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간과 차원(6)

    [시62:11]
    2009.02.08 | 이재록 원로목사
    • 지난 시간에는 4차원의 공간 특성 중 "창조의 역사"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이에 대한 보충 설명을 한 후 또 다른 4차원의 공간의 특징을 사례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영의 공간을 마음껏 활용하여 범사에 응답받고 축복받아 영광돌리시기 바랍니다.

      1. 창조의 역사

      출애굽기 15장에서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바뀐 것도 4차원의 공간 안에서 이뤄진 일입니다. 출애굽기 15장 22-23절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 광야로 들어온 지 사흘이 되었으나 물을 얻지 못합니다. 마라에 이르러 물을 발견했으나, 그 물이 써서 먹지 못하자 백성들의 원성은 더 커졌습니다. 이에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자, 하나님께서는 한 나무를 지시하셨습니다. 모세가 그것을 물에 던지자, 물이 달아져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나무에 물의 쓴맛을 없애는 성분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런 것이 아닙니다. 모세의 믿음과 순종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4차원의 공간을 입히시고 창조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백성들의 믿음이 젖 먹는 어린아이처럼 어리므로, 백성의 인도자인 모세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처럼 역사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제단에도 이 같은 창조의 역사를 이뤄 주셨고, 지금도 끊임없이 역사하고 계십니다. 무안 단물이 바로 그것입니다. 2000년 3월 4일, 제가 서울에서 무안만민교회의 짠물을 단물로 바꿔 주시라고 기도했는데, 다음 날인 3월 5일에 그대로 응답된 것을 확인했습니다. 무안만민교회는 4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서 우물을 파도 짠물만 나오던 곳이었습니다. 그래서 3km 쯤 떨어진 곳에서 식수를 공급받아 생활했는데,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에 무안만민교회 성도님들은 한결같이 "당회장님께서 기도해 주시면 짠물이 단물이 될 줄 믿습니다." 하며 믿음의 고백을 했습니다. 또한 "짠물이 단물 되어 기적이 나타났네" 노래까지 지어서 불렀고, "짠물이 단물이 됐습니다."를 성도들의 인사말로 했다고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담임 목사님을 비롯한 성도님들이 저에게 무안에 내려와 짠물이 단물이 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간청했습니다. "1월 달에 꼭 오셔야 됩니다." 해서 1월 달에 안 된다고 하니 "2월 달에 오셔야 됩니다." 하고 간청하고, 2월 달에 안 된다고 하니 "3월 달에 오셔야 됩니다." 하고 간청하고, 3월 달도 안 된다고 하니 "4월 달에 오셔야 됩니다" 하고 계속 간청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2월 21일부터 10일간 가졌던 산상기도 중에 무안만민교회를 기억하여 기도를 했습니다. 무안만민교회 성도들도 작정하여 제가 기도하는 동안 금식하며 교회와 목자를 위해 기도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10일 동안, 날마다 성전 하늘 위에 원형 무지개가 나타나는 기이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에 담임 목사님은 큰 축복의 징조임을 깨닫고 금요철야예배를 드리기 위해 서울에 오셨다가, 3월 4일 새벽에 저에게 기도를 받은 것입니다. 기도 제목은 전도 대회와 교회 부흥이었는데, 저는 성령의 주관을 받아 무안만민교회의 짠물이 단물로 변하게 해 달라는 기도도 함께해 드렸습니다. 이에 서울에서 천리나 떨어진 무안만민교회에서 짠물이 단물로 바뀌는 역사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저는 당시 산기도 동안 예수님처럼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는 기도를 하고자 아무도 만나지 않았습니다. 저녁 6시에 한 번 식사하고, 밤 11시에 밤참을 먹고 약간 잔 시간 외에는 오직 기도와 말씀에 매진했습니다. 이러한 저의 심음과 무안만민교회의 믿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공의가 되어, 그처럼 놀라운 창조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무안의 짠물이 단물로 바뀐 것은 창조의 역사에 해당합니다. 지금도 4차원의 공간이 입혀져 그 속에서 물의 성분이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영안이 열려 보면, 하나님의 보좌로부터 내려온 빛줄기가 지하수를 끌어 올리는 파이프 끝부분까지 닿아있습니다. 짠물이 그 빛기둥을 통과할 때 단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무안 단물은 단순한 음용수가 아닙니다. 믿음으로 사용할 때 그 믿음대로 치료와 응답이 됩니다. 그것은 제가 기도할 때 권능의 네 단계 빛이 무안 단물에 스며들었기 때문입니다. 무안 단물터에서 일어난 이 창조의 역사는 일회적으로 끝난 것이 아닙니다. 2000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되는 것입니다.
      무안 단물을 통한 간증 사례는 무수히 많으며, 세계적으로도 널리 소문이 나서 국내외 많은 분들이 무안 단물터를 다녀가고 계십니다. 또한 이 무안단물은 미국 FDA(식품의약국)에서 안전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기능성 미네랄 음료 개념에서 실시된 미네랄, 경구독성, 중금속, 피부반응, 농약잔류물 5종의 검사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하다는 판정을 받은 것입니다. 특히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이 풍부하다는 결과도 얻었습니다. 이처럼 좋은 무안단물이라도 여러분이 공의에 맞게 사용하실 때 응답과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는 죄의 담이 없는 상태에서 반드시 믿음으로 사용하셔야 하며, 육적인 공의에도 맞아야 합니다. 무안단물 자체는 육적으로도 매우 훌륭한 미네랄 음료입니다. 그런데 부주의로 인해 불순물이 섞였는데도, 믿음으로 사용하니 괜찮다 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에서는 무안단물관리위원회가 있어서 세심하게 관리를 합니다. 성도님들도 무안단물을 담아 가실 때 깨끗한 용기를 이용하시는 등 영육간의 공의에 합당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생명을 주관하는 역사

      4차원의 공간에서는 죽은 것을 살릴 수 있고, 살아 있는 것을 죽일 수도 있습니다. 식물이든, 동물이든 생명 있는 것은 모두 해당합니다. 공간과 차원 첫 번째 시간에 잠깐 소개했던 민수기 17장의 아론의 지팡이도 4차원의 공간이 입혀졌던 것입니다. 그래서 약 하루 정도의 시간에 생명이 없는 나무 지팡이에서 움이 돋고 순이 나며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던 것입니다. 마태복음 21장 19절에는 예수님께서 열매 없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자, 무화과나무가 곧 말랐다 했습니다. 이 또한 4차원의 영의 공간이 입혀져서 이뤄진 일입니다. 요한복음 11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죽은 지 나흘이 되어 이미 썩은 냄새가 나는 나사로를 살려 주신 장면이 나옵니다. 나사로는 단지 영혼이 돌아오는 것뿐만 아니라, 이미 썩은 살과 뼈가 다시 새롭게 되어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이처럼 육으로는 아무리 회복 불능의 상태라도 4차원의 공간에서는 순간에 회복될 수 있습니다. 저도 호흡이 끊어진 사람이 기도로 다시 살아나는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또한 이미 죽은 세포와 신경이 하나님의 권능으로 다시 살아나는 것도 많이 보았습니다. 예를 들어, 화상을 입어 이미 죽은 세포와 신경들이 오직 하나님의 권능으로 다시 새롭게 만들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시신경이 죽거나 망막 손상으로 전혀 볼 수 없던 사람들이 다시 볼 수 있게 된 일도 많았습니다.
      성경을 보면, 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일은 오직 예수님만이 행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 9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날 때부터 소경된 사람을 고쳐 주신 일이 나옵니다. 이에 눈을 뜬 사람은 요한복음 9장 32-33절에 "창세 이후로 소경으로 난 자의 눈을 뜨게 하였다 함을 듣지 못하였으니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아니하였으면 아무 일도 할 수 없으리이다" 했습니다. 창조의 권능은 오직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하나님의 공의에 합당한 사람만이 그 권능을 받아 행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소경이 눈을 뜨는 간증은 본 교회를 통해서도 접할 수 있습니다. 2002년 7월, 온두라스에서는 마리아라는 여자 아이가 10년 만에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아이는 두 살 때 한 쪽 눈에 각막이식수술을 했는데, 수술 실패로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 기도를 받은 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본 교회 박건위 형제도 한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었는데, 다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형제는 세 살 때 왼쪽 눈 백내장 수술을 받았는데, 후유증으로 심한 포도막염과 망막 박리 현상이 생겼습니다. 망막 박리 현상이란, 망막이 안구벽에서 들뜸으로 인해 제대로 보이지 않는 현상입니다. 게다가 안구가 쪼그라드는 안구 위축증까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결국 2006년에 왼쪽 눈을 완전히 실명했습니다. 그런데 이 형제는 2007년 7월, 저의 기도를 받고 시력을 되찾았습니다. 빛조차 감지하지 못했던 왼쪽 눈의 시력이 0.1이 되었으며, 쪼그라든 안구도 정상 크기로 회복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0.1이었던 오른쪽 눈의 시력도 0.9로 현격히 좋아졌습니다. 이 간증 사례는 39개국 220명의 의사들이 노르웨이에 모여 진행한 제 5회 국제 기독의학콘퍼런스에 상세한 병원 자료와 함께 소개되었고, 가장 큰 호응을 받은 사례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눈에 관한 부분만 말씀드렸지만, 다른 기관의 조직이나 신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고나 질병으로 이미 신경이 마비되고 조직의 세포가 죽었다 해도, 4차원의 공간이 입혀지면 정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각종 지체장애도 4차원의 공간에서는 얼마든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암, 에이즈, 결핵, 감기, 열병 등 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역시 4차원의 공간에서는 얼마든지 정상으로 회복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먼저 성령의 불이 임하여 균이나 바이러스를 태우게 됩니다. 그리고 질병으로 손상된 조직이 4차원의 공간에서 다시 생성되면, 완치가 되는 것입니다. 불임을 치료받아 잉태의 축복을 받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4차원의 공간이 입혀짐으로 문제가 있던 부분이 온전케 되면 정상적으로 잉태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4차원의 공간에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질병과 연약함을 치료받기 위해서는 각자가 하나님의 공의에 합당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15장 26절에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했습니다. 따라서 먼저 하나님과 죄의 담을 헐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질병도 치료해 주십니다. 그런데 질병의 종류와 경중에 따라, 헐어야할 죄의 담도 각각 다릅니다. 이러한 상세한 공의의 분야에 대해서는 "치료하는 여호와" 등의 설교를 통해 알려드린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시공을 초월하는 역사

      4차원의 공간에서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는 시공을 초월하여 이뤄집니다. 그것은 4차원의 공간이 다른 차원들을 포함하며, 또한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시편 19편 4절 전반에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했습니다. 이는 넷째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소리가 온 세계 끝까지 이른다는 의미입니다.
      첫째 하늘, 곧 이 육의 공간에서 아무리 먼 곳도 4차원의 공간 개념으로 볼 때는 바로 옆과 같습니다. 태양빛은 1초에 지구 일곱 바퀴 반을 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권능의 빛은 지구뿐만 아니라 우주 끝에도 순간에 이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육적인 거리의 멀고 가까움은 4차원의 공간에서는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8장에 보면, 한 백부장이 예수님께 자기 하인의 중풍병을 고쳐 주실 것을 구합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집에 가려고 하시자, 백부장은 오히려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합니다. 이에 "예수께서 백부장에게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은 대로 될지어다 하시니 그 시로 하인이 나으니라" 했습니다. 예수님은 4차원의 공간을 소유하신 분이므로 이처럼 말씀으로만 명하셔도 그 시로 멀리 떨어진 곳의 병자는 온전히 고침을 받았습니다. 백부장에게 이러한 축복이 임한 것은 그가 예수님께 대한 온전한 믿음을 내보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며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 된 자녀에게는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시공을 초월하는 권능의 역사를 베풀어 주십니다. 성도님들은 본 교회를 통해 이와 같은 간증을 자주 듣고 계십니다. 해외에서 매주 많은 기도 요청 편지가 오고, 저는 그것을 단에서 기도할 뿐입니다. 그런데 해외 곳곳에서는 치료의 역사가 이뤄집니다. 그래서 수많은 간증 편지가 오는데, 그중에 몇 가지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셀리악병(Celiac disease)으로 죽어 가던 파키스탄의 신시아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죽어 가던 이스라엘의 리사니아스도 시공을 초월한 기도로 살아났습니다. 또 우리 번역국의 직원으로 미국에 사시는 로버트 존슨 선교사님도 시공을 초월한 기도로 응답을 받았습니다. 사고로 아킬레스건이 파열되고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걸을 수가 없었는데, 어떠한 병원 치료도 받지 않고 오직 시공을 초월한 저의 기도를 통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신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4차원의 공간에서 이뤄지는 권능의 역사입니다.
      제가 기도해 드린 손수건을 통해서 희한한 능이 나타나는 것도 4차원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시공을 초월한 역사입니다. 제가 손수건에 기도한 후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손수건의 주인이 공의에 합당하면 그 권능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기도 받은 손수건은 언제 어디서든지 4차원의 공간을 열 수 있는 너무도 소중한 것입니다. 단, 하나님의 공의에 합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 불경건하게 사용할 때에는 아무런 역사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손수건으로 기도해 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기도를 받는 사람도 공의에 합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권능이 담겨 있음을 의심 없이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영의 세계에서는 공의에 따라 정확하게 역사가 따릅니다. 그러므로 손수건으로 기도하는 사람의 믿음과 기도 받는 사람의 믿음이 정확하게 측정되어 공의에 합한 만큼 역사가 나타납니다. 아프리카의 정명호 목사님의 손수건 집회에는 수만, 혹은 십 만 명 이상이 모이고 놀라운 기사와 표적이 나타납니다. 손수건에 기도해 준 저와 믿음으로 하나 된 만큼 4차원의 공간도 함께 타는 것이며, 권능의 역사도 동일하게 베푸는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4차원의 공간의 활용법 중 기사의 분야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02-09 오후 6:51:31 Posted
      2018-06-25 오후 10:39:02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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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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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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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