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로부터 난 지혜 (7)

    긍휼 [약 3:17]
    2019.09.11 | 이재록 원로목사
    •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 당시에 한 할머니가 빵을 훔치다가 잡혀와 재판정에 섰습니다. 딸은 아파서 누워있는데, 어린 손자들이 3일을 굶고 너무 배고파하므로 보다 못해 도둑질을 했다는 것입니다. 이 사정을 들은 사람들은 할머니를 용서해 주길 원했지만, 판사는 벌금 10달러를 선고했습니다. 빵을 살 돈도 없는데, 당시로서는 매우 큰돈인 10달러를 벌금으로 낼 수 있을 리가 없었던 할머니는 감옥에 들어가야 할 처지가 된 것입니다. 방청하던 사람들이 웅성거리자, 판사는 이어서 선고합니다. "피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하는 동시에, 피고가 주릴 때 너무 잘 먹고 살았던 나에게도 책임이 있으므로 그 10달러의 벌금은 내가 물도록 한다. 그리고 이 자리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같은 죄목으로 50센트씩 내어 이 할머니를 돕게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은 기꺼이 벌금을 냈고, 판사는 그 돈을 불쌍한 할머니에게 주었습니다. 아무리 죄인의 사정이 딱하다 해도, 판사의 입장에서는 법을 존중해야 합니다. 그러나 죄인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도 있었기 때문에 법을 지키면서도 할머니를 구제할 수 있는 지혜를 발휘했던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이런 긍휼의 지혜가 풍성하다면, 여러분의 삶도 더 아름답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에게 더욱 선한 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삶에 항상 감동이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다 했습니다. 마음에 화평이 임하면, 다음에 관용과 양순을 이루게 됩니다. 진리 안에서 너그럽고 넉넉한 마음으로 관용과 양순을 이루면, 자연히 긍휼과 선한 열매도 맺게 됩니다. 긍휼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불쌍히 여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으로는, 불쌍히 여기는 것만이 아니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긍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가망이 없어 보이는 영혼이라도 아직 생명이 붙어있는 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구원을 얻게 하려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긍휼을 베풀었을 때, 성령의 역사 속에 얻어지는 모든 열매들이 곧 선한 열매가 됩니다. 그래서 긍휼과 선한 열매는 하나의 짝을 이룹니다. 이러한 긍휼에는 용서의 긍휼, 징계의 긍휼, 구제의 긍휼 등 여러 측면이 있습니다.

      1. 용서의 긍휼

      하나님의 마음은 긍휼 자체이십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용서하지 않고 율법대로만 처리하셨다면, 세상에 어느 누가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푸시기에 저와 여러분이 회개할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온전한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주님의 마음 또한 긍휼 자체입니다. 마태복음 12장 20절에 보면, 예수님에 대해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상한 갈대처럼 혹은 꺼져가는 심지처럼 구원의 가능성이 적어보이는 사람이라도 끝까지 참아 주셨습니다.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오셨다 하시면서, 세리나 창기와 같이 멸시받던 죄인들에게도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아무리 놀라운 권능을 베푸시고 선한 일만 행하셔도, 대적한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가룟 유다처럼 예수님을 팔아넘긴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런 악인들을 보실 때도 "너는 도무지 구원받지 못할 만한 중심이다" 하고 차갑게 외면해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구원의 기회를 열어 주시고자 진리를 가르쳐 주셨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므로 모든 인류에게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여 구원을 얻은 무수한 영혼들이 바로 예수님께서 긍휼을 통해 맺으신 선한 열매인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32절에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심과 같이 우리도 서로를 용서하라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긍휼히 여겨 용서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입장을 이해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내 입장에서는 도무지 용서할 수 없는 것이라도, 상대의 입장에서 이해하게 되면 용서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믿지 않는 부모님이나 남편이 핍박을 할 때,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면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핍박하는 상대를 사랑할 수가 없고, 두려움과 서운함 속에 피하려고만 하게 됩니다. 그러나 영의 세계를 모르는 남편의 입장에서는 나를 이해할 수가 없겠구나. 그러니 그렇게 핍박을 하는구나. 하고 마음에서부터 상대를 이해하게 되면, 오히려 남편이 불쌍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오히려 핍박받는 것조차 자기 탓으로 돌리고, 남편을 위해 대신 회개의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이런 긍휼의 기도가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남편의 마음을 움직여 주십니다. 또 남편에게 말을 할 때도 마음에 감동을 줄 수 있는 지혜가 옵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믿지 않는 남편의 입장에서도 이해가 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 있는 아내의 입장에서는 너무나 옳고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를 해도, 믿음 없는 남편에게는 이해되지 않는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나 믿음에 대해 대화할 때, 아내가 자신의 입장에서만 말을 하면 서로 변론을 하게 됩니다. 변론을 하면 서로 감정이 상하게 되고, 남편의 마음이 더 불편해질 뿐입니다. 상대가 틀렸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며 그 입장에서 생각할 때라야 지혜가 옵니다. 적당한 비유나 예화도 떠올려 주시고, 믿지 않는 남편의 입장에서도 납득할 수 있도록 설명할 방법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들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사람은 일꾼인데도 사사건건 불평하고 다른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랜 세월 진리를 들어도 변화되지 않고 여전히 속이려고 하는 거짓된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런 사람들이 답답하게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그토록 진리의 말씀을 듣고도 왜 저렇게 변화가 없나? 하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럴 때라도 상대를 이해하면 긍휼히 여길 수가 있습니다. 그들도 진리를 들어서 알고, 영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나름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교회와 목자의 힘이 되고 싶다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태어나면서부터 혹은 자라온 환경 속에서 마음에 비진리가 많이 심어졌기 때문에 선으로 마음을 변화시킬 힘이 약합니다. 머리로는 선을 행해야 함을 알지만 진리로 마음을 지킬 수 없을 때 누구보다도 그들 본인이 제일 답답한 것입니다. 육을 버리지 못하는 만큼 성령의 충만함도, 형통함도 받지 못하니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그러니 그런 상대가 불평하고 심술을 부린다 해도, 미운 것이 아니라 안쓰럽고 사랑스럽게 보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어떤 손해를 입거나 불편함을 겪게 되어도 인내하고 용납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개척 이래 지금까지를 회고해 보면, 별별 성도들이 다 있었습니다. 상식적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일들도 있었고, 머리된 일꾼이면서 번번이 불순종을 낳아 교회를 심히 어렵게 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크게 체험하여 영광을 돌린 사람이 어느 순간 돌변하여 교회를 훼방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을 하소연하므로 재정에 여유가 없을 때도 힘껏 구제해 줬는데, 그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 단에서 이름을 드러내어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들이 더한 악을 발하거나 아예 구원과 상관없는 길로 떠나버릴까 염려했기 때문입니다. 권면이나 책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그로 인해 실족하여 떠날 영혼이라면, 차라리 그를 위해 참고 기다리는 것이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미 떠난 사람이라 해도 허물을 말하지 않는 것은 지금이라도 회개하여 돌아올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 놓기 위해서입니다.
      아무리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있어도, 저는 선으로만 생각하며 모든 뒷감당을 했습니다. 육신의 생각 속에 늘 불순종하는 이들을 보면 그런 생각 속에서 얼마나 힘들까 하고 불쌍히 여겼고, 제게 큰 해를 입히는 사람들이 있어도 오히려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 일로 인해 제가 힘들어하고 애통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급히 외면하실까 염려하여 감사의 기도를 드리면서 그들을 위해 긍휼을 구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상대의 영혼을 귀히 여긴다 해서 잘못이 있을 때 무조건 용서하고 그냥 넘어가라는 것은 아닙니다. 용서하는 것은 상대의 영혼을 살리기 위함이라 했습니다. 때로는 책망하는 것이 오히려 상대를 살리는 긍휼일 때도 있습니다. 책망받지 않고 넘어가면 하나님 앞에 담이 된 것을 깨우치지 못하여 사망의 길로 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2. 징계의 긍휼

      용서와 징계는 반대되는 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긍휼에 속한 징계는 판단 정죄나 미움이 아닌, 사랑으로 하는 징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징계도 마찬가지입니다. 히브리서 12장 5절 후반에서 6절에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했고, 8절에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했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참자녀이기 때문에 잘못할 때에 징계도 하시는 것입니다. 죄의 담이 너무 많이 쌓여 하나님께서 외면해 버리시면 징계조차 없습니다.
      때때로 일꾼 중에 심히 죄의 담을 쌓은 경우, 하나님께서 밝히 알려 주시면서도 그에게 책망을 하지 말라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미 수많은 말씀으로 경고했지만 듣지 않았고, 이제 그 잘못을 드러내어 책망한다면 전보다 더 큰 악을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저도 어찌할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든 구원받을 길을 열어달라고 하나님께 눈물로 매달리기는 하지만, 당사자에게는 권면조차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범사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어떤 책망이나 징계도 받을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혹여 아직은 온전치 못하여 징계나 연단을 받을 상황이 된다면, 그때도 가장 지혜롭게 행하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사람은 책망을 피하고자 자기 잘못을 덮고 변명을 계속합니다. 혹은 자신의 부족함이 드러난 것으로 인해 심히 낙심해 버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너무 미련한 모습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이라면, 다윗이 범죄하여 책망받을 때 그랬던 것처럼 즉시 죄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중심에서 낮아진 마음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용서하시고, 어려움 가운데서도 다시 회복시켜 주십니다. 물론 말로만이 아니라 중심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후로는 빛 가운데 살면서 회개의 열매를 맺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 죄를 기억조차 하지 않으십니다.
      때로는 여러분이 직분상으로나 어떤 상황 속에서 종종 형제의 허물에 대해 알게 되고 권면이나 책망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자신의 마음을 잘 돌아봐야 합니다. 사랑의 권면인 것처럼 포장하지만 실상은 내 의와 틀 속에서 상대를 찌르는 악한 마음은 아닌지, 내가 높아진 마음으로 상대를 가르치려 하고 내 뜻대로 주관하려는 것은 아닌지 이런 것을 늘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긍휼이 없이 권면할 때는 상대가 내 말을 들어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돌이키지 않으면, 그에게 감정을 품거나 차갑게 외면하는 것을 봅니다. 혹은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자존심이 상해서 더욱 강하게 찌르는 말로 책망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상대가 잘못을 인정하게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책망은 하지 않는 것보다 못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말씀을 인용해서 말한다 해도 사랑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면 성령의 역사를 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상대를 깨우쳐 주고 생명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상대에게 감정이 생기게 하거나 힘이 빠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다시 잘 해보려고 노력하다가도, 감정 섞인 권면이나 비난을 듣게 되면 낙심해서 주저앉아 버릴 때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상대를 권면하거나 징계할 때는 참으로 상대의 마음과 입장을 이해하는 긍휼 가운데 해야 합니다. 또한 그를 위해 내 생명이라도 줄 수 있는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권면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이 되었을 때, 필요하다면 징계를 해서라도 상대의 영혼을 진리로 이끌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참으로 상대를 염려하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라면, 책망할 때도 지혜롭게 합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주님께서 에베소 교회를 책망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때 주님께서는 에베소 교회를 책망하기 전에 먼저 그들이 잘한 일들을 하나하나 칭찬해 주십니다. 그 칭찬을 듣고 마음이 열렸을 때 비로소 그들이 잘못한 것을 깨우쳐 주시고 이에 대해 엄히 경고와 책망을 하십니다. 책망을 마치면 이번에는 또 다른 잘한 것을 칭찬하십니다. 책망 한 가지를 할 때도 상대가 힘을 잃지 않도록, 그래서 잘할 수 있도록 배려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이렇게 상대의 마음을 여는 지혜를 활용할 수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특히 부모님들이 자녀를 교육할 때는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가 잘못을 저지르면 부모님은 그것을 고쳐줘야 합니다. 어릴 때는 스스로 마음을 지킬 힘이 약하므로 때로는 부모가 매를 들어서라도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때 부모의 분노나 짜증, 감정을 책망과 징계에 담아서는 안 됩니다. 에베소서 6장 4절에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 했습니다. 어떤 부모는 아이의 잘못을 야단친다 하면서, 자신의 감정에 못 이겨 혈기를 냅니다. 잘못한 것만 깨우쳐 주는 것이 아니라, 자녀에게 온갖 말로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말해도 왜 너는 순종을 못해? 너 같은 자식을 낳고 미역국을 먹었다니, 내 속이 터지려고 한다." 하거나, "그렇게 말 안 들으려면 당장 집에서 나가라, 너 같은 자식은 필요가 없다." 하며 아이를 자극하고 주눅들게 합니다. "옆집 아이는 착하고 공부도 잘하는데, 너는 왜 늘 이 모양이냐." 하고 남과 비교해서 자존심을 상하게 하기도 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아이의 입장이라면, 이런 말을 듣고 중심의 회개가 나오겠습니까? 아, 내가 잘못했구나. 부모님께 죄송하다. 앞으로 정말 잘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까요? 아마 반발심과 불만이 생기기가 더 쉬울 것입니다. 아무리 어린 자녀라 해도 하나님 앞에서는 어른과 마찬가지로 소중한 한 영혼입니다. 내 자녀들을 대할 때도 긍휼의 마음으로 상대의 마음과 감정을 배려해 줘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혈기와 감정으로 대하게 되니까 차라리 아이가 잘못해도 상관하지 않겠다 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앞에 구하여, 자녀의 감정을 상하게 하지 않고 깨우쳐 줄 수 있는 지혜를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구제의 긍휼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긍휼은 상대의 입장이 되어 주며 상대의 마음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상대를 살릴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되며, 그 지혜로 지쳐 있는 영혼에게 힘을 줄 수 있고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할 수 있습니다. 항상 상대의 입장에서 섬기고 힘을 주며 주변의 영혼들을 생명의 길로 인도할 수 있기를 부탁드립니다. 진리 가운데 살지 못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도 항상 어찌하면 살릴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선한 눈으로 그들을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마태복음 5장 7절에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긍휼을 베푸는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도 긍휼과 자비를 베푸시므로 영육 간에 풍성하게 복 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19-09-21 오전 3:09:02 Posted
      2023-05-21 오후 3:36:0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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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2) 게시물(이용자가 (주)지씨엔방송에 업로딩한 글, 영상, 소리 등)에 대한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주)지씨엔방송은 게시자의 동의없이 게시물을 영리적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