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 (5)

    자비 [갈 5:22-23]
    2019.06.19 | 이재록 원로목사
    • 오늘은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 다섯 번째 자비에 대해 증거합니다. 자비(慈悲)는 사전에 남을 깊이 사랑하고 가엾게 여기는 마음이라고 정의합니다. 그러나 자비의 영적인 의미는 단순히 상대를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것만이 아니지요.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진리 안에서 능히 이해하는 마음"입니다. 또 "사람으로서는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진리 안에서 능히 용서하는 마음"이지요. 하나님께서도 바로 이러한 자비의 마음으로 인생들을 긍휼히 여기십니다. 시편 130편 3절에 "여호와여 주께서 죄악을 감찰하실진대 주여 누가 서리이까" 했지요. 이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시지 않고 공의대로만 판결하신다면 하나님 앞에 설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공의로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도 하나님께서 용서하고 이해해 주셨습니다. 그러기 위해 독생하신 아들의 생명까지 주셨지요. 하나님께서는 주님을 믿고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도 이러한 자비의 마음을 이루기 원하십니다.

      사람들은 종종 "아무리 좋게 이해하려고 해도 저 사람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거나 "아무리 용서하려고 해도 저 사람만은 도무지 용서할 수 없다" 합니다.
      그러나 자비의 열매가 마음에 맺히면 이해 못하고 용서 못할 일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라도 선으로 이해할 수 있고 사랑으로 포용할 수 있지요. 누구는 이래서 좋고, 누구는 저래서 싫다 하지 않습니다. 싫은 사람도 없고 미운 사람도 없습니다. 걸리거나 불편한 사람도 없고 원수는 더더욱 없지요. 마치 어머니가 젖먹이 아이를 대하듯 모든 사람을 넉넉하게 품고 포용할 수 있습니다.
      설령 어떤 사람에게 큰 허물이 있다 해도 혹은 중한 죄를 지은 것이 드러났다 해도 판단 정죄보다 긍휼의 마음이 앞섭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않고 상대를 이해해 주며 그를 살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비유를 들어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이 살인이라는 큰 죄를 범하고 집에 숨어 있다면 어머니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살인이 얼마나 큰 죄인지 알기에 "어쩌다가 그렇게 무서운 죄를 범했느냐" 한탄하고 꾸중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들을 볼 때 끔찍하고 악한 살인자라 정죄하여 외면하거나 돌을 던지려는 마음은 아닙니다.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어찌하면 용서받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구요. 심지어 어머니가 대신 벌을 받아서라도 아들에게 살 길을 찾아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영적으로도 자비가 있으면 이런 마음으로 상대를 이해하고 용서하고 품어 줄 수 있습니다. 여러 자녀 중에서도 유독 연약하여 병치레를 하고 손이 많이 가는 자녀가 있을 때 어머니의 마음은 어떠합니까? 왜 이 아이만 약하게 태어나서 이렇게 내 속을 썩일까 하면서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것이 아니지요. 오히려 건강한 자녀들에 대한 마음보다 연약한 자녀에 대한 마음이 더 애틋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온전히 맺힌 사람은 내 자녀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이런 어머니와 같은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자비의 특성에 대해 좀 더 상세하게 살펴보지요.

      첫째, 자비한 사람은 편견이 없습니다.

      상대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 정죄하는 일이 없지요. 야고보서 2장 1~4절에 "내 형제들아 영광의 주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너희가 받았으니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 만일 너희 회당에 금가락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 들어오고 또 더러운 옷을 입은 가난한 사람이 들어올 때에 너희가 아름다운 옷을 입은 자를 돌아보아 가로되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하고 또 가난한 자에게 이르되 너는 거기 섰든지 내 발등상 아래 앉으라 하면 너희끼리 서로 구별하며 악한 생각으로 판단하는 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외모로 판단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부유하고 명예 있는 사람을 대할 때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대할 때 태도가 달라지지요. 하나님의 자녀들은 상대의 외모를 보고 판단하거나 마음 자세가 달라지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어린 소자라 할지라도 나보다 낫게 여기며 주님의 마음으로 섬길 수 있어야 하지요. 나는 부나 명예, 외모를 보고 상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하는 분들도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육적으로만 아니라 영적인 면에서도 편견이 없으신지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신앙생활을 오래 했는데도 영적인 깨달음이 둔하여 대화가 잘 안 통합니다. 육의 결여가 있어서 분위기에 맞지 않는 엉뚱한 말이나 주의 교양에서 벗어나는 행동을 자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런 사람들을 볼 때 답답하다. 왜 저것밖에 안 되나 하며 무시하고 멀리하려는 마음은 없었는지요?
      상대를 찌르는 말이나 무례한 태도로 무안하게 만드는 일은 없으십니까? 또 어떤 사람들은 범죄하여 연단 중에 있는 사람을 볼 때 마치 자신이 재판관의 입장에 있는 것처럼 상대를 정죄하고 수군수군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간음한 여인을 끌고 왔을 때 예수님께서는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셨지요. 하나님 앞에서 징계받는 사람을 볼 때도 자비의 마음이 있으면 오히려 긍휼히 여기며 저가 힘을 내어 잘 통과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둘째, 자비한 사람은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며 즐겨 구제합니다.

      곤란을 겪는 사람을 마음으로만 불쌍해하고 말로만 "힘내세요."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마음이 진실이라면 어찌하든 실질적인 힘이 되어 주려는 행함으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3장 17~18절에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 보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했습니다.
      야고보서 2장 15~17절에 "만일 형제나 자매가 헐벗고 일용할 양식이 없는데 너희 중에 누구든지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더웁게 하라, 배부르게 하라 하며 그 몸에 쓸 것을 주지 아니하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했습니다.
      상대가 굶고 있어서 불쌍하지만 나도 한 끼 먹을 양식뿐이니 어쩔 수 없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불쌍하다"는 말이 진심이라면 내가 먹을 것이라도 나눠 줄 수 있지요. 물질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어떤 문제로든 고통받는 사람을 보면 내가 상대에게 도움이 되기 원하고 고통을 덜어 주기 원하는 것이 자비의 마음이지요. 더구나 주님을 믿지 않으므로 지옥에 가게 될 영혼들을 볼 때는 그냥 둘 수가 없습니다. 어찌하든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마음을 쓰지요.

      이 제단에는 개척 당시부터 이미 하나님의 권능이 참으로 크게 나타났습니다. 그런데도 제가 쉼 없이 더 큰 권능을 구하며 날마다 그 권능을 나타내기 위해 모든 삶을 바치는 이유를 아십니까? 저 자신도 가난의 고통을 절실히 겪어 봤고, 질병으로 모든 소망이 끊어지는 고통도 너무나 처절하게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들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보면 저 자신의 일처럼 느껴지고 힘을 다해 도와주기를 원합니다. 어찌하든 문제를 다 해결받게 해주고 싶고, 만나는 사람마다 지옥의 형벌에서 벗어나 천국 길로 가는 것이 제 소원이지요.
      그러나 제가 어떻게 그 모든 사람들을 다 도울 수 있겠습니까? 제가 얻은 답은 바로 하나님의 권능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가난과 질병, 온갖 재앙과 고난을 제가 다 해결해 줄 수 없다 해도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하면 됩니다. 그래서 한 영혼이라도 더 하나님을 만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더 큰 권능을 보여 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권능을 보여 주는 것만으로 영혼 구원의 과정이 다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영혼들이 권능을 보고 믿음을 가졌다 해도 그들이 든든한 믿음 위에 설 때까지는 영육 간에 지속적인 보살핌이 필요하지요. 그래서 힘을 내어 천국 길을 갈 수 있도록 교회적으로 재정이 넉넉하지 않을 때도 최선을 다해 구제도 했습니다. 잠언 19장 17절에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리라" 했습니다. 여러분이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들을 돌아볼 때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갚아 주십니다. 늘 자비의 마음으로 주변을 돌아보아 영육 간에 고통받는 영혼들을 돌보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셋째 자비의 마음이 있으면 상대를 함부로 지적하지 않습니다.

      물론 상대를 사랑한다면 때로는 지적이나 책망도 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한다 해서 잘못을 해도 무조건 덮어 주고 용서한다면 자녀가 잘못될 수 있지요. 그러나 자비의 마음이 있다면 징계도, 책망도, 지적도 쉽게 하지를 못합니다. 한마디 지적을 한다 해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상대의 마음을 살피면서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지요. 잠언 12장 18절에 "혹은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했습니다.
      특히 주의 종이나 양 떼의 머리 되신 분들은 이런 말씀을 명심해야 합니다. "성도님의 마음에는 이런 비진리의 마음이 있어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집사님에게는 이러이러한 결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집사님보다 사랑받지 못합니다." 이런 지적을 쉽게 하는 경우들이 있지요. 그 말이 아무리 맞는 말이라 해도 자기 의와 틀 속에 사랑이 없이 지적할 때는 생명을 낳지를 못합니다. 지적을 받고 상대가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마치 칼에 찔리는 것처럼 마음에 상처를 받고 낙심하여 힘을 잃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종종 어떤 성도님들은 저에게 와서 지적이나 책망을 부탁하기도 합니다. 부족함을 발견하여 변화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 편에서는 쉽게 말을 해 줄 수가 없습니다. 당장은 충만하니까 감사함으로 받는다 해도 이후에 충만함이 떨어질 때는 그 마음이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종종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나 성도님들이 문제 해결을 받아야 할 때는 제가 어쩔 수 없이 지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도 저는 참으로 간절한 마음입니다. 혹여라도 이 말을 듣고 낙심하면 안 되는데 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상대의 안색을 살피게 되지요.
      물론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처럼 책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도 강한 말씀으로 책망을 하셨습니다. 어차피 그들은 받지 못하겠지만 그중에 한 사람이라도 듣고 돌이킬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또 그들은 백성들을 가르치는 입장이었기에 백성들이라도 깨닫고 그들의 외식에 미혹되지 않게 하시려는 뜻이었지요. 그러나 여러분에게는 이렇게 해야 할 일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소자를 대할 때도 찌르거나 허물을 들춰내어 상처 주거나 실족시키는 일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꼭 필요한 상황에서 권면을 한다 해도 상대의 입장에서 그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사랑으로 말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넷째로, 자비의 마음이 있으면 모든 사람에게 관대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어느 정도 너그럽게 자기 것을 내어 줍니다. 인색한 사람들도 내가 상대를 선대했을 때 그만큼 돌려받을 것을 알면 쉽게 무엇을 빌려 주거나 선물도 하지요. 그런데 누가복음 6장 32절에 보면 "너희가 만일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칭찬받을 것이 무엇이뇨" "죄인들도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느니라" 하십니다. 어떤 대가를 얻고자 하는 마음이 없이 상대를 위해 나를 내어 줄 때 자비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심지어 가룟 유다 같은 자에게도 아낌없이 사랑을 주셨지요. 유다가 배신할 것을 처음부터 아셨지만 끝까지 유다를 곁에 두셨고 다른 제자들과 똑같이 대하셨습니다. 그리고 어찌하든 그가 회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회를 주셨지요.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을 때도 오히려 못 박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십니다. 누가복음 23장 34절에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셨지요. 이처럼 도무지 용서할 수 없는 사람도 능히 용서하는 마음이 자비입니다.
      초대 교회 당시 스데반 집사에게도 자비의 열매가 맺힌 것을 볼 수가 있지요. 악한 사람들이 던지는 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도 스데반은 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사도행전 7장 60절에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했습니다.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들만 아니라 대적하며 애매히 돌로 치는 악인들을 위해서까지 중심으로 중보의 기도를 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마음이기에 집사이면서도 권능을 행한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지요. 여러분은 이런 말씀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얼마나 이런 마음을 이루셨는지요? 혹여 아직도 싫은 사람이 있고 걸리는 사람이 있지는 않습니까? 이제는 그런 수준이어서는 안 되지요. 아무리 성격과 의견이 서로 맞지 않는다 해도 여러분이 상대를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먼저는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느낌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저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럴까? 이해할 수 없다.고만 생각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여전히 감정이 생기고 상대를 대할 때는 불편한 느낌이 들지요. 그러나 아, 저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 생각하면 싫은 느낌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그럴 수밖에 없는 상대가 불쌍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바뀌지요. 이렇게 생각과 느낌을 바꿔 나가면서 여러분 안에 있는 미움이나 악한 감정들을 하나하나 뽑아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생각을 고집하고 싫은 느낌을 그대로 갖고 있다면 마음에 상대가 품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안의 미움이나 감정을 뽑을 수도 없구요. 자기 의와 틀을 버리고 생각과 느낌을 바꾸심으로 어떤 사람이라도 품고 선대할 수 있는 여러분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다섯째, 자비의 마음이 있으면 상대에게 공적을 돌릴 수 있습니다.

      잘한 일이 있으면 상대의 공으로 돌리고 반대로 잘못된 일이 있으면 나 자신의 허물로 돌릴 수 있지요. 함께 일해서 열매를 냈는데 상대만 칭찬을 받는다 해도 내가 더 잘했는데 상대만 칭찬받아도 내 일처럼 기뻐합니다. 사실은 내가 일을 더 많이 했는데, 저 사람은 이런 결점이 있는데 칭찬하시네 이런 생각으로 불편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저분이 칭찬을 받았으니 이제 자신감도 생기고 힘을 내서 더 잘할 수 있겠구나 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감사할 수가 있지요.
      이것도 어머니의 마음을 생각해 보면 여러분이 쉽게 이해되실 것입니다. 어머니가 자녀의 숙제를 도와주어서 자녀가 상을 받았다면 어머니는 어떤 마음이 듭니까? "내가 자녀를 잘 가르쳐서 숙제를 잘했는데 왜 나는 상을 주지 않고 자녀만 상을 주느냐" 이렇게 불평할 어머니는 없지요. 또 "어머니가 참 미인이시네요" 하는 말도 어머니 입장에서 듣기 좋지만 "따님이 참 미인이십니다." 하는 말을 들으면 더 기뻐합니다. 자비의 열매가 맺히면 자기 자녀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나보다 상대를 앞세울 수 있고 그에게 공을 돌려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공을 인정받은 것처럼 그와 함께 기뻐할 수가 있지요.

      자비는 긍휼과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하나님의 속성입니다. 자비만이 아니라 다른 성령의 열매들도 하나하나가 온전하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모든 것이 다 온전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하나하나 분류해서 설명해 놓은 것과 같지요. 그래서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는 말은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여러분 안에 이뤄 온전하신 하나님처럼 온전하라는 뜻입니다. 그 열매들이 여러분 안에 무르익어 갈수록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보실 때 사랑스러워서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실 것입니다. "나를 꼭 빼어 닮은 아들이라, 딸이라" 하시며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것이지요.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가 되면 여러분의 삶에 문제 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어떤 것이라도 구하는 대로 응답받을 수 있고, 여러분의 마음에 품은 것조차도 하나님께서 먼저 아시고 응답해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은 성령의 열매를 다 온전히 맺어 범사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날마다 축복의 간증이 넘치며 천국에서도 아버지의 형상을 꼭 닮은 자녀로서 큰 영광을 누리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06-24 오후 10:48:57 Posted
      2025-03-21 오전 11:19:29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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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