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요 11:39-44]
    2016.10.02 | 이재록 원로목사
    • 요한복음 11장을 보면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썩은 냄새가 나는 나사로를 예수님께서 살리십니다. 이는 예수님의 큰 권능과 나사로 가족의 ‘믿음의 행함’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도 나사로 가족처럼 참 믿음과 사랑을 소유하면 무엇이든 응답받아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습니다.


      병든 나사로에게는 마리아와 마르다라는 두 명의 누이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예루살렘 근처, 베다니라는 동네에 살았지요.
      마리아는 예수님께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발을 씻기던 여인으로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비입니다(요 11:1~2). 하지만 누가복음 7장에 나오는 막달라 마리아와는 다른 여인이지요. 그러면 유명한 선지자나 예수님의 제자도 아닌 평범한 이들 남매가 어떻게 예수님의 크신 권능의 증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을까요?

      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서 이틀을 더 유하시고 그 후에 유대로 다시 가셨습니다. 그리고 병든 나사로가 죽어 무덤에 있은 지 이미 나흘이 되었을 때 예수님께서 베다니로 오셨습니다.
      그러자 마르다는 요한복음 11장 21~22절에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고백합니다. 나사로의 죽음에 대해서는 매우 애통하지만 예수님에 대한 신뢰는 절대적입니다. 물론 마르다는 지금 나사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고백한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하시자 “마지막 날 부활에는 다시 살 줄을 내가 아나이다”라고 답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지요.
      마르다는 창세 이후 죽어서 썩은 냄새가 나는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르다는 마음 중심에서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믿음으로 구하면 반드시 응답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그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예수님을 중심으로 믿고 의지했습니다.
      만약 마르다가 그런 기적에 대해 알고 있었다면 나사로를 다시 살려달라고 청하고도 남았을 것입니다. 혹여 ‘그런 고백이 뭐 어렵나?’생각하는 분이 계십니까? 사랑하는 가족이 위독할 때, 또는 경제적으로 파산 밖에는 길이 없을 때 등 더는 가망이 없는 상황에 놓일 수 있지요. 이럴 때도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시면 소생될 줄 믿습니다!” 이렇게 마음 중심으로 믿음의 고백을 하실 수 있겠는지요?
      그런데 응답을 받으려면 지식적인 믿음을 영적인 믿음으로 바꿔야 합니다. 마르다도 예수님께서 행하신 기사와 표적, 권능을 보고 들었기에 아는 지식 안에서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었지요. 이에 예수님께서는 아직 지식적인 믿음이긴 하지만 마르다의 고운 중심을 아셨기에 참 믿음으로 고백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으로(요 11:25~27) 결국 응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지요. 또한 마르다는 ‘나사로가 다시 살아 무덤에서 나오는 체험’을 통해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에 대한 견고한 믿음을 갖기에 이르렀습니다.

      우리 주님께서는 오늘날도 여러분을 이런 믿음으로 이끌어오셨습니다. 교회 개척 이래 이 제단에 기사와 표적과 권능의 역사들을 늘 보여주셨습니다. 가까이는 지난 수련회를 통해서도 각색 질병과 연약함이 치료되었을 뿐 아니라 소경이 다시 보게 되는 놀라운 표적들까지 나타났습니다. 특히 교육 후 은사집회 때는 아버지의 근본의 공간을 열어 신령한 기운을 느끼게 하셨습니다.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다(출 40:35) 하신 말씀이 피부에 와 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디 이번 수련회뿐이겠습니까? 마치 ‘누가 이기나 한 번 해보자!’ 하시는 것처럼 여러분 모두가 참 믿음을 가질 때까지 끝도 없이, 무수한 역사들을 보여주셨습니다.
      저 또한 어찌하든 성도님들에게 믿음을 심어주고자 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보고 있는 권능은 바로 40년이 가깝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해온 세월의 결실입니다. 보여주고 또 보여주어도 왜 그렇게 믿음을 못 가지느냐고 질책하지 않았습니다. 어찌하든 늘 더 큰 권능, 더 새로운 차원의 권능을 보여주어 믿음을 심어주기만을 원했지요. 이렇게 해서 권능의 차원이 계속 달라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수련회 때에도 많은 분들이 믿고 응답받아 영광 돌릴 수 있었던 것입니다. 특별한 사람만이 아니라 누구나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더구나 제3도약기의 원년인 2010년부터는 영, 더 나아가 온 영의 흐름을 주심으로 좁고 협착한 믿음의 길이 넓게 열렸습니다. 혹 자신의 믿음이 작다 하시는 분도 목자를 통해 나타나는 일들을 보고서라도, 목자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목자로 하여금 대신 쌓게 하신 99%의 공의를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나사로의 가족들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예수님을 믿었듯이 여러분도 믿고 응답받아 크게 영광 돌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을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1장 3절을 보면 나사로의 누이들이 예수님께 사람을 보내어 기별을 합니다. 그런데 이때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라고만 합니다. 이 짧은 한마디만 보아도 예수님과 이 가족이 얼마나 끈끈한 사랑으로 하나된 관계였는지, 한 가족처럼 얼마나 마음이 잘 통하는 사이였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두 자매는 ‘전갈을 보내는 이가 누구이고 지금 어떤 상황이고 어떻게 해주시라’고 구구절절이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절친한 사이일수록, 깊이 신뢰하는 관계일수록 여러 말 하지 않아도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 원하는 것을 해줄 수가 있지요. 또 어려운 부탁을 한다 해도, 하는 사람이나 부탁을 받은 사람이나 거리낌이 없습니다. 나사로의 가족이 예수님과 바로 이런 관계였던 것입니다. 이런 신뢰의 바탕은 바로 사랑이었습니다. 즉 평소에 쌓아온 사랑이 신뢰의 바탕이 되었고 이 신뢰와 사랑이 있었기에 죽음이라는 문제도 능히 해결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사로와 그의 가족들은 평소에 예수님을 어떻게 사랑했을까요?
      나사로의 누이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어드린 행함이 그 사랑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머리와 발에 향유를 부어드리고 머리카락으로 발을 씻어드리는 행함은 참으로 감동적인, 최고의 사랑의 표현이었지요. 그런데 이런 표현이 하루아침에 나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평소에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 극진히 섬겼기 때문에 나온 행함이었지요.
      마리아와 그의 가족들은 예수님께 은혜를 받은 후 예수님을 위해서 무엇이든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느라 잘 주무시지도 잘 잡수시지도 못하고 밤에도 기도하시기 위해 홀로 한적한 곳으로 가셨습니다. 이런 삶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고된 사역을 하셨지요(마 8:20). 이를 잘 아는 마리아와 가족들은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편안케 해 드릴까?,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까?’ 이런 마음이 간절했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 근처에 오시기만 하면 자신들의 집으로 모셔서 정성껏 공궤했습니다.
      누가복음 10장 38절에는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지요. 어떤 육적인 것을 기대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저 예수님을 너무 사랑하기에 영접했지요. 이들은 예수님을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분으로 믿는 동시에, 함께하면 너무나 편안하고 행복한 가족처럼 따뜻한 사랑으로 섬겼습니다. 마리아와 가족들의 이런 고운 마음의 향이 우리 예수님께도 전달되었기에 예수님께서도 이 가족을 사랑하셨던 것입니다.
      육의 사람도 상대가 너무 사랑스러우면 원하는 것을 다 들어주고 싶어 합니다. 성경의 예를 보면 세례 요한을 죽인 헤롯이 의붓딸인, 헤로디아의 딸이 춤을 추어 기쁘게 하자 원한다면 나라의 절반까지 주겠노라 말합니다. ‘에스더’서를 보면 바사 왕 아하수에로 역시 왕비인 에스더가 심히 사랑스러워 보이자 나라의 절반이라도 주겠다고 하지요. 비록 순간적인 감정에 이끌려 경솔히 말했을지언정, 그 순간만큼은 무엇이나 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던 것입니다. 하물며 사랑 자체이신 하나님은 어떠실까요? 사랑하는 이들에게 얼마나 주고 싶어 하시겠습니까?
      성경 곳곳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하나 된 이들에게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고 거듭 말씀하고 계신 것을 알 수 있지요. 저는 담대히 간증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끈끈한 사랑으로 하나 되고 마음이 밝히 통함으로써 얼마나 많은 응답과 축복을 받았는지요.
      한 예로, 제가 아버지 앞에 기도한다면 무엇을 구하겠습니까? 아버지 나라와 영혼들을 위해 구할 뿐 저 개인을 위해 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기도는 대부분 “아버지 사랑합니다. 뵙고 싶어요. 빨리 아버지 품에 안기고 싶습니다.” 이런 고백이지요. 이렇게 제 마음이 아버지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 된 후부터는 구하지 않아도, 무엇을 마음에 품기만 해도, 무엇을 품었는지조차 의식하지 못할 때에도 알아서 척척 주시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도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사랑으로 하나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시편 37편 4절에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하신 말씀이 여러분의 말씀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나사로가 병들어 죽은 상황에서도 마리아와 마르다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대한 사랑과 믿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에도 예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이 마음에서 결코 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평소 마리아와 마르다, 나사로는 이런 고운 마음을 착실히 쌓아갔기에 절체절명의 순간에 오히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또한 부활이요, 생명이신 예수님을 당시의 많은 유대인들에게 알렸습니다. 이들의 행함이 성경에 기록되어 후대의 사람들에게까지 알려짐으로써 크게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 제단에 오셔서 목자를 통해 은혜 받으신 분들도 그 순간들을 늘 되새기신다면 그 사랑과 신뢰가 결코 흐려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목자의 공간 안에서 항상 응답과 축복을 받아 영광 돌리게 되지요. 더 나아가 결국 목자와 함께 그리운 아버지, 주님이 계신 곳 새 예루살렘까지 함께 가게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 주님을 사랑하고 신뢰하면 죄가 너무 미워져서 결국 벗어버릴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장차 만민의 제3도약기의 영광은 상상 그 이상일 것입니다. 사랑을 바탕으로 한 믿음이 더 견고해져서 여러분 모두가 진정 “믿으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항상 보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6-10-04 오후 7:45:49 Posted
      2016-10-12 오후 1:50:54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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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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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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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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