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예루살렘

    창립기념 저녁예배 [계 21:10-11]
    2013.10.13 | 이재록 원로목사
    • 만민중앙교회 창립 31주년 기념주일입니다. 오늘까지 이 제단을 눈동자같이 지키시고 인도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특별히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국내외 귀빈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새 예루살렘에서 영원히 함께할 자격을 갖춘 자녀들과 세세토록 사랑을 주고받기 원하십니다. 그래서 그동안 새 예루살렘 입성에 합당한 자격을 갖춘 영혼들이 나왔고, 지금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 일이 현실로 이뤄지도록 하나님께서는 세 가지 은혜를 주셨습니다.



      1. 만민 제단에 주신 새 예루살렘 비전

      어느 조직이든 창립 기념일을 맞게 되면 다시금 과거와 미래를 그려보게 됩니다. 저 또한 먼저 지난날들을 회상해 보았습니다. 교회를 개척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부터 저는 열 평 남짓한 성전에서 본 교회에 두신 섭리를 품고 기도하곤 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주신 지상명령 곧 마가복음 16장 15절에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하신 말씀을 저와 이 제단에 주신 비전으로 붙들고 세계를 그려보곤 했지요.

      제가 신학교 다닐 때 40일 금식을 하는데 앞으로 되어질 일, 또 해야 할 일 등 많은 비전들을 예언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개척 때부터 성도들에게 알려 주었는데 31년 동안에 이스라엘 복음화 등 하나하나 지금까지 이루어 오셨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이 그림의 이면에 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무수한 영혼들이 구원 받아 천국 새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성경에 기록된 천국이 확실히 믿어졌습니다. 천국 중에서도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새 예루살렘 성은 제 인생 전부를 걸 만큼 분명한 실체로 제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새 예루살렘은 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서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한 자녀들이 장차 영원히 거하게 될 처소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4절에 “그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저희가 생명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려 함이로다” 말씀하셨습니다. 무수한 영혼들이 자격을 얻어 새 예루살렘에 입성하는 장면, 바로 이것이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이 교회와 교회의 목자인 제가 지금까지 그려온 그림이자 미래의 그림입니다.



      2. 만민의 성도들에게 주신 은혜

      첫째, 회개의 은혜
      주님을 영접하던 날을 떠올려 보십시오.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지난날의 죄를 마음 중심으로 회개할 때 주님의 보혈로 모든 죄를 사함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에 형식적으로, 말로만 회개하신 분은 안 계실 것입니다. 눈물 콧물을 흘리며 마음 중심으로 통회하고 지난날의 죄를 자복하셨지요.

      시편 34편 18절에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하신 대로 말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이런 회개의 은혜를 입기가 얼마나 어려워졌는지 체감이 되시는지요?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내가 왜 죄인이란 말인가? 세상에 나보다 악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도대체 누구시기에 내가 죄인이라 하는가?’ 하는 생각을 이 마지막 때에 전염병처럼 널리 퍼뜨리고 있습니다. 마음 편하게 죄를 먹고 마시며 살게 만들고 있지요.

      디모데후서 3장 4절에 말세에 사람들이 ‘자고한다’ 말씀한 대로 많은 사람이 은연중에 다른 어떤 존재보다도 자신을 높입니다. 즉 주님 앞에 무릎 꿇기를 싫어하는 이들이 점점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이제 죄의 홍수는 교회의 문턱까지 넘어서서 성도들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런 영적인 흐름 속에서 교회와 목회자는 교회 밖의 사람들이 십자가 앞에 나와 무릎 꿇도록, 또한 다시금 죄에 물든 성도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은혜를 끌어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이끌어 내야 하지요. 과연 무엇으로 끌어내릴 수 있겠습니까? 우리 주님께서 본을 보이신 대로 우리가 대신 무릎 꿇어 간구함으로, 희생함으로써 끌어내릴 수 있습니다.

      역대하 7장 14절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하셨습니다. 바로 먼저 믿은 우리가 겸비하게 중보할 때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지요. 즉 하나님께서 회개의 영을 내려 주십니다.

      사랑의 희생을 합당한 분량만큼 쌓아야 이런 은혜가 주어지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공의입니다. 그런데 더욱 심각한 문제는 회개조차 할 수 없는 죄를 범하는 성도들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구원받은 성도들이 다시금 죄악의 길로 빠지는 경우가 있지요. 이런 경우에는 공의에 지나도록 엄청난 희생을 쌓아야 합니다.

      저는 주님을 따라 그 공의를 채우기 위해 제 모든 삶을 걸고 간구해 왔습니다. 제 목회 인생에 있어서 이러한 간구는 열 명 남짓의 성도를 맡은 교회 개척 때부터 수백만 성도의 목자가 된 지금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그 간구를 들으시고 성도들에게 기적 같은 회개의 은혜를 여러 차례 부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세상 모든 민족이 회개하고 주님 앞에 돌아오기를 구할 것이며, 이 간구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회개의 은혜를 입은 성도님들을 비롯하여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이 기도의 동역자들이 되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둘째, 깨달음의 은혜
      하나님께서는 첫사람 아담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하와가 건네는 선악과를 받아먹고 말았습니다. 불순종 곧 죄가 어떤 것인지를 마음으로 깨달은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이지요.

      이처럼 죄가 나쁘다는 것을 머리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절절히 깨달은 것은 다릅니다. 선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이 얼마나 좋은지 마음으로 깨달아야 범사에 악을 택하지 않고 선을 택할 수 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이 제단의 성도들이 죄와 선에 대해 스스로 깨닫기까지 참으로 오래 참아 주셨습니다. 밭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주시듯이 진리의 말씀을 끊임없이 공급해 주셨습니다. 각종 예배와 교육을 통해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쉼 없이 깨우쳐 주셨지요.

      그 결과 성도들이 스스로 진리를 깨달아 죄를 벗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를 이뤄 나가며, 형벌의 심판이 아니라 상급 심판을 받을 날을 소망하는 알곡들로 성장했습니다. 더 나아가 엘리야, 에녹, 아브라함, 모세, 사도 바울 등 믿음의 선진들의 선 곧 최고의 선을 이루어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을 갖춰 나가고 있지요.

      이처럼 진리를 깨닫게 하시는 은혜의 문은 이미 세계 만민을 향해 넓게 열려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문서 사역’입니다. 영적 깨달음을 주는 보석 같은 말씀들을 375권의 책에 58개 언어로 담아 세계 각지에 전하고 있습니다. 또 스마트 단말기 시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45개 언어로 262종의 전자책을 발간하여 독자들을 부지런히 찾아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 독자들은 물론 출판사들의 반응이 얼마나 뜨거운지요.

      또한 GCN 방송을 통해 설교와 세미나 등 다채로운 말씀 프로그램을 꾸준히 방송하고 있습니다. GCN 방송은 위성, 케이블, 공중파, 인터넷 등의 매체를 가진 170여 개국 4천 50여 개 방송국과의 협력을 통해 지구 전 대륙을 커버하고 있지요. GCN 방송을 통해 공급되는 말씀을 통해 세계의 수많은 지•협력 교회들과 시청자들이 진리를 깨닫고 주님께로 나아왔습니다.

      더불어 우리는 매일 밤 간구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14절 후반절에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많은 사람이 영적인 귀와 눈이 심히 어두워져 진리를 보고 듣고 깨닫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사랑의 간구를 쌓고 있는 것이지요.
      이처럼 세계 만민이 영적인 귀와 눈을 열어 진리를 깨닫고 새 예루살렘에 이르기까지 끝없이 은혜를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셋째, 할 수 있는 은혜
      예수님의 수제자였던 베드로는 자신의 삶을 뒤로 하고 예수님을 좇았습니다. 그러나 생명의 위협 앞에 서자 그만 예수님을 저주하기까지 했습니다. 이처럼 인생은 연약합니다. 그러나 마가복음 9장 23절에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이뤄지도록 주님께서는 우리 마음에 성령이 오실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으로부터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울 수 있는 힘을, 부와 명예와 권세와 세속의 즐거움을 분토처럼 버릴 수 있는 결단력을 얻게 되었지요.

      만민의 성도들은 이 힘을 공급받기 위해 매일 밤 깨어 기도하십니다. 세상이 환락을 취하는 시간에 수천 명씩 성전에 모여 기도하며 성령 충만함을 입고 있지요. 또 충만한 찬양을 통해 은혜와 위로와 새 힘을 공급받습니다.

      특히 삶 속에서 성령의 권능을 통해 기사와 표적과 치료의 역사들을 체험함으로써 말씀을 행할 수 있는 성도들로 성장했습니다. 죄를 회개하고 말씀을 깨닫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죄를 버리며 진리를 행해 나가고 있지요. 이 권능에 대한 소문은 국경과 대륙을 넘어 세계로 전파되었고 세계 속의 만민을 이 제단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한 예로, 지난 8월에 열린 만민 하계수련회는 세계인의 ‘권능 축제’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맞춤형 날씨, 친근한 잠자리 떼의 출현, 신비롭고 아름다운 오로라 빛의 향연, 하나님의 언약의 증표인 무지개 등은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게 합니다. 이 천국 잔치에 다녀 가는 분들마다 마음에 진리를 행할 힘을 충전해 가십니다. 이처럼 말로만이 아니라 행함으로 새 예루살렘을 침노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 성령님께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계수련회 시 만민의 성도님들은 목자님의 기도로 두꺼운 구름의 장벽을 뚫는 권능을 분명히 목도했습니다. 그 비구름 층보다 두꺼웠던 우리 죄의 담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던 꽉 막힌 눈과 귀도, 말씀대로 행치 못하는 육의 연약함이라는 장벽도 하나님께서는 시원하게 뚫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모든 담을 헐고 장벽을 뚫어 우리 앞에 넓은 길을 내어 주셨기에 이제 만민은 세계를 향해, 미래를 향해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를 온전히 이루기 위해 더 힘차게 전진할 수 있습니다.

      창립 31주년을 기점으로 만민중앙교회는 또 다시 도약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최종 목적지인 새 예루살렘, 아버지 하나님의 영광이 드리워진 성에 세계 만민과 함께 이를 것입니다. 그날까지 만민중앙교회를 통해 열방과 세계 가운데 높임을 받으실 만군의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다시 한 번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끝]


      2013-10-14 오후 11:36:13 Posted
      2014-11-18 오후 6:02:1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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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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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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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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