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61)

    7년 환난, 짐승, 루시퍼 [계 17:8-14]
    2023.01.06 | 이재록 원로목사
    •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7년 환난 동안 이 땅에서 권세 잡고 있던 짐승과 그 짐승을 실질적으로 주관해 가는 여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직접적으로는 짐승은 연합 정부를, 여자는 루시퍼를 가리킨다 했지요.

      그러나 넓은 의미에서 짐승이 꼭 연합 정부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닙니다. 연합 정부의 도구로 사용되는 컴퓨터도 짐승이라 말할 수 있다 했지요. 여자 또한 꼭 루시퍼만 가리킨다기보다는 루시퍼의 조종을 받는 적그리스도 세력의 머리를 지칭하기도 합니다.

      사도 요한은 지금 이러한 짐승과 여자의 정체에 대해 밝히 깨달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놀랄 수밖에 없지요. 인간 경작을 위해 악한 영들을 허락하시고 그들에게 권세를 주셔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정확히 이루어진 일들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공의를 모르는 사람들은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정의가 어디에 있느냐?” “오히려 악한 사람들이 더 잘살지 않느냐?” 이런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시 37:1-2에 보면 “행악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말씀하지요.

      행악 자와 불의를 행하는 자가 잘되는 것 같지만 결과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이 오래가지 못하지요. 설령 이 땅에 사는 동안 잘 사는 것 같다 해도 그 후에 영원한 세계에서는 반드시 자기 행위대로 받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루시퍼를 중심으로 한 어둠의 세력들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들에게는 인간 경작의 시간 동안 어둠을 주관하는 권세가 주어졌습니다. 그러니 그 기간 동안에는 마치 자기 세상을 만난 듯이 활개를 치지요. 하지만 그들에게는 어둠을 주관하는 권세만 있기에 어둠 가운데 있는 사람들을 통해 역사합니다.

      또한 그들이 가진 권세는 단지 허락된 기간 동안에만 주어진 것이지요. 따라서 그 기간이 다 지나면 그들 역시 행한 대로 값을 치르게 됩니다. 온 세상을 호령하는 듯하던 권세는 사라지고 하나님의 엄위하신 공의의 심판을 받게 되지요.

      사도 요한은 지금 이러한 과정들을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공의 가운데 너무나도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사도 요한은 놀라지 않을 수 없지요. 물론 사도 요한은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며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다만 7년 환난의 마지막에 이루어지는 일들을 보면서 그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인간 경작을 이루기 위해 펼치신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와 계획에 놀라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가리켜 기이히 여긴다 표현한 것이지요. 이에 하나님께서는 천사를 통해 이후에 일어날 일들에 대해 계속해서 설명해 주십니다.

      계 17:8에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거하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기리라”

      이 말씀에 대해서는 지난 시간에도 간단히 설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악한 영들에게 허락하신 기한이 다 되면 이 땅에서는 7년 환난이 끝납니다. 연합 정부는 붕괴되고 그들을 주관하던 악한 영들도 이 땅에 재림하시는 주님에게 쫓겨 무저갱에 갇히고 맙니다.

      그때부터 이 땅에서는 천년왕국이 시작되지요. 이처럼 세상을 지배하던 연합 정부와 그들을 주관하던 악한 영들이 전에는 있었다가 지금은 사라지고 맙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저갱에 갇힌 악한 영들이 천년왕국이 끝날 시점에 다시 한번 놓임 받습니다.

      그리고 이 땅에서 천년왕국을 살아 온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의 길로 이끌지요. 자신들만 멸망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한번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하여 그들과 함께 영원한 멸망으로 들어갑니다. 원수 마귀 사단의 행위는 끝까지 이러합니다.

      아담과 하와를 미혹하여 선악과를 따 먹게 한 이후로 원수 마귀 사단은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으로 이끌었습니다. 7년 환난 동안에는 말할 것도 없고, 이제 백보좌 대심판을 앞두고 있는 천년왕국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원수 마귀 사단은 사람들을 미혹하지요.

      창세 이후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이 이 짐승을 보고 기이히 여긴다는 것이 바로 구원받지 못할 수많은 사람들이 원수 마귀 사단의 미혹에 넘어간다는 뜻입니다. 원수 마귀 사단은 창세 이후로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했습니다.

      7년 환난 동안에 드러날 연합 정부만이 꼭 짐승이 아니라, 원수 마귀 사단은 각 시대적인 상황에 맞게 갖가지 짐승의 모습으로 등장했지요. 짐승이라고 하니까 정말 짐승의 형태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 마귀 사단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모든 것을 총칭하여 짐승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짐승은 원수 마귀 사단의 하수인으로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훼방하며 하나님의 사람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이러한 모든 일들을 행해 왔지요.

      그런데 사람들은 이러한 짐승을 보면서 그들에게 미혹당하고 맙니다. 짐승은 늘 그럴 듯한 모습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그 겉모습에 현혹되어 넘어가지요. 오히려 “기이하다, 신기하다.” 하며 놀라워하면서 그들의 궤계에 빠져 멸망으로 갑니다.

      고후 11:14-15에서는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꾼들도 자기를 의의 일꾼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 하며 경계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니 항상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해야 하며 열매로 분별해야 합니다.

      마 7:18-20에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말씀하신 대로입니다.

      계 17:9-10에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깐 동안 계속하리라”

      9-10절 말씀이 이처럼 진리로 분별하여 미혹되지 말아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장차 다시 나타날 짐승의 정체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정확히 말씀하고 있지요.

      앞서 짐승은 시대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했지요. 그중에서도 특히 나라나 제국의 형태로 등장하여 하나님을 대적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했던 경우들이 있습니다. 애굽, 앗수르, 바벨론, 메대와 바사 제국, 헬라 제국, 그리고 로마 제국이 대표적인 것들이지요. 여기에다 앞으로 7년 환난에 드러날 연합 정부까지 합치면 7개가 됩니다.

      이들이 각각 시대적 배경과 형태는 달라도 결국 그들 뒤에는 루시퍼가 있지요. 여자가 앉은 일곱 산과 일곱 왕이라는 것이 이처럼 루시퍼의 조종을 받는 짐승의 대표적인 세력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중에는 사도 요한이 살던 당시의 시점에서 볼 때 이미 사라진 세력도 있지요. 또 그 당시 현재 존재하던 세력도 있으며 아직 이르지 않았으나 장차 드러날 세력도 있습니다. 그중에 장차 드러날 세력이 바로 연합 정부인데 그들이 권세 잡는 기간은 잠깐 동안입니다. 7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권세 잡게 되지요.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다”는 말씀은 바로 이러한 섭리를 깨달아서 그들의 미혹에 넘어가지 말라는 뜻입니다. 지혜가 없으면 결국 짐승의 미혹에 넘어가 멸망으로 가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고, 지혜가 무엇인지를 수없이 깨우쳐 주셨지요.

      잠 9:10에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했습니다. 이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하셨음에도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므로 지혜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결국 짐승의 미혹에 넘어가 하나님을 대적하며 죄악 가운데 살다가 멸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이는 7년 환난의 마지막까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7년 환난의 마지막에 있을 일까지 성경에 자세히 기록해 놓으셨지요.

      본문 9절 이후에는 이처럼 마지막 순간에 일어날 일들에 대한 내용들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본문 말씀을 역사적으로 볼 때는 앞서 말씀드린 대로 각 시대마다 있었던 짐승의 세력들에 대한 설명이지요. 하지만 이 말씀에는 동시에 7년 환난의 마지막에 있을 연합 정부와 적그리스도 세력의 최후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이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다”는 것은 연합 정부가 어떻게 붕괴되는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7년 환난이 끝나면서 연합 정부를 구성하고 있던 대부분의 세력들은 멸망하지요. 그러나 이때도 살아남는 세력이 있습니다. 그들은 앞으로 임할 천년왕국 동안에도 이 땅에 살아남게 되지요. 물론 그때는 루시퍼를 비롯한 악한 영들이 무저갱에 갇혀 있으므로 활동을 못합니다.

      따라서 예전에 연합 정부를 이루었던 사람들도 이때는 더 이상 악을 발하는 일이 없지요.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지만 않을 뿐 그들의 속에는 루시퍼의 사주를 받았던 악의 속성들이 그대로 잠재되어 있습니다. 그러다가 천년왕국이 끝나는 시점에 루시퍼를 비롯한 악한 영들이 다시 한번 놓임을 받으면 바로 이러한 사람들이 다시 주동이 되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에 앞장서지요.

      이처럼 7년 환난이 끝나고 연합 정부가 망하며 천년왕국이 시작된다 해도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은 명맥을 이어가는 것입니다. 천년왕국 동안에는 어떠한 어둠도 역사할 수 없으므로 악의 속성들이 잠잠히 눌려져 있다가 하나님의 허락하심 가운데 다시 한번 그들의 악이 발동되는 순간이 있다는 말이지요. 이처럼 천년왕국 동안에도 그 명맥을 이어가는 대표적인 적그리스도 세력이 바로 종교단체입니다.

      계 17:11에 “전에 있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은 여덟째 왕이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저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여기서 전에 있다가 시방 없어진 짐승을 여덟째 왕이라 한 것은 적그리스도 세력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던 종교단체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물론 이 종교단체는 연합 정부와 힘을 합쳐서 적그리스도 세력의 핵심을 이루어 왔지요.

      그러니 “일곱 중에 속한 자라” 하여 그들이 7년 환난 때 세력을 잡는 연합 정부와 근본적으로는 하나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종교단체를 특별히 여덟째 왕이라 하여 따로 구분한 것은 적그리스도로서 그들의 역할이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보면 적그리스도의 정체에 대해 여러 번 말씀합니다. 요일 2:22에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요일 4:3에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했지요. 또한 요한이서 1:7에서는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했습니다.

      이 말씀들처럼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것, 예수님께서 육체로 이 땅에 오신 것을 부인하는 것 이러한 것이 바로 적그리스도입니다. 7년 환난 때 적그리스도 세력들 중에서 바로 이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종교단체이지요.

      연합 정부는 전 세계를 통제하고 지배하며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핍박하고 죽입니다. 따라서 겉으로 볼 때 하나님을 대적하며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는 것은 연합 정부이지요. 그런데 연합 정부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도록 배경과 근거를 만들어주는 것이 종교단체입니다.

      이 종교단체도 겉으로는 하나님과 주님을 찾지요. 그러나 교묘하게 진리를 변질시켜서 오히려 하나님과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는 빌미를 마련해 줍니다. 예를 들면 “진리는 어디에나 있다.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과 협력하며 그들을 포용하는 것이 주님의 뜻이다.” 이런 식으로 진리를 변질시키지요.

      그러면서 도리어 주님만을 섬기며 세상의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을 정죄하며 불순한 세력으로 몰아갑니다. 바로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을 이처럼 핍박하며 세상을 미혹해 가는 것이지요. 그래서 결국 주님을 부인하게 만들고 우상 앞에 절하게 만들며 세상과 타협하도록 만들어 갑니다. 이것이 속에 감추어진 적그리스도 세력의 정체이지요.

      바로 이러한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종교단체와 그 단체의 수장입니다. 그러므로 짐승의 영적인 머리는 바로 이 종교단체가 되는 것이며 중에서도 그들의 수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여덟째 왕도 결국은 멸망으로 갑니다.

      계 17:12-13에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으로 더불어 임금처럼 권세를 일시 동안 받으리라 저희가 한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

      연합 정부는 여러 나라가 모여서 구성됩니다. 그들 각각의 나라로서는 전 세계를 지배할 만한 힘이 없지요. 많은 나라들이 한 목적을 가지고 연합하였기에 그들이 전체적으로 힘을 발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들 각 나라들은 연합 정부를 중심으로 하는 적그리스도 세력에게 적극적으로 협력을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만이 자신들의 나라가 사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대한 협력을 하는 것이지요.

      ‘한뜻’ 즉 결국은 자신들이 살기 위해 연합하여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는 목표를 위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부와 권세와 힘을 총동원하여 연합 정부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협력을 했기 때문에 그들도 나름대로 임금과 같은 권세를 받아 7년 환난 동안에 큰 소리를 치게 되지요. 그러나 그 권세와 힘도 “일시 동안”에 불과하며 7년 환난이 끝남과 동시에 사라지고 맙니다.

      계 17:14에 “저희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짐승을 중심으로 하는 적그리스도 세력의 목적은 오직 하나님과 주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들을 주관하는 루시퍼와 악한 영들에 의해 이 땅에서 하나님과 주님을 대적하는 도구로써 쓰임 받는 것이지요. 그렇다고 그들이 주님과 직접 싸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들은 대신 주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므로 어린양이신 주님과 싸우려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주님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악의 영들에게 허락된 시간이 다 되면 이 땅의 적그리스도 세력은 붕괴되고 루시퍼를 비롯한 악의 영들도 무저갱에 갇히지요. 하지만 그 마지막 순간이 올 때까지도 적그리스도 세력들은 주를 믿는 사람들에 대한 핍박을 멈추지 않습니다.

      그로 인해 주를 믿는다 했던 사람들 중에 많은 수가 결국은 주를 부인하고 말지요. 그럼에도 끝까지 핍박을 견디고 승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와 함께 (즉 주님과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하신 것입니다. 주님과 함께 있는 자들은 승리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주님과 함께 있는 자들은 누구입니까?

      첫째,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택함을 받은 자들로서 부르심에 순종하여 주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이지요. 주님께서 아무리 부르셔도 본인이 순종하여 들어오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런데 비록 7년 환난에 떨어졌지만 나중에라도 회개하고 돌이킨 사람들 중에는 이처럼 끝까지 부르심에 순종한 사람들이 있지요. 이들은 어떻게 해서라도 핍박과 고문을 이겨내고 결국은 승리하여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비록 성령은 거두어졌지만 끝까지 하나님께서는 이들에게 은혜를 주시지요.

      둘째로, 빼내심을 얻은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뜻 가운데 특별히 쓰임받기 위해 선택을 받은 사람들이지요. 예를 들면 십사만 사천 명의 전도자들이 이처럼 빼내심을 얻은 사람에 들어갑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그 중심을 보시고 택하여 부르셨기 때문에 끝내 순교의 길을 걸어 구원과 영광에 이릅니다. 같은 순교를 했다 해도 단순히 구원받는 차원을 넘어 영광에 이를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되지요. 부르심을 입고 순교에 이른 사람들과는 다른 차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셋째로, 진실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거짓이 없으며 악이나 불의가 없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예전에는 주님을 몰랐거나 진리를 몰라 잘 믿지 못했던 사람들이었지요. 그런데 참을 알게 된 후로는 180도 변합니다. 마음이 진실하기 때문에 진실을 만나게 되면 생명까지라도 불사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지요.

      두 증인도 그렇습니다. 물론 그들은 주님을 알고 바르게 믿었음에도 사명을 위해 이 땅에 남은 경우이지요. 그런데 두 증인은 마음이 진실하기 때문에 어떤 어려움과 환난 속에서도 자신들에게 주어진 사명을 끝까지 완수합니다.

      그들이 감당해야 하는 짐이 워낙 크기 때문에 웬만한 사람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지요. 하지만 그들은 한 번 만난 주님에 대한 마음이 진실하기에 결국은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고 하늘의 영광스러운 자리에 이르는 것입니다. 계속되는 본문은 다음 시간에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계시록 말씀도 7년 환난의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한 시간 한 시간 말씀을 들을 때마다 여러분은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더 깨어 있어야겠다.” “더 충성해야겠다.” “더 빨리 영으로 온 영으로 들어가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어야 합니다.

      혹여라도 반복되는 듯한 흐름 때문에 ‘마음을 놓아서는 안 되지요. 설령 비슷한 내용이 반복될 때가 있다 해도 오히려 더 마음을 다지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돌이킬 것이 있다면 더 늦기 전에 돌이켜야 하구요.

      결단하여 버릴 것이 있다면 오늘 이 시간 결단하시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 어떤 분은 7년 환난이 두렵고 무서워서 이 땅에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도 그래야 하지만 여러분이라면 이제 그보다는 당연히 목표가 커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은 주님과 함께할 7년 혼인잔치, 천년왕국 그리고 그 후에 영원히 거할 천국… 이러한 단어들이 얼마나 믿음으로 와 닿으시는지요? 그날은 반드시 속히 옵니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러 오실 때에 기쁨과 감동으로 맞이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날까지 한 분도 낙오되지 않고, 소원이 꼭 이루어져서 신랑 되신 주님 앞에 모두가 함께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1-06 오후 1:37:11 Posted
      2023-05-04 오후 3:55:1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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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원과 비회원의 접속 빈도나 방문 시간 등을 분석, 이용자의 취향과 관심분야를 파악 및 자취 추적, 각종 이벤트 참여 정도 및 방문 회수 파악 등을 통한 타겟 마케팅 및 개인 맞춤 서비스 제공

    귀하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귀하는 웹브라우저에서 옵션을 설정함으로써 모든 쿠키를 허용하거나, 쿠키가 저장될 때마다 확인을 거치거나, 아니면 모든 쿠키의 저장을 거부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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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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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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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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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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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회원은 이용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이를 수정해야 하며, 회원정보의 미변경으로 인하여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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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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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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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 식별, 불량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와 비인가 사용 방지, 가입 의사 확인,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2. 마케팅 및 광고에 활용

    이벤트 등 광고성 정보 전달,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접속 빈도 파악 또는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회사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는 해당 정보를 지체 없이 파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