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23)

    사데 교회 (3) [계 3:1-6]
    2022.02.11 | 이재록 원로목사
    • 지난 두 시간에 걸쳐 일곱 영에 관해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의 모든 인생들을 두루 감찰하시며 그들의 믿음과 신앙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일곱 영이라 했지요. 일곱 영은 사람의 모든 행위와 중심까지도 한 치의 오차 없이 정확하게 측정해서 기도와 간구에 대한 응답의 여부를 결정합니다.

      이러한 일곱 영은 아버지 하나님과 근본 하나이신 주님의 마음이기도 하기에 주님께서도 일곱 영을 통해 감찰하시지요.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는 겉으로 보기에는 살아 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죽은 것과 같았던 사데 교회를 향해 엄한 책망의 말씀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본문 1절에 보면 주님께서는 일곱 별을 가지셨다 했는데, 여기서 일곱 별이란 ‘신‧구약 시대를 통틀어 하나님께서 택하여 세우신 모든 주의 종’을 뜻합니다. 주님께서 능력의 팔로 붙드시며 친히 주관하여 사용하시는 주의 종이지요.

      주님께서는 바로 이러한 종들의 입술을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전하게 하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역사들을 나타내 주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진리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니다. 사데 교회는 이처럼 일곱 영을 통해 모든 것을 감찰하시고 일곱 별을 통해 주의 자녀들을 인도해 가시는 주님의 뜻과는 다른 길로 가고 있었지요.

      당시에 ‘사데’란 곳은 염직공업 등이 발달하여 물질적으로는 부요하였으나, 사치와 부도덕이 만연하였고 거대한 신전이 있는 이방 종교 숭배의 중심지였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 놓여있던 사데 교회는 온전한 믿음을 가지지 못했고, 주님으로부터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라는 책망을 듣기에 이르렀지요.

      우리가 꽃꽂이를 해 놓은 꽃들을 보면 그 꽃들이 마치 살아 있는 것 같지만 실상은 이미 생명의 근원인 뿌리를 떠났기 때문에 죽은 것이나 다름없듯이 사데 교회 성도들의 신앙 역시 사람이 보기에는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도 주님의 정확한 잣대로 측정하실 때는 죽은 것과 마찬가지였던 것입니다.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라는 말씀의 구체적인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는 한마디로, 사데 교회 성도들의 믿음이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라는 뜻입니다. 아담의 범죄 이후 영이 죽게 되었고 그 후손은 모두가 다 영이 죽어 있었는데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여 성령을 받은 사람은 죽었던 영이 살아나게 되었지요.

      이렇게 영이 살아난 사람은 비록 육체에서 영혼이 떠나는 육의 죽음을 맞았다 해도 ‘죽었다’고 하지 않고 ‘잔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데 교회는 ‘죽었다’는 말씀을 들었으니 이는 곧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하시지요. 비록 스스로는 ‘믿음이 있다’고 하나 그 믿음이 죽은 믿음이며, 이러한 죽은 믿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조차 없다는 사실입니다.

      약 2:14에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했고, 약 2:17에는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말씀했지요. 이 말씀대로, 진정 믿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켜 행하게 되어 있는데, 이러한 행함은 없이 입술로만 믿는다고 하는 것은 지식적인 믿음, 곧 죽은 믿음에 불과한 것입니다.

      전 12:14에 보면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했고, 고후 5:10에는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선악 간에 반드시 심판이 있음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켜 행하게 되지요.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은 알면서도 행치 않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을 아는 것과 믿는 것이 분명히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야고보서 2:19에 보면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했지요. 여기서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했는데, 이는 귀신들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고 예수 그리스도도 알기 때문에 그 권세 앞에서 두려워한다는 뜻입니다.

      성경 곳곳에는 귀신 들린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아보고 소리치는 장면들이 나오지요. 눅 8:27-28에도 보면 귀신 들린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자 그 앞에 엎드려 큰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하며 외쳤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귀신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앞에서 떨며 예수님께서 구세주이심도 안다고 해서 “귀신도 예수님을 믿는다.”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귀신이 예수님을 믿는다 해서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대로 행할 리도 없고 착하고 선하게 사는 것도 아니지요. 그러니 이는 믿는 것이 아니라 단지 아는 것이며, 이처럼 아는 것으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적인 지식을 아무리 많이 안다고 해도 그 아는 말씀대로 지켜 행하지 않으면 이는 ‘참으로 믿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참 믿음에는 반드시 말씀대로 지켜 행하는 행함이 따른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알면서도 정작 행함이 따르지 않는다면 이는 알고도 행치 않는 것이니 차라리 몰라서 행치 않는 사람보다 오히려 그 죄가 더 크다는 것도 알아야 하지요. 눅 12:47-48에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약 3:1에는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말씀하지요. 이처럼 머리로는 말씀을 알면서 정작 행함은 따르지 않는 쭉정이 신자가 오늘날 점점 많아지는 것을 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에 어떻게 말씀대로 지키면서 살 수 있는가’ 하며 세상과 타협해 버리지요.

      겉으로는 신앙생활 하는 것 같지만 그 삶은 세상 사람과 다를 바가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일이면 성경, 찬송을 가지고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립니다. 십일조와 감사헌금도 드리며 찬양하고 기도한다고 하지요.

      그런데 교회를 나와 세상의 삶으로 돌아가면 남이 욕할 때 똑같이 욕하고, 혈기 내면 같이 혈기 내며 세상 사람들과 같이 세상 오락을 즐기고 짝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지도 않지요. 세상에 빠져 자기 좋을 대로 세상을 취해 나갑니다. 그러니 이런 사람이 비록 교회에 다닌다 해도 어찌 그가 믿음 있다 말할 수가 있겠습니까?

      약 2:20에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 알고자 하느냐” 말씀하신 것처럼, 그 믿음이라는 것이 결국 헛것이지요. ‘예수 그리스도를 안다, 믿는다’ 했던 것이 다 헛것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처럼 행함 있는 믿음에 대해 강조한다 하여 무조건 행함만을 가지고 믿음의 판단 기준으로 삼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행함 있는 믿음’에서 말하는 ‘행함’이란 ‘마음이 함께 실린 행함’을 말하지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진리로 일구어진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행함을 의미합니다.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열심히 영으로 일굴 것이고, 이렇게 영으로 일구어진 마음으로부터 행함이 나와야 한다는 뜻이지요. 이처럼 마음의 할례를 통해 영으로 이룬 마음이 담긴 행함이야말로 진정한 믿음의 행함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행함 자체가 아니라 행함에 담긴 마음이며 마음을 영으로 일구게 되면 자연히 행함도 따르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을 가진 사람은 마음을 영으로 일구려고 하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마음을 영으로 일구지도 못했으니 결국 말씀대로 행하지 않으며 설령 행한다 해도 그것은 마음은 없는 형식적인 행함 곧 외식이 되고 마는 것이지요.

      ‘행함’ 자체만은 얼마든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 외식할 수도 있고 들어서 아는 지식을 가지고 흉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 6:1에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말씀한 대로 사람에게 보이기 위한 외식하는 행함이 있지요.

      사 29:13에 보면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말씀합니다.

      입술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말할 수 있고 찬양을 부를 수도 있지만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경외함은 없이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 받아서 행하는 경우도 있다는 말이지요. 그러니 이런 행함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마음을 영으로 일구지 못한 채, 들어서 아는 지식으로만 행하는 것이나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외식함은, 결국 때가 되면 드러나게 되어 있고 아무런 열매도 맺을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이 없는 행함에 대해 한 가지 예를 들어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부모님을 대할 때도 부모님을 사랑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효의 행함이 나오게 됩니다. 그러나 물질을 많이 가졌다고 해서 더 효도를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물질은 적게 가졌다 해도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해 효도하는 경우가 있지요.

      때로는 행함은 크게 나타내 보이지만, 정작 그 안에 담겨야 할 마음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무적으로나 또는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는 형식적인 행함의 효도라면 이때는 비록 아무리 큰 행함을 보인다 해도 그것을 참 효도라 말할 수는 없겠지요.

      만약 부모님의 입장에서 그 마음속을 들여다볼 수 있다면 겉모습과는 너무나 다른 마음에 놀랄 것입니다. 하물며 우리 모든 인생의 속 중심까지 아시는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는 어떻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행함과 함께 반드시 그 안에 담긴 마음을 보신다는 사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믿음이 있다고 할 때는, 반드시 마음이 담긴 행함으로써 그 사랑과 믿음을 나타내 보여야 합니다. 일곱 영을 통해 측정하시고, 불꽃같은 눈동자로 살피시는 하나님 앞에 아무것도 숨길 수 없습니다.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말씀한 대로, 우리의 행위뿐만 아니라 깊은 마음속의 세미한 것까지도 다 아시지요. 그러니 여러분의 있는 모습 그대로를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내려놓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나름대로 행한다 했지만 마음을 실어 하지 못한 것이 있었다면 하나님 앞에 진실한 마음을 구하시고요.

      ‘내 믿음이 과연 참이었는가?’ ‘나는 과연 진실한 행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내보였는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여러분의 모습과 마음을 낱낱이 고백하고 회개하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시는 응답과 축복의 기회를 꼭 붙잡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는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계 3:2)

      먼저 ‘일깨워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는 말씀은 입술로는 믿는다고 하지만 죽은 믿음으로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아 이제는 진리 안에 살아가라는 말씀입니다. 결국 그동안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던 죽은 믿음에서 벗어나 이제는 참 믿음, 산 믿음을 가지라는 것이지요.

      다음으로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다” 하셨는데, 이는 믿는다 하면서도 세상에 빠져 세상을 취하면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살아간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이는 역으로 말하자면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으라는 뜻이지요.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키어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계 3:3)

      이어지는 3절 전반절에 보면 어떻게 해야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을 수 있는지 그 해답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제단을 통해 어떻게 가르침을 받고, 어떤 말씀들을 들어오셨는지 이 시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본 제단을 통해 듣고 배운 말씀은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고 아버지 하나님을 닮으라는 성결의 말씀이었습니다.

      레 11:45에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신약, 벧전 1:16에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말씀한 대로, 아버지 하나님을 닮아 거룩케 되어야 한다고 가르치고 또 가르쳤지요.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성경 66권 말씀에 담긴 영적인 의미들을 풀어 주며 각종 예배 말씀뿐만 아니라, 수많은 교육을 통해 영적으로 가르치고 또 가르쳐 왔습니다. 또한 선만을 가르쳤고 진리만을 가르쳤지요.

      여러분은 스스로를 생각해 보실 때 과연 가르침 받고 들은 말씀들을 얼마나 지켜 행하고 있습니까? 하지 말라는 것은 하지 않으셨는지요? 하라는 것은 하셨는지요? 또 버리라는 것은 버리고, 지키라는 것은 지키셨습니까?

      빌 4:9에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처럼 여러분이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해 나가기만 하면 평강의 하나님께서 늘 여러분과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그렇게 하지 못했다면 “지키어 회개하라”는 말씀대로 이제부터라도 회개하고 돌이켜 말씀대로 지켜 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회개한다’는 것은 단지 입술로만 “잘못했습니다. 앞으로 안 그러겠습니다” 하는 것이 아니지요. 잘못 행하던 것을 그만두고 완전히 돌이켜서 바른길로 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진정 회개하여 돌이켰다면 그 마음을 변함없이 지켜 나가야 하지요.

      여러분이 회개할 때 꼭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은 처음에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으며 성령 받은 첫사랑의 뜨거움은 어떠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 큰 은혜를 받고 첫사랑이 충만했었는데 과연 그 첫사랑의 아름다움을 소중히 지키며 간직해 왔는가 하는 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그 처음 마음과 행위를 지키지 못하여 다시금 세상으로 빠지기도 하고 신앙생활을 한다 하면서도 세상 사람과 구별되지 않는 모습 가운데 살아가는 경우들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제는 그러한 모든 것들도 다 회개하여 예전의 충만함과 뜨거움을 회복하시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히 지켜 행함으로 신랑 되신 주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할 때입니다.

      3절 후반절에 보면 회개하지 않고 끝내 돌이키지 않은 사람의 결과와 주님의 재림에 대해 말씀하고 있지요.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적같이 이르리니 어느 시에 네게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말씀합니다.

      말씀을 통해, 부족함을 지적받고 자신의 모습을 깨달을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합니다. 만약 주님께서 갑자기 오셨을 때, 미처 죄 가운데서 돌이키지 못한 상태라면 그래서 주님 맞을 준비가 안 된 상태라면 어떠한 결과가 벌어지겠습니까?

      신랑 되신 주님을 맞을 준비가 되지 않았을 때 주님께서 도적같이 임하시게 되면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지요. 도적이 어떤 곳에 들어갑니까? 문단속도 제대로 잘하지 않은 채 잠들어 있는 사람이 있는 곳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깨어서 문단속을 든든히 한 곳에는 도적이 몰래 들어올 수가 없지요. 마찬가지로 신랑 맞을 준비를 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도적같이 임하시지만 기름 준비를 잘하여 신랑 맞을 준비를 한 사람에게는 간절히 사모하며 기다리던 신랑으로 오십니다.

      살전 5:4-5에도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날이 도적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했지요. 어두움에 있지 않고 빛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에게는 주님께서 도적같이 임하지 않으실 것임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물론 마 24:36에 “그러나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말씀한 대로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날과 그때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아십니다. 성경은 주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언제쯤인가’ 정도는 알 수 있게 기록해 놓았지요. ‘그날과 그때’를 모른다고 했지, ‘언제쯤 정도 된다.’는 것도 알 수 없다고는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마치 여인이 해산할 때, 몇 날 몇 시에 아이가 태어날 지는 정확히 몰라도 몇 월, 그중에서도 초순인지 중순인지 하순인지 어느 때쯤인지는 예측할 수가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다가 산모에게 진통이 시작되면 ‘이제 해산의 때가 곧 임박했구나.’ 하고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이처럼 주님 오실 때도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마지막 때의 징조들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벧전 4:7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는 말씀대로 정녕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며 깨어 기도하여 신랑 되신 주님 맞을 준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사데 교회에 주시는 말씀은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교회들과 대부분의 성도들이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고 깨달아 보아야 하는 중요한 내용입니다. 이 땅에 주의 이름으로 세워진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주님의 이름으로 세워졌다는 사실이 아니라, 주님께서 “살았다” 인정하시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수많은 교인들이 있고 스스로 성도라 부르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중에 과연 하나님의 말씀대로 지켜 행함으로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나타내 보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나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있습니다. 주일에는 교회에도 나가고 십일조도 하며 이런 직분도 맡아서 감당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아버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행함은 단지 겉으로 보여지는 형식적인 것이 아닙니다.

      정녕 주님을 닮은 거룩한 마음으로 세상 사람들과 구별되는 온전한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는 것, 이것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자녀의 모습이지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매일 매일 여러분의 삶 속에서 매 순간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진실한 행함으로 최선을 다하셔서 재림의 주님을 맞기에 부족함이 없는 슬기로운 신부들로 다 준비해 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02-16 오전 10:19:24 Posted
      2023-11-10 오전 10:14:01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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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 쿠키 설정 거부 방법
    예: 쿠키 설정을 거부하는 방법으로는 회원님이 사용하시는 웹 브라우저의 옵션을 선택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를 저장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설정방법 예(인터넷 익스플로어의 경우)
    : 웹 브라우저 상단의 도구 > 인터넷 옵션 >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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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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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4) 제 2 항 또는 제 3 항에 의하여 이용신청의 승낙을 유보하거나 승낙하지 아니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은 이를 이용신청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귀책사유 없이 이용신청자에게 통보할 수 없는 경우는 예외로 합니다.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1) 회원은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한 회원정보관리를 통해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가. 성 명
    나. 전자우편
    다. 신앙여부
    라. ID
    마. 비밀번호
    3) (주)지씨엔방송은 통신비밀보호법, 전기통신사업법,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등 정보통신 서비스 제공자가 준수하여야 할 관련법규를 바탕으로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주)지씨엔방송에게 제공한 개인정보가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신청 시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커뮤니티 활동, 각종 이벤트 참가를 위하여 회원이 제공하는 정보, 기타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수집되는 정보 등을 통하여 회원에 관한 정보를 수집하며, 회원의 개인정보는 본 이용계약의 이행과 본 이용계약 상의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 제공과 관련하여 취득한 회원의 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제3자에게 누설 또는 배포할 수 없으며 상업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만, 다음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가. 정보통신 서비스의 제공에 따른 요금 정산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다. 통계작성, 학술연구 또는 시장조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로서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는 형태로 제공하는 경우
    라. (주)지씨엔방송이 회원들의 유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제휴한 업체에 회원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단, (주)지씨엔방송이 사전에 제휴업체, 제공목적, 제공할 정보 등을 공지하고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8) (주)지씨엔방송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관리자를 한정하여 그 수를 최소화하며 이용자의 개인정보의 분실, 도난, 유출, 변조 등으로 인한 이용자의 손해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집니다.
    9) 개인화 서비스 등 특정 서비스의 목적상 개인정보를 공개할 필요가 있는 경우 사용자는 개인정보 공개/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와 같은 절차로 공개된 개인정보에 의한 사용자 피해에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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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