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41)

    십사만 사천명의 전도자들 [계 7:11-17]
    2022.07.08 | 이재록 원로목사
    • 7년 환난의 기간은 크게 둘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이지요. 전 3년 반은 후 3년 반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그나마 환경이 좀 나은 편입니다. 물론 7년 환난 내내 극심한 자연재해와 전쟁 등 엄청난 재앙들이 늘 곳곳에서 발생합니다. 이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재앙들이지요.

      그래도 전 3년 반이, 후 3년 반과 비교하면 그나마 상황이 좀 낫다는 말입니다. 전 3년 반 동안에는 아직 주를 믿는 사람들에 대한 핍박이 그리 극심하지는 않은 때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유럽연합이 점차 그 정체를 드러내면서 주를 믿는 사람들에 대한 핍박의 강도도 더해 가지요.

      하나님께서 십사만 사천 명의 전도자를 세우시는 것도 전 3년 반에 속한 기간 동안입니다. 그나마 아직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환경과 조건이 허락되는 기간이지요. 이 기간 동안에 세움을 받은 십사만 사천 명의 전도자들은 주님을 위해 생명까지도 드릴 수 있는 중심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이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구원받은 사람들은 쭉정이 신자로 있다가 이 땅에 떨어져서 순교를 통해 간신히 구원받은 사람과는 다르다 했습니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자칫 지옥으로 갈 뻔한 사람들이지요. 그런데 기회가 와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구원에 이르니 오직 감사 또 감사할 따름이지요.

      이들이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양 앞에 서 있다 했습니다. 흰 옷은 구원 받은 표이지요. 종려가지는 승리의 상징으로서 이것을 흔든다는 것은 경배와 영광을 돌린다는 표현입니다.

      또한 이들은 큰 소리로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 외치고 있지요. 구원의 기쁨으로 인해 이처럼 큰 소리로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기쁨과 은혜가 충만하게 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큰 소리로 찬양도 하고 기도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주님께 영광을 돌릴 때 이에 화답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계 7:11-12에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찬송과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존귀와 능력과 힘이 우리 하나님께 세세토록 있을지로다 아멘 하더라”

      하나님의 보좌 주위에는 24장로들이 있고 네 생물이 있습니다. 천사들의 머리급을 비롯하여 수많은 천사들도 주변에 정렬해 있지요. 구원받은 성도들의 찬양에 화답하며 이들 천사들도 하나님께 경배하고 있습니다. 이때 장로 중에 하나가 요한에게 질문을 합니다.

      계 7:13에 “장로 중에 하나가 응답하여 내게 이르되 이 흰 옷 입은 자들이 누구며 또 어디서 왔느뇨”

      이 장로가 흰 옷 입은 자들에 대해 몰라서 묻는 것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당연히 흰옷 입은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묻고 있는 것은 요한으로 하여금 깨달음을 얻고 더욱 확신을 갖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시 말해 본인은 이미 알고 있지만 그것을 상대에게 일부러 묻는 것이지요. 이렇게 하면 그냥 알려 주는 것과는 상대방에게 심겨지는 정도가 다릅니다. 더 확실하게 입력이 되지요. 또한 왜 이런 질문을 하는가, 궁구해 봄으로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셨던 적이 있지요. 예수님께서 어찌 사람들이 예수님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지 모르셨겠습니까? 그럼에도 제자들에게 물으셨지요.

      이에 제자들은 마 16:14에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대답합니다. 당시에 예수님에 대한 안 좋은 말도 있었지만 제자들은 그런 것을 말씀드리지 않았지요. 이는 윗사람을 속이고 숨기려는 거짓 보고와는 전혀 다른 차원입니다. 긍정적인 믿음의 고백이요 선한 고백인 것입니다.

      제자들의 이러한 믿음을 보시고 예수님께서는 다시 의미 있는 영적인 질문을 던지시지요. 마 16:15에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물으셨던 것입니다. 이에 제자 중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지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베드로는 이 고백으로 인해 예수님으로부터 엄청난 영적인 축복을 받습니다.

      마 20:33에, 예수님께서 소경된 두 사람에게 질문을 하십니다.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하셨지요. 이에 소경 둘은 대답하기를 “주여 우리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했습니다. 그 결과 두 소경은 눈을 뜨게 되지요.

      이때 만약 두 소경이 육신의 생각을 동원하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지금 소경된 우리를 보시면서도 우리에게 무엇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물으시다니 예수님께서 농담을 하시나?’ ‘예수님께서 어찌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꼭 물어보셔야 아신다는 말인가?’ 이런 육신의 생각을 동원했다면 그들은 응답을 받지 못했을 것입니다.

      본문에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은 누구이며 또 어디서 온 사람들일까요? 이미 앞에서도 설명 드린 대로 이들은 7년 환난 중에 이삭줍기를 통해 구원에 이른 영혼들입니다. 이들 중에는 겨우 구원에만 이른 영혼들도 있지만 십사만 사천 명의 하나님의 종들도 들어있지요.

      이들이 다 같이 흰 옷을 입었다 해도 단지 구원에만 이른 영혼들이 입는 흰옷과 십사만 사천의 하나님의 종들이 입는 흰옷과는 다릅니다. 비록 7년 환난 중에 이삭줍기를 통해 구원에 이르렀다 해도 어떤 영혼은 3천층에, 어떤 영혼은 낙원 가장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도 요한이 이러한 것들에 대해 아직 자세히 다 아는 것은 아니지요. 그래서 자신에게 질문을 했던 장로에게 다시 “내 주여 당신이 알리이다” 대답하게 됩니다. 이에 장로가 흰 옷 입은 무리에 대해 설명을 해주지요.

      계 7:14-17에 “그가 나더러 이르되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기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저희가 다시 주리지도 아니하며 목마르지도 아니하고 해나 아무 뜨거운 기운에 상하지 아니할지니 이는 보좌 가운데 계신 어린양이 저희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러라”

      이처럼 장로는 이미 흰 옷 입은 무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도 요한에게 질문을 했던 것이지요. 이렇게 함으로써 사도 요한으로 하여금 잠시 궁구해 보도록 했던 것입니다. 그래야 이제 장로가 그들에 대해 설명해 줄 때 더 밝히 깨우칠 수가 있고 마음에 더 명심할 수가 있다 했지요.

      먼저, 장로는 그들이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이라 했습니다. 바로 7년 환난 가운데서 믿음을 지키고 구원에 이르렀음을 말하지요. 이것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닙니다. 그나마 이들은 마음에 선한 양심이 있었기에 7년 환난 중에라도 주님을 영접하고 끝까지 믿음을 지킬 수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중에 십사만 사천 명의 하나님의 종들은 특별한 은혜를 입은 자들입니다. 단순한 구원의 차원이 아니라, 3천층을 바라볼 수 있는 자격을 얻었지요. 따라서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는 말씀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한 가지는 단순히 구원받았다는 의미이고 또 하나는 마음을 깨끗이 씻었다는 의미이지요.

      ‘옷’은 곧 ‘마음’을 의미하는데 이러한 마음을 어린양의 피로 씻어 희게 하였다는 것은 성결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본문에 나오는 흰 옷 입은 무리들 중에는 단순히 구원에만 이른 영혼들도 있지만 3천층에 가는 영혼도 있는 것입니다. 7년 환난 중에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믿음을 지켜 구원에 이른다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 가운데서도 어찌하든 악을 버리며 마음에 할례까지 했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지요. 성령의 도우심을 받은 것이 아님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선한 양심 가운데 마음의 할례를 이루었으니 말입니다.

      본 제단을 통해 출판되는 많은 책자들이 장차 7년 환난 때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책자를 비롯한 각종 말씀 자료들을 접하고 하나님의 뜻인 성결에 대해 깨닫게 되지요. 또한 이 책자들은 7년 환난 때 많은 영혼들을 깨우는 역할을 합니다. 이 책자들을 통해 교육받고 무장한 사람들이 다시 나가서 전파하기도 하구요.

      그 만큼 책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되도록 더 많은 언어들로 번역하여 전 세계 구석구석까지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7년 환난 중에 구원받은 영혼들, 그들 중에서도 특히 십사만 사천 명의 하나님의 종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고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긴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육으로 오해하면 안 되지요. 장차 천국에 가게 되면 아무나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서는 것이 아닙니다. 더욱이 하나님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너무나도 영광스러운 사명이지요. 이러한 사명을 이삭줍기 구원을 통해 얻은 영혼들에게 맡기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그들 중에는 3천층에 들어갈 자격을 가진 하나님의 종들도 있습니다. 그들 역시 하나님의 보좌 앞에까지 나갈 수가 있는 것이 아니지요.

      그렇다면 본문에 장로는 왜 이렇게 말한 것일까요? 장차 우리가 천국에 가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새 예루살렘뿐만이 아니라 천국의 모든 곳을 두루 감찰하십니다. 천국의 어느 처소에 들어갔다 해도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것과 같지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천국 어느 곳에 있는 영혼이든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선 것과 같이 하나님과 교통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직접 하나님의 얼굴을 대면하여 대화하고 교통하는 것과는 다르지요. 그러나 천국은 어느 곳이나 하나님께 속한 영의 공간이기에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대화하며 교통할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또한 천국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진행되는 행사를 실시간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하늘에 펼쳐 주시는 스크린과 같은 장치를 통해 마치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듯이 현장의 상황을 볼 수가 있지요.

      비록 이삭줍기 구원을 통해서지만 그래도 3천층에 들어간 영혼들에게는 주님을 뵐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새 예루살렘에 초대받아 삼위일체 하나님 앞에서 펼쳐지는 연회나 행사에 참석할 수도 있지요.

      반면에 낙원에 들어간 영혼들은 새 예루살렘에 한 번 가보는 것이 사실 영원토록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낙원의 대표자급 되는 영혼들에게 그나마 한 번쯤 기회가 주어질 뿐이지요. 막상 새 예루살렘의 누군가로부터 초대장을 받는다 해도 스스로가 민망하여 새 예루살렘에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물며 낙원 가장자리에 들어가는 영혼은 어떻겠습니까? “또 그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긴다” 했는데 이 역시 진짜로 하나님의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섬긴다는 뜻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씀하는 하나님의 성전이란 넓은 의미로 천국 전체를 의미하지요. 그러므로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천국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산다는 의미입니다. 섬긴다는 의미도 봉사하고 심부름한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을 뜻합니다.

      장차 천국에 가서 실제로 하나님의 성전에서 밤낮 삼위일체 하나님을 섬기는 분들도 있지요. 시 101:6에 “내 눈이 이 땅의 충성된 자를 살펴 나와 함께 거하게 하리니 완전한 길에 행하는 자가 나를 수종하리로다” 말씀합니다. 이러한 말씀에 합당한 자격을 갖추게 되면 그런 영혼에게는 영광스러운 자리가 허락되지요.

      다음으로 “보좌에 앉으신 이가 그들 위에 장막을 치시리니”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천국에 들어온 영혼들에게 각각 합당한 처소를 주시지요. 1천층 이상에 들어가는 영혼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집이 주어집니다. 물론 낙원에 들어가는 영혼들에게도 공동으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구요.

      “장막을 치신다”는 말씀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겨우 낙원에 들어가는 영혼들을 위해 그들의 거처를 마련해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장막은 “볕이나 비를 막고 사람이 들어가 있도록 둘러치는 막”입니다. 고정된 집의 개념이라기보다는 임시적이고 유동적인 거처를 의미하지요.

      이런 것처럼 낙원에 들어가는 영혼들에게는 고정된 자기만의 공간이 허락되지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허락되는 범위 안에서만 쉼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1천층 이상에 들어가는 영혼들에게 있어서는 장막의 의미가 좀 다릅니다.

      “장막을 치신다”는 말씀의 두 번째 의미는 낙원과는 달리 자신만의 거처를 주신다는 뜻입니다. 자신들이 이 땅에서 심고 행한 것에 따라 하늘나라에서 아름다운 상급과 장막으로 갚아 주신다는 사실입니다. 특히 3천층 이상에 들어가는 영혼들과 2천층 이하에 머무는 영혼들과는 주어지는 장막의 수준도 차원이 다르지요.

      2천층에서 가장 좋은 집이라고 해도 거기에는 자신이 원하는 시설이 하나밖에 주어지지 않습니다. 반면에 3천층부터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주어진다 했지요. 물론 새 예루살렘의 집들은 3천층의 집들과 비교할 때 또 차원이 다르구요. 그러니 정녕 천국을 소망하며 믿음이 있다면 어찌하든 3천층 이상, 기왕이면 새 예루살렘에 반드시 들어가고자 노력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천국이 믿어지고 처소마다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이 믿어진다면 어찌하든 더 좋은 천국의 처소에 들어가고자 하지 않겠습니까? 더 좋은 천국을 사모하지도 않고 침노해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이유는 결국 그것이 온전히 믿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7년 환난 중에 구원받은 영혼들은 전무후무한 환난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특히 주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혹독한 핍박과 환난이 가해지지요. 주리고 목마르고 이런 저런 해를 받으면서 그 환난과 핍박을 이겨내야 합니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끝나고 그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이르게 되면 그때는 주림도, 목마름도, 해 받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므로 다시 눈물을 흘릴 일이 없지요. 회개하며 흘렸던 눈물, 핍박과 환난 가운데 흘렸던 눈물 등 7년 환난 동안 신앙생활 하며 흘렸던 그 눈물을 하나님께서 씻어 주십니다. 특히 쭉정이 신자로서 이 땅에 떨어져 극심한 고통과 핍박 가운데 순교하여 간신히 구원에 이르게 된 영혼들은 그만큼 더 많은 눈물을 흘리게 되지요.

      하나님께서 진작 기회를 주셨을 때 바르게 신앙생활 하지 못한 것에 대해 철저히 통회 자복하는 역사가 있게 됩니다. 그들이 순교하여 승리해 냈을 때 바로 이러한 눈물들도 하나님께서 다 씻어 주시지요. 하지만 여러분은 이런 과정을 겪어서는 안 됩니다.

      주님께서 공중 강림하실 때 휴거되어 공중 혼인잔치에 들어가면 됩니다. 그러면 슬픔과 고통의 눈물 없이도 아름다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있지요. 여러분 모두가 이러한 길을 택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다음 시간부터는 일곱째 인을 떼는 사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장차 천국에 가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꼭 7년 환난의 고통을 견뎌내고 구원받은 영혼들의 눈물만을 씻어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그동안 신앙생활 하면서 많은 눈물을 흘리셨을 것입니다. 초신자나 신앙이 어릴 때 흘리던 눈물과 신앙이 성장하여 성숙한 신앙이 되었을 때 흘리는 눈물과는 그 의미가 다르지요.

      죄 때문에 회개하는 눈물, 시험이나 핍박이 힘들어서 흘리는 눈물, 자기 악과 감정 때문에 흘리는 눈물, 이러한 눈물은 아직 죄를 버리지 못하고 육에 머물 때 흘리던 눈물입니다. 그러나 영으로 들어오게 되면 더 이상 이런 육적인 눈물은 흘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 흘리는 눈물, 영혼들을 위해 흘리는 눈물, 은혜와 감동과 기쁨과 감사의 눈물, 이런 눈물만을 흘리게 되지요. 영적인 눈물은 너무 도를 지나치게 애통하지만 않는다면 많이 흘릴수록 좋은 것입니다. 눈물 한 방울 한 방울이 의미 없이 떨어져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천사들에 의해 받아져서 하늘에 상급으로 쌓이지요.

      여러분이 흘린 눈물을 장차 천국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름다운 상급과 영광으로 갚아 주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눈물을 흘려야 하겠습니까? 죄와 싸워버리기 위해 아무리 많은 눈물을 흘린다 해도 그것은 상급이 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당연히 버려야 하는 죄를 버리기 위해 흘리는 눈물이기 때문이지요.

      그러므로 신속히 죄를 벗고 영으로 들어오셔서 하늘에 상급으로 쌓이는 눈물을 흘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기쁨과 감사와 행복의 눈물만 흘리시고요. 전 세계에 아직도 주님을 모른 채 죽어가는 수많은 영혼들을 위한 눈물도 잊지 마십시오.

      늘 은혜와 감동의 눈물이 넘치는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방울방울 맺힌 여러분의 눈물을 통해 여러분이 아름다운 진주와 같은 영혼들로 나와져서 새 예루살렘 열두 진주 문을 당당히 통과하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2-07-13 오후 1:21:24 Posted
      2023-09-01 오후 4:00:3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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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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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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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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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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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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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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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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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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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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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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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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