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과 차원(4)

    [사43:2]
    2008.12.21 | 이재록 원로목사
    • 지난 시간에는 셋째 하늘의 특성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셋째 하늘과 같은 3차원의 공간이 첫째 하늘에 입혀져서 발생한 일들의 예를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도 성경에 나타난 이러한 사례를 말씀드리면서, 우리 교회에 나타난 사례들도 함께 말씀드리겠습니다.

      1. 영의 공간에서 지킴 받은 사례들

      이사야 43장 2절에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했습니다. 이 말씀처럼 성경에는 정말 물 가운데서, 불 가운데서도 보호를 받은 사례들이 나옵니다. 그런데 하나님 말씀은 영원히 변함이 없으므로 그러한 성경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를 깨달으면, 우리도 얼마든지 그러한 일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1) 사자굴에 던져진 다니엘
      마음을 온전히 영으로 일군 온 영의 사람은 온전한 3차원의 존재입니다. 따라서 2차원인 원수 마귀 사단이 송사할 수 없으며, 근접하지도 못합니다. 그런데 간혹 원수 마귀 사단이 악한 육의 사람들을 사주하여 죄 없는 영의 사람에게 해를 가하려고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 반드시 반전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둠이 빛을 물리칠 수 없듯이 저차원이 고차원을 다스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예로는 다니엘을 들 수 있습니다.
      다니엘이 바사 제국의 총리가 됐을 때, 시기하는 무리의 궤계로 사자굴에 던져진 일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니엘 6장 22절에 보면, 다니엘은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고백합니다.
      여기서 "천사가 사자들의 입을 봉했다"는 것은 3차원의 공간을 입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천국에서는 사자 같은 맹수류도 전혀 포악하지 않고 아주 온순한데, 이 땅의 사자들도 3차원의 공간을 입으니 온순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3차원의 공간이 벗겨지니, 사자의 포악성이 다시 그대로 드러납니다. 다니엘 6장 24절에 "왕이 명을 내려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들을 끌어오게 하고 그들을 그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더니 그들이 굴 밑에 닿기 전에 사자가 곧 그들을 움켜서 그 뼈까지도 부숴뜨렸더라" 한 것입니다.
      다니엘이 이처럼 지킴 받을 수 있는 까닭은 죄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악한 사람들이 고소할 틈을 얻고자 다니엘이 맡은 국사를 샅샅이 뒤져보아도 틈과 허물이 없었습니다. 또 다니엘은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변함없이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3차원의 공의에 맞았기 때문에 사자굴에 3차원의 공간이 입혀졌고, 다니엘은 온전히 지킴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전에 성도님들이 이런 간증을 하셨습니다. 전도나 심방을 다니다 보면 아주 무서운 개가 지키는 집도 방문하게 되는데, 무섭게 짖어대는 개에게 제 사진을 보여 주면 더 이상 짖지 않고 꼬리를 내리며 뒤로 물러선다는 것입니다. 영의 공간 안에서는 그런 일도 가능함을 알아 필요에 따라 활용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단, 믿음 없이 시험 삼아 하는 것은 안 됩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공의에 맞을 때만 영의 공간이 입혀지기 때문입니다.

      2) 다니엘의 세 친구
      다니엘의 세 친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들은 단지 우상에게 절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져졌습니다. 풀무불을 평소보다 일곱 배나 뜨겁게 했기 때문에, 세 사람을 풀무불에 던져 넣기 위해 불 가까이 갔던 병사들이 타 죽을 정도였습니다. 세 사람이 풀무불에 던져지면, 그 즉시 불에 타 죽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입니다.
      그런데 다니엘 3장 24-25절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가로되 우리가 결박하여 불 가운데 던진 자는 세 사람이 아니었느냐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왕이여 옳소이다 왕이 또 말하여 가로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네 사람이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했습니다. 이후에 불 가운데서 나온 세 사람을 보니, "불이 능히 그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슬리지 아니하였고 고의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불 탄 냄새도 없었더라" 했습니다.
      이처럼 다니엘의 세 친구는 극렬히 타는 불속에서도 온전히 지킴을 받았습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세 사람에게 영의 공간이 입혀졌기 때문입니다. 영의 공간이 입혀졌음을 알 수 있는 단서는 신들의 아들과 같은 분이 함께 계셨다는 말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신은 유일신인 하나님을 뜻하지만, 이방신들을 섬기는 느부갓네살 왕의 입장에서 신들이라 표현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 세 사람과 함께 불속에 계시던 신들의 아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구약시대에는 성신으로 사역하시던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친히 임하셔서 세 사람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지켜 주신 것입니다. 이처럼 성령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면, 그곳은 4차원의 공간이 입혀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세 사람이 결박한 채 불에 던져졌는데, 불속에서는 결박이 풀린 상태였다는 점입니다. 이는 세 사람을 결박한 끈은 세 사람과는 달리 그대로 육의 공간에 있음으로써 풀무불에 타버린 것을 나타냅니다. 이 말씀을 들으시는 성도님들은 우리 교회에서 자주 들으신 어떤 간증이 떠오를 것입니다. 교통사고로 차는 폐차될 정도로 망가졌어도, 차에 탄 성도님들은 전혀 다치지 않은 경우가 바로 그것입니다. 온전한 주일 성수와 십일조를 드리고 현저한 육체의 일을 행치 않는 성도라면, 이처럼 위험한 교통사고를 당해도 하나님께서 온전히 지켜 주십니다. 그런데 교통사고 자체를 막아 주시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대부분 운전자가 과속하거나, 신호를 위반하거나, 졸음운전을 하는 등 공의를 어긴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1997년도의 대구만민교회 승합차의 교통사고가 그런 경우입니다. 12인승 승합차에 17명이 탑승했고, 심하게 과속을 했습니다. 제가 인도하는 마산만민교회의 창립기념예배 시간에 늦지 않으려고 그랬던 것입니다. 그런데 과속으로 달리던 승합차의 오른쪽 뒤 타이어가 터지면서 차량이 전복되었습니다. 타이어가 터지면서 중심을 잃은 차량이 전복되면서 고속도로 중앙 분리대에 부딪친 후 세 바퀴를 구르는 대형사고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교통사고의 경우, 대부분이 중상을 입거나 사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탑승객 17명 중 딱 한 명만 부상을 입었고, 나머지 16명은 모두 정상이었습니다. 그중에는 임신 3개월인 성도도 있었는데, 이분은 차량 밖으로 몸이 튕겨져 나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누군가가 자기를 받쳐주는 느낌이 들었고, 큰 충격 없이 가볍게 떨어졌다고 간증하셨습니다. 다음날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태아에게도 아무 이상이 없음을 확인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상당한 한 분도 제가 예배 후 기도해 줬을 때, 바로 치료되어 정상이 되었습니다. 물론, 사고 난 차량은 폐차시켰습니다.
      얼마 전에도 미국에서 그런 간증이 왔던 것을 아실 것입니다. 지교회 목사님의 사모님과 아들이 탄 차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차는 심하게 망가졌는데, 두 분은 아무 데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이나 세 친구는 하나님께서 보실 때 합당한 공의를 이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보장하는 가운데 그 순간 영의 공간이 입혀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 성도들은 아직 온 영을 이룬 것이 아닌데도 지킴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2. 영의 공간 안에서 지킴을 받는 방법

      1) 아브라함의 공간에서 구원받은 롯의 가족
      성경에도 스스로 합당한 자격을 갖추지 못했는데도 영의 공간 안에서 지킴 받은 경우가 나옵니다. 예를 들면, 멸망하는 소돔성에서 구원받은 롯의 가족이 그런 경우입니다. 창세기 19장에 보면, 소돔성에 멸망이 임박했는데도 롯이 지체하자 천사들이 친히 롯과 가족의 손을 잡고 성 밖으로 이끌어내 구원받게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롯이 이처럼 하나님께 은혜를 입은 이유는 창세기 19장 29절에 나타나 있습니다. "하나님이 들의 성들을 멸하실 때 곧 롯의 거하는 성을 엎으실 때에 아브라함을 생각하사 롯을 그 엎으시는 중에서 내어 보내셨더라" 했습니다. 바로 하나님께서 벗인 아브라함을 위해 그의 조카인 롯과 가족에게 영의 공간을 입히셨음을 뜻합니다. 이때 입혀진 영의 공간은 아브라함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만드신 아브라함의 공간입니다.
      이러한 아브라함의 공간 안에서도 지킴 받는 정도가 차이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롯의 가족을 구원하기 위해 친히 천사들을 보내 멸망이 임박함을 알려 주셨습니다. 롯은 이 사실을 가족에게 알리고, 자기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도 알렸습니다. 그런데 사위들은 롯의 말을 농담으로 여기고 믿지 않았습니다. 구원의 기회를 놓친 것입니다. 또한 롯의 아내는 이미 심판이 임한 것을 알면서도 세상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뒤를 돌아보았다가 소금기둥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온 영의 사람을 통해 영의 공간이 입혀진다 해도 당사자가 최소한의 공의를 지켜야만 그 안에서 보호받을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경우, 그 최소한의 공의는 바로 온전한 주일 성수와 십일조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의 분량에 따른 공의를 지켜야 합니다. 믿음의 3단계라면 사망에 이르는 현저한 육체의 일은 행치 않아야 하고, 믿음의 1, 2단계라도 성령 훼방이나 성령 모독 같은 사망에 이르는 죄를 지어서는 안 됩니다. 성도 편에서 그러한 최소한의 공의를 지킬 때, 어떤 큰 사고를 만나도 목자의 공간 안에서 지킴을 받는 것입니다. 참고가 되실 수 있도록, 우리 성도님들이 영의 공간 안에서 지킴 받은 몇 가지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현재 경찰 선교회에서 활동하는 전중익 장로님의 초신자 때 간증입니다. 1998년 12월 23일, 이분은 경찰특공대원으로 조계사 시위 진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분이 타고 있던 고가 사다리차가 전복되면서, 다른 대원과 함께 15미터 아래로 추락하고 말았습니다. 함께 추락한 다른 대원들은 중상을 입었지만, 이분은 거의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때 이분이 간증하기를, "땅에 떨어질 때 커다란 손이 자신의 몸을 살포시 떠받쳐 주는 느낌을 받았다" 했습니다.
      다음으로, 2005년 4월에 강원도 양양 지방에 산불이 크게 났을 때의 간증입니다. 이때 한 성도의 어머니가 계신 고향 마을이 산불 지역 안에 있었습니다. 뉴스에서 산불 소식을 들은 우리 성도는 급히 차를 달려 고향 마을로 가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고 합니다. 고향 마을 어귀에 도착했을 때에는 이미 시뻘건 불길이 마을을 덮쳐, 고향 집이 있는 곳까지 갈 수 없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귀중한 물건도 제대로 챙겨 나오지 못하고 간신히 몸만 빠져나온 상황이었습니다. 다음날 새벽에 불길이 잡혔으나, 이미 마을은 잿더미로 변해 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신기하게도 이 성도의 고향집만은 전혀 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 집은 산과 가장 인접해서 제일 먼저 산불이 옮겨 붙을 수 있었습니다. 또 뜰에는 기름통과 LPG 가스통도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집에는 불이 옮겨 붙지 않은 것입니다. 또 한 가지 신기한 점은 목재 서까래에 불이 붙은 흔적이 있었으나 더 이상 번지지 않고 꺼진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당시 영안이 열려 이 장면을 보신 분에 의하면, 큰 천사가 양 날개를 펴서 집을 감싸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주변은 모두 화재를 당했지만, 이 성도의 고향집에는 불길이 피해간 것입니다. 영의 공간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얼마 전에 마산만민교회 성도도 이와 비슷한 간증을 하셨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사업터와 바로 맞닿은 건물에 화재가 나서 건물이 전소되었지만, 우리 성도의 사업터는 조금도 해를 입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때에도 영의 공간이 우리 성도의 사업터를 감싸고 있었기 때문에 불길이 옮겨 붙지 않은 것입니다. 이사야 43장 2절 후반에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했는데, 이제 이 말씀이 더욱 실감나실 것입니다.

      2) 사도 바울의 공간에서 생명을 보존한 사람들
      이사야 43장 2절 전반에 보면,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라" 했습니다. 먼저, 성경상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모세에 의해 홍해가 갈라지거나 여호수아를 통해 요단강의 흐름이 멈춘 일도 있었지만, 이 시간 살펴볼 부분은 사도행전 27장에 나타난 사도 바울의 공간에서 생명을 보존한 사람들의 예입니다.
      사도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는 중에 타고 가던 배가 큰 풍랑을 만났습니다. 사공들은 짐과 배의 기구까지 버리면서 배가 파선하지 않도록 안간힘을 썼습니다. 그러나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않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어서 구원의 여망이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때에 하나님의 사자가 사도 바울에게 나타났습니다. 사도행전 27장 24절에 이르기를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 말씀을 배에 함께 탄 사람들에게 전했고, 결국 이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그가 탄 배는 큰 풍랑 속에서도 전복되거나 좌초되지 않았고, 한 사람도 바다에 빠져 죽지 않았습니다. 배가 한 섬 가까이 이르러, 전원이 섬에 상륙하게 된 것입니다. 거센 풍랑 속에서도 모두가 지킴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사도 바울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로 인해 그가 탄 배를 영의 공간으로 입히심으로써 함께한 사람들의 생명도 구해 준 것입니다.
      저도 이러한 체험을 했습니다. 1986년 7월, 울릉도에서 빛과 소금 선교회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올 때의 일입니다. 당시 태풍주의보가 내려 배들은 발이 묶였고, 바다에는 파도가 거세게 몰아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일행은 그날 꼭 서울로 돌아와야 했습니다. 다행히 오징어잡이 배 한 척이 있어서, 그 배를 타고 포항행 큰 배를 탈 수 있는 울릉도 도동항까지 가기로 했습니다. 배를 타고 바다 한가운데로 나와 보니, 다른 배는 한 척도 볼 수 없었습니다. 거센 파도를 타면서 헤쳐 나가는데, 거대한 파도가 계속 넘어왔습니다. 우리는 마치 파도로 된 터널을 지나는 듯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일행은 손에 손을 잡고 힘차게 찬양을 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맹렬한 기세로 몰아치던 파도가 뱃전을 때리지 않고 양 갈래로 갈라져 방향을 틀어 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일행은 거대한 파도가 무서운 기세로 삼킬 듯이 달려들다가 옆으로 살짝 돌아가 버리고 마는 것을 한 시간 내내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때에는 잘 몰랐지만, 이제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영의 공간이 우리 일행을 감싸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리 큰 파도도 우리가 탄 배를 덮치지 못한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4차원 공간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12-22 오후 10:47:51 Posted
      2018-06-25 오후 10:39:0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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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