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밭을 개간하자 (1)

    [마 13:3-9]
    2020.05.10 | 이재록 원로목사
    • 예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밭에 비유하신 이유와 어떠한 밭으로 마음을 개간해야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풍성한 수확을 하려면 마음밭을 점검해야

      땅에 씨를 심고 가꾸면 싹이 나고 자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물과 햇빛, 온도, 영양분을 알맞게 조절해 주면 씨앗은 싹을 틔우고 무럭무럭 자라 열매를 맺지요. 죽어 있는 것 같은 씨앗에서 싹이 돋고 그 싹이 자라서 열매를 맺으니 이 얼마나 경이로운 일인지요? 이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법칙입니다.
      똑같은 품종의 씨를 심고 동일한 공을 들여 가꿔도 어떤 땅에서는 열매가 풍성하게 맺히고 어떤 땅에서는 적게 맺힙니다. 왜 그럴까요? 땅마다 토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떤 땅은 비옥하여 생산력이 높지만 어떤 땅은 척박하여 생산력이 낮지요. 영적인 땅들에서도 이런 차이가 납니다. 여기서 ‘땅’은 바로 ‘사람의 마음’을, ‘씨’는 ‘하나님의 말씀’을 뜻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의 마음에 끊임없이 말씀의 씨를 심으십니다. 말씀이 사람의 마음에 심기면 영육 간에 열매를 맺지요. 팔복, 성령의 열매, 빛의 열매와 같은 영적인 열매도 맺고 물질 축복, 건강 축복 등 육적인 열매도 맺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중에서 ‘나에게는 열매가 더디 맺히는 것 같다’거나 ‘너무 적게 맺힌다’고 생각되는 분이 계십니까? 혹은 맺힐 기미조차 안 보이는 분은 안 계신지요? 그렇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만약 이런 경우들에 해당한다면 여러분의 밭 곧 마음밭의 상태를 잘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마음을 밭에 비유한 이유

      예수님께서는 영적인 것을 쉽게 이해하도록 육의 것들로 비유 들어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마태복음 13장 3~9절에 나오는 ‘씨 뿌리는 비유’ 곧 ‘밭의 비유’도 그중 하나입니다. 밭이 다양하듯이 사람의 마음도 다양합니다. 사람마다 얼굴이 각양각색이듯 마음도 각양각색이지요. 그래서 성격, 사고방식, 행실 등에도 차이가 납니다. 똑같은 상황에 처해도 사람마다 다르게 반응하지요.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고집이 셉니다. 다른 사람이 더 좋은 것을 가르쳐 줘도 자신의 뜻을 쉽게 굽히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잘 받아들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마음이 거치니 말과 행동도 거칠지요. 어떤 사람은 언행이 유순합니다. 이런 차이는 모두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을 눈에 보이는 밭에 비유하셨습니다. 대표적인 마음의 유형 네 가지를 분류해서 설명해 주셨지요. 이 마음의 차이는 각 사람의 삶에 차이를 가져옵니다. 특히 신앙생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마음밭에 따라 영으로 들어가는 속도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마음에 대해 잘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흙으로 지으셨습니다(창 2:7). 그래서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을 땅, 곧 흙으로 이뤄진 밭에 비유하여 설명하신 것이지요. 흙은 그 안에 무엇을 첨가하느냐에 따라 성질이 달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좋은 성분을 섞으면 좋은 흙이 되고 나쁜 성분을 섞으면 나쁜 흙이 되지요.
      예를 들어 아무리 좋은 밭이라도 거기에 쓰레기를 잔뜩 묻거나 오염된 폐수를 부으면 황폐한 밭이 됩니다. 반면에 토질이 나쁜 밭이라도 나쁜 성분을 골라내고 적당량의 거름을 주면 좋은 밭이 됩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마음에 선을 심으면 선한 마음이 되고 악을 심으면 악한 마음이 되지요.


      3. 마음밭을 개간해야 하는 이유

      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을 만드셨을 때 아담의 마음은 옥토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악이 없고 진리의 지식으로만 채워진 부드럽고 고운 마음이었지요. 하나님께서 만들어 주신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만 하면서 평화롭게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결코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음으로 불순종한 순간부터 그 마음이 황폐해지기 시작했지요. 즉 죄를 범함으로 그 영이 죽으면서 하나님과의 교통이 끊어졌습니다. 이제는 원수 마귀 사단의 음성을 듣게 되었지요. 원수 마귀 사단은 아담의 마음에 미움, 시기, 질투, 혈기, 판단, 정죄 등 비진리를 하나 둘 심어 주었습니다. 그 결과 아담의 옥토 밭은 오랫동안 경작하지 않아서 잡초가 무성하고 척박한 묵은 밭으로 변하고 말았습니다. 부드러운 밭이 아닌 단단하고 거친 밭이 되었지요.
      아담의 범죄 이후 아담의 후손들은 모두 이런 묵은 밭의 마음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간혹 옥토 같은 마음을 가지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은 조상과 부모의 기를 받고 태어나기 때문에 부모의 외모나 체질은 물론 성품까지 닮습니다. 즉 어떤 부모에게서 어떤 기를 받고 태어나느냐에 따라 마음밭이 다르게 형성되지요.
      그런데 옥토 같은 마음밭을 타고났다고 해도 관리를 잘하지 않으면 성장하면서 마음밭이 황폐해지기도 합니다. 어떤 환경 속에서, 어떤 가르침을 받고 자라느냐에 따라서도 마음밭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조금 질이 좋지 않은 마음밭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도 자꾸 선과 사랑 등 진리만 심어 주면 즉 개간하면 좋은 밭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이 워낙 죄에 물들다 보니 아이가 태어나면 대부분 자라면서 비진리를 보고 듣고 마음에 심어 나갑니다. 어린 나이부터 텔레비전 등 대중매체의 영향을 받아 세상 풍조에 물듭니다. 또 서로 미워하고 싸우는 모습을 늘 보고 듣다 보니 성장하면서 마음밭에 비진리의 속성들이 심어집니다.
      어떤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잘 받아서 그래도 비교적 좋은 마음밭이 형성됩니다. 부모가 진리로 잘 양육하여 비교적 옥토에 가까운 마음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세상의 교양으로 가르침 받아서 나름대로 좋은 마음밭이 형성되기도 하지요. 이렇게 세상에서라도 좋은 마음밭을 형성해 온 사람은 진리 안에 들어오면 그 마음을 옥토로 개간하기가 비교적 쉽습니다.
      교양으로 다져 온 마음이라도 진리에 비춰 보면 개간해야 할 부분을 많이 발견하게 되지요. 또 사람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태어날 때, 조상으로부터 죄성이 포함된 마음밭을 물려받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누구도 예외 없이 주님을 영접하면 참 옥토로 개간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옥토로 개간한다는 것은 간단히 말해서 마음에서 죄성을 비롯한 비진리들을 뽑아내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가 마음밭을 개간한 후 씨를 심어야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마음밭이 길가밭, 돌밭, 가시떨기밭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이 온전한 열매로 맺히기 어렵습니다. 싹이 나지 않거나 싹이 나도 말라 죽고 열매를 맺더라도 부실하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옥토에 심으면 30배, 60배, 100배의 열매를 맺습니다. 갈라디아서 6장 7절에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신 말씀처럼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영계의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4. 하나님께서 처음 만들어 주신 옥토로 회복해야

      주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아담의 범죄 후로 묵은 밭이 된 마음밭을 개간하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물론 주님을 영접한다고 해서 곧바로 묵은 밭이 옥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교회에 다니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신의 마음에 어떤 비진리가 있는지 하나하나 발견하게 됩니다. 잡초를 한 포기 두 포기 뽑아내듯 이 비진리를 하나둘 뽑아내면 점점 마음밭이 개간되어 옥토로 변합니다. 악이 없고 선한 고운 마음, 하나님 말씀에 순종만 하는 진리의 마음이 되지요.
      물론 마음밭을 개간하는 과정에는 수고가 따릅니다. 또한 각자 마음밭의 상태에 따라 개간이 비교적 빨리 되기도 하고 조금 더디 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는 옥토로 만들지 못할 밭이 없다는 점입니다. 또 풍성한 수확의 기쁨에 비하면 개간하는 수고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런데 오랫동안 교회에 다녔는데도 주님을 만나기 전의 마음밭 그대로 갖고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또는 어느 정도 개간했는데 중간에 멈춰서 다시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고 돌멩이가 더 깊이 박혀 들어간 밭도 있지요. 가시떨기의 줄기만 베어내고 뿌리는 그대로 두어서 열매를 많이 맺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돌멩이나 가시떨기 같은 것은 다 걷어냈는데 부지런히 씨를 심는 작업을 하지 않아서 밭의 비옥함에 비해 열매가 적은 분도 있습니다.
      길가밭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밭은 씨를 심으면 그래도 싹이 틉니다. 어느 정도 열매를 맺는 밭도 있지요. 또 토질은 조금 좋지 않아도 거름을 많이 주면 밭의 상태에 비해 열매가 많이 맺힐 수도 있습니다. 이 제단에서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 권능의 역사, 아버지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가 바로 거름과 같은 역할을 하지요. 그런데 아직 온전한 옥토가 되지 않았는데도 일정 수준에서 안주하여 더 이상 마음밭을 개간하지 않는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입니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창세기 3장 23절에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범죄한 아담과 하와를 에덴동산에서 이 땅으로 내어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땅을 경작하여 식물을 먹고 살도록 하셨지요. 여기서 근본 된 토지를 갈게 하셨다는 것은 영적으로 우리 마음밭을 개간하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땅에 있는 동안 열심히 마음밭을 개간해서 옥토로 회복시켜야만 합니다.
      우리가 마음밭을 경작하다 보면 그 밭에서 참으로 아름답고 화려한 꽃을 피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경작의 궁극적인 목적은 꽃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풍성한 열매를 맺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마음밭의 개간을 멈춰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처음에 만들어 주신 옥토로 회복해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밭을 옥토로 만들면 심은 대로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러면 아버지 하나님의 모든 섭리도 더 신속하게, 창대하게 이뤄지지요.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가 이뤄지는 것이 눈앞에 보이더라도 마음밭을 개간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아름다운 옥토로 만들어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풍성한 열매로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많은 영혼을 살리고 윤택하게 하는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0-05-13 오전 11:06:45 Posted
      2020-07-20 오전 11:33:50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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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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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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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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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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