러한 요셉과 자신의 모습을 한번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의로움만을 내세우다보니 혹시 다른 사람과의 화평이 깨어지지는 않았는지요? 자신의 권세와 지위를 이용하여 모든 것을 지시하고 명령하려 하지는 않았습니까? 자신을 드러내기 원하고 자랑하기 원하며 다른 사람은 무시하고 눌러서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지요? 다른 사람과 화평이 깨어지고 주변의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이유를 상대방이 아닌 바로 여러분 자신에게서 먼저 찾아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요셉이 어떻게 이방인으로서 그 큰 애굽의 총리를 하면서도 사람들로부터 시기와 질투와 걸림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과 존경의 대상이 되었는지를 깨달아 여러분 자신과 비교해 본다면 거기에 바로 문제해결의 길이 보일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요셉은 아무래도 이방 나라인 애굽에 살다보면 자신이 어려서부터 배우고 따랐던 하나님의 법과는 맞지 않는 일들을 대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섬기는 대상도 달랐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법과 이방인의 법과는 여러 가지 차이점들이 있었겠지요. 그럼에도 요셉은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애굽의 법이나 종교와 걸리지 않았고 두루 두루 화평했던 것을 봅니다.
      이는 요셉이 결코 그들 이방 종교나 그들의 법도와 타협해서가 아니지요. 누가 보나 보지 않으나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행했던 요셉은 당연히 모든 일에 있어서 하나님이 먼저였고 하나님의 법이 우선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하여 요셉은 애굽의 종교나 그들의 법을 무시하지도 않았지요. 그들의 신앙과 법도 또한 존중해 주었고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 그들의 법도 존중하며 따라주었습니다. 요셉이 만약 애굽의 총리로서 자신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니 ‘내 신앙과 내가 배운 하나님의 법도만을 고집하겠다’고 했다면 결코 그들 사이에서 화평이 이루어질 수 없지요.
      이는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가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은 당연히 하나님의 자녀요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며 그들에게 그리스도인의 향기를 발해야 하지요. 여러분의 착한 행실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이 돌려지도록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자칫 열정이 지나치다 보면 여러분의 의가 앞서는 경우가 생기지요. 하나님의 진리를 가지고 세상의 다른 사람들을 정죄한다거나 그들에게 진리를 강요하다 보면 이는 오히려 그들로부터 반발을 살 수가 있습니다. 마음 문을 열고 복음을 접하기도 전에 복음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가지게 되므로 오히려 복음을 받아들이기 더 어려운 상황으로 몰아가게 되고 말지요.
      예를 들어 세상 사람을 전도하면서 처음 교회에 나오는 사람에게 “교회에 나오면 술도 담배도 다 끊어야 하고 세상의 오락을 취해서도 안 됩니다.” 이렇게 말한다면 누가 선뜻 교회에 나오고 싶겠습니까? 또는 직장이나 학교에서도 당연히 정도를 걷고 진리대로 행해야겠지만 그렇다하여 자신만 의롭고 다른 사람은 모두가 비진리 가운데 행하는 것처럼 말한다면 그런 사람을 통해서 복음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겠지요.
      그런데 요셉은 가장 먼저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었던 것이고, 그러면서도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도 화평을 깨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덕이 있는 넓고 큰마음 가운데서 교만하지 않고 섬기려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할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여러분 자신은 과연 주변의 이방인들로부터도 얼마나 인정받고 신뢰받고 있는지, 이 또한 스스로를 돌아보고 점검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요셉으로 인해 그의 가족들까지도 애굽 왕 바로로부터 환대받고 그 나라의 좋은 땅에 정착하여 축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처럼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으로 인해 우리 교회 전체가 칭찬받고 사랑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요셉의 형들이 양식을 구하러 애굽에 왔다가 총리가 되어 있는 요셉을 만나게 되는 내용은 다음 시간에 이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요셉은 하나님으로부터 신뢰를 받았고 주변의 사람들로부터도 신뢰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도 사랑받았고 주변의 사람들로부터도 사랑받았지요. 이는 요셉이 하나님 앞에서 늘 성실과 정직으로 행했기 때문이며 사람들 앞에서도 동일한 모습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사랑받고 신뢰받는 사람이라고 하면 무엇 하나 부족한 것도 없을 것이고 어떤 문제를 만날 일도 없지요.
      그렇다면 오늘 여러분의 문제를 해결받기 위해 이 자리에 나오신 분들은 여러분을 한번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신뢰받을 만한 모습이었고, 얼마나 사랑받을 만한 모습이셨나요? 하나님 앞에 약속한 것, 하나님과의 사이에 반드시 행해야 할 것 이러한 것들을 얼마나 성실하게 변함없는 모습으로 행하셨나 점검해 보십시오.
      교회에도 나왔다 안 나왔다 하고, 기도도 했다 안했다 하며, 기쁘고 감사할 일이 있을 때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했다가도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하나님 나에게 왜 이런 시련이 오나요?” 하며 불평불만 하는 입술은 아니셨습니까? 믿고 기도한다 하다가도 이내 의심하거나 믿음으로 기도받았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세상을 의지하는 모습 등 이러한 모든 것이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의 신뢰관계를 방해하는 일들이지요.
      사람 사이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얼마나 가족들에게 신뢰받고 있는가 내가 얼마나 내 직장이나 학교에서 동료와 친구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가…’ 이런 모든 것들이 다 여러분의 신앙을 말해주는 척도가 될 수 있지요. 가족의 문제, 직장이나 학교에서의 문제, 기타 주변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의 원인도 결국은 여러분이 얼마나 신뢰받고 사랑받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과연 ‘나’는 어떠한 존재인가 점검하셔서 앞으로는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모습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있는 곳마다 아버지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는 복된 삶을 사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06-05-01 오전 9:50:36 Posted
      2018-12-04 오후 1:51:27 Updated


    • 언어선택
    • x
    • 개인정보취급방침
    • x
    '(주)지씨엔방송'은 (이하 '회사'는) 고객님의 개인정보를 중요시하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통하여 고객님께서 제공하시는 개인정보가 어떠한 용도와 방식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어떠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는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개정하는 경우 웹사이트 공지사항(또는 개별공지)을 통하여 공지할 것입니다.

    o 본 방침은 : 2008 년 4 월 25 일 부터 시행됩니다.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회사는 회원가입, 상담, 서비스 신청 등등을 위해 아래와 같은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o 개인정보 수집방법 : 홈페이지(회원가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회사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o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o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예외 없이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


    ■ 개인정보의 파기절차 및 방법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파기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o 파기절차
    회원님이 회원가입 등을 위해 입력하신 정보는 목적이 달성된 후 별도의 DB로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함)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의한 정보보호 사유에 따라(보유 및 이용기간 참조) 일정 기간 저장된 후 파기되어집니다.

    별도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보유되어지는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o 파기방법
    - 전자적 파일형태로 저장된 개인정보는 기록을 재생할 수 없는 기술적 방법을 사용하여 삭제합니다.


    ■ 개인정보 제공

    회사는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원칙적으로 외부에 제공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이용자들이 사전에 동의한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수집한 개인정보의 위탁

    회사는 고객님의 동의없이 고객님의 정보를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습니다. 향후 그러한 필요가 생길 경우, 위탁 대상자와 위탁 업무 내용에 대해 고객님에게 통지하고 필요한 경우 사전 동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이용자 및 법정 대리인은 언제든지 등록되어 있는 자신 혹은 당해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를 조회하거나 수정할 수 있으며 가입해지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 혹은 만 14세 미만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 수정을 위해서는 ‘개인정보변경’(또는 ‘회원정보수정’ 등)을 가입해지(동의철회)를 위해서는 “회원탈퇴”를 클릭하여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치신 후 직접 열람, 정정 또는 탈퇴가 가능합니다.
    혹은 개인정보관리책임자에게 서면, 전화 또는 이메일로 연락하시면 지체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귀하가 개인정보의 오류에 대한 정정을 요청하신 경우에는 정정을 완료하기 전까지 당해 개인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또한 잘못된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이미 제공한 경우에는 정정 처리결과를 제3자에게 지체없이 통지하여 정정이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회사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회사가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자동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그 거부에 관한 사항

    회사는 귀하의 정보를 수시로 저장하고 찾아내는 ‘쿠키(cookie)’ 등을 운용합니다. 쿠키란 회사의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가 귀하의 브라우저에 보내는 아주 작은 텍스트 파일로서 귀하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저장됩니다. 회사은(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위해 쿠키를 사용합니다.

    ▶ 쿠키 등 사용 목적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단, 귀하께서 쿠키 설치를 거부하였을 경우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 x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