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계시록 강해 (62)

    적그리스도 세력의 핍박에 맞서 최후까지 이겨내는 사람들 [계 17:14-18:3]
    2023.01.27 | 이재록 원로목사
    • 7년 환난의 극심한 핍박과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신앙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대부분 순교하지요. 성령이 이미 거두어진 상태에서 모진 고문들을 이겨내고 순교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에 대한 참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결국 그 모든 것을 이겨낸다는 사실입니다.

      본문 14절에서는 적그리스도 세력의 핍박에 맞서 최후까지 이겨내는 사람들이 과연 어떤 사람들인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계 17:14에 “저희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주님과 함께 있는 자들이 이긴다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과 함께 있는 자들이란 곧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이라 말씀하고 있지요. 이들 각각의 의미에 대해서는 지난시간에 설명했습니다. 먼저 부르심을 입은 사람이란 간단히 말해서 택함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때 택함 받았다는 말의 의미를 잘 알아야 합니다. 마 22:14에 보면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말씀하지요. 이 말씀대로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을 청하십니다. 그러나 막상 그 청함에 순종하여 주 안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지요.

      이렇게 청함에 순종하여 주 안으로 들어온 사람을 가리켜 택함 받았다 하는 것입니다. 택함을 받았다고 하니까 무조건 구원받도록 선택을 받았다는 뜻이 아니지요. 스스로가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주 안으로 들어온 경우를 가리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예정이 아니며 어디까지나 본인의 자유의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만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미리 예지하고 계시기 때문에 누가 순종하여 택함을 입을지도 아십니다. 또 누가 더 온전히 순종하여 하나님의 귀한 도구로 쓰임 받을지도 아시지요. 그래서 바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십니다. 이것을 예지예정이라 합니다.

      예정론과 예지예정론의 가장 큰 차이점은 한마디로 ‘자유의지’라 할 수가 있지요. 예정론을 따르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이미 모든 것을 정해 놓으셨기에 구원 역시 정해진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니 한 번 구원받았다고 정해지면 그것이 끝까지 유효하다는 말이지요.

      반면에 예지예정론을 따르는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결과가 얼마든지 변할 수 있음을 압니다. 물론 하나님께서는 각 사람이 어떻게 선택하고 어떤 결과로 나와질지를 다 아십니다. 그렇다 하여 이 말이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도록 다 정해버리셨다는 뜻이 아니지요. 결과는 사람의 자유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데 다만 하나님께서는 그 결과까지도 아시고 모든 것을 계획하며 이루신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정론을 따르는 사람과 예지예정론을 따르는 사람과는 신앙생활이 전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미 구원이 정해져 있다고 한다면 누가 더 열심을 내려고 하겠습니까? 심지어는 ‘죄를 지어도 회개만 하면 되지’ 하는 마음에 다시금 세상을 취해 나갈 수도 있구요.

      만약 구원이 정말로 정해져 있다면 빌 2:12에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했겠습니까? 구원의 완성을 이루는 그 순간까지는 결코 마음을 놓거나 방심해서는 안 됩니다.

      7년 환난 때도 그나마 이삭줍기 구원을 받는 사람들은 이처럼 끝까지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그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부르심을 입은 사람 즉 택함을 받은 자로서 승리하여 구원에 이를 수가 있는 것이지요.

      다음으로 빼내심을 얻은 사람이란 하나님의 뜻 가운데 특별히 쓰임받기 위해 선택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예를 들어 나라에서 국가대표팀을 구성한다고 하면 각 팀에서 뛰어난 사람들을 빼내어 만들지 않습니까? 이런 것처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도 하나님께서는 필요한 사람들을 특별히 택하여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을 이루십니다.

      7년 환난 중에도 이와 같이 빼내심을 얻은 사람들이 있다 했지요. 성령이 거두어진 이 땅에서 마지막까지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함으로 장차 큰 영광을 얻게 되는 사람들입니다. 십사만 사천 명의 전도자들이 바로 이런 경우라 했습니다. 이들은 단순히 이삭줍기 구원만을 받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영광의 자리에 이를 수 있다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실한 사람이란, 말 그대로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거짓이 없으며 악이나 불의가 전혀 없는 사람입니다. 중심이 좋고 마음밭이 좋기 때문에 신속히 영으로, 온 영으로 이루어 생명 다해 주님을 위해 충성할 사람들이지요. 이런 사람들은 일단 한번 ‘참’을 알게 되면 그 어떤 어려움이나 고난이 온다 해도 결코 배신이나 타협을 하지 않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바로 이러한 사람들을 찾으신다는 사실입니다. 정녕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을 가진 자로서 아버지 하나님 편에서도 100% 믿고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이지요. 이런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의 분량 그 이상을 해냅니다.

      그러니 하나님 편에서 보실 때 얼마나 든든하시겠습니까? 여러분도 이처럼 주님과 함께하는 자로서 부르심을 입고, 더 나아가 빼내심을 얻으며 마침내 진실한 자라고 꼭 인정받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계 17:15에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했습니다. 음녀가 앉은 물이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 했는데 이는 바로 이 세상을 의미합니다.

      루시퍼와 그의 사주를 받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주관하며 그 위에 군림하고 통제하며 명령하지요. 물론 그들은 어둠 가운데 살며 어둠과 짝하고 동조하는 사람들을 도구로 사용하여 이 세상을 주관해 나갑니다. 이런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서는 사실 기쁨도 감사도 웃음도… 그 어떤 행복도 찾아볼 여유가 없지요.

      그러니 7년 환난 동안에는 황량함과 살벌함 또한 모든 감정까지도 메마른 듯한 각박함 가운데서 오는 정신적인 고통 역시 너무나 크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오늘 하루는 또 어떻게 살까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남을까’ 이러한 중압감과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견뎌야 하는 것입니다.

      계 17:16에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이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

      이 말씀은 육으로 보면 이해가 안 갑니다. 음녀인 루시퍼의 조종을 받던 열 뿔과 짐승이 이제 와서는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한다 말씀하지요. 심지어 벌거벗게 하고 그 살을 먹으며 불로 아주 사른다고까지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며 이 말씀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이 말씀에 담긴 참 뜻은 7년 환난의 마지막 때가 되면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서로 간에 싸우며 마침내 스스로 붕괴한다는 것입니다. 전에 이미 말씀드린 대로 7년 환난의 막바지에 이르게 되면 적그리스도 세력 안에서 내분이 일어나지요.

      그동안 쌓였던 감정들이 폭발하면서 서로 간에도 악에 악을 발하게 됩니다. 그동안 협력했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며 서로가 자기 살 길을 찾기 위해 상대를 짓밟고 해를 가하는 것이지요. ‘언제 우리가 서로 협력했었냐?’는 듯이 이제는 서로가 이를 갈며 싸우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육의 속성이라 했지요.

      당장의 유익을 위해서는 서로 손을 잡지만 결국 자기 유익에 맞지 않게 되면 언제라도 배신하며 원수를 맺을 수 있습니다. 육의 사랑도 그렇지 않습니까? 서로가 서로 아니면 안 될 것처럼 말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의견이 안 맞고 자기 유익에 맞지 않으면 결국 배신하여 마치 헌신짝처럼 버리고 뒤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스럽게 바라보던 눈이 증오와 저주의 눈빛으로 바뀌기도 하고, 그렇게 다정스럽던 상대의 목소리가 가장 듣기 싫은 소리로 들리게 되지요. 그러니 이전에 사랑한다고 하던 것이 얼마나 정욕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욕심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증명해 줍니다.

      그런데도 이러한 육의 사랑에 속아 범죄하고 하나님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으니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7년 환난의 적그리스도 세력도 그렇게 하나로 뭉쳐서 힘을 발휘하는 것 같았지만 결국 그 악으로 인해 스스로 무너지게 됩니다.

      마 12:25-26에 보면 “예수께서 저희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저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그런데 7년 환난의 막바지에는 이렇게 사단의 주관을 받던 세력들까지도 서로의 유익을 위해 배신하고 상대를 공격하는 일이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악한 영들에게 어둠의 권세를 허락하신 동안에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지요. 하지만 그들에게 주어진 시간이 다 되면 결국 그들의 근본 악의 속성을 좇아 행하므로 이러한 결과가 나오게 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하든지 결코 육으로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육은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변질되며 그 결과는 비참할 수밖에 없습니다. 모든 것을 영으로, 선으로, 믿음으로 하나님 앞에 쌓아가는 여러분 모두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계 17:17-18에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저희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니라 또 네가 본 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더라”

      7년 환난에 등장하는 적그리스도의 세력은 루시퍼의 주관을 받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하나님 편에서 ‘너희가 그 역할을 해라’ 하고 정해 주셔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적그리스도의 세력에 대해 깨우쳐 주시며 경계하고 계시지요.

      따라서 주님을 믿고 성경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면 어찌 자신이 적그리스도의 세력이 될 것을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그런데도 7년 환난 때가 되면 주를 믿고 성경을 안다고 하던 많은 사람들도 적그리스도의 세력에게 동조합니다. 더욱이 적그리스도 세력의 머리된 자들 중에는 나름대로 하나님을 믿고 주님도 믿는다고 하던 사람들이 많지요.

      그런데도 이처럼 루시퍼에게 순종하여 그의 하수인이 되고 만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바로 자기 안의 악의 속성을 좇아 스스로가 그 길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누가 그들에게 꼭 그렇게 해야 한다고 처음부터 정해준 것이 아니지요. 자기 악에 따라 스스로 택한 것입니다.

      이를 가리켜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저희에게 주사 한뜻을 이루게 하셨다” 말씀하지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을 오해하여 ‘하나님께서 일부러 어떤 사람은 강퍅하게 하시고 악한 도구로 쓰이게 하신다’ 말하는데 이는 결코 맞지 않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 출 9:12에 보면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했습니다. 이 말씀을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오해하면 마치 하나님께서 일부러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여 모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게 하신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결국 열 재앙으로 멸망하게 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하나님 편에서 일부러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바로가 가진 강퍅한 악의 속성이 자유의지 가운데 드러나도록 두셨다는 뜻이지요. 바로는 하나님께서 보여 주시는 그 엄청난 기사와 표적을 보면서도 하나님의 선지자의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한 번, 두 번 반복되면서 바로는 스스로가 자기 마음을 더욱 강퍅하게 만들어갔던 것이지요.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열 재앙을 보이시며 바로에게 마음을 돌이킬 기회들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바로는 자기 악으로 인해 선한 편을 택할 수가 없었지요. 그 마음이 악하니 선을 택하려 하다가도 결국은 다시 악을 택하고 말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처럼 마음이 악한 사람은 아무리 선을 택하려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선한 말을 해야지’ ‘앞으로 선하게 행동해야지’ 다짐하지만 이내 마음에 있는 악이 다시 나오지요. 그래서 마음에 할례를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할례하여 마음에서부터 악을 벗어내야 비로소 선한 말과 행실이 나올 수 있지요. 신앙생활을 아무리 오래하고, 아무리 큰 기사와 표적을 많이 보았다 해도 마음에 할례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여전히 마음에 있는 악이 나오고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선한 쪽을 택하도록 마음을 주관해 주시면 되지 않을까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이는 공의에 맞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 선해지지 않을 사람이 없고 구원받지 못할 사람이 없지요. 그러면 인간 경작이 필요하지도 않을 것이고, 굳이 악한 영들을 만드실 필요도 없으셨을 것입니다. 처음부터 하나님의 참 자녀로 인간을 창조하시면 되는 것이니까요.

      하지만 이는 공의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경작이 없이는 참된 자녀가 나올 수 없습니다. 상대성을 체험하는 경작의 과정이 있어야 진정 참을 아는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지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공의 가운데 이 땅에 인간을 경작하시는 것입니다.

      일방적인 하나님의 의지대로가 아니라 각 사람에게 자유의지를 주시고 맡기셨지요. 그리고 자유의지 가운데 선을 택하며 하나님의 뜻을 좇으려는 사람에게는 위로부터 은혜와 능력을 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을 주십니다.

      반면에 자유의지 가운데 스스로 악을 택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해 가는 사람은 오히려 원수 마귀 사단이 ‘잘한다. 잘한다.’ 부추기며 어둠으로 인도해 간다는 사실입니다. 7년 환난 때도 이 땅에 남은 사람들 중에 결국 자기 마음의 악을 좇아 루시퍼의 사주를 받게 되는 사람들이 적그리스도의 세력으로 등장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원수 마귀 사단에게 허락하신 그 기한이 차기까지는 그들을 그냥 두십니다. 이 땅에 자기들의 나라를 세우며 어둠의 권세를 휘둘러 가도록 두시지요. 그러다 정해진 기한이 다 차고 마침내 천년왕국이 이를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멸하시며 이 땅에 새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십니다.

      이것을 가리켜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는 그들에게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주셨다고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여자는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하여 여자 곧 루시퍼의 정체에 대해 말씀합니다. 땅의 임금들이란 이 땅에서 권세 잡은 자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대적하므로 악의 권세를 잡은 자들을 가리킵니다.

      또한 욕심 가운데 부와 명예와 권세를 취한 자들 그러면서 적그리스도와 손잡고 이 땅에서 임금처럼 군림하던 자들을 가리키지요. 루시퍼가 바로 이런 모든 악한 권세의 머리된 자들의 가장 우두머리가 된다는 사실입니다. 루시퍼가 그들 뒤에서 조종하며 더욱 악을 발하도록 만드는 것이지요. 그래서 여자이며 음녀인 루시퍼를 가리켜 “땅의 임금들을 다스리는 큰 성이라”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 18:1에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이 일 후에”라는 것은 7년 환난의 막바지에 일어날 전쟁과 그로 인한 연합 정부의 붕괴 조짐 등… 일련의 일들이 있은 후를 말합니다. 이때 하늘로부터 천사가 내려오는데 큰 권세를 가졌고 그의 영광으로 인해 땅이 환하여진다 했지요.

      어둠으로 가득하던 이 땅을 환하게 밝힐 정도로 지금 내려오는 천사는 대단한 권세를 가졌습니다. 연합 정부 즉 적그리스도의 세력을 멸하고 7년 환난을 마무리할 권세를 가진 천사이지요. 이처럼 중요한 사명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그만큼 높은 서열에 있는 천사를 이 땅으로 보내시는 것입니다.

      이 천사는 이 땅에 내려와서 이제 하나님의 공의를 밝히 드러냅니다. 사실 7년 환난 동안 이 땅에 살던 사람들 눈에는 적그리스도의 힘과 권세가 계속될 것 같아 보였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정하신 때가 되니 이처럼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으로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게 됩니다.

      계 18:2-3에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큰 성 바벨론 즉 적그리스도 세력의 멸망을 선포합니다. 그들과 함께했던 만국도 무너지지요. 7년 환난이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준엄한 공의의 심판이 어떻게 임하는지는 다음 시간에 계속해서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7년 환난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시점에 이처럼 루시퍼의 정체에 대해 밝히 말씀하십니다. 사실 루시퍼와 그의 무리들은 이제 곧 멸망의 길로 접어들게 됩니다. 그런데도 굳이 그들의 정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여 기록해 놓으셨지요. 이는 바로 장차 천년왕국의 마지막에 있을 한 가지 사건을 대비토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의 마지막이 가까워지면 하나님께서 천년동안 무저갱에 가둬두었던 루시퍼와 악한 영들을 다시 한번 풀어 놓으신다 했지요. 그리고 그들은 지난 천년 동안 영의 사람들에 의해 열심히 복음을 가르침 받았던 이 땅의 수많은 육의 사람들을 미혹해 갑니다. 영의 사람들이 그처럼 가르치고 또 가르쳤음에도 결국 수많은 사람들이 미혹되고 말지요.

      바로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서는 이처럼 7년 환난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루시퍼와 그의 무리들의 정체에 대해 다시 한 번 밝히 말씀해 주고 계신 것입니다. 세상의 어둠을 주관해 갔던 그들의 정체를 밝히 알아서 미혹되지 않도록 하려는 것이지요.

      요한계시록을 기록케 하신 목적도 마찬가지입니다. 반드시 임하게 될 주님의 재림과 7년 환난을 살아서 맞이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날에 모두가 7년 환난이 아닌 7년 혼인잔치에 이르기를 원하시기에 하나님께서는 계시록을 통해 거듭 거듭 경계의 말씀을 하고 계신 것이지요.

      물론 주림의 재림 전에 영혼이 잠들었다가 주님을 맞을 사람에게도 마찬가지이구요. 또한 혹여라도 7년 환난에 떨어진 사람이 있다면 그때라도 이 경계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주님의 마음을 꼭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계 22:6-7에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하더라” 하십니다.

      많은 말씀을 들어서 아는 것만으로는 여러분이 복되다 할 수 없지요. 반드시 말씀을 지켜 행할 때에야 그것이 여러분에게 진정한 복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실을 꼭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여러분의 삶 가운데 반드시 체험해 나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3-01-26 오후 4:31:53 Posted
      2023-05-04 오후 3:55:18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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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에 관한 민원서비스

    회사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개인정보와 관련한 불만을 처리하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관련 부서 및 개인정보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고객서비스담당 부서 : 웹서비스팀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webmaster@gcntv.org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성명 : 이종우
    전화번호 : 824-7107
    이메일 : justinrhee@gmail.com

    귀하께서는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며 발생하는 모든 개인정보보호 관련 민원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혹은 담당부서로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는 이용자들의 신고사항에 대해 신속하게 충분한 답변을 드릴 것입니다.

    기타 개인정보침해에 대한 신고나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에는 아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개인분쟁조정위원회 (www.1336.or.kr/1336)
    2.정보보호마크인증위원회 (www.eprivacy.or.kr/02-580-0533~4)
    3.대검찰청 인터넷범죄수사센터 (http://icic.sppo.go.kr/02-3480-3600)
    4.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www.ctrc.go.kr/02-392-0330)

    • 회원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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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1 조 (목적)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이 약관은 (주)지씨엔방송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인 www.gcntv.org(이하 "사이트"라 함)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이하 "서비스"라 한다)를 이용함에 있어 사이트와 이용자의 권리와 의무 및 책임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1) "사이트"는 약관의규제등에관한법률, 전자거래기본법, 전자서명법, 정보 통신망이용 촉진등에관한법률,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 소비자보호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2)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사이트의 초기화면에 그 적용일자 7일이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3) "사이트"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그 개정약관은 그 적용일자 이후에 체결 되는 계약에만 적용되고 그 이전에 이미 체결된 계약에 대해서는 개정전의 약관조항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단, 이미 계약을 체결한 이용자가 개정약관 조항의 적용을 받기를 원하는 뜻을 개정약관의 공지기간내에 "사이트"에 송신하여 "사이트"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개정약관 조항이 적용됩니다.
    4) 이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과 이 약관의 해석에 관하여는 정부가 제정한 관계법령 및 관례에 따릅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주요한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이트" 란 회사가 인터넷 (관련)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컴퓨터등 정보통신설비를 이용하여 구축한 www.gcntv.org 홈페이지를 말합니다.
    2) 이용자 : "사이트"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받는 기본회원과 비회원을 말합니다.
    3) 기본회원 : (주)만민TV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다.
    4) 비회원 :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5) 위에서 정하는 것 외의 용어의 정의는 관계법령 및 (주)지씨엔방송이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계약 체결

    제 4 조 (이용계약의 성립)
    1) 회원가입페이지에서 "회원약관에 동의하며 회원가입을 신청한다"는 물음에 "동의"버튼을 누르면 약관에 동의하는 것으로 인정합니다.

    제 5 조 (이용신청)
    1)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양식에서 요구하는 사항을 기록하여 신청합니다.
    2) 온라인 양식에 기재하는 모든 데이타는 실제 데이타로 간주하며 허위로 기재하거나 입력을 누락한 경우에는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으며,정상적인 서비스를 받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3) 이용신청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부모의 전화 또는 서면 등의 동의를 받아 이용계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이용신청의 승낙)
    1) (주)지씨엔방송은 제 6 조에 따른 이용신청에 대하여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접수 순서대로 이용신청을 승낙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이용신청에 대한 승낙을 제한할 수 있고, 그 사유가 해소될 때까지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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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지씨엔방송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사항을 인지하는 경우 이용계약 신청을 승낙하지 아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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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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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7 조 (계약 사항의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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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 조 (개인정보의 보호)
    1)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존중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정보수집 시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다음 사항을 필수사항으로 하며 그외 사항은 선택사항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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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쇼핑중개로 인하여 (사이버)쇼핑몰과 배송업체에게 배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이용자의 정보(성명, 주소, 전화번호)를 알려주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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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 관계법령에 의하여 수사상 목적으로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관계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요청이 있는 경우
    6) (주)지씨엔방송이 이용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의 신원(소속, 성명 및 전화번호 기타 연락처), 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제3자에 대한 정보제공 관련사항(제공받는자, 제공목적 및 제공할 정보의 내용)등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 제15조 제3항이 규정한 사항을 미리 명시하거나 고지해야 하며 이용자는 언제든지 이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7) 이용자는 언제든지 (주)지씨엔방송이 가지고 있는 자신의 개인정보에 대해 열람 및 오류정정을 요구할 수 있으며 (주)지씨엔방송이 이에 대해 지체 없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의무를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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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지씨엔방송은 서비스를 통해 회원의 컴퓨터에 쿠키를 전송할 수 있습니다. 회원은 쿠키 수신을 거부하거나 쿠키 수신에 대해 경고하도록 브라우저 설정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제 3 장 계약 당사자의 의무

    제 9 조 ((주)지씨엔방송의 의무)
    1) (주)지씨엔방송은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 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다만,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이나 기술상의 이유로 서비스가 일시 중지되거나 운영상의 목적으로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기간에는 서비스가 일시 중지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주)지씨엔방송이 사전 또는 사후 이를 공지해야 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회원으로부터 소정의 절차에 의해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 처리하여야 합니다. 처리시 일정기간이 소요될 경우 회원에게 그 사유와 처리 일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3) (주)지씨엔방송은 이용계약의 체결, 계약사항의 변경 및 해지 등 이용고객과의 계약관련 절차 및 내용 등에 있어 이용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도록 노력합니다.
    4)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단, 이용자가 원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주)지씨엔방송의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하여 입은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부담합니다.

    제 10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다음 각호에 해당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주)지씨엔방송의 해당자의 회원자격을 정지 혹은 박탈시킬 수 있습니다.
    1) 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 내용의 등록
    2) 사이트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주)지씨엔방송과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모욕하는 행위,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공서 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사이트에 공개 또는 게시, 링크하는 행위
    7) 다른 회원의 ID를 사용하는 행위
    8)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없이 무단으로 복제, 변경, 번역, 출판, 방송 등의 방법으로 사용하거나 이를 타인에게 유포하는 행위
    9) (주)지씨엔방송 직원, 운영자 등을 포함한 타인을 사칭하는 행위
    10) 스토킹(stalking) 등 다른 이용자를 괴롭히는 행위
    11) 해킹 또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유포하는 행위, (주)지씨엔방송의 승인을 받지 아니한 광고 판촉물(정크메일, 스팸, 행운의 편지, 피라미드 조직홍보 등 포함)을 전자메일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전송하거나 게재하는 행위
    12) 다른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거나 저장하는 행위
    13) 기타 관계 법령에 위배되는 행위

    제 11 조 (회원의 ID 및 비밀번호에 대한 의무)
    1)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2) 회원은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됩니다.
    3) 회원이 자신의 ID 및 비밀번호를 도난당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바로 (주)지씨엔방송에 통보하고 (주)지씨엔방송의 안내가 있는 경우에는 그에 따라야 합니다.
    4) ID는 주민등록상의 본인실명으로 발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단 법인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5) ID는 공유 또는 양도할 수 없습니다. 회원이 (주)지씨엔방송과 사전협의 없이 ID를 공유, 양도하는 경우 (주)지씨엔방송의 해당 ID를 중지할 수 있습니다. 단, (주)지씨엔방송과 회원이 별도조건에 따라 약정하는 경우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2 조 (회원가입)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가입 양식에 따라 회원정보를 기입한 후 이 약관에 동의한다는 의사표시를 함으로서 회원가입을 신청합니다. (주)지씨엔방송의 회원으로 가입할 것을 신청한 이용자 중 다음 각 호에 해당하지 않는 한 회원등록을 허락합니다.
    1) 가입 신청자가 이 약관 제13조, 제16조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회원자격 상실후 3년이 경과한 자로서 (주)지씨엔방송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한다.
    2)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3) 기타 회원으로 등록하는 것이 (주)지씨엔방송의 기술상 현저히 지장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4) 회원가입 계약의 성립시기는 (주)지씨엔방송으로 부터의 승낙이 회원에게 도달한 시점으로 합니다.
    5) 회원은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는 경우, 즉시 전자우편이나 기타 방법으로 (주)지씨엔방송에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제 13 조 (회원 탈퇴 및 자격 상실 등)
    회원은 "사이트"에 언제든지 이메일 혹은 회원정보수정 링크를 통해서 탈퇴를 요청할 수 있으며 "사이트"는 즉시 회원탈퇴를 처리합니다. 회원이 다음 각호의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사이트"는 회원자격을 제한 및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1) 가입 신청시에 허위 내용을 등록한 경우
    2) 다른 사람의 "사이트" 이용을 방해하거나 그 정보를 도용하는 등 사이트운영 질서를 위협하는 경우
    3) "사이트"를 이용하여 법령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공서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는 경우
    4) "사이트"가 회원 자격을 제한·정지 시킨후, 동일한 행위가 2회이상 반복 되거나 30일이내에 그 사유가 시정되지 아니하는 경우
    5) 타인의 ID와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도용한 경우
    6) "사이트"내에서 컴퓨터 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유포하는 경우
    7) "사이트" 및 회원, 제3자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고 시정을 거부하는 경우
    8) "사이트"가 회원자격을 상실시키는 경우에는 회원등록을 말소합니다.이 경우 회원에게 이를 통지하고, 회원등록 말소전에 소명할 기회를 부여합니다.

    제 14 조 (회원에 대한 통지)
    1) (주)지씨엔방송이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회원이 (주)지씨엔방송에 제출한 전자우편 주소로 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은 불특정다수 회원에 대한 통지의 경우 1주일 이상 "사이트" 내의 게시판에 게시 및 기타 공지방법 개별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제 15 조 (서비스 이용신청의 유보 및 거부)
    1)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가. 기술적인 문제가 발생한 경우
    나. 장비에 여유가 없는 경우
    다. (주)지씨엔방송 사정상 이용승낙이 곤란한 경우
    2)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 서비스 이용신청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가. 실명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나.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한 경우
    다. 사회의 질서를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신청을 한 경우
    라. 기재내용을 허위로 기재한 경우
    마.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이용신청요건 및 사항에 미치지 못할 경우

    제 16 조 (서비스 이용시간)
    1) (주)지씨엔방송의 업무상 혹은 기술상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주)지씨엔방송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주)지씨엔방송이 정한 정기점검 혹은 임시점검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서비스의 종류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없는 경우가 있으며 이는 (주)지씨엔방송이 정합니다.

    제 17 조 (서비스의 중지)
    1) (주)지씨엔방송이 특정 어려움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서비스를 중지해야 할 경우, 서비스 중지 1주일 전에 고지하여야 합니다. 이 기간동안 이용자가 고지내용을 인지 하지 못한데 대하여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 매우 급박한 사정이 있을 경우 사전고지 기간은 줄어들거나 생략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중지에 의하여 본 "사이트" 내에 보관되거나 전송된 메시지 및 기타 통신 메시지 등의 내용이 보관되지 못하였거나 삭제된 경우, 전송되지 못한 경우 및 기타 통신 데이터의 손실이 있을 경우에 대하여도 (주)지씨엔방송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 (주)지씨엔방송의 사정으로 서비스를 영구 중단해야 할 경우 1)항과 2)항을 준용합니다. 단, 이 경우 사전 고지기간은 1개월로 합니다.

    제 18 조 (서비스의 중단)
    1) (주)지씨엔방송은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의 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고, 새로운 서비스로의 교체, 기타 (주)지씨엔방송이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사유에 의하여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를 완전히 중단할 수 있습니다.
    2) 서비스 중단의 경우에 (주)지씨엔방송은 (주)지씨엔방송이 규정한 통지원칙에 따라 이용자에게 사전통지합니다. 단, (주)지씨엔방송이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서비스의 중단(시스템 관리자의 고의나 과실이 없는 디스크 장애, 시스템 다운 등)으로 인하여 사전 통지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제 19 조 (수신확인통지)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의 회원가입 신청이 있는 경우 이용자에게 수신확인 통지를 회원 가입시 입력란을 통해서 합니다.

    제 20 조 (이용자의 게시물)
    (주)지씨엔방송은 이용자가 게시한 내용물에 대해서 다음 각호에 해당하는 경우에 사전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1) 타인이나 특정종교 등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저속한 표현 등을 사용한 경우
    2) (주)지씨엔방송이 제시한 게시기간을 초과하는 경우
    3) 음란한 자료 혹은 음란사이트 관련 링크를 올리는 경우
    4) (주)지씨엔방송을 포함한 타인의 저작권을 침해한 게시물의 경우
    5) 공서양속을 저해하거나 관계법령에 위반되는 경우

    제 21 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1) (주)지씨엔방송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주)지씨엔방송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주)지씨엔방송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주)지씨엔방송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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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 장 기 타

    제 22 조 (분쟁해결)
    1) "사이트"는 이용자가 제기하는 정당한 의견이나 불만을 반영하고 그 피해를 적극적으로 처리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로부터 제출되는 불만사항 및 의견은 우선적으로 그 사항을 처리합니다. 다만, 신속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즉시 통보합니다.

    제 23 조 (면책조항)
    1)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에 의한 서비스 중단 및 이용자가 올린 데이타의 유실혹은 손상시 "사이트"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2) "사이트"는 이용자가 게재한 정보의 사실여부, 정확도 등 내용에 대해서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3)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 중 이용자의 고의, 과실에 의한 손해에 대하여 책임이 면제 됩니다.
    4) "사이트"는 회원이 서비스를 이용하여 기대하는 수익을 상실한 것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으며 그밖에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자료로 인한 손해에 관하여 책임이 면제됩니다.

    제 24 조 (재판권 및 준거법)
    1)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발생한 전자거래 분쟁에 관한 소송은 (주)지씨엔방송 소재지 관할법원에 제기합니다.
    2) (주)지씨엔방송과 이용자 간에 제기된 전자거래 소송에는 한국법을 적용합니다.


    [ 부 칙 ]
    이 약관은 2005년 10월 7일부터 시행합니다.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o 필수항목 : 성명,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 신앙여부

    o 선택항목 : 성별, 주소, 연락처, 생년월일

    o 자동수집항목 : IP Address, 서비스 이용기록 등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1. 회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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