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4)

    오래참음 [갈 5:22-23]
    2019.06.12 | 이재록 원로목사
    • 오늘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 네 번째, "오래 참음"의 열매에 대해 증거합니다. "오래 참음"은 고전 13장, 사랑장에도 나오는데, 이것은 사랑을 이루기 위한 오래 참음입니다. 예를 들어,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않는다" 했지요. 이 말씀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포기하고 상대의 유익을 구하려 하면 참아야 하는 상황들을 만납니다. 이렇게 사랑을 이루기 위해 참는 것이 사랑장에 나오는 오래 참음이지요. 반면에 성령의 열매인 오래 참음은 모든 것에 대한 오래 참음으로서 사랑장의 오래 참음보다 한 차원 더 높은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사람들이 어떤 상황 속에서 참느냐, 참지 못하느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부모 자녀 간에, 혹은 부부나 형제, 친구 사이에서 서로 간에 어떤 일을 참지 못하여 평생 등을 돌리고 살게 되는 일도 있지요. 또 학업이나 직장 생활, 사업 등의 성패에 있어서 인내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다릅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 무엇을 응답받을 때도 인내에 따라 응답의 열매에 차이가 나지요. 그런데 영적인 의미의 오래 참음과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오래 참음은 다릅니다. 세상 사람들도 인내하고 참기는 하지만 대부분 육적인 인내를 합니다. 무슨 일로 감정이 상하거나 정욕을 참아야 한다면 참느라고 얼마나 고통을 받습니까? 눈살을 찌푸리며 이를 악물고, 부들부들 떨기도 하고 끙끙 앓기도 합니다. 식음을 전폐하고 드러누워 버리거나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다 노이로제나 우울증 같은 병도 걸리지요. 또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훈련하는 과정에서 절제하고 근신하는 것을, 심히 고통을 받고 힘들어합니다. 어떤 여자 수영 선수는 메달을 받고 난 후에도 지난 훈련의 세월을 생각할 때 지긋지긋하다고 말을 합니다. 그 훈련 때문에 메달을 따기는 했지만 자기를 혹독하게 훈련시킨 코치가 밉다고도 하지요. 세상에서는 이렇게 억지로라도 참아 내는 사람을 인내심이 강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영적인 오래 참음은 이런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참음은, 악으로 참는 것이 아니라 선으로 참는 것입니다. 악으로 참을 때는 감정이 쌓여 병이 되거나 그 악이 쌓여 심성이 거칠어져 버립니다. 반면에 선으로 참을 때는 힘든 일도 소망 중에 감사함으로 이겨 내며, 결과적으로 더 넓고 큰마음이 됩니다. 만약 이 세상에 전혀 육이 없고 악이 없다면 무엇을 "참아 낸다"는 말 자체가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영으로 심어 영으로 거두기 위해 당연히 거쳐 가야 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비유를 들어, 갓난아기가 열이 펄펄 끓으면 어머니는 아기를 간호하느라 고생합니다. 아이를 간호하느라 밤을 새우고 식사를 걸러도, 계속 안고 달래느라고 팔이 아파도 어머니는 그런 것을 생각할 겨를이 없습니다. "배고프고 졸리고, 이 상황이 너무 견디기 힘들다" 이렇게 불평하는 것이 아니지요. "어찌하면 아기를 좀 편하게 해 줄까, 어찌하면 낫게 할 수 있을까" 여기에만 마음을 쏟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아기의 열이 좀 내리면 자신이 힘들었던 것은 생각하지 않고 그저 기뻐하고 행복하지요.
      영적인 참음도 이와 비슷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위해서든, 여러분 자신의 성결이나 소원을 위해서든 목적을 이룰 때까지는 고난이 있습니다. 애통도 있고 진액을 다하는 수고도 따르지요. 그러나 그 열매를 소망으로 바라보기에 믿음과 사랑으로 기다릴 수가 있습니다.
      예를 하나 더 들어 보지요. 누가 갑자기 여러분에게 와서 애매하게 욕을 하며 오른뺨을 때렸습니다. 자존심이 상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핑 돕니다. 그래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참아야지," 하면서 억지로 참을 수는 있지요. 얼굴이 벌겋게 되고 숨이 거칠어지며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입을 꼭 다물고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꾹꾹 눌러 참는 것은 나중에 어떤 계기가 되면 터져 나오기도 합니다. 이런 참음은, 겉으로는 잘 참았다 해도 영적인 오래 참음이라 할 수가 없지요. 마음에 오래 참음의 열매가 맺혀 있다면 어떤 일을 당해도 감정이 요동하지 않습니다. "오해가 있나 보다", 하며 오해를 풀어 주고자 하지요 화평할 수 있고 상대의 마음을 녹일 수만 있다면 오른뺨을 맞았다 해도 왼뺨까지 대어 줄 수 있구요. 이런 마음이 되면 "내가 참는다"거나 "용서한다"는 말 자체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오래 참음을 좀 더 세분해서 살펴보면, 크게 세 분야로 나눠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로, 마음을 개조하기 위한 오래 참음입니다. 마음에 악이 많을수록 오래 참기가 어렵습니다. 혈기, 교만, 욕심, 자기 의와 틀, 이런 것들이 많으면, 작은 일에도 분이 나고 감정과 서운함이 생기지요. 악을 버리고 성결되는 만큼 오래 참는 것이 점점 더 쉬워집니다. 억지로 눌러 참지 않아도 이해되고 용서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잠잠히 기다릴 수 있지요.
      누가복음 8장 15절에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했습니다. 곧 좋은 밭과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은 좋은 열매를 맺기까지 인내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자기 마음밭을 개간하여 좋은 밭을 만들기 위해서도 노력과 인내의 과정이 필요하지요. 성결은,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기만 한다고 저절로 이뤄지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을 다해 불같이 기도하고 금식하고 철야하는 등, 부단히 자신을 쳐서 복종시켜 나가야 하지요. 예전에 좋아하던 것도 끊어야 하고 영적으로 유익이 되지 않으면 버려야 합니다. 힘들다고 중간에 쉬어 버려서는 안 되고 몇 번 행해 보고 그쳐서도 안 됩니다. 마침내 성결의 열매를 온전히 거둘 때까지, 목적을 이룰 때까지 부단히 수고하고 절제하며 말씀대로 행해야 하지요.
      그런데 종종 보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다가도 마음을 할례하는 속도가 점점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육체의 일, 곧 행함으로 짓는 죄는 눈에 보이므로 금방금방 버려 나갔지요. 그런데 육신의 일은 겉으로 잘 보이지 않으니까 버리는 속도가 좀 더뎌지는 것입니다. 자기 안에 있는 비진리를 발견하면 이것을 버리겠다고 한동안 열심히 기도하다가도 며칠 지나면 흐지부지, 잊어버리기도 하지요. 여러분이 잡초를 온전히 제거하려면 땅 위에 보이는 잎만 뜯는 것이 아니라 뿌리까지 뽑아 버려야 합니다. 죄성도 마찬가지로, 끝까지 기도하고 마음을 변화시켜야 합니다. 죄성의 근본 뿌리까지 뽑아야 합니다.
      혹은, 열심히 기도하여 버린 줄 알았는데 동일한 비진리의 마음이 다시 발견되면 실망해서 낙심하기도 합니다. "내가 그토록 버리기 위해 애썼는데 나는 여전히 이런 모습이구나" 하고 지쳐 버리지요. 죄성의 근본 뿌리를 뽑기까지는 전과 같은 비진리의 모습이 다시 나올 수도 있지만, 그렇다 해서 영적인 발전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양파를 벗겨 보면, 한 겹 두 겹 계속 벗겨도 또 벗길 것이 나옵니다. 그렇지만 벗기다가 중간에 멈추지 않으면 결국에는 완전히 벗겨지지요.
      죄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직 버려지지 않았다 해서 실망하지 말고, 온전히 변화될 자신의 모습을 소망하면서 끝까지 인내하고 노력해야 하지요. 또 어떤 사람은 말씀대로 행했는데 당장 육적인 축복이 없으면 낙심합니다. "내가 선을 행해 보아도 돌아오는 유익이 없고 결국 손해만 보더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이렇게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데도 왜 축복을 받지 못하나" 하고 불평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말을 하는 자체가 벌써 그 신앙의 초점이 바르게 맞춰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믿음으로 선과 진리를 행할 때는 피곤하고 지치는 것이 아닙니다. 선을 행할수록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므로 점점 더 선한 것을 사모하게 되지요. 이렇게 믿음으로 마음의 할례를 이뤄나갈 때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축복도 함께 이뤄지는 것입니다.

      둘째로 사람에 대한 오래 참음입니다. 성격이나 배움, 교양이 다른 사람과 지내다보면 서로 간에 불만스러운 일이 생깁니다. 사소한 문제부터 크고 중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서로의 의견이나 생각이 달라서 화평이 깨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결을 사모하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또 어떤 사람을 대할 때도 참고 화평을 이룹니다. 불편하고 힘든 일이 있어도 인내하고 상대에게 맞춰 주지요. 항상 선한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상대의 유익을 구해 주며 참는 것입니다. 심지어 상대가 악으로 행해도 인내하면서 악을 악으로 갚지 않고 오히려 선으로 악을 갚아 나갑니다.
      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영혼들을 전도하고 심방할 때나 일꾼들을 키워 나갈 때도 오래 참아야 합니다. 목회를 하다 보면, 오랜 세월 진리로 가르쳐도 너무나 변화가 더딘 영혼들을 봅니다. 세상과 짝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릴 때 그들로 인해 많은 눈물과 애통이 있었지만 그래도 제 편에서 포기한 적은 없습니다. 지금의 모습을 보고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변화되리라는 소망이 있기 때문에 항상 참고 기다렸지요. 교회적으로 일꾼들을 키울 때도 참으로 많은 세월을 참고 또 참아야 합니다. 머리 된 사람이 믿음이 있고 능력이 있어도 아랫사람들에게 일일이 지시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대로만 하도록 시킬 수는 없지요. 당장은 일이 좀 더디 되는 것 같고 결국 열매가 부족할 것을 안다고 해도, 그에게서 쉽게 사명을 거둘 수가 없습니다. 일꾼들이 훈련을 통해 스스로 깨우쳐서 사명을 잘 감당할 능력을 키우도록 기다려야 하지요. 열매가 잘 나지 않을 뿐 아니라 잘못을 범하고 있을 때조차 상대를 실족시키지 않으려고 참고 기다립니다. 차라리 능력 있는 머리가 혼자 해 버리면 쉽고, 더 잘하는 사람으로 담당자를 바꿔 버리면 일이 쉽게 해결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지 않고 끝까지 인내하는 까닭은 그 하나하나의 영혼들을 위해서, 또 하나님의 나라를 더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이 오래 참음의 씨를 심어 나가면 반드시 공의 속에 열매를 얻게 됩니다.
      가령 여러분이 영혼들이 변화되기까지 눈물로 기도하면서 오래 참고 견뎠다면 결국 그들을 품을 수 있는 큰마음이 됩니다. 그래서 많은 영혼을 살릴 수 있는 권세와 능력을 얻게 되지요. 여러분이 마음에 품는 영혼들을 의인의 간구로 변화시킬 힘이 생기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이 어떤 억울한 상황에서도 마음을 다스리고 인내의 씨를 심었다면 하나님께서 축복의 열매로 거두게 하시구요.

      셋째, 하나님께 대한 오래 참음입니다. 하나님 앞에 어떤 것을 기도하고 간구했을 때 응답받기까지의 오래 참음을 말하지요. 마가복음 11장 24절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 외에도 성경에 보면 하나님께서 자녀들의 기도에 반드시 응답하신다는 수많은 약속을 주셨습니다. 심지어 응답"받을" 줄로 믿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받은" 줄로 믿으라고 하시지요. 그러나 사람 편에서 오래 참지 못하므로 응답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은 급한 마음으로 응답을 구한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당장 응답해 주시지 않는 경우도 있지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시므로 가장 적절한 때에 맞춰 응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또 그 기도의 제목이 크고 중한 것이라면 그만큼 기도의 양이 채워져야 응답을 주시지요.
      다니엘이 영의 일들을 풀어 받고자 기도할 때도 하나님께서는 그 기도를 처음 할 때 이미 응답을 전달할 천사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나 다니엘이 천사를 만날 때까지는 21일이라는 시간이 필요했지요. 그 21일 동안 다니엘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처음처럼 간구했던 것입니다. 정녕 받은 줄로 믿는다면 참고 기다리는 것이 힘들지 않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지을 때도 오래 참아야 합니다. 밭을 갈고 씨를 뿌리는 것도 수고롭지만, 그 후로도 앉아서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지요. 수시로 밭에 나가 열심히 가꾸며 돌봐야 합니다. 어떤 것은 몇 주나 몇 달 만에도 거두지만 어떤 것은 일 년, 혹은 수년이 걸려야 열매를 얻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삼 같은 것은 4년에서 6년까지도 걸리지요. 이렇게 오래 걸리는 만큼 그 가치가 크기 때문에 당장 수확할 열매가 없다 해도 농부는 끝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습니다.
      만약 농부가 봄에 씨를 뿌려 놓고 오래 참지 못한다면 어찌 되겠습니까? 왜 빨리 열매가 안 맺히나 하면서 조바심 속에 자꾸 흙을 헤쳐 볼 수도 있지요. 열매가 안 맺히나 보다 하며 농사를 포기하고 밭을 갈아엎어 버릴 수도 있구요. 이렇게 되면 아무리 씨를 심었다 해도 좋은 수확을 기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구한 것도, 참 믿음이 없으면 응답받기까지 인내하지 못합니다. 간절히 기도하고 금식하며 매달리다가도 금방 응답이 보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안 들어 주시나보다" 하고 포기해 버리지요.
      야고보서 1장 6~8절에 보면,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했습니다. 정말로 응답받을 믿음이 있다면 그 응답이 열매로 손에 쥐어질 때까지 변함없이 기도하며 믿음으로 행해야 합니다. 또 신앙생활을 하면서 마음의 연단을 받을 때나 하나님의 일로 핍박을 받을 때도 오래 참음이 있어야 선한 열매를 맺습니다.

      요셉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루아침에 애굽에 종으로 팔려 간 이후로 그 인생은 기가 막힌 연단의 연속이었습니다. 종살이를 하다가 형편이 좀 나아질 만하니 이번에는 큰 누명을 쓰고 풀려나올 가망이 없는 감옥에 들어갔지요. 물론 모든 과정이 하나님의 은혜였고 결국에는 애굽의 총리가 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요셉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여 그 모든 과정을 오래 참고 진리로만 행했다는 사실을 여러분도 아시지요. 이렇게 머리로는 알지만, 여러분이 막상 그 입장이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하루아침에 종으로 팔려 가면서부터 13년 동안의 심정이 상상이 가십니까?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간절히 매달리겠는지요. 고향 집이 얼마나 그리울 것이고, 사랑하는 아버지와 동생이 얼마나 그립겠습니까? 아마 하나님 앞에 응답받기 위해 자신을 돌아볼 만한 것은 다 돌아보고 회개할 만한 것은 다 회개할 것입니다. 그리고 뼈아픈 눈물과 간절한 말들로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겠지요. 그런데도 1년, 2년, 10년, 아무런 응답이 없고 오히려 점점 더 어려운 상황에 빠진다면,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될까요? 꽃다운 젊음을 종살이하며 보내고 있을 때, 또 감옥에 갇혀 하루하루 시간이 갈 때 믿음이 없다면 참으로 비참할 수도 있습니다. 더 이상 견디지 못하고 포기해 버릴 수도 있지요.
      그러나 요셉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지켜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했고 결국은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굳게 믿었습니다. 아무리 깊은 연단 중에도 소망을 잃지 않고 참고 또 참으면서 성실과 선으로 행했지요. 야고보서 1장 3~4절에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여러분도 인내를 온전히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연단을 만난다 해도 응답하실 하나님을 끝까지 바라보시기 부탁드립니다. 또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애매히 고난받을 때도 하늘의 상을 바라보면서 기쁨으로 승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인내가 여러분의 믿음을 성장시키며 여러분의 마음을 더 깊고 넓게 성숙시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0장 36절에 보면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했지요. 이 말씀처럼, 인내를 온전케 이룰 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축복과 응답을 여러분의 삶에서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천국에 가는 것도 오래 참음이 있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젊었을 때는 세상에서 즐기다가 늙어서 교회에 나오겠다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주님께서 곧 오신다는 소망 중에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다가도 오래 참지 못하므로 변개하기도 합니다. 자기가 생각한 것처럼 속히 오시지 않으니 계속 열심 내는 것이 힘들게 여겨지지요. 마음의 할례도, 사명감당도 잠시 쉬다가 주님께서 오실 징조가 확실히 보이면 그때 다시 열심히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언제 불러 가실지, 또 주님께서 언제 오실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설령 그 시기를 미리 알 수 있다 해도 그때 자기가 원하는 대로 믿음을 가질 수는 없지요. 구원받을 수 있는 영적인 믿음은 사람 편에서 원한다고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서 은혜로 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이 그렇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가만히 놔두는 것도 아니구요. 더구나 여러분의 목적은 단순히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천국 중에서도 새 예루살렘에 들어갈 소망이 있으니 모든 수고를 인내하며 가는 것이지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시편 126편 5~6절에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했습니다. 씨를 뿌리고 가꾸는 과정에는 분명 수고와 눈물과 애통도 있지요. 그러나 그 끝에는 반드시 공의의 법칙에 따라 풍성한 추수의 기쁨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참 자녀를 얻으시고자 천 년을 하루같이 기다리며 독생자를 내어 주시는 아픔도 참으셨습니다. 주님도 그 십자가의 고난을 참으셨고 성령님께서도 말할 수 없는 탄식을 견디면서 이 경작의 세월들을 인내하고 계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온전한 인내를 이루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도 때를 좇아 수확의 기쁨을 누리며 천국에 있는 여러분의 집에도 풍성한 축복의 열매들이 가득 채워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06-17 오후 1:11:31 Posted
      2025-03-21 오전 11:19:2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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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번호 : 824-7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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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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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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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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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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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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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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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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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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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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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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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