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3)

    창립34주년기념 저녁예배 [학 2:9]
    2016.10.09 | 이재록 원로목사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빈 여러분, 만민중앙교회가 창립 34주년을 맞기까지 함께 하신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이 날을 축하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환영합니다.
      전국과 전 세계에서 GCN 방송과 인터넷으로 함께하시는 성도님들과 시청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이 제단과 함께 하신 아버지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와도 함께 해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배 후에는 축하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모두 함께 은혜 받는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모든 출연진과 스텝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빈 여러분, 세상 모든 일에는 저마다의 절정기가 있습니다. 인생의 절정기, 꽃의 절정기 등 그 모습이 최고의 경지에 이르렀을 때가 있지요. 본 제단도 이제 그 절정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제1도약기, 2도약기를 지나 2010년부터 시작된 바로 지금의 제3도약기를 말합니다. 제1, 제2도약기를 거치면서 쌓여온 공력이 제3도약기를 통해 창대하게 펼쳐지면서 풍성한 열매를 거두며 인간 경작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2000년도부터 세계 곳곳에서 해외 연합대성회를 개최하며 이전과 또 다른 차원의 영광을 나타냈습니다. 2000년도에는 아프리카 우간다, 일본, 파키스탄, 2001년도에는 케냐, 필리핀, 2002년도 중미의 온두라스, 그리고 인도의 대성회를 이뤘습니다.

      특히 2002년 인도 연합대성회는 최고‧최대‧최다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 감동적인 장면을, 당시 선교팀과 함께했던 많은 주의 종과 성도님들도 기억하실 텐데요. 마리나 해변에서 진행된 성회에는 끝이 보이지 않는 인파가 모여들었고 그 큰 무대가 간증하러 나온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가득했습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강제개종 금지법이라는, 초강수까지 써가면서 저의 집회를 저지하려 했지만 하나님의 권능 앞에는 무용지물이었지요. 예수님의 제자, 도마의 순교의 핏값을 찾는 영적인 의미도 있었던 인도 연합대성회는 이후로 기독교가 흥왕 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2003년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도시 건립 300주년 공식 행사로 연합 대성회를 치렀습니다. 이 성회는 향후 이스라엘로 복음이 회귀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회라 하셨는데 이 말씀 그대로 이 성회를 통해 향후 이스라엘 선교를 이루는데 있어서 많은 분야에 도움과 배경이 되었지요.
      오랜 세월 사회주의 국가 체재에 살던 러시아의 백성들이라 할지라도 영적인 말씀과 하나님의 권능 앞에 녹아지며 수많은 치료의 간증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를 통해 러시아의 지식인들에게도 깊숙이 하나님의 권능이 알려지고 심겨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지요.

      2004년엔 유럽의 중심 독일에서 연합성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유럽연합에 마지막 기회를 주시며 이스라엘과 깊은 연관이 있는 독일에도 하나님과의 담을 헐게 해 주시려는 영적인 의미가 있는 성회였지요. 기독교가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며 남은 작은 불씨마저 꺼져가고 있는 유럽, 또한 물질적으로 부유한 선진국 독일이었지만, 놀라운 권능의 역사 앞에서는 그들도 하나님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성회 장면이 티비 방송을 통해 주변나라까지 중계가 되었으며, 성회 현장에서는 물론이고, 방송을 통해 치료받은 간증들이 줄을 이었지요. 이렇게 독일 성회는 E.U.에 주시는 하나님의 또 한번의 기회였습니다.
      이어 2004년에는 페루연합 대성회도 있었습니다. 페루 성회는 여러 가지 면에서 특별했지요. 페루 현직 대통령과의 만남을 비롯하여 현지 방송사와 언론사의 유례없는 성회 홍보가 있었습니다. 일꾼들이 직접 최고 인기 프로에 출연하여 성회를 홍보하기도 하였지요.
      또한 많은 사람들이 성회를 도왔는데 남미의 유명한 부흥강사(지지 아벨라)를 비롯하여 정보국과 국방부의 대령들이 직접 경호를 해 주는 일까지 있었습니다. 현지의 유명 방송국 회장과의 만남 등 방송과 언론도 성회를 위해 적극 협조하였으며, 여당 총재, 국회의원, 시장 등이 성회에 참석하여 여러 가지로 저를 도왔지요.
      그런데 당시에 특별한 체험이 하나 있었습니다. 성회 첫날 수많은 사람들이 간증을 하는데 갑자기 어떤 방송사의 취재팀이 다가와 저에게 인터뷰를 요청하는 것이었지요. 미국 마이애미의 ‘유니비전 방송사’에서 나왔다고 자신들을 소개했습니다. 저와 미리 인터뷰 약속도 잡지 않은 상태에서 돌발적으로 일어난 상황이었지요.
      기자는 단에서 벌어진 상황들을 보며 다짜고짜로 “비밀이 무엇입니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무슨 비밀을 말하는가?” 되물었더니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비결이 무엇이냐”고 다시 질문을 했지요.
      그래서 저는 “분명히 내세에는 지옥과 천국이 있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이를 알지 못하고 지옥으로 갑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권능을 주셔서 이렇게 많은 이들이 치료받게 하시므로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믿고 천국에 갈 수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답했지요.
      그러자 그들은 “라디오를 통해서 들으니까 강사님의 기도를 통해 에이즈도 치료되었다고 하는데 그 말이 사실입니까?” 하는 것이었지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물론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에이즈는 물론 어떤 질병도 고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정확하게 제 말을 보장해 주시는 역사를 베풀어 주셨지요.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한 여자 분이 에이즈를 치료받았다는 간증을 하는 것입니다. 좀 전까지는 에이즈로 인한 통증이 있었는데 기도받은 후에 그 통증이 사라지고 이전까지는 걷지 못하던 다리에도 힘이 와서 걸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지요.
      나중에 알고 보니 하나님께서는 간증의 타이밍까지도 역사하셨습니다. 이분이 단에 나와서 간증을 하려고 해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단에 올라오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이분이 너무나 간증하기를 사모하는 모습이 본교회 주의 종과 일꾼의 눈에 띤 것이지요. 그렇게 해서 겨우 단에 올라와 간증한 시간이 바로 그 방송사 기자가 저에게 다가와 그 질문을 했던 바로 그때였던 것입니다.

      2006년에는 아프리카의 콩고에서 콩고 대통령과 정부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대성회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대통령을 직접 만나 교제를 나눔으로써 대통령의 직접 지시로 가장 교통이 번화한 도로까지 통제한 채, 성회를 열 수 있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 성회는 하나님께서 오히려 비를 통해 성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의 숫자를 조절해 주시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일꾼이나 현지 조직위원들조차 예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워낙 많은 인파가 몰리다 보니, 하나님께서 비를 내려주심으로 성회에 참석하는 인원을 조절해 주신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모하는 콩고의 백성들로 성회장소였던 넓은 도로는 가득 찼고, 수많은 치료의 역사로 넘쳤습니다.
      당시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셨던 분은 다음과 같은 고백을 하였지요. “성회를 통해 정말 성경에만 있을 수 있는 일들을 보았고 주님 당시의 일들이 이곳 킨샤사에서 일어났다는 것이 너무나 큰 축복이었습니다. 바로 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아이 엄마가 갑자기 빛이 보인다고 소리를 치며 간증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은 정말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입니다. 저는 이러한 목사님과 세 번이나 직접 악수를 할 수 있었는데, 이것 또한 너무나 큰 축복이었습니다.”
      같은 해, 미국 뉴욕에서도 성회를 개최했지요. 미국이 그 신앙을 되찾을 마지막 기회로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푸셨던 것입니다. 세계적인 명소인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이 성회는 유명 위성방송과 현지 방송, 그리고 방송네트워크 등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 국이 넘는 나라로 중계되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또 뉴욕시 상원, 하원, 시의회로부터도 각각 저의 사역과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에서 특별히 수여하는 패와 증서를 받았지요. 뿐만 아니라 본 교회 예능위원회를 통해 기독교문화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며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밖에도 이 성회의 여파는 저와 본교회의 위상을 높이며 여러 방면에서 방송선교 및 세계 선교를 이루어가는 데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지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간은 본 교회에 주신 마지막 때의 사역인 이스라엘 선교에 집중했습니다. 이스라엘 동서남북 곳곳을 다니며, 우리 예수님이 구세주이심과 불같은 성령의 역사 가운데 권능을 증거했지요.
      연합성회로 마무리하게 된 이스라엘 3년 사역은 이후로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키며 지금은 물론이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유대인들을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는 데 있어서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제2도약기 십 년 동안을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이제 만민과 저에 대한 소식은 전 세계 구석구석 하나님을 사랑하고, 진리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크고 깊고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결국은 더 큰 열매를 거둘 제3도약기를 준비하게 하신 것이었지요.
      그러시면서 하나님께서는 2010년에 에스토니아 성회를 개최하게 하시면서 우리가 제3도약기의 시작과 함께 이제 마지막 때에 정말 맞서 싸워야 할 대상이 누구인가를 느낄 수 있게 해 주십니다.
      그것은 바로 적그리스도의 세력이지요. 저와 만민은 제3도약기를 맞아 마지막 때 적그리스도의 세력으로 잠식되어가고 있는 전 세계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지난 2010년부터 올해 전반기까지, 본격적인 제3도약기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만들어 오셨지요.

      그렇다면 마지막 때의 섭리를 이루게 될 제3도약기에는 어떠한 열매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될까요? 제3도약기의 사역은 한마디로 재창조의 권능을 통한 사역입니다. 그 시작은 바로 공의를 뛰어넘은 사랑으로 인생들의 마음까지 변화시키는 권능입니다.
      제3도약기에 꼭 필요한 분야가 수많은 영과 온 영의 영적장수들이지요. 영이란 마음에 악이 전혀 없는 상태이며, 온 영이란 영의 마음 안에 진리로 가득 채워진 상태를 말합니다.
      바로 이렇게 영과 온 영의 마음을 이룬 영적 장수들을 만들어 내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전 성도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으로 마음을 개조하는 작업을 하셨습니다. 먼저는 철저히 죄를 회개하고 돌이키도록 죄 사함의 기회를 주셨지요. 하나님의 공의로는 사함 받을 수 없는 죄들, 마음 깊이 숨겨져 있던 모든 죄들을 낱낱이 토설하며 지난날 육적인 삶에서 철저히 벗어나게 하셨습니다.
      성도들이 이렇게 지난날의 죄악에서 돌이켜 영을 사모하며 변화되기 위해서는 제가 양 떼들의 책임자요 목자로서 대신 공의의 값을 치러야 하는 희생과 고난이 따라야 했지요. 저는 기꺼이 그 짐을 감당했고, ‘이정도면 되겠지, 한 1년 정도만 참아보자.’ 이렇게 한계를 두지 않았습니다. ‘한 영혼이라도 더 변화될 수 있다면 끝까지 참아 내리라’ 하는 마음뿐이었지요. 그리고 마침내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렸던 영과 온 영의 열매들이 제 눈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재창조의 권능의 열매들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한 예로, 본 제단에서는 개척 때부터 이미 저의 기도를 통해 잉태의 축복을 받은 수많은 성도들의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태중에 있던 아이가 기도를 통해 성별이 바뀌거나 다운증후군을 비롯한 태아의 문제가 기도 받고 온전해지는 역사들도 이어졌지요.
      그런데 재창조의 권능이 발하여지면서부터는 이러한 역사들이 시공간을 초월해서도 폭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본 교회 예배 시 단에서 해주는 기도만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간증이 쇄도하고 있지요. 성도님들의 치료 역사도 차원이 달라졌습니다. 전에는 해외 연합대성회를 통해 볼 수 있었던 권능의 대폭발의 장면들이 본 교회 하계 수련회를 통해 펼쳐지고 있지요.
      단에서 하는 기도만으로 전 세계에서 모여든 수많은 성도들이 각색질병과 연약함을 치료받아 그 넓은 단을 가득 채운 채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본 교회에서 매년 개최하는 하계 수련회를 통해 재창조의 권능 100으로 역사하게 될 제3도약기 본격적인 사역의 예고 편들을 보여 주고 계십니다.
      십 여 킬로미터가 넘는 두꺼운 구름층을 갈라 장대비를 멈추고 청명한 하늘과 별을 보이셨습니다. 수련회 바로 전날, 매섭게 기세를 떨치던 태풍을 단번에 물리치고, 아무 지장 없이 수련회를 할 수 있도록 역사하셨지요.
      더욱이 금번 2016 하계수련회의 현장은 창조주 아버지 하나님의 공간 그 자체였습니다. 마치 천국의 신령한 공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지요. 우리는 모든 날씨가 수련회 행사에 맞춰 가장 최적으로 세팅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온, 습도, 비, 바람, 햇빛 등이 조절되어 필요에 따라 최적의 날씨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단에서 담대히 선포하고 기도했을 때 눈과 관련된 질병들이 무더기로 치료되었으며 그밖에 각색질병과 연약함도 무수한 치료의 간증으로 영광 돌렸지요. 이러한 역사들을 보면서 제3도약기에 가장 필요한 ‘재창조의 권능 100%’에 그만큼 가까이 다가서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빈 여러분, 그런데 아버지 하나님께서 2010년부터 지금 온 영의 흐름을 맞기까지 만민에게 주신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신뢰와 사랑’이라는 사실입니다. 온 영의 흐름을 잘 타고 오신 분들은 모두가 한 목소리로 답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장하시는 목자의 권능을 진심으로 믿어드릴 때,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능력이 왔습니다.’ ‘나를 위해 대신 눈물 흘려주시는 목자의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길 때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나의 힘으로는 할 수 없었지만 목자가 쌓아주신 99%의 공의를 의지하니 능히 할 수 있었습니다.’하고 말입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친히 본 제단을 주관해 가신 흐름이었습니다. 마지막 때 목자를 중심으로 참 신뢰를 이룬 주의 종, 일꾼, 성도들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오직 아버지, 주님, 목자와 변함없이 함께하며 천국을 향해 전진하는 성도들이 무수히 나오고 있지요.
      바로 그 바탕에는 이 세상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신뢰’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신뢰는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바로 목자와 성도들을 이러한 관계를 만드셔서 제3도약기에 상상할 수 없는 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 목회자분들도 교회를 치리할 때 양 떼와의 신뢰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아실 것입니다. 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에 오직 순종하는 성도, 교회와 목자를 섬기며 헌신하는 성도들이 교회 안에 가득 채워진다면 하나님의 나라는 날로 흥왕하겠지요.
      그러려면 먼저 목회자가 양 떼들에게 하나님과 주님의 사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그럴 때 그 사랑에 변화된 영혼들이 마음 다해 목자를 신뢰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충성하며 달려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목회자들이 이러한 사랑의 목회자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성도 여러분, 이제 때가 다 되었습니다. 재창조의 권능으로, 성결의 복음으로, 전 세계와 교계를 덮어 나가며 영광의 큰 열매를 거두게 될 때 말입니다. 이를 위해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만반의 준비를 갖추도록 인도해 오셨지요. 이 바탕 위에 앞으로 더욱 창대하게 써나갈, 만민의 본격적인 제3도약기의 역사에 여러분 모두가 반드시 그 주인공이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빈 여러분, 오늘 본문 말씀 학 2:9절에 “이 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이곳에 평강을 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랑의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34년 동안 본 제단을 통해 참으로 많은 일들을 이루어 오셨습니다. 깊은 영계의 비밀들을 알려주셨고 무수한 기사와 표적을 나타내주셨지요. 목자와 함께 세계로 나갈 무수한 영과 온 영의 일꾼들이 끊임없이 배출되어 나오고 있고요. 앞으로 만민의 이름으로 영광 돌릴 날들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합 2:14에 “대저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 하신대로입니다. 이러한 비전속에 더욱 뜨거운 열정과 헌신으로 달려가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빈 여러분들도 함께 응원해주시고 협력해 주셔서 그 영광의 날에 함께하기를 축원합니다. 34년간 만민의 제단을 인도하시고, 축복하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2016-10-11 오전 1:51:39 Posted
      2016-10-19 오전 9:24:1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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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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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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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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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